Statistics Graph

 

'희노애락'에 해당되는 글 9

  1. 2015.03.05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6)
  2. 2014.09.05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3. 2014.06.02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32)
  4. 2014.04.03 3월의 마지막 날 (4)
  5. 2014.03.10 아듀~아현 고가도로 (38)
  6. 2014.01.23 웃사브 (64)
  7. 2013.05.30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8. 2012.06.29 동생 생일상~^^;; (44)
  9. 2012.02.27 화이팅!!! (18)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5. 06: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2월 17일까지 전시회가 있었다.

설날 연휴를 앞둔 16일 비가 내렸지만 잠시 다녀왔다.

 

< 우리의 추억이 빛나는 공간

 

자동차가 폐기되면 그 차와의 추억 역시 함께 폐기되어 버립니다. <brilliant memories>는자동차의 추억을 작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한 자동차와 차주와의 사연을 통해 자동차란 단순히 교통수단을 넘어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됨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대표 아티스트들을 통해 사라져버릴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기술적인 메커니즘 보다는 사연자와의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교감입니다. 자동차가 차주에게는 소중한 '친구'이자 '동료' 그리고 '가족'과 같은 존재이며, 아티스트에게는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창작의 매개자이기 때문입니다.

 

<brilliant memories>는 현대자동차를 아끼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차'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더불어 예술적인 영감까지 선사하고자 합니다. >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 역사가 60년 이라고 한다.

자동차는 희노애락과 다양한 추억을 함께하며 우리 삶속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는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글을 읽으며,

문득 오래전 폐차하기 위해 렉커차에 끌려가는 뒷모습에 한참 눈물 짓게했던 우리집 '세피아'가 생각나 뭉클해 졌다.

자동차가 작품으로 탄생하고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만들어 인간적인 교감을 할 수 있었던,

옛 추억 속으로 잠시 돌아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계원 (옛 오진암)  (42) 2015.03.23
겨울이 떠나가는 정암사  (30) 2015.03.17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6) 2015.03.05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54) 2015.02.27
설날의 경복궁  (36) 2015.02.24
백봉령에서  (52) 2015.01.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톡톡 정보 2015.03.0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자동차같아요^^

  2. wooris jm 2015.03.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도 많은 세월이 되었습니다.
    폐기하고 재생하고 또는 활용도 하는 폐기 자동차~
    지금은 차가 없으면 불편한 세상이 되었지요~
    좋은 시간되세요~

  3. 티스토리 운영자 2015.03.0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3월 6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5.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가 주렁주렁

우리집 마당의 대추 나무는 풍년이다.

감나무는 여름내내 작은 감들을 하나씩 내려 놓더니

오늘 고개들어 자세히 살펴보니 그래도 나무 윗 쪽으로는 주렁주렁 감들이 달려있다.

작년에 해거리를 했으니 금년엔 수확이 있을거라 기대도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잘 보살펴 주지 못했으므로 욕심은 버리고,

우리집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 하려고 한다.

이른 추석때문에

추석이 지나고도 더 긴 시간이 흘러야 우리집 햇과일은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에 달  (28) 2014.09.15
두부찌개  (40) 2014.09.12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2014.09.05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32) 2014.09.04
손주래요~~^^  (36) 2014.09.02
9월, 가을의 시작~~  (44) 2014.09.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landbank 2014.09.0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추석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3. 예또보 2014.09.0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추석이죠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4. 라이너스™ 2014.09.0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럽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5. 공공정보 2014.09.0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추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우리집도 많이 열렸답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4.09.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향에도 가면 대추가 열렸을텐데~~ ㅋㅋ 맛나겠죠?? ㅋ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7. 블랙푸드 2014.09.05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이동인 시작되네요..

    즐겁고 넉넉한 추석되세요~

  8. 복돌이^^ 2014.09.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하게 생긴 대추 하나 따먹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4.09.0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끙이 다녀갑니다 !

  10. 건강정보 2014.09.0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주렁주렁 달렸네요....^^ 저거 지금 따 먹어도 되는건가요?~

  11. 뉴론7 2014.09.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대추나무에서 대추따먹다 벌레쏘여서 자주 혼나던 기억이 나염 ㅎㅎ.

