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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2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5여년을 살았던 우리집은 변신 중이다.

문화재 시굴조사를 마치고,

지난 8월말 철거를 시작해서 오늘 3층 지붕 마지막 콘크리트 타설 중이다.

이제 골조공사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처음엔 새로 지어질 집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주변의 항의도 있었고, 감조차 잡기 힘들만큼 막연함이 더 컸던 시작이었다.

골조가 완성되어 가면서 가슴이 뭉쿨, 감회가 새로워졌다.

일요일을 빼고 쉬는날 없이 계속 달려온 공사의 결과였다.

아직 많은 공정이 남아있지만, 지금까지 무사히 잘 왔음이 감사하다.

변함없이 열심히 성실하게 챙기는 남편의 힘이 새삼 위대해 보였다.

그리고 완공될 때까지 잘 이끌어 가기를 기도한다.


큰 공사를 진행하면서 주변 모든것에 감사를 느끼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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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6.12.0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화이팅 하시는 하루 되세요.

  2. 에스델 ♥ 2016.12.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점점 완성되어 간다는 사실에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싶습니다. ^^
    아직 남은 공정들이 있지만~
    지금까지 사고없이 잘 진행되었다니
    앞으로 남은 기간도 무사히 공사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6.12.03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들었을텐데 멋진집이 완성 되길 바랄께요

  4. 악랄가츠 2016.12.04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건물주의 위엄! ㅎㅎㅎ

  5. 청결원 2016.12.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 주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아듀~~우리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08 11: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의 끝자락...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바람결은 가을을 손짓하고 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시간,  우리집은 큰 변화가 진행 중이다.

집이 철거되고 터파기 공사가 한창이다.


15여년을 살아왔던 우리,

3년전에 작고하신 어머님의 꽃밭이 되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청소년기를 보냈고,

피곤했던 삶에 건강한 사계절의 변화를 선물해 주었던 집이었는데.....

순식간에 추억이라는 기억속으로 자리를 잡아 버렸다.

긴 시간 정든만큼 허전함과 왠지모를 미안함에 울컥 했지만,

주변 염려의 시선과 무사한 공사 진행에 대한 염원으로 사소한 마음들은 접어 버렸다.

여유로운 모습이고 싶은데, 긴장감의 연속이고 만다.


사고없이 튼튼하고 멋진 건물로 재탄생 되기를,

오늘도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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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멋진 집으로 재탄생하길 바랍니다!

  2. 에스델 ♥ 2016.09.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파기 공사가 진행중이군요.
    그동안 건강한 사계절의 변화를
    선물해 주었던 집이 더 멋진 건물로
    사고없이 건축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도느로 2016.09.0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은 추억대로 묻어두시고 이젠 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면 되겠네요^^
    이쁜집 지으세요~~

  4. 청결원 2016.09.0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 됩니다~~

  5. 핑구야 날자 2016.09.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함께 멋진 집으로 완성이 되겠군요 만감이 교체되었겠어요

  6. 금정산 2016.09.0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전원주택이군요 ㅎㅎ
    멋지네요

  7. 영도나그네 2016.09.09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주택을 재건축하시는 군요..
    그래도 다른곳으로 이사하지 않고 많은 추억이 담겨있는 곳에서
    새로운 보금자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엄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17 10: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옆집의 오십년이 넘는 큰 엄나무 한그루를 베어냈다.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공사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덕분에 동네 사람들은 엄나무 파티를 했다.

나무도 나뭇잎도 모두 약재로 쓰인다고,

순식간에 큰 엄나무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뿌리만 남긴채......

 

엄나무 잎 효소가 좋다는 말에,

나도 도전을 했다.

그렇게 엄나무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왠지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오래도록 짠함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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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장지기 2013.07.1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릴게 없는 나무중 하나죠...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7.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오랜된 나무인데 세월을 자른 것 같아 우울하셨겠어요

  4. 눈깔 사탕 2013.07.1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네요~
    아쉽긴 해도 효소로 위안삼으세요~~

  5. 알숑규 2013.07.1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6. 헬로끙이 2013.07.1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처음듣는 나무들이 많네요 ~ 안타까웟을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수욜되세요 ^^

  7. 솜다리™ 2013.07.1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전부 다 나눠주고 가는 군요^^

  8. 레오 ™ 2013.07.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나눔을 실천하는 나무 ..이군요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9. 화들짝 2013.07.1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를 살리면서 공사가 진행되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ㅠㅠ

  10. 스마트걸 2013.07.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누가또있네요...

