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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7 어떤 기다림 (62)
  2. 2014.07.29 그대에게 가는 길 (38)
  3. 2014.06.24 북촌 골목길에서... (32)
  4. 2013.12.16 하늘 (44)
 

어떤 기다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7 09: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깨어진 담장 너머

고개가 아프도록

기다린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고

 

아주 멀리도 아닌

바라보는 눈빛에 묻어나는 그리움

 

삶이 무엇인지

 

나는 나를 다 헤아리지 못하고

당신이 당신을 모두 갖지 못하고

우리는 이성에 벌거숭이가 되어 버렸다

 

존재함에 감사해야 할까?

아직도

가슴에서 찾고 있는 작은 희망이란 씨앗

바람이 불면

다시 꽃은 필 수 있을까?

 

크게 짖을 힘조차 없는

하염없어 보이는 기다림이 허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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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기다린다는 것은 설레일수도 있지만 허할수도 있겠군요

  3. 도생 2015.01.0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어진 담장에 가슴이 시려오네요.
    행복하세요^^

  4. 핫케익 2015.01.0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롭다.... 왠지 이말이 느낌있다~고 느껴집니다.

  5. 세상속에서 2015.01.0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히 봤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6. 별내림 2015.01.07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을기다리는걸까요~~

  7. 박군.. 2015.01.0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갈께요 !!!밥먹으러 슝~~!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8. 헬로끙이 2015.01.0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을 기다리는걸가요 ~ 밖을 구경하는 걸가요 ^^
    사진보니 동물농장에서 많이보던 장면들이 떠오르네요 ㅎㅎ;;

  9. 화이트세상 2015.01.0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쓸한 풍경이네요.. ㅜㅜ

  10. 낮에도별 2015.01.0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대해 보니 눈빛이 넘 순하네요 ㅠㅠ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07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애처롭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애잔한 느낌이 드네요.
    잘 읽고,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2. 건강정보 2015.01.0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이 있는 강아지겠죠? 그쵸.....설마 혼자 있는 강아지면 ㅠㅠ

  13. 도느로 2015.01.07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낡은 벽하나에 저런 글이 나올수 있는것에 참 놀랍습니다.
    서글픔, 미련, 기다림...많은 것들이 존재하는 공간같습니다.

  14. wooris jm 2015.01.0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15. 유라준 2015.01.07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예예~ 2015.01.08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밤에 읽으니 왠지 쓸쓸해지는 글이네요.
    나를 내가 다 헤아리지 못한다~~라는 부분이 가슴에 팍 와닿으면서요.
    잘 읽고 갑니다.^^

  17. 다딤이 2015.01.0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은 인내가 필요하죠^^
    쓸쓸한것 같지만 희망을기다리는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18. landbank 2015.01.0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좀 처량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19. 뉴론7 2015.01.0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쓰신 글이세여

  20. 한콩이 2015.01.0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벽은 어쩌다 저리 되었을까요? ;; 벽도 강아지의 눈빛도 왠지 먹먹한데요

  21. 영도나그네 2015.01.0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누구를 한없이 기다리는 안타까움이 묻어있는 듯한 풍경 같습니다..
    기다리는 주인이 빨리 돌아와야 할텐데....
    언제나 기다리는 그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대에게 가는 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7.29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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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의 이른 아침

작가 김학량의 <그대에게 가는 길>

골목길 담장에 새긴 일곱편의 싯구를 따라서 길을 걸었다.

급하게 흘러가던 시간 속에 잠시 멈추어 선채,

시간을 거슬러서 문학을 사랑하던 소녀의 시절로 되돌아간 듯 작은 설레임이 일었다.

어렸을 때 넓은 놀이터였던

좁은 골목길이 정겨움으로 와 안겼다.

 

분위기에 취해서 돌아와 보니,

아, 한편의 시는 찾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나보다~ㅎ

다음에 숙제처럼 그 한편의 시를 찾아서 북촌으로 이른 아침 산책을 하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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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7.2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나 길가에 요런 좋은 문구와 글들은 참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happy송 2014.07.2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진들을 보니 옛날생각이 나네요~
    정겹고 사진시절로 돌아가고픈....
    덕분에 잘감상하고 갑니다.

  3. 생명마루한의원 2014.07.2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감사합니다

  4. 핑구야 날자 2014.07.2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넘치는 골목길입니다. 이런 골록길이 많이 없어져 늘 아쉽답니다.

  5. 티통 2014.07.2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점심맛있게 드세요^^*

  6. *저녁노을* 2014.07.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골목길이 떠오릅니다.^^

  7. 자판쟁이 2014.07.2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는 친구들하고 저런 골목 사이를 누비는게 일이었는데~
    이제 서울에서 이런 골목은 거의 문화재급인 것 같아요.

  8. 유쾌한상상 2014.07.29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골목길....영화에 나왔던 장소 같습니다.

  9. 도느로 2014.07.2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휴가 때 북촉과 서촌을 가보려고하는데...
    그게 이뤄질지 모르겠어요 ^^;

  10. 건강정보 2014.07.2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으면서 걸으면 좋겠는데요^^

  11. 마니7373 2014.07.2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정적인 느낌을 받을수 있어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 ..
    그냥 슬플때 슬퍼하시라는 말밖에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러다보면 극복하실 것입니다......

  12. 헬로끙이 2014.07.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에 저런 좋은 글귀들이 좋은데요 ^^
    근처에도 저런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13. Zoom-in 2014.07.2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을 들어설때마다 즐거운 설레임과 기대감이 있을것 같아요.^^

  14. 카르페디엠^^* 2014.07.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네요. 왠지 가는 곳마다 기대가 될 것 같네요^^

  15. 뉴론7 2014.07.30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인지는 몰라도 꽤 분위기 있어보이네염 ㅎㅎ.

