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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10.25 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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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다가는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22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금씩 눈발이 날리는 월요일 아침,

12월도 마지막 끝날로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다.

 

조용한 연말 분위기.

계속 추웠던 날씨 탓일까?

어려운 경제 탓일까?

거리에 나가면 울려 퍼지고 있는 캐롤송에 나도 모르게 설레이고,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해야 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던,

분주함이 있었 옛날이 문득 그립다.

넉넉치 않던 지갑을 재며,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생각에 내가 더 행복 했던 그 때...

카드를 만들고,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써서 체통에 넣으며 내가 더 고마워 던 마음....

많이 부족했지만,

작은 기쁨에 감사하고 행복했던 아름다움이 있던 시절이었다.

 

다시금 즐거운 캐롤송으로 움츠린 사람들의 어깨를 펴 주면 어떨까?

잠시 어려움을 잊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을 주면 어떨까?

 

2014년의 마지막 남은 날들이 모두에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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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4.12.2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덮은 눈이불이네요..
    크리스마스에도 이랬으면 좋겠네요

  3. 레이123 2014.12.2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구경 잘 하고 갈께요. ^^

  4. 구아바12 2014.12.2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5. 낮에도별 2014.12.2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얀 눈이 내렸네요 ^^
    감기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6. 첨밀소 2014.12.2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은데용
    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흥미로워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셔요~ ㅎㅎㅎ

  7. 건강정보 2014.12.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또 어느새 소복하게 내렸네요 ㅎㅎ

  8. 메드캣 2014.12.2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포스팅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셔요~ ㅎㅎㅎ

  9. 다딤이 2014.12.22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3일남았네요~~ 옛추억 카드보내던시절이 그립네요^^
    마지막남은 한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0. 차칸맨 2014.12.2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에 내린눈이 참 인상적이네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저런걸 모르겠죠.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11. 레오 ™ 2014.12.2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억가득찬 설날의 기억을 생각해봄니다 ^^

  12. 레오 ™ 2014.12.2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억가득찬 설날의 기억을 생각해봄니다 ^^

  13. 도생 2014.12.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랏님?은 잘 될거라고 하는데, 타이타닉호를 탄 느낌은 뭘까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4. 유라준 2014.12.2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2014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2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만남지 않았는데 더이상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카라의 꽃말 2014.12.23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것 같네요^^
    눈길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청결원 2014.12.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2014 얼마 안남았네요

  18. 도느로 2014.12.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 예전의 연말이 아닌것 같아요.
    활기도 없는 것 같고 무언가 부푼 희망같은 것도 뵈질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부터라도 긍정적으로....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19. landbank 2014.12.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너무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12.2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21. 목요일. 2014.12.2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포스팅이 유익하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추우니까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완전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8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덕분일까?

나무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아침에 마당에 나가보니 살구꽃이 꽃망울을 하나씩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나리는 노란빛으로 활짝 피었고,

작년에 새로 심은 자두 나무도 예쁘게 싹을 내밀고 있었다.

 

완전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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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른점심 2014.03.2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부터 아주 예쁜 사진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해우기 2014.03.2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는 다른 남쪽으로 성급한 봄맞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3. 안나씨 2014.03.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온후로 꽃들이 많이 피었어요~
    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4. 마니7373 2014.03.2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날이 더워져(?) 이번주에 많은 곳에서
    벚꽃 등이 활짝 필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꿍알 2014.03.28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낮에는 거의 초여름이에요~ 지금도 좀 덥구요~ ㅎㅎ
    이제 완연한 봄인가봐요~ 예쁜 개나리 너무 반갑네요^^

  6. 엠엑스 2014.03.2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집안에 있기 아까울정도로 날씨가 좋더군요!
    그놈의 먼지만 없었으면 좋았을테지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건강정보 2014.03.2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꽃이 보이더라구요^^

  8. 톡톡 정보 2014.03.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꽃, 개나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쭈니러스 2014.03.29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는 여름 같더라구요~ 날씨가 참 이상(?)합니다...ㅎㅎ