  11. 톡톡 정보 2013.07.1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다하는 순간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엄나무네요ㅠㅠ

  12. 레드불로거 2013.07.17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착한 나무네요~!
    그럼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13. 도느로 2013.07.1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효소가 유행이던데 시기적절하게 담그셨네요.
    다만 베어진 나무가 좀 아쉽네요. ^^

  14. S매니저 2013.07.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5. 반이. 2013.07.1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도 처음보네요 ㅎㅎ
    잎으로 효소도 만들 수 있고 참 좋아보여요 ㅎㅎ

  16. 꿈다람쥐 2013.07.1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 처음 들어보네요..ㅎ
    나무 정말 우렁차게 보여요.ㅎㅎ

  17. miN`s 2013.07.18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는 처음 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8. 별이~ 2013.07.1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엄나무이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Zoom-in 2013.07.1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장소로 옮겨 심어도 안되나 봐요. 정말 아깝네요.ㅠ

  20. 엠엑스 2013.07.18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가 있군요.
    쓰임이 많은 나무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금정산 2013.07.18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물중에 최고라하죠 ㅎㅎ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장아찌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11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캄캄하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때문에 집수리 공사도 하루 쉬고,

미루어 두었던 간장 장아찌를 담았다.

 

* 준비 : 깐마늘,

           양파, 오이, 청양고추 조금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

           간장 : 식초 : 설탕 = 1 : 1 : 1 비율로 섞어서 끓인다.

 

* 마늘 장아찌 : 마늘을 담고 끓인 간장을 식힌후 부어준다.

                   이틀후 간장을 다시 끓여서 식힌후 부어주고 실온에서 보관했다가 먹는다.

 

 

 

* 양파 장아찌 : 작은 독에 양파, 오이, 청양고추를 넣고 간장이 끓는 상태에서 부어준다.

                    이틀후 간장을 다시 끓여서 식힌후 부어주면 완성.

                    바로 아삭한 양파 장아찌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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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3.07.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장아찌 만들어 봤는데 정말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마늘장아찌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3. 눈깔 사탕 2013.07.1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번주에 장아찌 담으려고 양파 대량 구매해놓고,, 아직 방치중이에요 ㅠ
    이놈의 귀차니즘 -_-; 이번주말엔 꼭 담아야겠어요 ㅎㅎ

  4. *저녁노을* 2013.07.1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은근 밥도둑이죠

  5. 핑구야 날자 2013.07.1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은 항암효과도 있어 좋지만 입맛 없을때는 장아찌만한게 없죠

  6. +요롱이+ 2013.07.1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7. S매니저 2013.07.1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 넘어가는군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헬로끙이 2013.07.1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 만드는방법 잘 보고갑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볼까요? ^^

  9. 알숑규 2013.07.1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쌀밥에 얹어놓고 우걱 씹어먹을 때 기분이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 레드불로거 2013.07.1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짱아찌 무지 좋아하는데
    저도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11. 리뷰인 2013.07.1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 만드는 방법 잘보고 갑니다.

  12. 반이. 2013.07.1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 장아찌 너무 좋아해서 저도 집에 많이 있습니다 ㅎㅎ

  13. 도느로 2013.07.1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음식 정말좋아해서 가끔 담가먹는데
    아내의 게으름으로 잘 안해준답니다. ㅡ.ㅡ;;

  14. smjin2 2013.07.1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짱아찌 갠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저는 맨날 사먹기만 하네요ㅜㅜ

  15. 어듀이트 2013.07.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도둑이 따로 있겠어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16. 꿈다람쥐 2013.07.1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찌 가끔 먹는데, 맛이 있더군요..ㅎㅎ 힘이 솟아날거 같아요.

  17. miN`s 2013.07.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찌는 거의 안먹어봤는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요..ㅎㅎ

  18. Zoom-in 2013.07.12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양파와 오이를 담가서 먹습니다.^^
    어느 땐 밥하고 장아찌만 먹어도 맛있어요. 그쵸.ㅎㅎ

  19. 엠엑스 2013.07.12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밖에서 사먹어서는 집밥이 그리워요.
    별반찬 아니여도 이것만 있어도 한그릇 먹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 금정산 2013.07.1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 최고의 반찬이죠 ㅎㅎ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건강정보 2013.07.1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입에 침이 고이는데요^^

고군분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09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와 장마중이지만 우리집은 잠시 공사중이다.

