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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6. 13.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렁주렁

소중한 열매

그저

감사하고서

만난 기쁨

 

삶의 가치를 새롭게 했다.

 

*6월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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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6.1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상추, 배추, 호박, 오이...오~~
    마트 채소 코너에 와있는것 같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까움이 2014.06.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호박.... 와!
    농장이 멋지네요!! >.<(텃밭인가...ㅎㅎ)
    저도 이런거 같고싶은데

  3. MINi99 2014.06.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께서도 집 앞뒤로 작은 공간에서 이것 저것 키우시는데 어느새 쑥 커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더군요^^

  4. 류마내과 2014.06.1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전원주택에 주렁주렁 잘도 자랐네요~
    행복한하루되세요!

  5. 라이너스™ 2014.06.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좋네요.
    저도 작은 텃밭을 가꾸는데 큰거는 겁나서 상추,치커리 위주로만.ㅎㅎ

  6. 핑구야 날자 2014.06.1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가 주렁주렁 보기만해도 수확하는 때가 기다려지네요

  7. 도느로 2014.06.1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년이네요 ^^
    한동안 채소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8. 생활팁 2014.06.1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것들이 참 많아요.
    녹색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호박으로 찌게 끓여 먹었으면 합니다.

  9. 별내림 2014.06.1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공해채소만봐도좋아요..너무풍성하네요...

  10. 저녁노을 2014.06.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잘 키우셨네요

  11. 유쾌한상상 2014.06.1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채소들이 보이네요.
    저것들 먹고 살 좀 빼야하는데....ㅋㅋ

  12. Zoom-in 2014.06.1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텃밭에 왜 제가 더 흐믓하죠?^^

  13. 쭈니러스 2014.06.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접할 수 있는 채소들이네요^^

  14. 마음노트 2014.06.1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성한 좋은 먹거리네요.

  15. 블랙푸드 2014.06.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 이렇게 야채나 키우면서 사는게 소박한 꿈이에요..ㅎ

  16. 청결원 2014.06.14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네요^^

  17. *저녁노을* 2014.06.1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부러워요.ㅎㅎ

  18. 마니팜 2014.06.1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채소농사 지어 드시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19. Orangeline 2014.06.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게 아는건 상추,고추,토마토,오이뿐이네요...
    공부좀 하던가 해야지 되야겠써요.

  20. 마니7373 2014.06.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또다른 즐거움 잘 봤습니다~
    행복하시겠어요^^

호박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6. 10.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경기도 오포에 있는 친구네 주말농장을 다녀왔다.

우선 눈에 띄는 노란 호박꽃,

왜 호박꽃을 미운것에 빗대어 말했는지 모르겠다는 의문이 새삼 들었다.

활짝 핀 호박꽃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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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4.06.10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호박꽃 만큼 소박한 꽃도 없는데...
    열매때문에 꽃은 평가절하(?)되는듯해요 ^^

  2. 핑구야 날자 2014.06.1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자세히 보면 참 예뻐요~~

  3. 신기한별 2014.06.10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참 예쁘네요~

  4. 류마내과 2014.06.10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예전엔 흔히 볼수 있었는데
    오늘하루도 즐겁게보내세요~

  5. 유쾌한상상 2014.06.10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지 않은 꽃을 본 적이 없습니다. ^^

  6. 마니7373 2014.06.1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하다고 생각해서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꽃은 역시 아름다워서 꽃인것 같습니다^^

  7. ㄴㅂ허 2014.06.1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예쁘네용^^

  8. Zoom-in 2014.06.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 호박꽃이 정말 예쁜줄 저도 나중에 알았답니다.^^

  9. 별내림 2014.06.1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호박꽃예쁜데...

  10. 아디오스(adios) 2014.06.11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 ㅁ버릴게 참 없는 녀석이네요 ^^ 잎도 그렇고 열매도 그렇구

  11. 여행쟁이 김군 2014.06.11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서오릉 - 대빈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22. 09: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엔 조선시대 다섯 왕의 능이 모여있다.

51만평의 넓은 곳에,

푸르게 녹지 시설이 잘 되어있어 사색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다섯 능 외에 사람들의 발길이 제일 많이 닿는 곳은 대빈묘,

장희빈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어린 나이에 나인으로 뽑혀 궁궐로 들어가 숙종의 총애를 받게되고,

아들 경종을 낳고 인현왕후를 폐위시키며 왕후의 자리에 까지 오르게 된다.

