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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에 해당되는 글 14

  1. 2015.07.10 꼬마수박 (34)
  2. 2015.04.21 새벽 운동길 감자떡 한팩 (44)
  3. 2014.10.13 인왕산에 걸린 달 (70)
  4. 2014.09.15 아침에 달 (28)
  5. 2014.05.26 토요일 아침 청계천 (36)
  6. 2014.03.25 아침운동 시작 (43)
  7. 2013.07.04 호박꽃 (48)
  8. 2013.06.18 검정 우산속~~ (61)
  9.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10. 2012.09.24 재미있는 물받이~~^^ (36)
 

꼬마수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10.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

길가 화분에 앙징스럽게 달려있는 수박 발견.

한참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셔터를 눌렀다.

 

꼬마수박

 

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었다^^

 

* 무더운 여름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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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서자 2015.07.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자그마한게 먼가 귀여워 보이네요^^
    먹을때는 큼지막한게 좋지만요.

  2. 마니7373 2015.07.1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운 모습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misoyou 2015.07.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희안하네요 ㅎ
    귀엽습니다 ㅎㅎ

  4. 메리. 2015.07.1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더 클까여??

  5. 행복생활 2015.07.1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데요 ㅎㅎ

  6.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금방 크겠죠~ ㅎㅎ

  7. 세이렌. 2015.07.1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모양 고무공 같네요 ㅎㅎ

  8. 솜다리™ 2015.07.1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무럭무럭..자라서.. 큰 수박으로 커나가길 바래봅니다~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10. 강냉이. 2015.07.1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너무 앙증앙증 귀엽잖아요 !! ><

  11. 다이어트X 2015.07.10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언능 커서 시원한 녀석이 되야겠네요!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3. 금정산 2015.07.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에 수박이자라는군요 ㅎㅎ
    당도가 궁금합니다.

  14. 도느로 2015.07.11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지나다니면서 저런 과일이 뜻하지 않는 곳에 열린걸 보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7.1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신기하네요. 방울토마토처럼 먹을 수 있다면 대박이겠는데요

  16. 멜옹이 2015.07.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잘 키우고 있네요 밑에 잎으로 방석도 깔아져 있네요 ㅎㅎ

  17. 마인드신 2015.07.1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 수박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중에 먹을수도있겟죠

새벽 운동길 감자떡 한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4. 21.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

어스름한 새벽을 깨치고 집을 나섰다.

어느새 날이 밝아오는 시간이 빨라진것 같다.

가로등 불빛으로 보았던 벚꽃과 개나리 꽃들의 행진이

연두색 새 잎을 쑥쑥 키워내고 있음을 밝아져 오는 빛으로 만날 수가 있었다.

신선한 공기.

비가 내린 수성동 계곡은 맑은 물소리를 내며 상쾌함을 보탰다.

이미 운동을 마치고 내려오는 사람들과도 인사를 건내는 새벽 운동길...

 

스카이길 중간 베드민튼 장에 있는 운동 기구,

우리가 몸을 푸는 헬스장이기도 하다.

그곳에 늘 제일 먼저 나와서 운동을 하는 멋장이 할아버지가 계신다.

새벽마다 우리 부부를 기다리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고 반겨 주셨다.

오늘은 나를 부르시더니 까만 비닐 봉지를 내밀었다.

아직 미온이 느껴지는 감자떡 한팩이 들어있었다.

당신이 사는 동네에 일찍 떡을 만드는 곳이 있는데 지나오면서 샀다고 하셨다.

한달여 전에도 쑥떡을 두팩 사 주셔서 맛있게 먹은적이 있었다.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에 인사를 드리니 주변 회원들에게도 가끔 사다 주는 것이라며

" 내가 부탁하는 것은, 절대 부담갖지 말아요." 하셨다.

할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이하게 느껴져 왔다.

그리고 그 따뜻한 한 말씀에 어젯밤 남편에게 가졌던 서운한 감정이 녹아 버렸다.

 

살아가면서 소소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과 위로가 되는지 깊게 느껴졌다.

