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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13 가을...비... (6)
  3. 2015.10.26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가을 풍경 (6)
  4. 2015.08.18 설악산 권금성 (8)
  5. 2015.05.22 인왕산 자락길 전망대 (18)
  6. 2015.05.13 작약 (16)
  7. 2015.04.07 남도 기행 - 담양 죽녹원 (12)
  8. 2015.03.19 서촌 - 캔들 카페에서 (49)
  9. 2015.03.10 꽃샘추위 (21)
  10. 2015.01.30 봄빛 나라 (67)
 

거제도 바람의 언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7.01.24 10: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제도 대명리조트에 도착.

눈앞에 탁트인 남해 바다가 가슴을 시원하게 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바람의 언덕'으로 향했다.

자동차로 꼬불 거리는 길을 30여분 달려 도착한 '바람의 언덕',

어둠이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경치가 아름다웠다.

짙푸른 겨울바다와 차갑게 와 닿는 바람.

언덕위의 풍차는 어느새 예쁜 불빛을 내며 돌아가고 있었다.

바람의 힘인가 했더니 전기의 힘이라고 했다.

순간으로 어둠이 짙어지며 세찬 바람이 '바람의 언덕'에 서 있음을 실감하게 했다.

포근한 시간에 잔잔한 바람이었다면 좋았을까?
아니, 차가운 겨울 바람을 오래 기억하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미소 짓게했다.

갈색 언덕과 풍차,

넓게 펼쳐진 바다 그리고 끊임없이 불던 바람,

멋진 풍경들을 담아들고 언덕을 내려왔다.


'바람의 언덕' 쨍 했던 겨울바람이 내가 맞이한  2017년 새 바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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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7.01.2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 여행하셨군요~ㅎㅎ
    거제도 저도 가보고 싶은데,,쩝..ㅋ

가을...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1.13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바람이 일렁이고,

감나무는 잎을 내려놓기에 속도를 가했다.

아침에 쓸었는데,

금방 나뭇잎이 쌓이고 그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오늘 먼 길 떠나는 친구의 눈물인 걸까?

 

가을은 많은 이야기를 담으며 깊어 가고 있다......

 

*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끝을 고할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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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11.1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추워질것 같아서
    이제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5.11.1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리는 동안 단풍잎이 떨어져도 예쁘긴 한데 비가 그치면 좀 그렇지요

  3. 마니7373 2015.1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비가 있지만 가을비는 느낌이 참...
    소중한 사람들이 그리운 비입니다^^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가을 풍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6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길,

작은 나룻배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낙동강 작은 강줄기를 건넜다.

잔잔히 불어오는 강바람을 느낄 즈음 나룻배는 이미 건너편 강기슭에 닿아 있었다. 

 

강변에는 가을이 출렁거리고 있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

카메라를 돌려가며 사진 찍기에 바빠졌다.

멀리로 가을색을 입고 있는 하회마을

누렇게 익어가는

바람에 날리우는 하얀 갈대무리

그리고 예쁜 연인들......

 

이제 가을은 내가슴 깊숙이로 자리를 잡았다.

 

* 10월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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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회에도 가을이 깊어...가네요...
    어제 농암종택이나..군자마을...쪽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일단 제천으로만 다녀왔습니다만...
    이번주말에 한번 다시 안동으로 가보고 싶어지네요...

  2. 멜로요우 2015.10.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월이 지나가네요~ 하회마을도 가을로 물들었네요. 가을이 다가기전에 여행가고싶네요

  3. 핑구야 날자 2015.10.2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회마을은 하회탈이 색각납니다

설악산 권금성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18 11: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권금성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시대의 산성.

둘레 약 3,500m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하는데,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케이블카에서 내려 권금성 정상까지 가는 길은 산책로 같이 무난한 코스였다.

말로 표현하기조차 힘든 우람하고 웅장함이 느껴지는 설악산의 멋진 풍경들,

시원한 바람이 함께해서 무더위를 식혀 주었다.

올라가는 길에 만난 다람쥐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가까이 있어서 더 귀여움을 받았다.

자연의 경이로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설악산 권금성.

그옛날 이렇게 높은 곳에 성벽을 어떻게 쌓았을까?

조상들의 피땀과 노고 그리고 지혜가 느껴져 왔다.

 

바람때문에 최정상까지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둘러보는 설악산의 멋진 풍경에 잠시 흠뻑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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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08.18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절경들때문에 설악산이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ㅎㅎ

  2.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8.18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만 올려놓으셨는데도 흠뻑 빠져들게 되네요
    정말 절경입니다 ^^

  3. 가나다라마ma 2015.08.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설악산이네요.
    올해 설악산 한번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

  4. 함대 2015.08.19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명산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인왕산 자락길 전망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5.22 07: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직공원에서 윤동주 언덕으로 가는 스카이웨이에 있는 전망대.

