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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0 2014년 가을 감따기 (82)
  3. 2014.09.19 표고버섯 첫 수확 (50)
  4. 2014.07.01 살구 익는 시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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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05.17 선물 (68)
  8. 2012.11.27 곶감 만들기 완성~~^^* (54)
  9. 2012.11.06 까치밥~~^^ (54)
  10. 2012.10.25 감~~^^ (58)
 

대추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0. 6.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며칠전 대추 수확을 했다.

한두알씩 대추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조금 이른듯 했지만 따기로 결정을 했다.

사실 마른 대추도 좋지만, 생대추 맛이 좋은 우리집 대추였다.

예상대로 금년 대추맛도 좋았다.

나무가 크지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양의 대추를 딸 수가 있었다.

이웃들과 즐겁게 추석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내년에는 대추 맛을 볼 수 없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컸지만,

수확하는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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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6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를 수확한 모습이 풍성합니다.^^
    건강에 좋은 대추를 집에서 수확해서
    먹을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하늘마법사 2015.10.06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정말 풍성하네요~
    맛이 좋아보여요 ^^

  4. 핑구야 날자 2015.10.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기만해도 부자가 된 듯 한 기분이 들겠는데요

  5. 영도나그네 2015.10.0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나무 한그루에서 정말 풍성한 대추수확을 하셨군요..
    이래서 가을은 우리들에게 행복하고 결실의 계절임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풍성한 가을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0. 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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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표고버섯 첫 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19.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버섯 수확.

생각보다 훨씬 많은 양인것 같아 흐믓했다.

이틀동안 딴 버섯은 가까운 이웃들과 나눠 먹기로 했다.

참나무와 종균을 제공해 준 동탄에서 '정남 숯가마'를 하는 남편 친구에게도 택배를 보내기로 했다.

크기가 작은 버섯은 채반에 골고루 펴서 말려 보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들의 표고버섯 첫 수확은 정리를 마쳤다.

그래도 당분간은 버섯이 계속 자라날 것 같다.

 

오랜 기다림이 주는 기쁨과 함께 나누는 행복감까지 주는 표고버섯,

우리가 길렀다는 뿌듯함에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 가을볕이 은혜로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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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09.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떼깔도 좋고 맛있어보이네요^^

  3. 낮에도별 2014.09.1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수확 축하드려요 ^^ 직접 기른 버섯이라 맛도 더 좋을 것 같아요

  4. 해피선샤인 2014.09.1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네요~

  5. 레오 ™ 2014.09.1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을 기르셨군요
    우와 대단하심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9.1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을 하신건가요? ㅋㅋ
    첫 수확의 기쁨은 상상으로도 아주 클 것 같네요. ^^

  7. 헬로끙이 2014.09.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에 있는 저 버섯들 너무 귀여운데요 >.<

  8. 도도한 피터팬 2014.09.1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수확 축하드립니다~ 뿌듯하셨겠네요

  9. 아디오스(adios) 2014.09.1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릴 때 뒷 마당에 저 나무에 버섯이 나길래 허걱~ 이거 먹는거 맞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맛있어 보이네요

  10. 도생 2014.09.1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 수확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_^

  11. 알송달송IT세상 2014.09.20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독에 살면 참나무 구해다가 표고버섯 키워보고 싶네요...ㅎㅎ

  12. 청결원 2014.09.20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3. 하늘마법사 2014.09.2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수확이군요~ 축하합니다~~

  14. Zoom-in 2014.09.2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저도 마음이 풍성해지고 푸듯합니다.^^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21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ㅡ^

  16. 뉴론7 2014.09.2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게 재미있겠어요. 직접 재배하신거라여

  17. 건강정보 2014.09.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표고버섯 엄청난 수확인데요 ㅎㅎ

  18. 쭈니러스 2014.09.2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재배하고 얻은 것이라 기분이 좋으실 것 같네요^^

  19. 도느로 2014.09.22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디어 수확하셨네요 ^^
    수확의 기쁨을 추수의 계절에 확실히 느끼실것같아요 ㅎㅎ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또 더 좋은 버섯재배하세요 ^^

  20. 해우기 2014.09.2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을 먹는것만 좋아하는데...
    이런...수확이라니...ㅎㅎ

    정말 기분이 좋으실듯 하네요...