어느새 환하게 아침이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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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4.2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사는 곳이란게 이래서 살만하다고 하는가봐요.
    그 어르신은 나눔으로 행복을 느끼시는듯 합니다. ^^

  3. 도생 2015.04.2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행복하세요^^

  4. 스토 2015.04.2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감자떡 진짜 좋아하는데.. 아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점심시간인데 ㅠㅠ

  5. 청주시 2015.04.2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이야긴데 참 따뜻해지네요! ^^

  6. 핑구야 날자 2015.04.2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떡이 참 맛나겠는데요~~

  7. 우수블로그1 2015.04.2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자떡이네요.ㅎㅎ
    먹고싶네요.

  8. 멜옹이 2015.04.2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박한 세상이 정이 느껴지네요 ^^

  9. 伏久者 2015.04.2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아침 부부가 운동을 나가신다니 맑은 물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10. 낮에도별 2015.04.2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떡이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4.2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느껴지네요.
    맛있게 드시고 보답하세요^^

  12. 금정산 2015.04.21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할 대 아주 좋은 간식입니다. ㅎㅎ
    감자떡 먹고 갑니다.

  13. 힐링앤건강 2015.04.21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건강식으로 드시네요 ^^

  14. 미스빅로그。 2015.04.2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인데 맛있어 보여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15. 광주랑 2015.04.21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감자떡이 아니네요 ^^ 앞으로도 사회가 감자떡처럼 따뜻~ 해졌으면 좋겠네요 ^^

  16. misoyou 2015.04.21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17. 릴리밸리 2015.04.21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자떡이네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겠습니다.^^

  18. 건강정보 2015.04.2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감자떡입니다..아주 맛있어보여요..

  19.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21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건강한 떡이네요 ㅎㅎㅎ

  20. 드래곤포토 2015.04.2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시는분이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21. 청결원 2015.04.22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떡 참 맛있겠네요~

인왕산에 걸린 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0. 13.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깊어가는 아침 운동길, 

어느새 어둠을 가르며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이 정말 빠른것 같다.

삼청동 북촌길,

인왕산 위에 떠 있는 달이 어슴푸레한 새벽 공기속에서

한폭의 수묵화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그리고 곧,

인왕산 뒤로 달은 숨어 버렸다.

 

조용히 아침은 밝아오고  있었다.

 

* 10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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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블랙푸드 2014.10.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운치가 느껴지는 멋진 풍경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맛있는여행 2014.10.1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마을에서 보는 인왕산의 달이 너무 멋집니다. ㅎㅎ
    아주 운치가 있어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1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집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오후 보내세요. ^^

  5. 헬로끙이 2014.10.13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도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

  6. 마니7373 2014.10.13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 모습 좋아요~
    아침에 달이라...운치있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아침달 한번 봐야겠습니다. ㅋ

  7. 반이. 2014.10.13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무척이나 예쁘네요 ㅎㅎ

  8. 건강정보 2014.10.1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예뻐서 그런지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 ㅎㅎ

  9. 여행쟁이 김군 2014.10.13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동그랗고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도생 2014.10.1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님은 어찌 그리 고우신지'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사진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1. 유라준 2014.10.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JJABBA 2014.10.14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참 이쁘네요 ^^
    보름이면 저도 출사를 많이 나갑니다.
    제주도의 바다에서 보는 보름달도 참 이쁘지용 ~

  13. 양군! 2014.10.14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왕산에 걸린달이라는 표현이
    끝내주는 군요 ~ 잘보고 가요 ^^

  14. 예또보 2014.10.1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잘알고갑니다 ^^

  15. 청결원 2014.10.1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 사진 넘 멋지네요

  16. 다딤이 2014.10.1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밤하늘 달을 보며 명상에 잠길때가 있어요...
    인왕산 달도 한폭의 수묵화를 만들어 냈군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17. landbank 2014.10.1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달이 너무 멋지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8. 톡톡 정보 2014.10.1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새벽아침의 달!! 운치있는 모습이네요!!

  19. 영도나그네 2014.10.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를 이렇게 새벽일찍 시작하는 사람들 만이 볼수 있는 새벽녁의
    달 이군요..
    항상 이렇게 부지런 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건강한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 2014.10.1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방쌤』 2014.10.15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시는 동네의 모습인거에요???
    한옥을 끼고 있는 골목길, 앞으로 보이는 인왕산, 이제 쉬러 들어가는 달님~
    아침운동 코스로는 별 다섯개짜리 코스인데요~^^ㅎ
    아침산행을 쉰지 벌써 20여일...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아침에 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15.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

파란하늘과 하얀 달

종합청사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 나의 앵글 속으로 들어왔다.

