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19:58

 
 

 

  아파트 월세가 급증하면서 서울지역 올해 상반기 주택거래 월세 비중이 50%에 바짝 다가섰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주택거래 중 월세 비중이 48.3%로 작년 동기의 43.5%에 비해 4.8%포인트 상승했다고 31일 밝혔다. 월세 비중은 2014641.6% 보다는 6.7%포인트 올랐다. 아파트 월세 비중은 올해 상반기 38.3%이다.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2014년은 27.8%, 2015년은 32.6%이다. 그 밖의 주택은 상반기 기준으로 월세 비중이 201449.1%에서 지난해 49.6%, 올해 53.2%로 높아졌다.

 

  서울시는 월세 시장 동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81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주택 임대차 월세계약을 조사한다. 전입신고 때 세입자가 신고서에 있는 월세계약 조사 스티커를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조사 항목은 보증금과 월세, 계약기간, 임대면적 등 기본 정보. 이 정보는 동주민센터와 자치구를 통해 시가 받아 분석한다. 현재 국토부 주거실태조사에서 월세계약 현황을 파악하지만 시·도별 결과가 나오지 않고 2년 주기이기 때문에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서울시는 말했다.

 

  서울시는 조사결과를 맞춤형 주택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하고 주택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참고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공표하는 지역별 주택임대차 비교 임대료 자료로도 활용한다. 지역별 월세계약 금액 평균과 연령별, 지역별 주거특징 분석 결과는 시민과 공유한다. 앞서 서울시는 전월세 거래량이 많은 5개 동에서 지난해 시범조사를 한 바 있다. 서울시는 조사 자료는 통계목적으로만 사용하고 임대소득 추적용도로는 활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그동안 파악이 힘들었던 순수 및 소액보증부 월세시장의 정확한 실태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주택정책 마련을 위한 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201673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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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6.08.0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확실히 전세보단 월세가 많은 것 같습니다.

  2. 브라질리언 2016.08.0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세가 많이 늘어난것 같긴 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8.0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이 살기가 더 퍽퍽 해지는 것 같아요


뉴스테이에 몰린 3050 중산층,

동탄2 롯데캐슬·행복마을 푸르지오 계약자 분석해 보니.....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가 집을 가진 중산층의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취득세 없이도 기존에 갖고 있는 대형 아파트 관리비보다 더 싼 월세만 내고 새집에 살면서 원래 살던 집은 전·월세로 돌려 여유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다. '중산층을 위한 임대주택'이라는 뉴스테이 콘셉트와 잘 들어맞는 셈이지만 일각에서는 애초에 정부가 기업형 임대정책 카드를 꺼내든 원인인 전·월세난 해소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입주자 신청을 받은 뉴스테이 아파트인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신동탄 롯데캐슬''동탄2 롯데캐슬' 계약자 가운데 74%30~50로 대부분 이미 다른 곳에 집을 갖고 있는 '유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행과 시공을 맡은 롯데건설이 계약자를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해 알아낸 결과다.

 

  특히 전체 계약자 중 절반을 차지하는 40·50대 유주택자들은 '자산 증식'을 뉴스테이 계약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서울에 아파트를 갖고 있는 한 50대 계약자는 "지금 살고 있는 주상복합 대형 평형은 관리비만 한 달에 100만원이 나온다""월세가 관리비보다 더 싸고 서울과 거리도 가까워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도 "중년층은 기존에 살던 집을 세주고 노후와 자녀 지원을 위한 여유 자금 확보 차원에서 계약한 사람이 대부분"이라며 "취득세나 재산세가 없고 월세 납부액만큼 연말정산 세액공제도 가능해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고액 월세' 기피 현상도 주목된다. 지난해 말 같은 동탄2신도시에서 입주자 모집에 나섰던 대우건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당시 계약자들에게 보증금과 월세 규모에 따라 5가지 임차 모델을 선택사항으로 내놓았다. 이 중 절반이 넘는 63%가 고른 것은 보증금이 제일 비싼 대신 월세는 가장 싼 전환형IV였다. 전용면적 59를 이 모델로 계약하면 보증금이 15000만원으로 표준형(5000만원)보다 세 배나 높지만 월세는 268000원으로 무려 668000원인 표준형 대비 3분의 1 수준만큼 떨어진다. 신동탄·동탄2 롯데캐슬은 4년 이상 장기로 계약하면 입주 4년차까지 임대료를 올리지 않는 옵션을 내걸었더니 계약자의 90% 이상이 이 같은 장기계약을 선택했다.

