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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5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28)
  2. 2015.02.24 설날의 경복궁 (36)
  3. 2014.08.13 명동에서~~ (34)
  4. 2014.06.17 감고당길 (22)
  5. 2012.04.09 스마일 소방수 (6)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15.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새벽,

긴 가믐을 씻어내듯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갔다.

다시 더운 열기를 내뿜는 오후 산책길,

한산해도 너무 한산해진 경복궁을 지나며 깜짝 놀랐다.

메리스 여파로 관광객 취소가 줄을 잇는다는 뉴스를 보기는 했지만,

늘 인파로 북적이던 경복궁과 청와대 길 포토존에도 사람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직접 눈으로 확인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했다.

가끔 너무 많은 인파가 불만일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이 걱정으로 와 닿았다.

이미 곳곳에서 경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메리스......

하루빨리 바른 조처와 해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이다.

 

 * 한여름을 느끼게 하는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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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5.06.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산하군요

  2. 2015.06.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isoyou 2015.06.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아예 사람이 없네요 ㅠㅠ

  4. 프리뷰 2015.06.1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리도 아니네요.
    평소에 청결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5. 도느로 2015.06.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림병은 이게 무서운것 같아요..
    아예 삶자체가 멈춰버리는 것 같아서...
    서울은 생각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6. 다이어트X 2015.06.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 메르스도 같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7. 광주랑 2015.06.1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딜 가나 한산하더라구요.

  8. 다시도전 2015.06.1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사람이없네요~메르스빨랑사라져야할텐데오래갈것같다고하니걱정이네요

  9. 멜로요우 2015.06.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한 경복궁보다 시끌벅적한 경복궁이 더 나은거같아요 . 빨리 메르스에서 해방되면 좋겠어요

  10. 하늘마법사 2015.06.1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로 요즘 사람들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사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11. 금정산 2015.06.1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 심각하군요 고속도로 휴게소 차량도 많이 줄었더군요

  12. wooris jm 2015.06.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영향 때문에 어디든 사람들이 많지 않더군요~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핑구야 날자 2015.06.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잡아야 하는데 ~~ 물건너 간거 같아요~~ ㅠㅜㅠ

  14. 에스델 ♥ 2015.06.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하다니...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큽니다.ㅠㅠ

설날의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2. 24.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새벽 명절 미사를 다녀와서 아침을 먹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가까이에 살면서 경복궁 나들이를 나선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한 경복궁은 설날 무료 입장이었다.

아직은 곳곳이 겨울의 싸늘함이 남아 있었지만,

땅은 오랜시간 안고 있던 찬 기온을 밖으로 내 보내며 녹아내리고 있었다.

파란 하늘아래 우람한 근정전,

경회루의 늘어진 버드나무는  틔울 준비가 된 듯 파란 기운이 감돌았고,

물에 비친 그림자가 더 아름다운 향원정도 화사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동안 팬스를 치고 복원하던 곳들도 모두 개방이 되어

경복궁 안은 볼거리가 많아져 있었다.

경복궁 나들이는 인파로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그 옛날 역사 속에  잠시 머물 수 있는 시간 여행인 것 같아 좋았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에도 잠시 들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새롭게 만나게 된 우리설날 풍경,

여유로움일까?

아직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익숙해 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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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2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여러번 갔었는데, 이것저것 조사해서 많이 알아보고 갔더니 새로운 경복궁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다음엔 다른 궁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정말 여러가지 모습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매번 가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에스델 ♥ 2015.02.2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볼거리가 더 많아진 경복궁에 저도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가본지 좀 오래되었습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5. 한콩이 2015.02.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가본지가 언제인지~ ;;
    날좋아지면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6. 낮에도별 2015.02.2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사진 보니 구경가고 싶어지는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ansik's Drink 2015.02.2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가깝다면 저도 찾아갔을텐데 말이죠 ㅎㅎ

  8. 멜옹이 2015.02.2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나들이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도생 2015.02.2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연휴에 경남과 부산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더군요.
    행복하세요^^

  10. 톡톡 정보 2015.02.2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떠나는 여행도 필요할 것 같아요^^

  11. wooris jm 2015.02.2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짬을 내셔어 다녀오셨나 보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았습니다~ ^^
    좋은 시간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헬로끙이 2015.02.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동안 경복궁 다녀오셨군요 ^^
    저도 언제 한번 가서 직접 보고싶어요

  13. 세상속에서 2015.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랜만에 보네요.
    예전에 많이 갔었는데^^*

  14. 여행쟁이 김군 2015.02.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얼이 살아 있는 경복궁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5. 마니7373 2015.02.2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고궁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장소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2.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집에만 있었던 저는 참 게을렀습니다. ㅎㅎ
    노느날은 자는날로 지정을 해놔서 ^^;

  17. 릴리밸리 2015.02.2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내려 앉은 경복궁의 풍경이네요.
    명절에 한복입고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8. 정감이 2015.02.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설 잘 보내셨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명동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13.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동.

변함없이 수많은 인파,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은것 같았다.