 

* 긴 휴식의 여운이 남아 있지만,

가을이 자리를 잡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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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리언 2014.09.15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달도 매력이 다 있죠 ㅋㅋ

  2. 마니7373 2014.09.15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정장 출근이라 저도 가을이 느껴집니다~
    근데 아직은 정장 좀 더운 것 같습니다!!!

  3. 라이너스™ 2014.09.1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달을 잘 포착하셨네요^^

  4. 유쾌한상상 2014.09.1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 걸린 손톱...^^

  5. 건강정보 2014.09.1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너무 길었어요..회복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6. 블랙푸드 2014.09.1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과 달.. 정말 오묘한 조합이네요..ㅎ

  7. 헬로끙이 2014.09.15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흐리다고했는데 저희 지역은 날씨가 너무 좋은거 있죠 ^^
    즐거운 월욜 되세요 !

  8. 천추 2014.09.15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는 좋은데 너무 푸른하늘이 가슴아프게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9. 마음노트 2014.09.1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교과서에서 보던 정부종합청사네요~

  10. 세상속에서 2014.09.1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열심히 하세요^^

  11. 뉴론7 2014.09.15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끝나서 조금 기분이 그런가보군염 좋은하루되세염 ㅎㅎ.

  12. 레오 ™ 2014.09.15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달 ..먼저 느낌이 있군요
    아침 운동 화이팅 ~~~ 입니다

  13. 영도나그네 2014.09.1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에게만 볼수 있는 아침달 풍경이군요..
    해와 달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 풍경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4. 아디오스(adios) 2014.09.1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셨길 바랍니다. ^ㅡ^

토요일 아침 청계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26. 09: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토요일 아침 운동은 청계천으로 향했다.

이른 시간때문인지 조용한 청계천,

물고기들의 움직임이 여유로워 보였다.

 

도심속의 시냇가,

유유히 때론 빠르게 한강을 향해서 쉼이 없이 흐르고 있었다.

 

*5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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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2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갈때면 가끔 한번씩 들르는 곳이예요 청계천 제가 자주가는곳에 가까워서,
    요리 실한녀석들이 살고 있는줄은 몰랐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진율 2014.05.2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한 청계천은 또 다른 여운이 남네요~!

  3. 솜다리™ 2014.05.2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찾았을때는 왠지 인공적인 느낌이라 좀 그랬는데..
    요즘은 강가 주변에 푸르름이 더해지니.. 한결 좋아뵈는듯 합니다~

  4. MINi99 2014.05.2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이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삭막한 도심에 볼거리가 있다는건 좋은일 같습니다^^

  5. 류마내과 2014.05.2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오랫만에 보내요
    가본지 오래됐는데
    주말에 한번 가야겠어요~

  6. 핑구야 날자 2014.05.2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박 전 대통령이 한일중에 잘한 것 중에 하나죠...ㅋㅋ

  7. 도느로 2014.05.26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아침의 청계천길..참 걷기 좋은곳 같습니다.
    힘찬 한주의 시작되세요^^

  8. 생활팁 2014.05.2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은 멈추지 않고 흘러야되네요.
    남은 5월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9. *저녁노을* 2014.05.2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속의 여유 같습니다.

  10. 까움이 2014.05.2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유등천을 걸으며 많은 생각을 하곤 하지요 ㅎㅎ

  11. 엠엑스 2014.05.2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가본지도 오래된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마니7373 2014.05.26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5월도 마지막 한주가 남았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반응이 나올지....
    하루하루 잘 살아야겠습니다~

  13. 하늘마법사 2014.05.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도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청계천이 맑고 날씨도 좋네요 ~

  14. 유쾌한상상 2014.05.2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산책을 청계천에서 하셨군요.
    청계천에 자주 가시나요? ^^

  15. Orangeline 2014.05.2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흐르는 물이 바쁘게 돌아가는 회색건물들 사이에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게 참 신가합니다. 안가본지 꽤 된것 같네요 애들핑계로 언제 가볼수 있을지요.

