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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06.03 감꽃 (64)
 

우리집 살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7. 7. 16: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 수확.

살구 알이 조금 잘기는 했지풍년이다.

한알한알 살구를 따고 주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15여년을 함께 살아 오면서 하얗고 예쁜 꽃을 피워 봄을 알려 주었고,

 한여름이면 변함없이 달콤하고 상큼한 열매를 주었던 살구나무...,,,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왠지 쓸쓸하고, 허전하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했다.

이제 곧 우리집은 신축을 하게 된다.

감나무, 대추나무, 나무들 모두모두에게 미안함섭섭함이 가득이다.

자상스럽지 못한 나였음에 늦은 후회가 밀려왔다.

욕심을 내서 살구효소와 살구주를 담았다.

나머지 살구들은 집주위 이웃분들과 나누어 먹어야 할 것 같다.


문득 쳐다 본 하늘,

나뭇가지에 살구 한 알이 외롭게 남아 달려 있었다.

왠지 짠한 마음......

살구가 마지막까지 우리집을 지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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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6.07.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실청은 많이 봤는데, 살구청도 맛있을 거 같습니다~^^

보리수 열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2. 10: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의 친구가 귀농해서 직접 재배했다는,

강원도 춘천 청정 지역에서 자란 보리수.

6월 마지막 주말에 직접 수확에 참여했다. 

한알한알 열매가 다치지 않도록 따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여러시간 작업한 결과 3kg 정도의 보리수를 따고 거의 녹초가 되었다~ㅎ

일반 보리수보다 열매는 월등히 굵고 맛이 좋은 것 같다.

집으로 돌아와 동량의 설탕을 넣고 효소를 담궜다.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가 도를 깨달았다고 하여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는 보리수 나무.

보리수는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보리수 열매는 기관지와 숙취해소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 건강에 좋다고 한다.

 

3개월후에 완성될 보리수 효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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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7.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직접 수확한 열매라
    3개월 후 저도 기대됩니다~
    후기 기다릴께요^^

  2. 에스델 ♥ 2015.07.0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를 직접 수확해서 효소로 담그셨군요.
    보리수가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한때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3. 메리. 2015.07.0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그 보리수네요 ㅎㅎ

  4. 행복생활 2015.07.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 열매가 요렇게 생겼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먹음직 스런 빠알간 보리수 열매가 잘 익은것 같군요..
    직접 보리수 열매를 따서 효소를 만드셨구요..
    얼마지 않아 귀한 효소가 완성되어 건강를 지켜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6. 도느로 2015.07.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리수 열매는 먹는거군요 ^^;
    제가 워낙 이런쪽으로는 몰라서...그저 앵두처럼 보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도 많이많이 좋아지셔요 ^^

  7. 브라질리언 2015.07.0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생긴 것이 보리수 열매네요. 앞에 있는 보리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생길 줄 상상도 못했어요~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수확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ㅎ

  9. 마인드신 2015.07.0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보리수가 이렇게 생겼군요

  10. 핑구야 날자 2015.07.0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보리수 열매는 처음 봐요~~

  11. 멜옹이 2015.07.0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가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12. 참고로 2015.07.1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많이 보는 일본 원산의 뜰보리수열매가 아니고 토종 보리수나무의 열매같네요. 입에서 군침 도네요.^^부처와 관련된 보리수는 뽕나무과의 나무로 우리나라에서는 자생 불가능이구요, 성문앞 우물곁에...하는 가곡에 나오는 보리수는 피나무를 오역의 결과입니다.
    국립수목원에 인도정부가 기증한 부처님과 관련한 보리수나무(실제론 손손...자뻘)가 있다네요.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5. 26.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

노란 팝콘처럼 감나무에 피었다.

작은 꽃송이가 보일듯 말듯 은은함으로 조용히 지내다가,

슬그머니 꽃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작은 꽃송이가 지고나면 커다란 감 열매가 맺어진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봄은 잊지않고 금년에도 그렇게 세상속에 꽃들을 모두 피어나게 했다^^

 

* 어느새 5월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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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2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처음 봅니다.