  12. 레오 ™ 2014.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열매 열리는 거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술담가 먹으면 따봉이죠 ㅎㅎ
    행복한 추석 되세요 ^^

  13. Zoom-in 2014.09.0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하게 기다리셨다가 잘 익은 과일들을 풍성하게 거둬들이세요.^^

  14. 청결원 2014.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석 명절 보내세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0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ㅡ즐거운 명절 되세용~

  16. 2014.09.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도느로 2014.09.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렁주렁 달린 대추처럼 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원하시는 소원도 달님께 꼭 비세요 ^^

  18. 아디오스(adios) 2014.09.1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나 모르겠네요 ^^ 즐거운 시간들 되셨길 바랍니다

  19. 천추 2014.09.1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대추나무가 있어서 .. 반갑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 죽풍 2014.09.1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 잘 보내셨겠죠.
    대추도 이제는 좀 익어가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Orangeline 2014.09.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2.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처음 조선의 도읍을 정하고 궁궐터를 정할때

북악산 밑을 주장했던 정도전과

인왕산 아래를 주장했던 무학대사.

숭유억불 정책을 택했던 조선은 정도전의 뜻에따라 지금의 경복궁 터에 궁궐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 여러가지 운명론이 제기되고,

풍수지리에 관계된 많은 이야기들이 생겨난것 같다.

위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은

우측으로 인왕산, 뒤로는 북악산 아래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조선 500년 역사를 품고있는 경복궁,

수많았던 희노애락을 안고서 묵묵히 위있는 자태를 지키고 서 있는것만 같다.

 

* 6월,

더위가 조금 수그러지고 흐린 월요일 아침입니다.

비소식이 있지만,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고당길  (22) 2014.06.17
사직터널 위의 세상  (42) 2014.06.05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32) 2014.06.02
청계천 광통교  (30) 2014.05.29
청계천의 노란 물결~~  (40) 2014.05.27
토요일 아침 청계천  (36) 2014.05.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6.0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솜다리™ 2014.06.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꼭 함 찾아봐야할 곳인듯 하내요~

  3. 카푸리오 2014.06.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까이서 경복궁을 지켜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잘해놨어요~

  4. 생활팁 2014.06.0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이쁘고 뚜렷하게 나왔네요.

  5. 핑구야 날자 2014.06.0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야에 들어오니 색다른데요... 너무 보기 좋은데요

  6. 유쾌한상상 2014.06.0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사박물관이 경복궁 앞에 있었나요??
    어느 건물에서 찍은 것인지 너무 궁금하군요.

  7. 당신은최고 2014.06.02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언제가봤는지기억이까마득하네요 멀리서보는경복궁멋집니다

  8. 마니7373 2014.06.0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생각만 하고 있는 방문장소들이네여~
    아이들 데리고 이번에는 꼭 가야겠습니다^^

  9. MINi99 2014.06.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고향이 여기인데... 이 위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것 처음 알았습니다. 여긴 꼭 가봐야겠군요^^

  10. *저녁노을* 2014.06.0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1. ㄴㅂ허 2014.06.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ㅎ

  12. 신기한별 2014.06.0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밤에 아름답더군요

  13. 어듀이트 2014.06.0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Zoom-in 2014.06.0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보는 경복궁은 처음이네요.^^
    무학대사가 광화문을 동쪽으로 내야 자손이 무탈하다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15. Hansik's Drink 2014.06.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6. 류마내과 2014.06.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박물관에서 내려다본 경복궁 너무 멋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3월의 마지막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3. 0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봉래산 기슭,

아버님, 어머님께서 나란히 누워계신다.

작년 10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생신.

작년 생신때 이미 건강이 많이 좋지 않으셨지만,

자식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었는데 이젠 기억 속에서 계실뿐이다......

 

30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던 희노애락이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득문득 아쉬움과 후회로 나를 잠시 멈추게 한다.

아버님께서 좋아하셨던 봉래산,

그래도 두분이 함께 계시니 좋을것 같다고 애써 위로를 해 본다.

 

어머님이 잠드신 그 곳에만 예쁜 들꽃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하셨던 어머님은

봄이 되면 종로 꽃가게에서 늘 꽃을 사오시곤 했었다.

신기했다......

 

3월의 마지막 날,

음력으로는 3월 초하루인 월요일 아침에 봄볕은 따뜻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 심는 날  (10) 2014.04.09
우리집 살구꽃  (8) 2014.04.04
3월의 마지막 날  (4) 2014.04.03
완전 봄이다~^^*  (26) 2014.03.28
아침운동 시작  (43) 2014.03.25
3월의 하늘은  (28) 2014.03.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건강정보 2014.04.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의 마지막날은 따뜻했는데 오늘 밤은 왜 이리 추울까요?