  10. 안나씨 2014.03.2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하러 왔습니다.
    주말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11. 가을사나이 2014.03.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꽃봉오리가 많이 올라왔네요

  12. 2014.03.3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생활팁 2014.03.3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녁은 벌써 목련이 지고 있습니다~

사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25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 안의 모든것을 사수하기~~ㅎㅎ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마음만은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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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3.06.2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더 건강 신경써야 되는 것 같아요..명태랑 짜오기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S매니저 2013.06.25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더더 신경을 써야할거 같은..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6.25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사수하기...건강을 사수하는게 제일 인듯 해요

  4. 풀칠아비 2013.06.2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확실하게 사수하는 모습이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벙커쟁이 2013.06.25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제대로 사수가 될 것 같네요.

  6. *저녁노을* 2013.06.2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건강이 최고죠

  7. 헬로끙이 2013.06.2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수하자 ! 오늘은 날씨가 쪼~~~~금 쉬원한거같아 좋아용 ^^ ㅎㅎ
    오늘도 즐거운 화욜 되세요 !

  8. 토기장이 2013.06.25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과 무더위를 이기자구요...

  9. 그레이트 한 2013.06.2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사진과 혼연일체가 됐네요^^ㅎㅎㅎ
    아직까지는 덥다고 느낀 적이 없는데.. 앞으로가 더욱 걱정^^;

  10. 꿈다람쥐 2013.06.2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면 많이 더워질거 같애요.ㅠ.ㅠ

  11. 어듀이트 2013.06.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12. 별이~ 2013.06.2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배가 고파지는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3. Zoom-in 2013.06.2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가 다시 북상할거라 하더군요.
    가끔은 시원한 비가 그리워지네요.

  14. 눈깔 사탕 2013.06.26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사수 제대로인데요~^^
    센스있는 명태랑 짜오기님 말씀덕분에 자기전에 웃고 잡니다.^^ ㅎㅎ

  15. 가을사나이 2013.06.26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수하기 보고갑니다

  16. 금융연합 2013.06.2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 먹고싶네요

  17. 마니팜 2013.06.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업장소가 협소해서 냉장고를 한 데 내어놓았군요
    자물쇠로 채워 놓지 않으면 맛있는 것들 밤에 모두 사라지겠죠 ㅎㅎ

  18. 금정산 2013.06.2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얼큰한 쭈구미볶음에 소주 한잔 너무 좋죠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19. 반이. 2013.06.2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냉장고에 자물쇠라.. 이색적이네요^^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24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이는 보름달,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보름달이 어제(23일)에 떠 올랐다.

다행히 날씨가 맑아서 환하게 뜬 보름달은 제대로 볼 수가 있었다.

가장 크게 보이는 달과 가장 작게 보이는 달의 크기는 약 13% 정도 차이가 난다.

지구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우면 달이 커 보이고 멀면 작게 보인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참조 -

 

* 우리집 마당에서 찍은 보름달 사진입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고 밝은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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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3.06.2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요에 나오는 쟁반같이 밝은 달이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멜옹이 2013.06.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도 굉장히 밝게 비추네요^^

  3. 풀칠아비 2013.06.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제 뉴스 듣고서도 깜빡 잊어버렸네요.
    슈퍼문, 직접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여기서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헬로끙이 2013.06.2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못보았는데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오늘도 활기찬 월욜되세요 !

  5. 그레이트 한 2013.06.2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달이 뜬 모습도 본지 언...옛날^^;;
    해가 뜬 모습도 본지.....정말 옛날인거 같아요ㅎㅎㅎ

  6. 어듀이트 2013.06.24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소원좀 빌어야겟다는..ㅎ
    잘보고 갑니다~

  7. 2013.06.2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드래곤포토 2013.06.25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똑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10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똑똑~~

 

봄이~

문 열어달라며

사뿐히 다가오네요~^^

 

봄철에는

따스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유난히 바람이 함께 찾아오지요~

 

그런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나무는

가지 끝마다 싹을 틔워야 하는데..