옅은 안개가 드리워 조금 아쉬웠지만,

경복궁을 중심으로 넓게 펼쳐진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다.

인왕산 자락길에 잠시 쉬어가는 길목,

시원한 바람과 함께 마음까지 뻥 뚫어주는 전망대였다^^

 

* 봄볕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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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5.2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왕산에 멋진 전망대군요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 하늘마법사 2015.05.22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정말 좋네요~
    도시가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

  3. 핑구야 날자 2015.05.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다 후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신기한별 2015.05.2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가면 화려한 불빛쇼를 볼 수 있겠어용 ㅋ

  5. wooris jm 2015.05.2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인왕산이 아주 멋진 전망대 역활을 하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좋은 시간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프리뷰 2015.05.2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명태랑 짜오기님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심심한사람 2015.05.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갔었던 길이라 더 반갑네요..

  8. 도느로 2015.05.25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속에서 느끼는 산행의 즐거움은 또다른 매력이죠?
    연휴 편안히 보내시길 바래요 ^^

  9. 릴리밸리 2015.05.26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탁 트이는 전망이네요.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작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13 06: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꽃이 크고 아름다운 작약.

금년 봄에도 작약이 피기 시작했다.

환하게 웃음이 먼저 피어오르게 하는 꽃...

 

태풍 노을의 간접 영향으로 비바람이 예고 되어있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꽃은 어느새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다.

가는 줄기에 비해 큰 꽃잎이 왠지 안스러워,

고개를 세워가며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활짝 피어오르는 작약을 보며 지금 봄 무르익고 있음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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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13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소담스러운게 예뻐요

  2. 마니7373 2015.05.13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이란 꽃은 참 이쁘고 보기 좋네여~
    이전에 본 중국영화의 주인공 이름도
    작약처럼 예뻤는데 꽃도 그에 못지 않네요^^

  3. 낮에도별 2015.05.13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은 크고 화려해서 더 예쁜 것 같아요^^

  4. 릴리밸리 2015.05.1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란이 지고나니 작약이 피었네요.
    탐스럽고 아름다운 꽃 입니다.^^

  5. 하늘마법사 2015.05.13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이 예쁘네요~
    요즘 날씨는 더운데 바람이 너무 많이불더라고요 ㅎㅎ

  6. 스튜어트 2015.05.14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금정산 2015.05.1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지막한 작약이 아주 예쁨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8. 심심한사람 2015.05.14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이랑 모란이랑 헷갈리는 1인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남도 기행 - 담양 죽녹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4.07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죽녹원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 산37-6)

2003년 5월에 조성된  31만제곱미터의 울창한 대나무 숲.

2.4Km의 산책로가 운수대통길, 죽마고우길, 철학자의 길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

 

쭉쭉 뻗은 대나무 숲이 이어져 있는 죽녹원으로 들어서는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흘러 나왔다.

대나무욕장.

그냥 서 있는 자체가 힐링이었다.

푸르른 대나무와 그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빛...

잠시 대나무 잎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마져 신선했다.

녹색 기운이 가득한 시원한 대나무 숲길을 걷는 내내

일상의 무거움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즐거웠다.

가슴가득 초록의 물결이 출렁출렁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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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伏久者 2015.04.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담양에서 죽녹원을 빼면 의미가없지요.
    곧게 뻗은 대나무들이 시원합니다.

  2. 메리. 2015.04.07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다닐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어요..

  3. 씩씩맘 2015.04.0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듯요
    잘보고갑니다.

  4. 멜옹이 2015.04.0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죽녹원 잘보고 가요
    역시 대나무 하면 담양인거 같아요 ㅋ

  5. 낮에도별 2015.04.07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보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ㅎㅎ 사진 잘 보고갑니다~~

  6. 세상속에서 2015.04.0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죽녹원 풍경 멋집니다.
    저도 한번 가볼려구요^^

  7. 건강정보 2015.04.07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나무숲이라 고개가 저도 모르게 사진 보면서 올라가는데요 ㅎㅎㅎ

  8. 에스델 ♥ 2015.04.0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서있으면 정말 저절로
    힐링이 될것 같습니다.^^
    대나무 숲에 저도 가고 싶은...ㅎㅎ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9. 힐링앤건강 2015.04.0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가셨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10. 마니7373 2015.04.0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천히 코스를 따라 한바퀴 돌고 나면
    몸도 마음도 그냥 힐링이 되죠~~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11. 도느로 2015.04.0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나무숲의 신선한 공기를 쐬고나면 모든 시름이 다 날아갈것 같네요.
    높은 대나무가 참 멋들어지게 솟아있군요 ^^

  12. 톡톡 정보 2015.04.0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03.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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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꽃샘추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0 10: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었던 겨울

그냥 쉽게 물러갈 수는 없는가 보다.