  2. 톡톡 정보 2014.04.0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추워졌네요. 늘 행복하세요^^

아듀~아현 고가도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10. 07: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나라의 첫 고가도로였던 아현 고가도로.

1968년 9월에 개통해서 신촌로와 충정로를 이어주는 역할을 해 왔다.

오랜 시간동안 서울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 왔던 아현 고가도로는,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가고 있었다.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던 2014년 3월,

쓸쓸한 모습으로 철거 되고 있었다.

 

* 봄이 오는 길이 쉽지는 않은것 같네요.

건강 조심하는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팔랑팔랑 봄바람  (53) 2014.03.13
봄을 알리는 홍매화  (64) 2014.03.12
아듀~아현 고가도로  (38) 2014.03.10
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42) 2014.03.05
이슬이를 사랑하는 남편  (30) 2014.03.04
신기한 열매  (72) 2014.02.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팜 2014.03.10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철거되는군요
    그래도 저 길 저도 버스로 엄청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2. 이른점심 2014.03.1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고가도로를 철거하는군요.. 몰랐던 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쿨럭~ 2014.03.1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길을 수도 없이 지나다녔는데,,,,
    요즘 서울시에서 계속 고가차도를 없애는 모양이군요..
    홍제쪽도 없어졌던데...

  4. 라이너스™ 2014.03.1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려져 가는건 왠지 쓸쓸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5. 건강정보 2014.03.10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흔적들이 사라진다는것......안타깝네요

  6. MINi99 2014.03.1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의 여파인지 한동안 저번 외출 평일임에도 길이 많이 막히더군요... 오래된 길하나가 사라지네요..

  7. 톡톡 정보 2014.03.10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 고가도로가 철거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화들짝 2014.03.1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신촌 갈때 많이 이용한 고가도로인데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9. 유쾌한상상 2014.03.1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달인가? 뉴스 봤는데
    저거 없애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진심 걱정임.

  10. S매니저 2014.03.1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 마니7373 2014.03.10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가 사라진다는 것은...
    함께한 추억이 사라지는 느낌과
    새로운 추억이 나타나는 느낌일까요^^

  12. 어듀이트 2014.03.1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거가 되는군요..
    왠지 추억이 묻혀지는거 같아요

  13. 반이. 2014.03.1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있던 도로라면 많이 안타까울 듯 합니다

  14. 2014.03.1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별이~ 2014.03.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다녔던 길인데.. 왠지 아쉽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Zoom-in 2014.03.11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50대들의 추억이 많이 깃든 것중 하나가 없어지는군요.

  17. 초록배 2014.03.1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고가도로도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18. 카르페디엠^^* 2014.03.1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듀네요^^

  19. 청결원 2014.03.1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가도록가 하나씩 없어지는군요

웃사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 23.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핸드폰 사진첩을 뒤지다 발견한 '웃사브',

'웃사브'란 파티, 축제란 의미를 가진 인도어인데

서울 마포구 상수동 홍대 부근에 있는 인도요리 레스토랑이다

친구들과 두번 다녀왔었는데,

색다른 멋과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었다.

커리맛도 좋은 편이고

특히 란의 리필이 무제한이어서 두번이나 리필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다~^^;

 

친구,

나이가 들면서 더 깊게 느껴지는 단어인것 같다.

부르면 달려와 주고,

마음속의 희노애락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내게 있다는게 정말 감사하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원주택  (76) 2014.02.07
양남의 주상절리  (66) 2014.01.27
웃사브  (64) 2014.01.23
작은 소나무  (62) 2014.01.20
경주 까마귀떼  (74) 2014.01.17
울산시 정자항  (58) 2014.01.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꿍알 2014.01.23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3. MINi99 2014.01.23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이한 곳이네요. 무한 리필도 맘에 듭니다^^

  4. 건강정보 2014.01.23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한 가운데 호수 같은 느낌을 줘서 좋은데요 ㅎㅎ

  5. 엠엑스 2014.01.2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맛집 잘 알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카르페디엠^^* 2014.01.23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는 것 같네요^^

  7. 유쾌한상상 2014.01.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말 하나 배웠네요.
    웃사브~~~~^^