  2. wooris jm 2015.05.2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잘 지내셨는지요?
    감꽃 사진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나는군요~
    실에 감꽃을 줄줄 넣어 목걸이를 했던 시절 ^^
    활기찬 하루와 즐거운 시간 되세요~

  3. 소스킹 2015.05.2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팝콘 같아요~ 톡 건드리면 파박~ 하고 튈 것 같아요~ 바쁜 업무 중에 잠시 쉬고 갑니다^^

  4. 프리뷰 2015.05.2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었네요..
    양초꽃처럼 생겼네요~

  5. 도느로 2015.05.2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결실을 위한 노력임이 분명한데
    그 노력이 우리눈에는 아름다움이네요 ^^

  6. 신기한별 2015.05.26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봐요

  7. 금정산 2015.05.27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감꽃을 주어 실타레로 만들어 목걸이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2. 3. 09: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둥근 우주 같이 파꽃이 피고

살구나무 열매가 머리 위에 매달릴 때

가진 것 하나 없어도 나는

걸을 수 있는 동안 행복 하다.

구두 아래 길들이 노래하며 밟히고

햇볕에 돌들이 빵처럼 구워질 때

새처럼 앉아 있는 호박꽃 바라보며

코 끝을 만지는 향기는 비어 있기에 향기롭다

배드민턴 치듯 가벼워지고 있는 산들의 저 연둣

기다릴 사람 없어도 나무는 늘 문 밖에 서 있다.

길들을 사색하는 마음속의 작은 창문

창이 있기에 집들은 다 반짝거릴 수 있다.

아무것도 찌르지 못할 가시 하나 내보이며

찔레가 어느새 울타리를 넘어가고

울타리 밖은 곧 여름

마음의 경계 울타리 넘듯 넘어가며

걷고 있는 두 다리는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김

 

북촌 골목길

지옥의 계단이라고 불리우는 까마득한 계단.

모퉁이를 돌아서는 곳에

아름다운 시 한편이 반짝이고 있었다.

두근 거리며 시를 감상하고 나니

올라왔던 수고로움에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옆으로 고개를 돌려 올려다 본 다시 급경사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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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5.02.03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살짝 북촌 골목길 걷고 싶어집니다.
    지옥의 계단,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르고 이 시 읽고 싶어지네요.

  2. 신선함! 2015.02.0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3. 에스델 ♥ 2015.02.0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는
    아름다운 시 한편이 마음을
    반짝이게 해줍니다.
    까마득한 계단길이 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천추 2015.02.0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동네에서 살다보니 익숙한 거리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5. 도생 2015.02.03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 쥔장님이 수고러움을 풀어주기 위해서 쓰셨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6. 멜옹이 2015.02.0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7. 청결원 2015.02.0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8. 낮에도별 2015.02.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도 넘 예쁘네요 ^^ 잘 보고갑니다~

  9. 릴리밸리 2015.02.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으로 쏙 들어오는 좋은 시네요.
    북촌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10. 마음노트 2015.02.0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다란 의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1. 도느로 2015.02.0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도 10의 계단이군요 ㅎㅎ
    북촌도 체력이 있어야 돌아볼 수 있는 곳같네요 ^^
    그래도 걷고 있는 것이 행복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12. 헬로끙이 2015.02.0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저런 글귀와 시들이 좋은 힐링이 되더라구요 ^^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13. 건강정보 2015.02.0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읽으면 뭔가 느껴지는게 있다니깐요 ㅎㅎㅎ

  14. 레드불로거 2015.02.03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5. 꿈다람쥐 2015.02.0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사진 속에 나온 길을 걷고 싶어져요.

  16. 브라질리언 2015.02.0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

  17. 유라준 2015.02.03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죽풍 2015.02.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말해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오포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6. 16. 08: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을때

눈앞에 펼쳐진 한 폭의 그림,

와우~~!

 

이른 아침 조용한 그 곳엔

분주히 분주히 그리고 조용히 움직이는 생동감이 피부로 느껴졌다.