 

오랜 여운을 털어내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따스한 봄볕을 기다리는 마음에 시샘

차가움을 가득안은 바람이

우리를 잠시 움츠리게 한다.

 

혹독한 추위와 한파를 견디면서 지켜온 오늘

향긋한 봄이 바로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

지금 이 작은 추위 쯤이야

새로운 계절을 향한 희망의 서곡이리라.

 

춥고 힘들었던 만큼

봄은

따뜻하게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세상속으로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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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5.03.1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꽃샘추위 절정인듯요
    건강 주의하세요.

  2. 도생 2015.03.1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봄이 찾아오자 마지막 시샘을 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쉬운가 봅니다.ㅠㅠ

  4. 낮에도별 2015.03.1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지나면 그림처럼 예쁜 꽃을 볼 수 있겠죠 ^^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하늘마법사 2015.03.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갑자기 찾아와서 너무춥네요
    빨리 봄이 오면 좋겠어요 ㅎㅎ

  6. 레드불로거 2015.03.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꽃샘추위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7. 천추 2015.03.1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글이네요 잘봤습니다.^^

  8. 생활팁 2015.03.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어서 풀렸으면 좋겠어요.

  9. 헬로끙이 2015.03.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밖에 너무 춥던데요 ~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머리카락이 휘리릭 휘리릭 ㅎㅎ

  10. 세상속에서 2015.03.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일 춥다고 하니 감기조심 하셔요^^*

  11. 토기장이 2015.03.1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요엄청 ~저녁되니더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12. 도느로 2015.03.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겨울이 시샘을 하는것 같습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ㅜㅜ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

  13. 광주랑 2015.03.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물씬 느껴지는 일러스트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셔서 건강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

  14. 릴리밸리 2015.03.1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도 불고 정말 너무 춥네요.
    예쁜 정원을 보니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15. 건강정보 2015.03.1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예쁘게 칠하셨데요..^^

  16. 한콩이 2015.03.1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추운것보다 더 춥게느껴지는
    하루였어요^^;;건강조심하세요~

  17. 영도나그네 2015.03.1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겨울이 아쉬워 봄의 발목을 잡는것 같은 추위가 느껴지는 이른봄의
    날씨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8. 예또보 2015.03.1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꽃샘추위 대단하네요 ㅎ

  19. 예예~ 2015.03.1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샘추위의 위력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움추렸던 어깨 얼른 봄기운에 활짝 펴고 싶네요.^^

  20. 에스델 ♥ 2015.03.1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서 봄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림처럼 꽃향기를 맡고 싶습니다.ㅎㅎ

봄빛 나라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30 09: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빛나라

 

                       김기옥

 

혹한과 그 많던 눈들 어디로 다 보냈을까

 

아린바람 손끝으로 살랑대는 바람의 향기

 

봄바람

마술피리로

꽃 메아리 가득한

 

 

연두 빛 날개타고 내 마음 따라가면

 

먼지 앉은 기억의 문 살며시 열리우고

 

생각의

물고를 트는

만나고 싶다 너의 나라.

 

* 2015년 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어느새 봄빛이 그리워 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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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1.3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빛 나라가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1.3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씩씩맘 2015.01.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게싫어서 봄이 기다려져요

  5. 씩씩맘 2015.01.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게싫어서 봄이 기다려져요

  6. 톡톡 정보 2015.01.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춥지만 그래도 생명은 살아있어
    봄빛이 있으면 다시 함께하겠죠..

  7. 건강정보 2015.01.3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8. 세상속에서 2015.01.3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행복한 주말 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9. 화이트세상 2015.01.30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3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1. 도느로 2015.01.30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벌써 한달이 지나버렸군요.
    다음달에는 이번달에 못한거 다 해야겠습니다. ㅎㅎ
    저는 늘 이래요 ^^;

  12. 꿈다람쥐 2015.01.3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네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계절이기도 하고.

  13. 유라준 2015.01.3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기다려지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miso73 2015.01.31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많이 기다려지는 시기 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15. 브라질리언 2015.01.3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인지 너무 좋은데인데요. 우리나라인가요?

  16. 청결원 2015.01.3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가네요

  17. 쭈니러스 2015.01.3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상 잘하고 갑니다~

  18. ㄴㅂ허 2015.01.3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19. 아디오스(adios) 2015.01.3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네요... 멀리 저 풍경이 보이는 듯 합니다.

  20. 여행쟁이 김군 2015.01.3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ㅡ^

  21. 신선함! 2015.02.0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의미있는 오늘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