  8. 릴리밸리 2014.01.2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르면 달려와 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죠.
    인도요리 먹고 싶을때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9. 힐링쉴드 2014.01.23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에선 축제를 웃사브라고 하는군요^^
    잘 배워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이른점심 2014.01.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분위기가 좋은걸요~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청결원 2014.01.2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이 참 이쁘네요

  12. 사자갈기 2014.01.2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식당이 있었다니.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13. 마니팜 2014.01.2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음식이면 주로 카레겠네요 저도 카레 참 좋아하는데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실내 분위기도 좀 이국적이군요

  14. 톡톡 정보 2014.01.2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샤브가 축제란 뜻이군요.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5. 유머조아 2014.01.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신료 가득한 인도 요리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16. 딸기향기 2014.01.24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해 전에 가 본 적 있는 곳이네요. 웃바브가 축제란 뜻인건 처음 알았네요

  17. 리치R 2014.01.24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이 굉장히 운치가 있어요~
    좋은 축제도 부러워요

  18. 카르페디엠^^* 2014.01.24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밤 또 들렸다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9. 행복한다니엘 2014.01.24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매력있는데요?

  20. 초록배 2014.01.2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여기 가 봤어요. ㅎㅎ 인테리어가 독특하더군요.~

  21. 신기한별 2014.01.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시간나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30.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일간 마치 장마를 연상케하던 날씨가

오늘은 불볕 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짧기만 했던 봄이 어느새 그리워지네요~~ㅎ

 

아차산 생태공원.

시원하게 기지개를 펴는 녀석들,

지난 4월의 모습입니다.

그들에게도 계절의 변화는 느껴지겠지요.

우리 삶의 모습인 희노애락,

쌓여가는 근심 걱정은 모두 떨쳐버리고,

오늘은 활기차고 아름답게 펼쳤졌으면 좋겠습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강한 아침~^^  (47) 2013.06.17
감꽃  (64) 2013.06.03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2013.05.30
지붕위의 고양이~^^  (54) 2013.05.29
작약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56) 2013.05.28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44) 2013.05.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복돌이^^ 2013.05.3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간만에 날이 좋아져서 좋아요~~
    요긴 어린이 대공원인가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3.05.3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만 오늘은 햇빛이 짱짱 거리네요...앞으로 무더위만 남았겠죠~

  4. 날으는 캡틴 2013.05.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을 보니 물앞에 바로 사는 녀석이 부러워 집니다...ㅎㅎ
    오늘부터 더워지네요..ㅜㅜ

  5. 핑구야 날자 2013.05.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곰을 보니 힘이 나는데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6. smjin2 2013.05.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벌써 시원해 보이는게 날씨가 더워졌나봅니다^^

  7. 헬로끙이 2013.05.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오고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8. 와이군 2013.05.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 녀석 더워서 큰일났네요 ㅋㅋㅋ

  9. 어듀이트 2013.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ㅎ
    벌써 여름이 느껴지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괴도별성 2013.05.3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은 벌써 더워보이네요. ㅎㅎ

  11. S매니저 2013.05.3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더 덥고 저도 풍덩하고 싶은..ㅎ
    시원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3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ㅎㅎㅎㅎ
    재밋게 보고 갑니다.

  13. Zorro 2013.05.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4. 토기장이 2013.05.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행복한저녁되세요

  15. 스마트걸 2013.05.3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시원해보이는계절이군요

  16. 반이. 2013.05.3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 하나 들고 동물원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7. 알숑규 2013.05.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에겐 지금이 벌써 더워서 견딜 수 없겠죠.
    시원한 돌고래의 모습도 새롭습니다.

  18. 마니팜 2013.05.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곰은 엄청 덥겠네요 얼음 덩어리위에서 살던 녀석이 이번 무더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금정산 2013.05.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백곰이 물을보니 ㅎㅎ 앞날이 걱정 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3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보니깐 정말 시원해보이는데요?^^ ㅎㅎ
    어제 좀 바빠서 오늘 들렸답니당~^^; 불금 잘 보내세용~

  21. Healing_life 2013.06.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참 더웠는데.. 사진을 보니 조금은 시원해 집니다..
    이번주도 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동생 생일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6. 29. 13: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윤달과 이른 무더위로 남동생 생일은 여름이 되었다.

3년전 유방암으로 올캐를 멀리 보내고,

동생은 홀로 남매를 키우면서 살아가고 있다.