  21. 에피우비 2014.09.2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중에서 사 먹을때와 비교하니 이 쪽의 색감이 넘 좋네요 ㅋㅋ

살구 익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7. 1.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의 살구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스무개쯤 수확을 했을텐데,

금년에는 제법 가지가 휘어지도록 살구가 달렸다.

한 해를 쉬어 간다는 해거리,

자연의 순리가 빛나 보였다.

굵은 것은 제법 아기 주먹만 하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즐거운 마음 가득이다.

금년엔 주위 이읏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자연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 크게 가슴으로 느껴지는건,

그만큼 나이가 들었음인가......

 

감사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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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4.07.0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잘 익고 있군요... 살구를 사먹기는 쉽지 않아요.,, 흔한 사과나 바나나 토마토 수박만 먹게 되니까요

  3. 유쾌한상상 2014.07.0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웃이니 나눠주세요~ ㅋㅋㅋ

  4. 죽풍 2014.07.0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탐스럽습니다.
    하나 따 먹고 싶네요. ㅎㅎ,,,

  5. 마니7373 2014.07.0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유실수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ㅋ
    상큼한 기분으로 7월 시작하세요^^

  6. 어듀이트 2014.07.0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7. 뉴론7 2014.07.0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보니까 살구꽃이 피고 살구먹을시기가 되면 참좋았는뎅.

  8. pyulu 2014.07.0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밤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7.01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탱탱한 살구 한 입 먹고 싶어지네요~

  10. 쭈니러스 2014.07.0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먹은 살구가 여기 떡하니 있네요^^ 맛있게 익어서 이웃분들에게까지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11. 도느로 2014.07.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전 직장에서 제가 직접 살구묘목을 사서 심어두었는데...안타깝게 수확은 못보고 퇴사를 했네요.
    그 살구도 이젠 꽤 많은 열매를 맺고있겠죠?

  12. 카라의 꽃말 2014.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아자아자~ 파이팅~

  13. Zoom-in 2014.07.0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달린 나무는 처음봅니다.^^
    이쁘다기보다 애기처럼 귀엽네요.ㅎㅎ

  14. 청결원 2014.07.0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살구철이죠..

첫 수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2.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친 후 청정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끝내고,

드디어 버섯을 땄다.

첫수확,

마당안에 작게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한지 꼭 일년만이다.

적은 양이지만 싱그러움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표고버섯,

사진을 찍어서 온 사방으로 자랑질을 했다.

축하의 메시지들이 줄을 잇고~~~ㅎ

호박과 함께 된장 찌개를 끓여서 갓 딴 버섯의 향을 음미했다.

이제 머지않아 더 많은 버섯들이 달릴것이라는 희망에 더 들뜬 아침이었다.

 

      * 그동안 구글쪽에 문제가 생겨서 방문을 드리지 못해 답답 했었는데,

이제 해결이 된것 같습니다.

자주 방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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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5.1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만에 좋은 결실을 만들었네요
    직접 수확의 기쁨을 누리면 좋으시겠다^^

  2. 글쓴이입니다 2014.05.1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실 맺으셨네요, 맛은 어떤가요?
    향기가 정말 좋을듯~

  3. 생활팁 2014.05.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 버섯향이 전해져 옵니다.
    싱그러운 5월되셔요.

  4. Orangeline 2014.05.1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들여 결실을 맞은 결과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는것이 직접 키우면 먹기 힘들것 같습니다. 직접 재배하는 분들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ㄴㅂ허 2014.05.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솜다리™ 2014.05.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표고버섯 재배라... 대단하신요..^^

  7. 레보랜드 2014.05.1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버섯재배도 하시는군요~ 향긋한 버섯향이 여기까지 나는듯합니다~

  8. *저녁노을* 2014.05.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표고버섯을 재배했나 보군요.
    시아버님 살아계실때...시골에서 키우곤했는데...