 

그곳까지

물을 올려야 하는 힘든 작업을

바람이 동참 해 주는 거라네요~

 

가지를 흔들어 물이 쉽게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착한 봄바람~~

 

그래서

봄철에는 바람이 많다고 하네요~^^

참으로 신비스런

자연 현상이 아닐런지요.

 

사람도 마찬가지..

 

우리의 손길이 닿는 모든곳에 따뜻함을 심고,

기쁨과 평온함을 전한다면

이것이 사랑의 실천이 되겠지요~^^

 

* 바람과 함께 눈까지 흩날리던 심술궂은 날씨,

움츠리고 있을 내모습이 느껴졌던지

어젯밤 지인이 카카오톡으로 보내 온 감사한 글입니다.

 

봄바람,

자연의 큰 순리를 담고있다면,

기쁘게 맞이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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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디오스(adios) 2013.04.1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날씨가 차지만 곳곳에서 봄소식은 들려오네요 ^^

  3. by아자 2013.04.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갑자기 겨울이 찾아왔어요 ㅠㅠ

  4. 어듀이트 2013.04.1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04.1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이신듯... 가끔 깜짝깜짝 놀래게 하신다니까요...ㅋㅋ

  6. Zoom-in 2013.04.10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봄이 뒤도 안보고 가버릴까 걱정입니다.^^

  7. 신기한별 2013.04.1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8. 꿈다람쥐 2013.04.1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로 바람 많이 불었어요..ㅎ

  9. 반이. 2013.04.1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완연한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10. miN`s 2013.04.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11. 괴도별성 2013.04.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있으면 정말 완전 펴겠어요. 기대됩니다. ㅎㅎ

  12. 서있는여자 2013.04.1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에는 이제 벚꽃이 피나요? 아래쪽엔 벚꽃비가 우수수 내렸네요

  13. 별이~ 2013.04.1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알숑규 2013.04.11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네요. 그래도 금새지나가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15. 천추 2013.04.1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중국에서는 조류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봄같이 않은 봄날입니다.
    그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6. [블루오션] 2013.04.1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놈의 봄이... 노크만하고..
    다시 도망갔습니다..날씨가 대박입니다..ㅎ

  17. 그레이트 한 2013.04.1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봄이 낮에만 왔다가고 아침, 저녁으로 왜이리도
    추운지^^;; 올해 봄은 정말 이상한 봄같아요^^ㅎㅎㅎ

  18. 2013.04.11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마니팜 2013.04.1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라 마음이 훈훈해져야 하는데...뉴스에서 북한이 계속 도발하는 소리하고 있어 심란합니다
    봄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비너스 2013.04.1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4.1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어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봄꽃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와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8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나는 용서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편안합니다.

나 스스로에게 칭찬할 수 있게 되어서,

그래서 또 행복합니다.>

 

용서하므로써 얻게 되는 마음의 평화와 행복은

우리 각자의 선택인것 같다.

4월도 중반을 향해서 달리는 시간,

싸늘함을 느끼게 하는 날씨지만

마당에선 살구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다육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내게

다육이 전문가 수준인 제천에 사는 큰시누이가 다육이를 선물했다.

초보가 기르기 쉬운 것이라고...

아기자기한 화분에 심어진채 우리집으로 온 예쁜 다육이들,

잘 키워 봐야겠다.

그들에게서 나는 또하나의 행복을 만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힘들게 봄이 오고있는 시간,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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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머니야 머니야 2013.04.08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당~! 저도 공감하구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3. 그레이트 한 2013.04.0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관심이 있는 다육이...ㅎㅎㅎ 그러나
    먹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ㅋ

  4. 유쾌한상상 2013.04.08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따듯한 글 잘 봤습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5. Zoom-in 2013.04.0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서하고 난 다음의 마음빛깔이 저 파란 하늘같을까요^^

  6. 핑구야 날자 2013.04.08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사할일이 더 많이 생긴다죠

  7. 어듀이트 2013.04.08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린미 2013.04.08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감사하다는 맘이 중요한것 같아요^^

  9. 단버리 2013.04.0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0. 도느로 2013.04.08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좋은 글과 다육이 사진 잘 보고갑니다. ^^

  11. *저녁노을* 2013.04.0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봄이군요.