 

빨간 보리수의 달콤함

이름모를 갖가지 꽃들이 어울려 미소짓고,

우리집에서 이사간 배나무도

제대로 자리를 잡은채 그 자태를 뽐내며 하나였지만

어느새 열매를 키워내고 있었다.

 

모든게 제자리였다.

 

신선함과 청량함이 가득한 공기

아침이 주는 상쾌함,

두 팔을 벌리고 서서 한참을 힐링했다.

 

* 건강하고 행복하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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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6.1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멍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귀엽네요..~~~

  2. 생활팁 2014.06.1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으셨겠어요.
    저도 요즘 맑은 공기가 너무 그리워집니다.

  3. 유쾌한상상 2014.06.1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안 계시나봅니다?
    지금 어디에 계세요?

  4. 티통 2014.06.16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5. 블랙푸드 2014.06.16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에서 눈을 뜨면 정말 하루가 상쾌할꺼 같아요~

  6. 마니7373 2014.06.1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저 두녀석들이 저렇게 다정히 밖을 보다니...ㅋ
    새로운 한주 다시 화이팅입니다^^

  7. 도느로 2014.06.1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이 상쾌하다면
    일주일 내내 좋은 기분이 지속되지 않을까요?
    저는 오늘 아침 굉장히 힘들었답니다. ㅡ.ㅡ;;

  8. Zoom-in 2014.06.1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이 접니다.ㅎㅎ

  9. 어듀이트 2014.06.1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10. Orangeline 2014.06.17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맑은 공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

주렁주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6. 13.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렁주렁

소중한 열매

그저

감사하고서

만난 기쁨

 

삶의 가치를 새롭게 했다.

 

*6월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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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6.1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상추, 배추, 호박, 오이...오~~
    마트 채소 코너에 와있는것 같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까움이 2014.06.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호박.... 와!
    농장이 멋지네요!! >.<(텃밭인가...ㅎㅎ)
    저도 이런거 같고싶은데

  3. MINi99 2014.06.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께서도 집 앞뒤로 작은 공간에서 이것 저것 키우시는데 어느새 쑥 커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더군요^^

  4. 류마내과 2014.06.1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전원주택에 주렁주렁 잘도 자랐네요~
    행복한하루되세요!

  5. 라이너스™ 2014.06.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좋네요.
    저도 작은 텃밭을 가꾸는데 큰거는 겁나서 상추,치커리 위주로만.ㅎㅎ

  6. 핑구야 날자 2014.06.1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가 주렁주렁 보기만해도 수확하는 때가 기다려지네요

  7. 도느로 2014.06.1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년이네요 ^^
    한동안 채소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8. 생활팁 2014.06.1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것들이 참 많아요.
    녹색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호박으로 찌게 끓여 먹었으면 합니다.

  9. 별내림 2014.06.1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공해채소만봐도좋아요..너무풍성하네요...

  10. 저녁노을 2014.06.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잘 키우셨네요

  11. 유쾌한상상 2014.06.1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채소들이 보이네요.
    저것들 먹고 살 좀 빼야하는데....ㅋㅋ

  12. Zoom-in 2014.06.1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텃밭에 왜 제가 더 흐믓하죠?^^

  13. 쭈니러스 2014.06.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접할 수 있는 채소들이네요^^

  14. 마음노트 2014.06.1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성한 좋은 먹거리네요.

  15. 블랙푸드 2014.06.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 이렇게 야채나 키우면서 사는게 소박한 꿈이에요..ㅎ

  16. 청결원 2014.06.14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네요^^

  17. *저녁노을* 2014.06.1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부러워요.ㅎㅎ

  18. 마니팜 2014.06.1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채소농사 지어 드시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19. Orangeline 2014.06.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게 아는건 상추,고추,토마토,오이뿐이네요...
    공부좀 하던가 해야지 되야겠써요.