  9. 건강정보 2014.05.1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도 하시는군요..대단하세요^

  10. 어듀이트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11. 아디오스(adios)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릴 때 집에서 키워본 버섯인데... 저기서 버섯이 난다는게 정말 신기했거든요

  12. 도느로 2014.05.1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회사에서 재미로 했던기억이 나네요. ^^
    수확의 기쁨 정말 좋죠?
    구글의 문제가 다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4.05.1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용
    잘보고 갑니다~

  14. Zoom-in 2014.05.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워먹는 버섯은 어떤 맛일까요?
    맛보다 기분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농장으로~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4. 08: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0평의 땅을 새로이 개간하는 작업.

땅을 파고 돌멩이를 주워내고 골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모두들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땀을 흘리며 힘들어 했지만,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따스한 봄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전원의 맑은 공기속에 숨 쉬고 있음이 기분을 좋게했다.

 

우리가 개간한 땅에는 고구마와 고추를 심는다는 말에

벌써 주렁주렁 수확하는 기쁨이 눈앞에 그려졌다.

 

작업을 끝내고 숯불에 구워 먹었던 고기,

솔잎까지 얹으니 솔잎향이 살아있는 최고의 맛이었다.

결국 과식,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생각해야 할것 같다~~ㅎ

 

좋은 공간에 행복하게 머물게 해 준 친구 부부에게 깊이 감사한다~~^^*

 

* 안타깝게도 블로그 구글쪽에 계속 문제가 생겨서 해결될 때까지 방문은 드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답방을 못 가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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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엑스 2014.04.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돌멩이를 전부 골라내고 개간하셨다니 힘드셨갰네요;
    그래도 수확할때가 되면 정말 보람찰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선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17.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택배가 도착했다.

블로그 이읏 '검은 눈동자'님께서 보내주셨다.

기쁘게 박스를 받아들고 개봉을 했다.

 

맨 위에 가지런히 인사를 하는듯한 여러 종류의 차 종류가 기분을 좋게헸고,

꼼꼼하게 폭폭이로 포장된 예쁜 초들을 보는순간 감동적이었다.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선물,

5월에 받은 소중한 선물중 하나였다.

우리집의 좋은날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피어날 것이다.

 

보내주신 커피를 남편과 타서 마시며,

우리도 표고버섯 잘 키워서 수확을 하게되면,

이웃님들과 조금이라도 나눠 보자고 약속을 했다.

 

* '검은 눈동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좋은 계절 황금 연휴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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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5.1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누군가에게 선물 받고 싶은.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눈깔 사탕 2013.05.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기분 좋으셨을것 같아요^^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길 바랍니당 ㅎㅎ

  4. 하늘마법사 2013.05.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분께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5. 톡톡 정보 2013.05.1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비바리 2013.05.18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선물이로군요
    마음이 전해주는 선물요.....

  7. 앱플지기 2013.05.18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 일단 부럽습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8. 슈퍼리치 2013.05.1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부럽습니다.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9. 라벤다66 2013.05.18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부럽습니다.
    그리고 맛도 궁금해지네요.

  10. 금정산 2013.05.18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초인가요 너무 좋은데요 세상을 비춰 줄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11. 꿈다람쥐 2013.05.1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ㅎ
    양초 매우 예쁘네요..

  12. 아디오스(adios) 2013.05.19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가득한 향을 뿜어낼거 같군요 ^^

  13. landbank 2013.05.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훈훈 하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4. 작가 남시언 2013.05.1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멋진 나눔의 현장!!!

  15. Hansik's Drink 2013.05.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을 받으면 항상 기분이 좋죠~ ^^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16. smjin2 2013.05.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17. 괴도별성 2013.05.19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너무 좋으시겠어요. 초도 참 이쁘네요. ^^

  18. 금융연합 2013.05.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받아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19. 그레이트 한 2013.05.2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웃블로거님의 정이 느껴지는 택배속 내용물들이네요^^ㅎ
    확실히 선물이라는 것은...언제 받아도 행복한 거 같아요^o^

  20. 가을사나이 2013.05.2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21. 리뷰걸이 말한다 2013.05.2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로부터 받은 선물에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가는 정 속에 블로그도 더욱 재미있어지지요.