 

  이 때문에 최근 저금리 영향으로 전세가 월세로 빠르게 바뀌고 있지만 비싼 월세 부담을 지는 것에 대한 수요자들의 반발이 센 만큼 일정 단계에서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유주택자가 뉴스테이에 몰리는 현상이 바람직하냐는 지적도 이어진다.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집을 가진 사람이 싼 월세를 누리려고 뉴스테이에 입주하고 원래 살던 집은 비싼 월세로 내놓는다면 '중산층 주거 안정'이라는 당초 정책 목적을 오히려 해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우려했다.(201672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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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Louis 2016.07.2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 주고 세살이 어느쪽이든 요즈음 이익이 되는 쪽으로 살죠.
    그게 세상을 살아가는 아주 척박한 세상이 되었네요.

  2. 브라질리언 2016.07.2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주고 필요한 곳에서 세를 사는 것도 괜챦은 것 같네요.

  3. 도느로 2016.07.2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잘못된것 같으면서도
    또 저 방법이 지혜로워보이기도 하네요.

  4. 개발자와코더사이 2016.07.23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5. 청결원 2016.07.23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를 주고 세를 산다...뭔가 좀 이상한듯 하네요^^

  6. 카멜리온 2016.07.23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억5천인데 월세는 20만원대군요. 월세긴 월세인데 저 정도면 반전세 느낌이네요.

  7. GeniusJW 2016.07.2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렇죠,
    임대를 잘 하면 돈 안들이고도 세살이가 가능하니깐요~

  8. 다딤이 2016.07.2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돈산 제테크 좋은 방법 잘배워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영도나그네 2016.07.2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수익형 아파트가 인기가 좋은것 같더군요..
    노후대비를 위한 재테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하반기 투자선호 물류창고>임대주택·오피스>리테일임대수익이 관건

젠스타, 상업용 부동산 투자전문가 102명 설문

 

  하반기 부동산 투자 시장 '큰손'들의 뭉칫돈이 임대주택에 쏠릴 전망이다. 최근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활성화를 위해 민간자금 유치에 발 벗고 나선 정부 움직임과도 맞물리는 행보다. 뉴스테이 리츠를 포함해 부동산 펀드와 리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거운 만큼 국내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종합부동산서비스회사 젠스타가 기관투자가 등 국내외 상업용 부동산 투자 전문가 102명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가장 선호하는 투자 대상을 조사한 결과 임대주택(22.55%)을 꼽은 응답자 비율이 물류창고(30.3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이는 오피스(22.55%)와 똑같고 상업시설(21.57%)호텔(2.94%)보다도 높은 것이다.

 

  젠스타 관계자는 "주택 전세가와 매매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임대에 대한 수요가 과거보다 많아졌고, 정부도 여기에 맞춰 뉴스테이 사업에 발 벗고 나서자 임대주택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전통적인 큰손들의 투자처인 오피스와 맞먹을 정도로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뉴스테이를 중심으로 임대주택 투자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국토교통부와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인가된 리츠 19개 가운데 임대주택에 투자하는 리츠는 14로 절반을 넘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도시기금 등을 마중물 삼아 리츠를 만들면 여기에 금융사와 건설사 같은 다양한 기관투자가가 출자해 토지 매입비와 공사비를 대고 향후 임대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을 나눠 갖는 구조.

 

  LH가 뉴스테이를 한데 묶어 출범한 '뉴스테이허브 제1호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롯데건설 컨소시엄의 동탄2신도시 뉴스테이 사업 등을 하는 8개의 자()리츠를 거느리고 있다. LH는 향후 이를 최고 20개로 늘리고 자산 규모도 5조원대로 키워 상장한다는 목표. 코람코자산신탁과 하나자산신탁, 제이알투자운용 임대주택 리츠에 참여하는 신탁사와 자산운용사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임대주택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가 많아진 데는 큰손들의 투자성향이 보수적으로 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이번 조사에서 투자 때 고려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운용 시 임대수입을 꼽은 응답자 비중은 78.43%로 매각 시 시세차익(16.67%)을 압도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상업용 부동산 투자 패러다임이 단타 매매를 통한 차익실현보다는 장기간 안정적인 현금이 들어오는 운용수익으로 옮겨갔기 때문이라는 게 젠스타 측 설명이다. 8년간 의무임대기간을 정해 놓은 뉴스테이는 이런 투자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진다.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하반기 자산유형별 투자수익률도 임대주택은 5~6%대로 4~5%에 그친 오피스를 상회했다. 호텔과 상가는 5~6%, 물류창고는 이보다 높은 7~8%로 예상됐다.