  16. 당신은최고 2014.05.2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보는청계천이네요,,물이맑아서고기도살고좋네요..

  17. Zoom-in 2014.05.2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끔 버스로 지나치는데 이제 자연스런 개천의 모습이 많이 정착?된듯 합니다.^^

  18. 마니팜 2014.05.27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청계천 운동하러 가신다니 사대문안에 사시는 듯 합니다
    청계천이 가까와 자주 가시게 되면 좋으시겠어요

아침운동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5.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개월 정도의 나름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ㅎ

3월 초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꽃샘 추위의 심술이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가 드디어 시작.

시작은 반이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볍게 느껴졌다.

 

- 새벽 5시에 집을 나와서 수성동 계곡을 지나고 북악 스카이웨이 옆 오솔길을 걸어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 작은 운동장에서 맨손 체조부터 시작하여 동네 주변을 도는 

우리의 운동 코스는 1시간 30분정도 -

 

어느새 산수유는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마치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것처럼,

기지개를 펴고나니 주변에 봄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작년 벼락으로 소실되었던 화장실은 멋있게 다시 지어졌고,

황학정 활터위엔 작은 공원이 만들어져 있는등  산책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세 먼지가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아직 차가움이 섞여있는 새벽 공기는 신선했다.

그렇게 봄은 내 마음 속에서도 활짝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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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장이야기 2014.03.2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저도 얼른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3. 2014.03.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INi99 2014.03.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저녁 운동 시작할 예정입니다^^

  5. 사랑퐁퐁 2014.03.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있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해요.
    오랜만입니다^^

  6. 2014.03.2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엠엑스 2014.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건강정보 2014.03.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부터 운동이라...대단하신것 같아요..저는 아침운동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9. 마니7373 2014.03.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새벽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들꽃을 보면 하루의 출발이 정말 상쾌하겠죠^^

  10. 반이. 2014.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3.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 5시에 나가시다니 부럽네요.^^

  12. 레보랜드 2014.03.2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봄기운 물씐풍기더라구요~ 예쁜봄꽃사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해돋는마을 2014.03.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포근하니 아침운동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리치R 2014.03.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 핀 꽃이나 풀도 자세히보면 이쁜게 많은것 같아요..
    운동도 잘하시구요.

  15. 청결원 2014.03.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이더라구요

  16. 영도나그네 2014.03.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철에는 정말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동네 뒷산을 올라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상쾌하고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7. 2014.03.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라준 2014.03.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30분이나...
    정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해우기 2014.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근 축구시합 준비하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까지 사단이 나서...
    걷는것도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이제는 그만 축구하라고 하는데... ㅜㅜ

  20. 죽풍 2014.03.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스럽군요.
    봄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안나씨 2014.03.2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운동하기도 좋고 여행가기도 좋은 계절인것같아요.ㅎ ㅎ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호박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4.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에는 아침 운동 코스를 길게 잡아서 서촌 곳곳을 누빈다.

 

옥인동 어느 골목길에서 만난 활짝 핀 호박꽃.

못생긴 사람을 누가 호박꽃이라고 했을까?

꽃의 크기와 색깔, 그리고 풍기는 자태에 완전 매료되어 셔터를 눌렀다.

큰 꽃만큼 호박도 크게 달릴것이고,

호박잎도 깨끗이 삶아서 된장에 쌈을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좁은 골목길이지만 정성스럽게 잘 가꾼 주인의 마음이 훈훈하게 느껴져 왔다.

활짝 웃고있는 호박꽃 덕분에,

나도 종일 활짝 웃으며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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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7.0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자세히 보면 참 예쁜 것 같아요

  3. S매니저 2013.07.04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너무 이쁘게 생긴거 같애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반이. 2013.07.04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호박 꽃이 정말 예쁜 듯 합니다 ㅎㅎ

  5. Healing_life 2013.07.04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예쁜 꽃이 왜 어렸을 적엔 못생긴 꽃으로 여겨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어 그런걸까요 ^^;

  6. 마니팜 2013.07.0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왜 호박꽃을 못생긴 사람에 비유했는지 모르겟어요
    저는 호박꽃이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같아서 더 좋아 보이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7. 눈깔 사탕 2013.07.0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너무 예쁘네요~^^ 노오란것이 ㅎㅎㅎ
    명태랑 짜오기님 블로그에 오면 늘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아요^^