오랫동안 미뤄왔던 어려운 공사가 옆집의 도움을 받아 갑자기 진행하게 되어서,

한여름 열기속에서 땀을 흘리며 공사를 하게 되었다~^^;

 

옆짚 조경석에서 외로이 피어있는 식물,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씩씩하게 바위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었다.

그 용감함에 박수를 보내며,

강인한 의지를 세상밖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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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폰이즈 2013.07.09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게 뭔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알숑규 2013.07.0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네요. 약해보이는 새싹인데도, 단단한 바위에 뿌리를 박다니.

  4. miN`s 2013.07.0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역시 생명의 신비는 대단합니다.

  5. 꿈다람쥐 2013.07.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 정말로 끈질기네요.. 잡초만 보아도.. 대단한거 같아요.

  6. 반이. 2013.07.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명에 대해 경외감을 느낍니다 ㅎㅎ

  7. 2013.07.0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하늘마법사 2013.07.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에서도 자라나다니 생명이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

  9. Zoom-in 2013.07.0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전해주는 인생공부 같은 것인가 봅니다.^^

  10. 어듀이트 2013.07.10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신비롭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11. 2013.07.10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도느로 2013.07.10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란 저런곳에서 감동과 희망을 주지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13. 금정산 2013.07.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살겠다는 의지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운명은 잡초라 주인 눈에 뛰면 풍전등화 일 것 같습니다.ㅋㅋ
    즐거운 시간 되세요

  14. 드래곤포토 2013.07.1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가꾸면 좋겠네요
    상쾌한 하루되세요 ^^

  15. 마니팜 2013.07.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에 뿌리를 내리다니 놀랍군요 생명의 강인함은 정말 감탄할 정도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6. 린넷 2013.07.10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잠잠해지니 여지없이 무더워지네요,
    건강한 여름나기가 중요해질것 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 조심하세요.

  17. +요롱이+ 2013.07.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8. 멜옹이 2013.07.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많은 메세지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끈질긴 생명력 ㅋㅋ

  19. 그레이트 한 2013.07.1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가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o^
    두 눈을 의심케하는 저 모습....!

  20. S매니저 2013.07.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톡톡 정보 2013.07.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단한 바위에 뿌리를 내리다니 대단하네요. "고군분투"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풍경하나

서촌애(愛) | 2012.07.19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은 분주하다.

한옥들은 저마다의 깨끗한 모습으로 단장을 서두르는 느낌이고,

오래된 낡은 상가들은 옷을 갈아입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고,

눈에 띄게 많은 변화들이 보인다.

워낙 긴 시간동안 정체되어 있던 곳이긴 하다.

 

진정성을 잃지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발전이기를 다시한번 기대 해 본다.

 

지금쯤, 우리 동네에서만 볼 수 있는 언밸런스한 풍경 하나~~ㅎ

 

내일 모레쯤엔 또다른 변화가 자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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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2.07.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상가도 나중엔 산뜻하게 변신하겟네요 ㅎ

  2. 그레이트 한 2012.07.1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이 정말....옛스럽네요~^^!
    어찌 변할지 궁금합니다~~!!

  3. 복돌이^^ 2012.07.1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게의 간판에서 모든걸 다 이야기 해 주는듯 하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로사아빠! 2012.07.1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간판은 참 보기드문데,,
    왠지 모르게 정겨워지는군요~

  5. +요롱이+ 2012.07.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드문 간판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스머프s 2012.07.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 정말 오래되보이네요.
    그만큼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이겠죠?^^

  7. 풀칠아비 2012.07.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또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

  8. 솔이's 2012.07.1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냄새 물씬나네요~ 예전에는 정말 저런 간판들 많았는데~^^

  9. 까움이 2012.07.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의 흐름....
    10년도 아니고 1년이면 주변이 확확 변하지요..

  10. 솜다리™ 2012.07.1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조적인 풍경이군요^^

  11. 핑구야 날자 2012.07.1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발란스도 나름 재미있는데요

  12. 2012.07.2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근사마 2012.07.2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간판이 없어진다는것이 조금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온고지신이 필요하겠죠?

  14. 진율 2012.07.20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취가 사라진다는게
    꼭 좋지만은 않더군요~!!

  15. 꽃보다미선 2012.07.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쓴 간판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ㅎㅎ

  16. 마음노트 2012.07.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17. 해우기 2012.07.2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돌아다니다보면 만나기는 해도...
    갈수록 희미해져가는 기억같은 풍경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