 

  임대주택 리츠에 대한 높은 관심에서 드러나듯 이미 부동산 투자 시장의 대세는 펀드와 리츠를 이용한 간접투자로 넘어갔다. 선호하는 투자 방식을 묻는 질문에서 가장 많은 54.9%가 국내 간접투자를 꼽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해외 간접투자(27.45%)를 고른 응답자 비율이 국내 직접투자(14.71%)를 뛰어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유망한 상업용 부동산 투자 지역으로 분당·판교를 꼽은 대답이 강남권과 같은 비율(16.67%)을 차지한 것도 주목된다. 강남에서 판교로 떠나는 IT기업들이 잇따르고 최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개발계획까지 발표되면서 임대 수요가 몰릴 것이라고 예상한 투자자들이 많았다.

 

  한편 투자자들은 올 하반기 오피스 공실률이 조금 상승할 것(44.1%)이라고 내다봤다. 가장 많은 응답자(45.1%)가 예상한 서울 평균 공실 비율은 8~9%였다. 빈 사무실이 늘면서 1년 중 일정 기간 임대료를 받지 않는 렌트프리(rent-free)도 상반기보다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절반을 넘었다. 이들이 꼽은 렌트프리는 평균 연간 3개월로 나타났다. 젠스타 관계자는 "임대주택에 대한 투자 수요가 늘고 전통적인 투자처였던 오피스 선호도는 떨어지는 등 최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싱가포르투자청(GIC)과 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투자자들이 입지와 자산 유형을 다변화해 투자하는 것처럼 하반기에는 체계적인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수익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201671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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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07.1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 에스델 ♥ 2016.07.14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띠고 있네요.^^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도느로 2016.07.14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호재라 해도 투자에선
    포트폴리오구성이 중요해 보입니다.
    잘 알아갑니다. ^^

  4. Ustyle9 2016.07.1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지금이 저금리시대인지라...

  5. 핑구야 날자 2016.07.1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업을 해 볼까 생각도 했지만 자금이 많지 않아 고민만 하고 있어요


24484억 고분양가 논란

한남외인주택·아크로리버뷰 `2한남더힐` 노려

 

  3.3당 분양가가 8000만원을 넘는 아파트가 국내에 처음 등장했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단국대 용지에 들어선 한남더힐 244(이하 전용면적) 펜트하우스 분양가가 80~84억원으로 책정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3.3당 분양가는 8180만원으로 국내 아파트 가운데 사상 최고가다. 지난해 103.37008만원에 분양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 더샵의 최고가 기록이 깨졌다. 한남더힐 208형은 39억원대, 233형은 45억원대에 일반분양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00만원을 넘는다.

 

  이번에 일반분양되는 물량은 기존 입주민들이 임대 계약이 끝난 뒤 분양 계약을 하지 않아 빈집으로 나온 129가구가 대상이다. 우선 분양 자격이 주어지는 입주민들이 분양전환을 포기할 경우 최대 7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남더힐 시행사인 한스자람 관계자는 "분양전환이 이뤄지지 않아 일반에 공급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시행사가 분양가를 결정할 수 있다""입지와 내부 시설 등 한남더힐의 상품성과 실거래가, 강남 재건축 일반분양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격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한남더힐은 지하 2~지상 1232개동에 소형인 59133가구와 대형인 177~244474가구 등 총 600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앞에 한강이, 뒤에는 남산이 있는 배산임수 지형이고 한남대교를 건너면 강남인 데다 주변에 외국인이 많이 사는 고급 주택이 몰려 있어 보안이 철저하고 조용하다. ·재계와 연예계 유명인사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 단지는 2009년 분양가를 제한하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일반 아파트가 아닌 민간 임대주택으로 사업승인을 받아 입주자를 모집했다. 민간 임대주택은 임대 의무기간(5)이 지나면 입주민과 시행사가 협의해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임대 의무기간의 절반(26개월)이 지난 201371차 분양전환 당시 시행사와 입주민이 각각 감정평가를 했는데, 시행사 측 분양전환 가격은 3.34300~7500만원이었지만 입주자가 제시한 가격은 3.33000만원 안팎으로 격차가 3배 가까이 벌어져 소송전으로 번졌다