  20. 마니7373 2014.06.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또다른 즐거움 잘 봤습니다~
    행복하시겠어요^^

우리집 살구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4.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살구나무가 하얗게 꽃을 피웠다.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서둘러서 꽃을 피웠던 살구꽃,

어느새 초록 잎사귀를 내밀며 하얀 꽃잎을 날리우기 시작했다.

 

봄의 시작임을 느낄즈음,

그렇게 봄은 빠르게 깊어가고 있는것 같다.

꽃이 지고난 자리에

곧 초록의 작은 열매가 열리겠지......

 

지금 봄이라서 참 행복하다^^

* 4월 처음맞는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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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4.04.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 살구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안나씨 2014.04.0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마당에 예쁜꽃도 있어서 즐거우시겠어요.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

  3. 가을사나이 2014.04.0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꽃본이 정말 오랫만이네요

  4. 어듀이트 2014.04.06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신기한 열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2. 28.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신기한 열매

머지않아 술병들이 자라날까?~ㅎㅎ

 

* 봄이 오는 길목,

예쁘게 꽃단장하고 나에게로 오는 봄을 기대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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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도나그네 2014.02.2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집안기득한 곳에 이렇게 신기한 열매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군요..
    정말 독특한 이상한 열매같아 보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3. 여행쟁이 김군 2014.03.01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알 보고 추천 눌르고 가요~
    좋은 꿈 꾸시길

  4. 쿨럭~ 2014.03.0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병~~^^
    이쁜 인테리어네요~~

  5. 될놈 마인드 2014.03.0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누르고 갑니다.

  6. 유머조아 2014.03.0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아주 신기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군요~

  7. 유쾌한상상 2014.03.01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8. *저녁노을* 2014.03.01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정말 신기하네요.

  9. 톡톡 정보 2014.03.0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한 열매입니다.^^

  10. 굳라이프 2014.03.01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자전거타는 남자 2014.03.02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과일이 열리겠네요

  12. 미소바이러스 2014.03.0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13. 될놈 마인드 2014.03.0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4. happy송 2014.03.0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좋겠네요~~
    집집마다 한그루씩 심으면.... 혜롱헤롱^^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5. 자판쟁이 2014.03.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집인가요?ㅎㅎㅎ

  16. 유라준 2014.03.0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예전에는 뚜껑끼리 서로 매달았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17. 가을사나이 2014.03.02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열매 조금만 먹어야죠

  18. 도느로 2014.03.0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나무...주당들에게 한그루씩 주면 정말 정성껏 키울것같아요 ^^
    사진에 취하고 갑니다. ^^

  19. 별이~ 2014.03.0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병이 자라난다면 저희집에도 심을래요^^ ㅋㅋ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 Zoom-in 2014.03.02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열매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1. 지나가는나그네 2014.03.03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신기한 열매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

꽈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0. 29.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남양주시 금곡에 살고있는 사촌 언니네 집,

마당 구석에서 붉은 꽈리를 발견했다.

 

어렸을때 동그랗고 빨간 열매를 많이많이 주무르다

옷핀으로 끝을 쩔러서 안에 들어있던 씨를 모두 빼내고,

입에 넣어 공기를 불어넣고 이로 지그시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놀이감이었다.

난 꽈리 만들기가 서툴러서 망치기 일쑤였었다.

문득 뛰어나게 잘 만들어서 폼나게 불고 다니던 친구의 얼굴이 스쳐 지나갔다.

 

잠시 추억에 젖게 만드는 꽈리,

우리 아이들은 꽈리 자체를 이해나 하고 있을련지...

스마트 폰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아이들,

엄청난 문화의 차이를 겪으면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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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린넷 2013.10.2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지면서 감기걸린 분들이 많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산골자기 2013.10.2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를 보며 추억을 생각 했군요^^
    꽈리 모습 오랜만에 봅니다

  4. 카푸리오 2013.10.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사진 잘 보고가요~
    요즘에는 보기 힘든데..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정보닷컴 2013.10.2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보고 신기해 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10.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볼 수 있던 식물들이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보기 힘들어 졌다는....ㅜㅜ

  7. 영도나그네 2013.10.2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꽈리를 농촌에서도 잘 볼수가 없더군요...
    어릴적 생각이 나는 풍경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8. Hansik's Drink 2013.10.2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신기하게 보이는군요 ㅎㅎ
    눌러보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ㅎㅎ

  9. Zoom-in 2013.10.2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어릴적 본적은 많은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네요.^^

  10. 꿈다람쥐 2013.10.29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시골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꽈리인데 오랜만에 보고 싶네요.