그러나 심한 투기심이 밝혀져 다시 희빈으로 강등되고

결국 사약을 받고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게 되는 장희빈의 이야기는 이미 유명하다.

하늘을 찌를듯한 기를 눌려 놓으려고 장희빈의 묘 위쪽에 큰 바위를 놓았는데,

소나무가 그 바위를 뚫고 나와서 자랐다는 전해져 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파란만장했던  장희빈이란 여인의 삶이 짠하게 와 닿았다.

짧은 화려함 속에서 애환이 느껴지는 그녀의 삶의 그림자가 길게만 느껴졌다.

경국지색......

빼어난 그녀의 미색이

잔잔히 흐르는 바람결에  덧없이 펄럭이고 있는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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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4.05.2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오릉.. 이웃블로그님 포스팅 덕분에 꽤나 친숙해진 곳이내요..^^
    언젠가 함 찾아볼날 기약해 봅니다~

  2. 복돌이^^ 2014.05.2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사색하며 산책하기 참 좋은곳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2014.05.2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Hansik's Drink 2014.05.2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가 되세요~~

  5. 핑구야 날자 2014.05.2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오릉은 어릴때 소풍으로 가기도 했던 곳이죠, 인근에 보리밥잘 하는 집이 생각나는군요

  6. 류마내과 2014.05.22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고양시에있는 서오릉 잘보고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7. 도느로 2014.05.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가족단위로 나들이 하기 좋은 곳 같아요.
    더 더워지기전에 저도 가까운데 소풍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8. 유쾌한상상 2014.05.22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솜씨가 참 좋으십니다.
    인상 깊게 보셨나봐요.

  9. 꿍알 2014.05.22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를 뚫고 소나무가 자랐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가족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로군요^^

  10. 카푸리오 2014.05.2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들이 하러 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1. 생활팁 2014.05.2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사가 그대로
    농축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12. Orangeline 2014.05.2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이 도배되어있는 것을 보니 맘이 편안해 집니다. 왕릉가면 기분이 차분하니 참 묘하더라구요 ^^

  13. *저녁노을* 2014.05.2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고 갑ㄴ디ㅏ.^^

  14. 아디오스(adios) 2014.05.22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역사적 흔적들을 하나씩 담아주시는군요.... 다음에 역사책들 읽다가 인물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 정리해서 여기 블로그랑 엮어봐야겠습니다. ^^

  15. 까움이 2014.05.2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희빈, 정말 역사속의 비극적인 인물이지요.
    욕심도 많았거니와, 삶이 불행했던거 같아요.

  16. 쭈니러스 2014.05.22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희빈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군요^^

  17. 글마 2014.05.2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곳이 있네요.
    나중에 가게 되면 하나하나 살펴봐야겠어요.

  18. 나쓰메 2014.05.2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깊네요 ㅎㅎ...

  19. Zoom-in 2014.05.2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인가 가 본 곳인데 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왕족들의 이야기가 많은 곳이죠.^^

주말농장으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2.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광주시 오포,

친구가 전원주택 부근 30평 땅을 얻어 같이 주말 농장을 해 보자고 했다며

남편이 함께 가자고 제의를 했다.

집안의 행사 때문에 바쁘다고 거절을 했지만,

집요한 권유에 못이겨 동행을 했다.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한 친구집으로 가는길,

주말 농장으로 가는 길,

그곳은 봄의 축제가 열린듯 아름다운 풍경이 있었다.

벚꽃이 눈처럼 꽃잎을 휘날렸고,

길가엔 봄꽃들이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미소짓고 있었다.

 

작년에 신축한 친구의 전원주택은 나무도 심고 잔디도 심는등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우리집에서 이사간 배나무도 예쁘게 하얀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나는 멋진 상춘객이 되었고

따라나서지 않았다면 후회했을만큼 행복이 느껴졌다.

물론 땅을 개간하는 엄청난 작업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 세월호 침몰 일주일째,

오늘도 빠른 구조가 이루어지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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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4.04.2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힐링^^

전원주택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7.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작년에 남편의 절친이 지은 전원주택.