  이후 입주 5년차를 맞은 올해 2차 분양전환과 일반분양이 본격화됐다. 2차 분양전환 가격은 1차 분양전환 당시 가격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일반분양가보다는 저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스자람 관계자는 "1차 분양전환 이후 현재까지 전체 가구의 35%210가구가 임대에서 소유로 분양전환했다"고 말했다. 한남더힐을 시작으로 3.3당 분양가 5000만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가 잇따라 등장할 전망이다. 한남더힐 맞은편에 위치한 한남외인아파트 용지엔 한남더힐보다 더 비싼 가격의 고급 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검찰의 롯데그룹 수사로 분양 시기가 불투명해졌지만 잠실 롯데월드타워 레지던스는 3.3당 분양가가 8000~1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일반 아파트에서는 하반기에 분양하는 개포동 '디에이치 아너힐즈(개포주공3단지)'와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5)' 등 일부 가구가 3.35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미 대치동 '래미안 대치 팰리스'와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반포주공1단지 등은 3.35000만원 이상의 매매가에도 손바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일본 도쿄처럼 지역에서도 입지에 따른 가격 양극화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고분양가가 화두가 된 올해가 지독한 양극화의 서막이 될 것"이라며 "한남더힐 등 초고가 단지는 특수 계층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여서 일반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강남 재건축 단지는 일반 아파트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어 염려된다"고 진단했다.(201661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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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6.06.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당 가격이 8천만원 대라,,
    곧 평당 1억도 나올 날 오는거 아닌지..ㄷㄷ

  2. happy송 2016.06.15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당분양가가 장난아니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3. 영원파란 2016.06.1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4. 도느로 2016.06.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당분양가가 저희집 가격과 별차이가 없네요. ㅜㅜ
    정말 대한민국 부동산 대단합니다!!

  5. 『방쌤』 2016.06.15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6. 금정산 2016.06.1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가를 보니 대단하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7. 신기한별 2016.06.1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정말 후덜덜하네요

  8. Ustyle9 2016.06.15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치는 정말 좋을 것 같네요.~ 한강과 남산...

  9. 생명마루한의원 2016.06.1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ㅎㅎ 대단하네요

  10. 워크뷰 2016.06.16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1. 훈잉 2016.06.16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당가격 무시무시하네요..

  12. 핑구야 날자 2016.06.1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가가 장난이 아니군요

  13. 죽풍 2016.06.1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발코니가 넓고 전망이 좋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마스터 베드룸(안방)이 약간 작고 직장까지 교통이 불편한 것이 아쉽네요." 이태원 한 빌라를 찾은 그리스인 타나시스 코피나코스 씨는 발코니로 나가 주위 전망을 돌아보고 안방과 거실 등 내부 구조를 꼼꼼히 살폈다. 그는 최근 근무지를 서울로 발령받아 자신이 살 임대주택을 알아보는 중이다. 서울에 사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임대주택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외국인 주재원이 서울에 근무하는 2~3년간 5%대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외국인 임대주택 시장의 특징이다.

 

24일 행정자치부 통계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2007207417명에서 지난해 457806명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코피나코스 씨처럼 글로벌 기업 서울 주재원으로 오면 보통 해외 주재원들의 이주 정착과 행정 업무를 대행해주는 리로케이션(relocation) 업체를 이용한다. 린다 최 싼타페리로케이션서비스코리아 팀장은 "외국 기업의 서울 법인장이나 대표급은 월 900만원 이상 되는 임대주택을 보여달라고도 하지만 대부분 월 500만원대를 많이 찾는다""최근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경비 절감을 위해 독신 직원을 해외로 많이 내보내면서 서울의 외국인 대상 임대주택 시장도 싱글 위주로 재편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월세 2~3년치를 선불로 받는 것이다. 대신 2년 선금을 받으면 12개월 후에, 3년 선금을 받았을 때는 18개월 후에 중도 해지가 가능하고 임대인이 남은 임대료를 반환해야 한다. 기업 인사이동이 수시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중개업소가 임차인을 관리하기 때문에 임대인은 영어를 못해도 큰 문제는 없다. 다만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가스오븐 등 가전 제품을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만큼 유지 비용도 크다. 오리엔트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외국인 커뮤니티가 형성된 한남동, 이태원동, 반포 서래마을, 성북동과 외국인 학교가 있는 연희동 등을 많이 찾는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구형 빌라보다는 도곡동·삼성동 아파트, 광화문 오피스텔, 서울역 인근 새 주상복합 등 선호가 다양해지는 추세"라고 전했다. 포춘부동산컨설팅 대표는 "5~6%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9~11억원대 새 주상복합 아파트에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했다.