  8. 꿈다람쥐 2013.07.04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정말 아름답게 보이네요.ㅎㅎ

  9. 괴도별성 2013.07.0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 버릴게 하나도 없다던데 .. 꽃이 참 이쁩니다. ㅎㅎ

  10. smjin2 2013.07.0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이 아주 탐스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Zoom-in 2013.07.0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호박꽃을 보면 훈훈한 인간미와 정이 느껴져요.
    정말 한국인의 정서가 그대로 녹아있는 꽃이죠.^^

  12. 알숑규 2013.07.05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이 정말 멋들어지네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13. 도느로 2013.07.0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꽃으로는 가장 아름다운시기가 바로 요맘때같습니다. 저희 동네에도 호박꽃이 만발하답니다. ^^

  14. 린넷 2013.07.05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이네요.
    비가 오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15. 금정산 2013.07.05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호박꽃도 꽃이죠 ㅎㅎ
    수수하니 너무 예쁜꽃이죠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6. 건강정보 2013.07.0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너무 예뻐서 자꾸 눈이 가는데요~^^

  17. S매니저 2013.07.0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8. 멜옹이 2013.07.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렸을때 본거 같은데 ...^^

  19. 가슴성형 2013.07.0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20. 그레이트 한 2013.07.0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작은 화분에서 호박꽃이 완전 예쁘게 방긋하고 있었네요^^
    아마 이 분도 애지중지하면서 키웠을 호박~ㅎㅎㅎ

  21. 진율 2013.07.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옆집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요즈음은 땅이 없다보니..보기 힘들어졌네요~!

검정 우산속~~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18. 10: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슬비가 내리는 새벽시간,

우산을 쓰고 아침 운동을 나갔다.

축축한 기운이 있었지만,

인왕산에서 내려오는 산뜻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운동화가 젖는게 싫어서 그냥 게으름을 피워볼까도 했었는데,

잘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

뱃살 지방을 분해하는 것에 아침 걷기 운동이 좋다는 블로그 이웃의 글을 보고나서,

더 열심히 아침 운동을 하고있다~^^;

 

우리집 밑에는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 집 대문앞에 검정 우산이 펼쳐진채 놓여 있었다.

뭘까?

살짝 들여다 봤더니 고양이 밥과 물.

주변 길양이를 위해서 늘 먹이를 챙겨주던 아가씨였었는데,

비오는 날 이런 배려까지 하다니...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져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길양이들 때문에 불편해 하는 주변 분들의 심기가 함께 캡쳐가 되는 나를 보며,

내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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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6.1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씨 고운 아가씨군요 ^^ 훈훈해 집니다

  3. 복돌이^^ 2013.06.1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맘이 이상해 질라 하네요...
    동물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눈깔 사탕 2013.06.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저 길고양이들도 그 마음을 알겠죠~

  5. 어듀이트 2013.06.1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따듯한 마음이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6.1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를 돌보는 아가씨로군요.
    마음씨 정말 고을겝니다.ㅎㅎ

  7. 괴도별성 2013.06.1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착하네요. 분명 좋은분일거 같아요. 그리고 걷기 운동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열심히하세요. ^^

  8. 꿈다람쥐 2013.06.1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마음씨 좋으신 분이시네요.
    고양이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으실텐데.. 배울점이 많네요.

  9. 토기장이 2013.06.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마음씨고은아가씨네요 길고양이한테도이런배려를..

  10. Zoom-in 2013.06.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장마가 시작됐는데 고양이들의 수난시대네요.

  11. miN`s 2013.06.1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천사네요..ㅎㅎ

  12. 여행쟁이 김군 2013.06.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3. 알숑규 2013.06.19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참한 아가씨네요. 고양이들까지 배려하다니.

  14. 마니팜 2013.06.19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씨 곱군요
    그 아가씨 복받겠어요 요새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15. 린넷 2013.06.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장마네요~ 그래도 유쾌한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3.06.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가씨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집니다

  17. 금정산 2013.06.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주인의 배려가 다뜻합니다.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레오 ™ 2013.06.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운동 해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ㅜㅜ;
    이쁜 마음씨는 배워야 하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ㅋㅋ ..