곶감 만들기 완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27.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처음 시도해본 곶감 만들기...

전문적으로 만드는 곶감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보관하지만,

우리집에서는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정성을 들여 보살피기를(?) 반복,

드디어 반건시 곶감으로 만들어졌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순간이었다.

내년에는 금년의 경험을 토대로 좀더 체계적으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충만해진 자신감까지~~ㅎ

 

곶감 하나하나에 내 손길이 닿았다는 생각에,

곶감이 더 소중하고 예쁘게 보였다.

물론 맛도 엄청 좋다고 한다.

(역시 곶감도 먹지않는 나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없지만~~ㅠ)

기분좋게 마지막 먹거리 수확을 마치며,

주변의 소소한 정성들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초겨울의 기운이 세상에 가득이다.

금년 겨울엔 큰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지만,

우리들만이 가질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씩씩하게 이겨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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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성공하셨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뷰티톡톡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

  4. 솜다리™ 2012.11.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곶잠이 만들어졌군요..^^
    일부는 그대로 냉동시켜 두면... 정말 맛나겠슴다^^

  5. 토기장이 2012.11.27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만들기 정말 힘든데 잘만드셨네요 맛있겠어요 겨울간식으로 그만인데...

  6. smjin2 2012.11.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곶감이네요^^
    먹고 싶어용~~

  7. 어듀이트 2012.11.2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더해져서 더 맛있을꺼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8. 복돌이^^ 2012.11.2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곶감이네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감나무가 별로 없어서 늘 사먹으러 가곤 했어요..아~~ ^^

  9. 티끌모아태산 2012.11.27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먹고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영도나그네 2012.11.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곳감이 예쁘게 만들어 졌네요..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곳감은 정겨움과 동시에 아름다운
    참맛을 맛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11. 누림마미 2012.11.2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게 잘~~~ 말리셨네요^^
    저렇게 하려면 정말 정성이 많이 가는데...
    맛나겠네요^^

  12. Zoom-in 2012.11.2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말리시던 감이 드디어 맛있는 곶감으로 잘 말려졌군요.^^

  13. miN`s 2012.11.2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간단히 안부만 묻고갑니다^^;;

  14. 해피 매니저 2012.11.28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시골에서 한번식 만들어 봤는데 결코 쉬운게 아니더군요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15. 반이. 2012.11.2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맛있겠네요 ㅎㅎ!

  16. 금융연합 2012.11.28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곶감 잘보고 갑니다

  17. 금정산 2012.11.2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반건시가 제일 맛이 조은데예. ㅎㅎ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예또보 2012.11.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9. 가을사나이 2012.11.28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20. 와이군 2012.11.2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할머니께서 저렇게 만들어주셨었네요~
    그때 맛이 생각나네요 ^^

  21. 설레임밀크 2012.11.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감이 맛있는 줄 별로 몰랐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나이 먹으니 입맛도 변하는 걸까요?ㅎㅎ 곶감도 엄청 달달해 보이네요. 침이 꼴깍~!!

까치밥~~^^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6. 09: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까치밥...

나뭇가지 위에서 익은 홍시,

어느새 새들의 까치밥이 되어 있었다.

 

녀석들,

우리도 아직 맛을 보지 못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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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2.11.06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배려이지요

  3. 토기장이 2012.11.0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더잘알고 먹어치우더라구요..

  4. 코리즌 2012.11.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많이 쪼아 먹었나보네요.

  5. 어듀이트 2012.11.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많이 먹었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풀칠아비 2012.11.06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을 벌써 까치들이 시식을 했군요. ^^
    정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7. smjin2 2012.11.0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이군요...
    요즘은 까치보기도 힘드네요^^

  8. 신선함! 2012.11.0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하루가 되세요!
    잘 보구 갑니다 ^^

  9. 뷰티톡톡 2012.11.0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감나무에서 감 따도 꼭 몇개는 남겨뒀지요.
    까치밥이라고~ ^^
    덕분에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0. 삶에 대한 추억 2012.11.06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정리 하셨네요
    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도 조심 하시고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꽃보다미선 2012.11.06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홍시가 ^^
    감도 맛있지만 홍시가 더 맛있는거같아요. ㅎㅎ