  11. 스마트걸 2013.10.2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보는꽈리네요..

  12. 헬로끙이 2013.10.2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에서 소리가 나는진 몰랐네용 ㅎㅎ 꽈리가 생각보다 이쁜데연?

  13. 별이~ 2013.10.30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리치R 2013.10.30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 꽈리에서 연륜이 묻어나는듯..ㅋ
    주름이 있어서 그런가.

  15. 삶의길 2013.10.30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찾아주셨는데 자주 찾아뵙지 못했네요..링크추가하고가요
    꽈리..옛생각나네요...잘 보고 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3.10.30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구경 정말 오랫만이네요.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30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가 제대로네요

  18. 금정산 2013.10.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에 추억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19. 톡톡 정보 2013.10.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가 많이 열렸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 TikNTok 2013.10.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덕분에 추억여행을 잠시나마 하고 갑니다 ㅎㅎ

  21. 초록배 2013.11.0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꽈리네요.~ 빨간색 작은 풍선같습니다.^^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3.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이 조용히 피었다.

아기자기한 감꽃은,

감나무의 커다란 초록 잎사귀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는것만 같다.

감꽃은 열매에 비해서 꽃잎이 작은 편인데,

감꽃의 모양과 크기는 마치 팝콘을 연상하게 한다.

꽃잎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감이 생겨나고 여름내내 크기를 키워서 가을엔 보기좋고 맛있는 감으로 자란다.

해걸이를 해서 금년엔 감 수확을 많이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

뜨거운 여름 햇볕을 많이 받고 잘 자라기를 바래본다.

 

* 6월의 첫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여름의 문턱에 확실하게 올라 선것 같네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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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6.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처음으로 보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을 거 같아요 ^^
    노랜색상의 꽃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3. 그레이트 한 2013.06.0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 보는 꽃중에 하나에요~!
    여태 감만 먹고 살았지 감꽃을 못보고 살았다니..ㅡ..ㅡ 이렇게 예쁜데^^;

  4. 2013.06.0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반이. 2013.06.0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생각외로 예쁘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6.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꽃들이 많이도 달렸군요..
    작년에 이 감나무에서 열린 감들로 맛있는 곶감을 만드셨지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7. 어듀이트 2013.06.0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생긴건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8. 꽃보다미선 2013.06.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렇게 예뻤을줄이야 ^^
    덕분에 안구정화했어요! ㅎ

  9. by아자 2013.06.0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많이 아름답네요^___^*

  10. 꿈다람쥐 2013.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고 감이 날거 같아요.ㅎㅎ

  11. miN`s 2013.06.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상당히 이쁘네요.

  12. 벙커쟁이 2013.06.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을 맺었으니 감이 열리기만 기다리면 되는거죠? ^^
    잘 보고 갑니다.

  13. 괴도별성 2013.06.0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처음본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

  14. 별이~ 2013.06.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보네요^^ 예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5. 가을사나이 2013.06.0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살던 시골집 앞마당 감나무가 생각나네요.

  16. 날으는 캡틴 2013.06.0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리 소담하니 이쁜 꽃이었네요...
    가을에 익어갈 감의 모습도 궁금해집니다..ㅎㅎ

  17. 금융연합 2013.06.0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감꽃이 피는 계절이군요

  18. 금정산 2013.06.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landbank 2013.06.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꽃 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Healing_life 2013.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활짝 피었군요. 가을에 실한 감이 열리길 바래봅니다. ^^

  21. Hansik's Drink 2013.06.0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매력적이게 생겼네요~ ^^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