  19. 머니야 머니야 2013.06.1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이 많아진다면 사는것이 그리 팍팍할것 같진 않아요~! 글 잘보구 갑니당~^^

  20. 소인배닷컴 2013.06.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풍경이네요. :)

  21. 와이군 2013.06.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비오는데 먹을거라도 먹어서 다행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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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콩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석류..정말 가을인가봐요

  3. 카라의 꽃말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탐스럽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블로그엔조이 2012.10.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익는 계절이네요.. 동네 주변에 있나 잘 살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화들짝 2012.10.1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

  6. 신선함!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7. 티통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8. 별이~ 2012.10.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참 먹음직 스럽게 열렸네요^^
    새로운 한주 더욱 알차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9. BAEGOON 2012.10.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나무를 처음 보네요 +_+
    침이 막 고이네요... 꿀꺽^^
    즐거보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10. 유주 아빠 2012.10.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활기차기 시작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2.10.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가을이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10.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익었네요.
    흐~상큼한 석류먹고싶어지네요. ^^

  13. 솜다리™ 2012.10.1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희 시골집에도 석류가....^^

  14. 유쾌통쾌 2012.10.1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석류가 탐납니다....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10.1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시내에서도 감이나 대추 은행등 과실들이 익어가는 걸 보면서 가을을 느끼게 되네요.^^

  16. 초록샘스케치 2012.10.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익은 석류를 보니 군침이 금새 도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10.1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정말 잘익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10.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고이네요.

  19. 복돌이^^ 2012.10.1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를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어요...
    이참에 하나 사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20. 영도나그네 2012.10.1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풍경이군요..
    이제 곧 빨간 석류가 얼굴을 활짝 펴는 시기가 다가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석류는 특히 여자들의 미용에 최고의 식품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1. 와이군 2012.10.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석류보니 입에서 침이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

재미있는 물받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24.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9월 마지막 주가 달리고 있다.

그리고 추석 연휴...

세월의 흐름이 다시한번 깊게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이다.

 

가을은 깊숙히 우리 곁으로 자리했다.

맑고 고운 날들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멀리멀리 떠나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이다.

모든것 다 툴툴 털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부럽다.

 

아침 운동때,

조금씩 집수리를 하고 있는 집이 있었는데,

어느날 물받이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컷~!

임시로 했을 수도 있겠지만~~~ㅎㅎ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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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트 한 2012.09.2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저렇게 해두신 분은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도 궁금하네요~!

  2. 초록샘스케치 2012.09.2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렇게 해야되는지 옥상을 올라가보고 싶어지네요.
    참 독특하네요.

  3. 풀칠아비 2012.09.24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수리중이니 임시이지 않을까요?
    임시라도 정말 기발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4. 솜다리™ 2012.09.24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중으로 장치를 한듯 하내요..
    혹시나 막힐경우를 대비해서 윗쪽에 하나더..ㅋ

  5. +요롱이+ 2012.09.2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미나게 생겼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닷.!

  6. 화들짝 2012.09.2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체는 아니고 임시라 생각되어집니다. ㅎㅎ

  7. 와이군 2012.09.2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시로 한거겠죠? ㅋㅋ
    재밌네요~~

  8. 재무Q&A 2012.09.24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생겼네요..^^

  9. 사자비 2012.09.24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 생활의 한 부분도 놓치지 않으시네요^^

  10. Zoom-in 2012.09.2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시방편같은데요.^^ 약간은 허술해보이요. 저는 비전문가입니다.ㅎㅎ

  11. 별이~ 2012.09.2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물받이가 특이한데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힐링 쉴드 2012.09.2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3. 뷰티톡톡 2012.09.25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것도 포착하시다니... ^^
    잘 보고 가요~

  14. 린넷 2012.09.2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오묘한데요. 잘 보고갑니다!

  15. 여우별 leecfp 2012.09.25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에 작은 일들이 즐거움을 주는군요.
    ㅎㅎㅎ

  16. 가을사나이 2012.09.25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군요

  17. 재무Q&A 2012.09.2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왔다갑니다^^

  18. 해우기 2012.09.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재미있는데요
    저런 물받이를 바라볼수있는 그 시선이 더 부럽습니다...ㅎㅎ

  19. 영도나그네 2012.09.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연결부위가 막혀서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해 논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