 

외국 대사들 관저로 인기를 끌었던 한남동 고가 단독들은 수익률이 크게 낮아졌다. 3년 전 남산 하얏트호텔 인근 3.33500만원 선이던 단독주택 용지들이 지금은 3.35000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급등했지만 단독주택 임대료는 시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디원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외국 대사들은 관저에서 파티를 자주 해야 해 정원이 잘 갖춰진 단독주택을 선호한다"면서도 "수익률이 2~3%대라 새로 사서 투자하기에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용산 주한미군이 내년 평택으로 이동하는 것은 외국인 임대주택 시장의 한 변수다. 동부이촌동, 용산, 이태원동 등에는 용산 주둔 주한미군들이 순차적으로 철수를 시작하면서 공실이 늘고 있다. 외국인 임대를 많이 하는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일부 외국인은 전입신고를 하지 않아 임대인이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를 잘 안 한다"면서 "실제 수익률이 10% 가까이 되기 때문에 평택으로 이동한 주한미군 세입자를 쫓아 평택에 임대주택을 투자한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월세 문화에 익숙한 외국인들은 임대관리 서비스에 대한 눈높이가 높다는 게 부동산업계의 공통된 평가다.(201652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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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6.05.25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게요~ 좋은 하루가 되셔요~

  2. 영도나그네 2016.05.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집의 구조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5.26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지요

  4. 에스델 ♥ 2016.05.2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 주택 임대시장의 특징을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실제 수익률이 10% 가까이 되기 때문에 ~
    세입자를 쫓아 평택에 임대주택을 투자한 사례도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마니7373 2016.05.26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주택임대시장이 있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게 되었습니다^^

  6. 루비™ 2016.05.2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비가오면 2016.05.2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 정부 부동산 종합대책 주요 내용 

 

  새 정부는 ’08년 이후 주택시장의 침체주택거래가 위축되고 주택구입수요가 전세수요로 전환되면서 전세시장 불안이 지속되어 실수요자의 거래불편 가중과 무주택 서민들의 높은 전셋값 부담, 중개·이사·인테리어 등 관련 서민업종어려움도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전반의 불안요인을 제거하고 서민주거와 민생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주택 공급물량 조절과 세제 금융 청약제도 개선 등으로 주택시장 정상화 유도

 

  공공분양주택은 기존 연 7만호를 2만호로 축소하되, 60㎡ 이하 소형주택만 공급하고, 수도권 그린벨트신규 보금자리지구 지정을 중단하며 기존 지구공급물량 및 청약시기 등을 조정한다. 민간부문의 공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의무 착공기간을 연장(2년→3년)하고, 공급과잉 우려가 큰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의 공급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한다.

 

  부부합산 6천만원이하 가구가 법 시행일부터 금년말까지 6억원·85㎡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소유권이전 등기 또는 잔금납부 완료)할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고 국민주택기금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지원규모확대(2.5→5조원)하며 소득요건 상향(부부합산 5.5천 → 6천만원), 금리인하(3.8%3.3∼3.5%)도 추진하고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은 연말까지 DTI를 은행권 자율로 적용하며 LTV를 70%로 완화한다.

 

  9억원 이하 신규․미분양주택을 구입하거나,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9억원·85㎡ 이하 주택을 금년말까지 구입(계약금 지급)할 경우 취득 후 5년간의 양도소득 세액을 면제한다. 민영주택 청약가점제(’07.9∼) 적용대상을 85㎡이하에만 적용하고, 적용비율도 현행 75%에서 40%로 완화하며 유주택자(1주택 이상)에게도 가점제 청약 1순위 자격을 부여한다.

 

  토지임대부 임대주택 제도를 도입하고 민간 임대주택의 시설관리 및 임차인 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택임대관리업을 신설하며 기업형 임대사업 육성을 위해 임대주택 리츠1인당 주식소유한도(30%), 공모의무(30%)의 적용을 배제하고 민간의 임대주택은 세제상 인센티브의무를 함께 부여하여 공공임대주택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準공공임대주택 제도를 도입한다.