 

'마누라 죽으면 화장실에서 웃는다'라는 우스갯 소리는 옛말,

옆에서 지켜보는 동생은,

8년이란 긴시간동안의 병 수발보다도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다.

인연으로 만나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했던 희노애락들,

결국 다시는 볼 수 없는곳으로 떠나 보내야 했던 이별...

참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음을 숨길 수 없다.

 

주변에서는 새출발을 권하고 있지만,

남들은 쉬운것 같은데, 동생은 결코 쉽지않는 결정인가 보다.

집 밥을 그리워 하는 동생 가족들을 위해서,

실력없는 내가 우리집 마당 테이블에 간단한 밥상을 마련했다~^^;;

 

와인도 한병 꺼내 건배도 하고,

즐거워 하는 동생 가족들을 보니 나도 기뻐졌다.

좀 더 정성 들여서 차릴걸 하는 후회도 하면서......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디 우유  (50) 2012.07.04
성공의 정의  (38) 2012.07.02
동생 생일상~^^;;  (44) 2012.06.29
소항 - 공간 -  (44) 2012.06.25
소항 - 더치 커피  (44) 2012.06.20
황당 사건  (30) 2012.06.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솔이's 2012.06.2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신 것 같군요. 동생분이 위의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감동하셨을 것 같습니다~^^

  3. 김팬더 2012.06.29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상이 좋아서 마냥 좋을줄알았는데..
    한편으론 아픈 사연이 담겨져있었군요 ..ㅠ

  4. 유쾌통쾌 2012.06.30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상 멋지네요.. 그래도 이렇게 멋진 가족이 있으니...
    그래도 동생분 좋은 판단 내리셨음 하네요

  5. 봉잡스 2012.06.30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세요^^

  6. Hansik's Drink 2012.06.3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갈께요~ ㅎㅎ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7. 씩씩맘 2012.06.3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곁에서 이렇게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동생분은 든든하실 꺼예요. ^^

  8. 근사마 2012.06.3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상다리 휘어지겠습니다^^
    행복한 생일 되셨겠네여^^

  9. 신선함! 2012.06.3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신기한별 2012.06.3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 생일상 잘 보고 갑니다.

  11. 멜옹이 2012.06.3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한상이네요
    동생분이 많이 좋아하겠어요~
    부러워요 ㅋㅋ

  12. 아레아디 2012.06.3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상도 오랫만에 보는거 같애요..ㅎ
    푸짐하니..마음도 푸짐해지네요.ㅎ

  13. +요롱이+ 2012.06.3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니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4. 아레아디 2012.07.0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주말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15.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7.0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분 생신 축하드립니다^^

  16. 2012.07.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민트러브 2012.07.01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푸짐해요..ㅎ

  18. 2012.07.0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아레아디 2012.07.02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 Hansik's Drink 2012.07.02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ㅎㅎ
    7월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만큼..
    늘 행복하고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1. 와이군 2012.07.03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분 생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일 가득하실겁니다.

화이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27. 10: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월은 졸업시즌이다.

긴시간,

자신의 자아정체감 그리고 미래를 위해 희노애락을 보냈던,

정든 교정을 떠나는 나의 딸과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새로이 열리는 또 하나의 세상에서

멋진 자유로움과 아름다운 삶을 위해

젊은 시간을 채워 가기를 기도한다.

화이팅~!!!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의 왈츠  (16) 2012.03.03
3월  (32) 2012.03.02
화이팅!!!  (18) 2012.02.27
어디로 가야 할까?  (34) 2012.02.24
실수이겠지요?  (34) 2012.02.22
꿈은 어디에...  (16) 2012.02.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레아디 2012.02.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ㅎ

  2. +요롱이+ 2012.02.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이제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아무쪼록 요번주도 파이팅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바닐라로맨스 2012.02.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졸업 화이팅~ ㅎ

  4. 건강정보 2012.02.2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시작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5. 코리즌 2012.02.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졸업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힘내라고 힘을 보태 드립니다.

  6. 김팬더 2012.02.2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그렇고 우리모두 화팅화팅입니다.,.!^^

  7. 블로그토리 2012.02.2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졸업을 축하합니다.
    더 넓고 깊은 세상에서 좋은 경험 쌓길 바랍니다.^^

  8. 화들짝 2012.02.2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축하드리며 새롭게 맞이하는 세상에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9. 백두도인 2012.02.27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아...옛날이 저 후레지아향타오 막살아나는것 같네요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님도 수고 많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