    늘 감사하며 살아야지요.ㅎㅎ

  12. by아자 2013.04.0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13. 꿈다람쥐 2013.04.0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ㅎ

  14. 서있는여자 2013.04.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귀 잘읽고갑니다 다육이 봄이랑 잘 어울리네요^ ^

  15. 반이. 2013.04.0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ㅎㅎ

  16. :-)) 2013.04.0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이 정말 예쁘네요~

  17. miN`s 2013.04.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18. 알숑규 2013.04.09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 지는 글입니다.
    이번 한 주 좋은 시간 되세요.

  19. 금정산 2013.04.09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세상은 마음먹기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하 누리 2013.04.0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락가락하는 날씨네요, 잘 지내셨죠..
    꽃이 활짝 폈어요.
    무엇을 용서하셨는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ㅎㅋ
    남은 오후 시간도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04.09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자신이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선물로 받은 다육이가 잘자라서 이쁜꽃을 피우기를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0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쌩쌩쌩~~

겨울의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게했다.

12월의 중반으로 달리는 시간도 영하 10도를 넘나들고 있고,

차가운 기온만큼 마음마저 움츠려지는 월요일 아침...

 

눈이 와서 좋아라하면 동심이고,

귀찮음이 느껴지면 어른이라고 누군가가 구별하였다.

금년 겨울 폭설의 예고편은 이미 시작됐고,

골목길에 쌓인 눈들이 을씨년스럽게 여겨지는건 어쩔수 없는 나이때문일까?

 

주변의 많은 어려움들,

엄동설한...

씩씩하게 이겨가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다.

금년 겨울 이야기는,

추운 날씨만큼 활기차고 재미있게 이어가자고 단단히 다짐을 한다.

 

 

* 추운 날씨지만 함께하는 가족과 연인이 있어서

고됨이 줄어들고, 힘이 나기도 합니다.

이화마을에서 데려온 사랑스러운 녀석들입니다~ㅎ

힘내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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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보가힘이다☆ 2012.12.1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여워요
    크면 정말 멋있을 듯 하네요 ^^

  3. best site 2012.12.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랑 같은 생각 하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진짜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벽화였다는.. ㅎㅎ;; 정말 예쁜 그림이네요 ^^

  4. 마음노트 2012.12.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진만큼 낭만도 있는거 같앙요.ㅋ
    그런인가 진짜 강쥐인가 잠시 긴가민가 했어요.

  5. 어듀이트 2012.12.1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네요..ㅎ
    행복한 할 되세요~

  6. 화들짝 2012.12.1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와서 좋으면서 걱정도 되는 것으로 봐서 전 철이 없나 봅니다. ㅎㅎ

  7. 코리즌 2012.12.1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마을 두 녀석들 아주 정답군요.

  8. smjin2 2012.12.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춥네요... 겨울이 벌써 싫어집니다 ㅎ

  9. 마니팜 2012.12.1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쥐들 정말 귀엽네요 이뻐요 ㅎㅎ

  10. 초록샘스케치 2012.12.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는 녀석인줄 알았는데, 댓글을 보니 벽화네요...ㅎㅎ

  11. 솜다리™ 2012.12.1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홧팅입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운날씨라도 저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춥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훈훈한 모습의 강아지들이 훈기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13. miN`s 2012.12.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14. 별이~ 2012.12.1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강쥐들 너무 기여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5. 금융연합 2012.12.1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정말 장난아니네요

  16. 가을사나이 2012.12.1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너무 춥네요

  17. 로사아빠! 2012.12.1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좀 풀려야 할텐데..정말 춥네요~~
    아무쪼록 길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18. 금정산 2012.12.1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쁜사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반이. 2012.12.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추운 겨운 따뜻하게 나시길^^!