  16. 청결원 2014.07.30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참 그립네요..

  17. 죽풍 2014.07.3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가 있는 골목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8. landbank 2014.07.3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9. 영도나그네 2014.07.3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 골목길에는 이런 싯귀들이 걸려져 있군요..
    조용히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한작품 한작품 읽어 가는 멋도 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북촌 골목길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6.24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 온 아침

 

                    신경림

 

잘 잤느냐고

오늘따라 눈발이 차다고

이 겨울을 어찌 나려느냐고

내년에도 또

꽃을 피울거냐고

 

늙은 나무는 늙은 나무들끼리

버려진 사람들은 버려진 사람들끼리

기침을 하면서 눈을 털면서

 

북촌 정독 도서관 담벼락에서 만났던 시.

 

회색 무거움 속에서

반짝이는 빛을 만난것처럼 반가웠다.

그냥 흘러가듯 걸어가던 길을 멈추고 서서

잠시 마음을 비우니 편안함마져 들었다.

작가 김학량이 <그대에게 가는 길>이란 작업으로

정독 도서관 담장을 따라서 일곱군데 싯구를 새겼다고 한다.

누군가의 노력이 정체되어 있던 마음들에 기쁨이 되고

때로는 희망이 되어서 멀리멀리 퍼져 나가게 되는 것이리라.

계속 시를 따라 가는 길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돌아서니,

유관순을 비롯한 여러 벽화가 죽 골목길 담장으로 이어져 있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했다.

좀 더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다시 돌아봐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이른아침의 북촌을 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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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6.24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 멋진 사진입니다^^

  2. 리뷰앤스타 2014.06.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저렇게 벽에 페인팅하는 것이 유행이네요~~

  3. 카라 2014.06.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저녁노을* 2014.06.24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5. 도느로 2014.06.24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에서의 삶을 꿈꾸는 촌놈입니다.
    자꾸 동경의 마음이 커집니다. ^^

  6. 어듀이트 2014.06.24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7. 티통 2014.06.2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마니7373 2014.06.2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거리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모습 잘 간직되기를 바랍니다^^

  9. pyulu 2014.06.2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0. 생활팁 2014.06.2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이 드는 시네요.

  11. orangeline 2014.06.24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적인 느낌이 확 와닿네요. 시에는 무식해서 잘 모르나 의미심장한 느낌이듭니다.

  12. 블랙푸드 2014.06.24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씩 가보는 곳인데..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 하기길 바랍니다~

  13. 신기한별 2014.06.24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4. Zoom-in 2014.06.2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와 예술이 멋지게 어우러지는 골목길이네요.^^

  15. 핑구야 날자 2014.06.2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색벽이 정감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16. 뉴론7 2014.06.25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뷰가 사라지고 공감버튼으로 변경되었네염 ...

하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6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쨍하고 소리를 낼것같은 겨울 하늘,

차가운 기온이 군더더기들을 모두 얼려버린듯 투명함이 느껴지는 맑은 빛이다.

하늘을 쳐다보는 것은 여유로움일까?

그동안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하늘을 쳐다보지 않고 살아온것 같다.

한 때는 담장안에 꽃들이 피고 지는것도 염두에 두지않고 무심히 지낼 때가 많았었으니까...

요즈음 나는 하늘 쳐다보기를 좋아한다.

하늘은 나에게 무언이지만 많은 것을 준다.

쓸쓸함이 느껴질 때는 마치 팔을 벌려 나를 안아주는것만 같다.

그래서 나는 많은 이야기를 하늘 향해 내레이션처럼 중얼 거린다.

그리고 과감히 셔터를 눌러댄다.

하늘은 오늘도 변함없이 내 친구이니까~~^^*

 

* 어느새 12월도 중반을 달리고 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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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앤건강 2013.12.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아란 하늘이 참 맑아보이네요~

  3. 하늘마법사 2013.12.16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군요 ..
    하늘이 정말 맑습니다~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3.12.16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춥게 느껴지지만 파란 하늘이 좋아요

  5. Hansik's Drink 2013.12.16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예쁜 하늘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건강정보 2013.12.16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가 금방 12월이 가겠어요 ㅎㅎ

  7. 진율 2013.12.1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늘 가끔은 봐줘야겠어요~!

  8. 화들짝 2013.12.1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정말 신경도 안썼었는데 이젠 자연에 감사하면서 살게되었습니다.^^

  9. S매니저 2013.12.1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하늘이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0. *저녁노을* 2013.12.16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잘 보고가요

  11. 어듀이트 2013.12.1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잘 감상하고 가네요^^

  12. by아자 2013.12.16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중반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ㅎㅎ

  13. 유머조아 2013.12.16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이어요..

  14. 유쾌한상상 2013.12.1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저도 하늘을 제대로 본 적이 언제인지 모르겠군요.
    음........

  15. 쭈니러스 2013.12.16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우리는 하늘을 잘 안 보는 것 같습니다...

  16. Zoom-in 2013.12.16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과 가을엔 하늘을 실컷 쳐다봤는데 겨울엔 움츠리느라 하늘을 본 적이 없네요.
    겨울임에도 가을하늘 처럼 푸르고 또 푸르네요.^^

  17. 별이~ 2013.12.16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겨울하늘은 추워보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8. 리치R 2013.12.17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늘이네요..
    내일아침에는 출근할때 한번 봐야겠어요

  19. 진율 2013.12.1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되세요^^~!

  20. 아쿠나 2013.12.17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도 파란 하늘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21. 반이. 2013.12.1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하늘 아래 살면서 하늘을 올려다 본지도 꽤 된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