 

  이와 함께 분양가상한제 신축운영,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개발부담금 한시감면 등을 추진하고 정비사업시 기존주택의 전용면적 내에서 2주택 공급도 가능토록 하며 주택미분양자에 대한 현금청산시기조정(분양신청시점 → 관리처분인가 이후)하고, 15년 이상 아파트에 대해 안전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허용하는 방안을 강구한다.

 

 

 

하우스푸어와 렌트푸어 지원

 

  주택보유 희망자 중 연체자이거나 연체우려가 있는자의 경우 금융권 자체적으로 또는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하여 채무조정하고 3개월 이상 연체차주캠코를 통해 부실채권을 매입하며 채권 전부 매입시 차주에게 보유지분매각 옵션을 제공한다. 주택매각 희망자임대주택 리츠에 주택을 매각하고 이를 재임대(5년)하여 주변시세 수준의 임대료를 지불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하며 주택연금 가입연령60세에서50세로 낮추고 일시인출한도를 50%에서100%로 확대한다.(1년 시행후 연장검토)

 

  렌트푸어 지원은 전세대출을 담보대출화하여 금리인하·한도확대가 가능하게 하되, 집 주인 성향 등을 감안하여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집주인 담보대출방식은 대출이자를 세입자가 납부하는 조건으로 집주인이 전세금을 주택담보대출로 조달하여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집 주인에게는 대출금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이자 납입액의 40% 소득공제, 양도세 중과폐지, 대출규모에 비례한 재산세·종부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임차보증금 반환청구권 양도방식은 임차인이 전세자금을 대출한 금융기관에게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양도할 경우 금융기관에게 우선변제권을 부여함으로써 전세대출의 담보력을 강화하여 대출금리 인하 및 한도확대가 가능토록하며 주택기금의 전세자금 지원도 확대한다.

 

 

 

 

보편적 주거복지 추진과 이번 정부대책의 기대효과

 

  무주택 저소득가구는 2017년까지 소득 5분위 이하 520만 무주택가구의 64%가, 2022년까지는 소득 5분위 이하 550만가구 모두가 공공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도록하며 공공주택은 공공 임대주택건설방식(7만호)과 매입·전세방식(4만호)을 합해 연 11만호와 공공분양 2만호 등 13만호를 공급하며 매입·전세임대 및 행복주택 도심내 물량을 최대한 확보한다.

 

  행복주택은 향후 5년간(’13∼’17년) 총 20만호를 공급하되 금년은 수도권 도심의 6∼8개 지구에서 약 1만호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주거취약계층에게 부담 가능한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하며 저소득 가구의 월 임대료 보조를 위해 현행 주거급여 제도를 소득·거주형태·임대료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주택 바우처 제도로 확대·발전시켜 나간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이번 대책으로 주택시장이 과거의 과도한 정부개입과 규제의 틀에서 벗어나 자율조정기능을 회복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면서도 4.1 부동산 종합대책의 주요쟁점들이 국회에서 쉽게 통과될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아무쪼록 정치인들은 당리당략을 떠나 진정한 서민들의 입장에서 이번 부동산 종합대책을 검토해 줄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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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gapejoseph 2013.04.0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 부동산 대책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온통 이 뉴스인데... 정리가 잘돼서 쉽게 이해됩니다^^

  3. 마니팜 2013.04.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애 최초주택구입자 면세혜택 같은 것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4. 린미 2013.04.0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주택 좋은데요?? 신혼부부들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알아봐야겠네요^^

  5. 핑구야 날자 2013.04.0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반응이 어떻게 나타날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6. 어듀이트 2013.04.02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대책 잘 알아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7. 단버리 2013.04.0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래요

  8. +요롱이+ 2013.04.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대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9. 도느로 2013.04.02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정책에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

  10. 괴도별성 2013.04.0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대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

  11. 서있는여자 2013.04.0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신문에도 뉴스에도 부동산정책때문에 시끌시끌하군요 ^ ^

  12. 신기한별 2013.04.0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시장에 관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13. miN`s 2013.04.0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14. 별이~ 2013.04.0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시장 정상화...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5. Zoom-in 2013.04.0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정부가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시행하려고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알숑규 2013.04.03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시도는 많은데-
    과연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추이를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17. landbank 2013.04.03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시장 활성화 방안 너무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건강정보 2013.04.0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주택 괜찮은데요~^^

  19. 드래곤포토 2013.04.0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 금정산 2013.04.0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부동산 종합대책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21. 그레이트 한 2013.04.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집이나 한채 사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