  20. 복돌이^^ 2012.12.11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너무 추운거 같아요..제가 있는 곳은 오늘 아침 영하 20도 였어요..ㅠㅠ ^^

  21. Zoom-in 2012.12.1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이군요.^^
    실물인지 알고ㅎㅎ 귀여운 녀석들이군요.^^

 

 

바람결이 차가운 초겨울,

이화마을 낙산 공원에서 바라본 서울...

빌딩숲을 석양이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힘차게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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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퍼센트공감맨 2012.12.05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은 언제 봐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잘 봤씁니다~
    고맙습니다^^

  3. 풀칠아비 2012.12.0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석양마저 춥게 느껴지네요.
    오늘 눈까지 많이 내리고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뷰티톡톡 2012.12.0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멋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5. 와이군 2012.12.0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석양 아름답네요~
    잘 봤습니다~~

  6. 블로그엔조이 2012.12.0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너무 잘보고 가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smjin2 2012.12.0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은 언제봐도 좋네요^^
    잘보구 갑니다~~

  8. 어듀이트 2012.12.0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신선함! 2012.12.0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 보구 갑니다~ ㅎㅎ
    만족스러운 오늘이 되셔요~!!

  10. 화들짝 2012.12.0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석양 좋습니다^^

  11. 마니팜 2012.12.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딩숲에 걸려있는 석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0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저녁풍경이 회색 빌딩 넘어로 빠알간
    석양이 아름답게 넘고 있습니다...

  13. 드래곤포토 2012.12.05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낙산공원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덕분에 편하게 봅니다. ^^

  14. miN`s 2012.12.0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오네요.
    내일 눈길 조심하세요^^

  15. 별이~ 2012.12.0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은 언제봐도 좋은데요^^
    눈이 많이 왔네요. 내일 아침 눈길 조심하세요^^

  16. Zoom-in 2012.12.06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쪽의 건물들에 불빛이 없어서 그런가 스산한 느낌도 드네요.^^
    겨울 석양이라 그럴까요?

  17. 그레이트 한 2012.12.0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있자니...이제 잘 시간인거 같아요^^;;
    명태랑 짜오기님~~좋은 꿈 꾸시구 편히 주무세요^-----^

  18. 금융연합 2012.12.0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정말 멋지네요

  19. 가을사나이 2012.12.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쓸쓸해보이네요

  20. 반이. 2012.1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건물에 걸린 것이 느낌이 좋네요^^

  21. 금정산 2012.12.06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뒤로 넘어가는 저녁 노을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내일은 또 내일의 해사 뜨겠지예...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25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에서 예쁘게 감이 익어가고 있다.

금년에는 감이 크기도 크고 많이 달렸다.

작년엔 비가 많이 왔던 날씨 탓인지,

감이 익기전에 미리 떨어지고, 수확할게 거의 없었다.

 

다음주 정도는 수확을 해야할것 같은데,

기대가 크다.

감맛도 아주 좋다고 하는데, 감을 먹지 않는 나는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수확을 한다는건 기쁨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았으니......

 

하루가 다르게 붉은 기운을 띄는 예쁜 감,

우리 어머님 맛있는 간식거리 되게,

마지막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잘 익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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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2.10.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열렸내요..^^
    집마당에 이렇게 많이 열리면.. 홍시라도 만들어야 겠슴다..^^

  3. BAEGOON 2012.10.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풍성하게 열렸네요 +_+
    보기만해도 달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신선함! 2012.10.2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5. 꽃보다미선 2012.10.2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더 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여!
    부럽부럽 ㅎㅎ

  6. 어듀이트 2012.10.2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도 먹고 싶네요..
    오랫만에..
    행복한 오후 되세요^^

  7. 티통 2012.10.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인가요??
    잘보고 갑니다.
    이제 슬슬 즐거운
    퇴근시간이 되어가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8. *저녁노을* 2012.10.2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풍성하게 열렸군요