관광객을 위한 배려 차원인지,

말을 타고 명동 거리를 지나가는 경찰이 눈에 띄었다.

기품 있고 멋있는 모습이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많은 명동 거리에서는 조금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말 행렬 주변과 뒷 부분에 주의 표지판을 든 피켓 맨이 따라가고 있었지만......

 

오랫만에 번화하고 복잡한 명동에서

딸과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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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8.13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촌놈이라서....여기가 서울 명동이군요. ㅋㅋㅋ.
    명동은 보쌈이랑 칼국수만 생각나요^^

  2. landbank 2014.08.1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ㅎㅎ

  3. 핑구야 날자 2014.08.1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ㅡ 색다른 모습이네요... 멋진데요

  4. 레오 ™ 2014.08.1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한번 보는 풍경입니다
    말이 예민해서 뒷부분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5. 블랙푸드 2014.08.1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시간되면 한 번 가봐야겠어요..

  6. 스마일맨 민석 2014.08.1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서 말을???
    정말 색다른 모습이네요 ^^

  7. 생활팁 2014.08.1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명동거리 한번 가보고 싶네요.

  8. 헬로끙이 2014.08.13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은 딱한번 가봤어요 ^^
    명동에 말이라니 ~~

  9. *저녁노을* 2014.08.1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0. 건강정보 2014.08.13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서 말이라 묘한데요^^

  11. 당신은최고 2014.08.1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가본지가언제인지까마득하네요..

  12. 쭈니러스 2014.08.1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 가셨군요ㅎㅎㅎ
    명동 가끔 가는데 저런 모습은 처음 봅니다^^ 신기한 광경을 보셨네요~~

  13. 카라의 꽃말 2014.08.1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 가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4. 꿈디렉터 2014.08.14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 언제부터 경찰이 기마를 타고 다녔지;
    저는 명동 갈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서 잘 안간답니다 ㅠㅠㅠ
    좋은시간 보내셨을거같아요 :D

  15. 뉴론7 2014.08.14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타는 경찰이라 왜 명동에 잇는지 조금 이행가 안가네염.

  16. 도느로 2014.08.1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놈이라 아직 명동을 못가봤습니다.
    말타는 경찰..이라 좀 특이한데 제가 있는 촌에는 말타는 아저씨가 있답니다. ^^

  17. 라이너스™ 2014.08.1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마 경찰도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고당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17. 08: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고당,

조선 숙종이 인현왕후 민씨의 친정에 지어준 이름,

인현왕후가 폐서인이 되어 6년간 머물었던 집이기도 하다.

현재 덕성여고 자리로 표지석만 남아 있다고.

 

감고당길은 풍문여고 앞에서 정독 도서관까지

북촌 나들이의 시작점이 되는 정겨운 골목길이다.

세월따라 풍경이 변했지만,

푸근하고 아름다운 경치가 곳곳에 숨어있다.

 

늘 많은 인파로 붐비는 이 길을 이른 아침에 걸으니,

조용하고 색다른 분위기에 젖을 수 있었다.

바쁜 삶 속에

잠시 천천히 걸어가는 여유를 가져볼 수 있는 길...

오랜 역사가 함께하는 감고당길은 

내가 꼽는 아름다운 길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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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i99 2014.06.17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다닐때 공부한다고 자주 들락 거렸던 정독 도서관가는길에 이런 역사가 숨어있었군요^^ 이래서 알수록 배울게 많아지나 봅니다^^

  2. 핑구야 날자 2014.06.1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본 적이 있어요... 마음이 차분해지는 길이죠..정동극장에 갈 때도 가본 기억이 나는군요

  3. 별내림 2014.06.17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잘보고갑니다

  4. 티통 2014.06.1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5. 도느로 2014.06.17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생각하면서 걸을 수 있는 길이네요.
    호젓한 곳....저도 한번 걸어보고싶습니다. ^^

  6. 마니7373 2014.06.17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많은 분들에게 추억의 길이 되는 모양입니다~
    조용히 걸으면 좋은 길 같습니다^^

  7. 유쾌한상상 2014.06.17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름이 너무 예쁘네요.
    감고당길. 안 까먹을 듯. ^^

  8. 블랙푸드 2014.06.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을 걷고 있으면 일주일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다 날라갈꺼 같아요~

  9. Zoom-in 2014.06.17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리한 새벽 기운이 느껴지는 골목길이네요.^^

  10. *저녁노을* 2014.06.1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걸어봅니다.

  11. 청결원 2014.06.18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쁘네요..

스마일 소방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4. 9. 15: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의 삼청동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많은 인파속에서 문득,

환하게 웃고있는 재미있는 소방수를 발견.

 

"아저씨, 수고 많으시네요~ㅎ"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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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의 달인 2012.04.0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아이디어네요 ㅋㅋ 빨갱이보다 훨씬 좋은듯한,,^^

  2. 솜다리™ 2012.04.0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빨간색이 아니니.. 좀 어색하지만..그래도 잼나내요^^

  3. 해우기 2012.04.1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리나라에 이런 센스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