  12. 작가 남시언 2012.11.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들이 맛난 홍시를 먼저 알아보네요. ㅎㅎ

  13. miN`s 2012.11.0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파먹었네요.ㅋㅋ

  14. 유쾌통쾌 2012.11.0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매력적이죠^^ 침 꼴깍 삼키고 가네요 ~

  15. Zoom-in 2012.11.07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벌써 반이나 먹고 갔네요.^^

  16. 솜다리™ 2012.11.0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일부러 이렇게 까치밥을 남겨뒀는데..
    요즘은 수확할 사람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달려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17. 꿈다람쥐 2012.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감도 먹는군요. 전혀 몰랐던 사실입니다;;

  18. 별이~ 2012.1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맛나겠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반이. 2012.11.0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도 홍시 맛있는걸 아는군요 ㅎㅎㅎ

  20. 초록샘스케치 2012.11.0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을 볼때면 아무리 어려워도 남을 배려하는 우리 조상들의 넉넉한 맘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11.0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풍경과 넉넉한 인심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정겹고 아름다운 가을풍경 ....
    잘보고 갑니다...

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25.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에서 예쁘게 감이 익어가고 있다.

금년에는 감이 크기도 크고 많이 달렸다.

작년엔 비가 많이 왔던 날씨 탓인지,

감이 익기전에 미리 떨어지고, 수확할게 거의 없었다.

 

다음주 정도는 수확을 해야할것 같은데,

기대가 크다.

감맛도 아주 좋다고 하는데, 감을 먹지 않는 나는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수확을 한다는건 기쁨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았으니......

 

하루가 다르게 붉은 기운을 띄는 예쁜 감,

우리 어머님 맛있는 간식거리 되게,

마지막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잘 익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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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2.10.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열렸내요..^^
    집마당에 이렇게 많이 열리면.. 홍시라도 만들어야 겠슴다..^^

  3. BAEGOON 2012.10.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풍성하게 열렸네요 +_+
    보기만해도 달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신선함! 2012.10.2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5. 꽃보다미선 2012.10.2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더 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여!
    부럽부럽 ㅎㅎ

  6. 어듀이트 2012.10.2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도 먹고 싶네요..
    오랫만에..
    행복한 오후 되세요^^

  7. 티통 2012.10.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인가요??
    잘보고 갑니다.
    이제 슬슬 즐거운
    퇴근시간이 되어가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8. *저녁노을* 2012.10.2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풍성하게 열렸군요

  9. 해피 매니저 2012.10.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맛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작가 남시언 2012.10.2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쪽은 벌써 어느곳은 홍시가 되었더라구요 ㅋㅋㅋ

  11. miN`s 2012.10.25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이런사진을 보다니..ㅋㅋ
    먹고싶어지네요

  12. 반이. 2012.10.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만들어 먹어도 참 맛있을 듯 하네요^^*

  13. 이런저런이유 2012.10.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떠셨나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4. 재무무재 2012.10.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좋죠..
    감나무에서 따먹는 그맛이란..
    시골에 가본게 너무 오래되었네요..추억이란 참..

  15. Zoom-in 2012.10.2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주렁주렁 많이 열렸네요. 혼자 다 드시긴 많을것 같고 가까우면 바구니 들고 찾아가고 싶네요.^^

  16. 꿈다람쥐 2012.10.26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7. 블로그엔조이 2012.10.2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감에 대한 추억이 정말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8. 초록샘스케치 2012.10.26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간식이 제법 잘 익었네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기분좋게 보내세요...ㅎㅎ

  19. 금융연합 2012.10.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는 감이 아주 풍년이네요

  20. 와이군 2012.10.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익었네요~
    태풍에도 잘 견뎌낸 감이니만큼 맛도 좋을것 같습니다.

  21. 영도나그네 2012.10.26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부터 집안의 감나무는 부의 상징이지요..
    맛있게 많이 달린 감나무가 아름답게 보이는 군요..
    수확 잘하셔서 온 식구들의 간식거리에는 최고의 과일 일것 같습니다..
    근데 짜오기님은 그 맛있는 감을 먹지 않는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