  9. 해피 매니저 2012.10.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맛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작가 남시언 2012.10.2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쪽은 벌써 어느곳은 홍시가 되었더라구요 ㅋㅋㅋ

  11. miN`s 2012.10.25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이런사진을 보다니..ㅋㅋ
    먹고싶어지네요

  12. 반이. 2012.10.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만들어 먹어도 참 맛있을 듯 하네요^^*

  13. 이런저런이유 2012.10.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떠셨나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4. 재무무재 2012.10.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좋죠..
    감나무에서 따먹는 그맛이란..
    시골에 가본게 너무 오래되었네요..추억이란 참..

  15. Zoom-in 2012.10.2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주렁주렁 많이 열렸네요. 혼자 다 드시긴 많을것 같고 가까우면 바구니 들고 찾아가고 싶네요.^^

  16. 꿈다람쥐 2012.10.26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7. 블로그엔조이 2012.10.2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감에 대한 추억이 정말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8. 초록샘스케치 2012.10.26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간식이 제법 잘 익었네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기분좋게 보내세요...ㅎㅎ

  19. 금융연합 2012.10.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는 감이 아주 풍년이네요

  20. 와이군 2012.10.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익었네요~
    태풍에도 잘 견뎌낸 감이니만큼 맛도 좋을것 같습니다.

  21. 영도나그네 2012.10.26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부터 집안의 감나무는 부의 상징이지요..
    맛있게 많이 달린 감나무가 아름답게 보이는 군요..
    수확 잘하셔서 온 식구들의 간식거리에는 최고의 과일 일것 같습니다..
    근데 짜오기님은 그 맛있는 감을 먹지 않는 다니....

서해 인천대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7.30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나날들...

주말의 날씨는 정말 대단한 열기라는 말 밖에는...

오늘 아침엔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가 찜통 더위를 주춤이게 하고있다.

8월 중순까지는 무덥다는 기상예보~~~ㅠ

 

런던 올림픽, 여러가지 판정의 불미스러움도 있었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에 새로운 기운과 기대를 얻는다.

이래저래 밤잠을 설치는 요즘이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인천대교,

휘어져 감겨 마치 바다로 들어가는 듯한 장관인 모습으로 잠시 더위를 식혀본다.

더운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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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트 한 2012.07.3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늦게까지 올림픽 본다고 너무 피곤하죠?^^;;
    이 시원한 바다를 보면서 오늘 하루도 시원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스머프s 2012.07.30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대교 집에서 그리 멀지는 않은곳인데..
    시간내서 한번 드라이브 갔다와야겠네요.
    근데 여기 통행료 비싸죠?

  3. 꽃보다미선 2012.07.3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만으로도 정말 시원해 지네요.
    좋은사진 잘봤습니다. ^^

  4. 블로그토리 2012.07.3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스럽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5. 화들짝 2012.07.30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활한 바다와 푸른 하늘 그리고 웅장한 인천대교를 보니 더위가 좀 가시는 것 같습니다.^^

  6. 누림마미 2012.07.3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보니 바다 가고 싶네요ㅠㅠ

  7. 아레아디 2012.07.30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8. 디트로이드 2012.07.30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신선함! 2012.07.30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10. +요롱이+ 2012.07.30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시원~하니 너무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11. 영도나그네 2012.07.30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함정을 타고 서해대교를 지나고 있군요...
    무더운 여름철 시원 인천항 모습과 서해대교가 가슴을 뻥 뚤리게 하는군요..

  12. 솔이's 2012.07.30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참 시원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3. 별이~ 2012.07.3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해 인천대교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김팬더 2012.07.31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ㅏ 사진정말 잘찍으셨네요^^
    컴터앞에서 더웠는데 사진만봐도 시원시원해지는 기분이네요^^

  15. 2012.07.3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금융연합 2012.07.31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차로 자주 다녔는데 배위에서 보니까 다른 풍경이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07.31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대교 정말 장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와이군 2012.08.0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천대교가 이렇게나 멋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