앞쪽의 탁 트인 전망과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뒤편,

하얀 얼음속의 작은 폭포가 아름다움을 더했다.

우리집에서 이사간 나무들도 아직은 텅빈 마당이지만

꽁꽁 준비를 마친채 겨울을 잘 견디고 있었다.

 

공기가 신선했다.

바람이 시원했다.

그리고 조용한 자연속에서 자유로웠다.

 

* 어느새 주말이네요.

추위도 풀렸으니, 

마지막 겨울 낭만을 만끽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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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4.02.0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좋지요^^

  3. 엠엑스 2014.02.07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주택이네요.
    그런데 개귀에 뭘 감아두신거죠...?

  4. 하늘마법사 2014.02.0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전원주택이네요 ㅎㅎ
    이런곳에서 살면 행복할것 같아요

  5. Zoom-in 2014.02.0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이라 쓸쓸해 보이지만 곧 풍성한 여름이 치장하겠지요.^^

  6. 행복한다니엘 2014.02.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네요.. 저도 언젠가는,,^^;

  7. 초록배 2014.02.0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전원주택이네요.~

  8. landbank 2014.02.0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멋진 집입니다 ㅎ
    대단하네요

  9. 예또보 2014.02.0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보이는 전원주택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0. 여기보세요 2014.02.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장소네요. 잘읽고 갑니다.수고하세요.

  11. 쭈니러스 2014.02.0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이 넓은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주변 경관도 멋져 좋은 별장 같은 느낌입니다^^

  12. 자판쟁이 2014.02.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좀 쓸쓸해 보이지만 좋아보이네요. 저도 별장 있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ㅎㅎ

  13. 자판쟁이 2014.02.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좀 쓸쓸해 보이지만 좋아보이네요. 저도 별장 있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ㅎㅎ

  14. 가을사나이 2014.02.0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어놨는데 너무커서 관리가쉽지 않겠어요

  15. 묘묘! 2014.02.09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네요~~ 저런집에서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16. 여행쟁이 김군 2014.02.0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추천 꾹~ 하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2014.02.1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마니팜 2014.02.10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귀를 세우려고 묶어놓으신건가요 ㅎㅎ
    재밌네요

  19. 진율 2014.0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강아지 귀가 궁금해 집니다.~!

  20. 단버리 2014.02.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전원주택 정말이지 너무너무 좋은걸요 ㅎ

오포로 간 나무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13.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간 우리 배나무와 살구나무들...

이젠 우리 나무가 아니라 친구의 나무가 되었지~~ㅎㅎ

아직 조경을 하지 못한 넓은 마당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나무가 제법 의젓해 보였다.

친정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남편이 잠시 다녀와서 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무래도 서울의 공기보다 훨씬 좋고,

햇볕도 무한대로 받으며, 주변 산에서 긁어온 부엽토를 가득 넣어 주었다고 하니,

나무가 살아가기에는 최적의 분위기가 된것 같다.

또 한가지 친구 부인이 사진과 함께 보내온 카톡 메시지

'울 식구들이 사랑도 듬뿍 줄거니까요^^'

그래, 제일 중요한건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리라.

그래서 나무들은 더 행복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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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도 좋아 더 잘 자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영도나그네 2013.11.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로 시집간 배나무와 살구나무가 정말 좋은 곳으로 옮겨져 잘 자랄것 같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낸 심정 이해 할것 같습니다..

  4. 리치R 2013.11.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과 나무한그루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5. *저녁노을* 2013.11.1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길 바랍니다.

  6. 솜다리™ 2013.11.1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한 곳에서도 자리 잘 잡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봅니다~

  7. 유쾌한상상 2013.11.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할수만 있다면 귀촌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다시 천천히 시동을 걸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겨울엔 글쓰는 것도 왠지 힘들던데...
    다음엔 겨울에 놀고 가을까지는 열심히 활동할까봐요. ㅎㅎㅎ)

  8. 꿈다람쥐 2013.11.1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무럭 무럭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겠네요.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9. 포장지기 2013.11.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나무보러 놀러 가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Zoom-in 2013.11.1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나마 서운함을 덜겠네요.^^
    가끔 가서 얼마나 컸나 보고 친구도 보고^^

  11. 참서툰남자 2013.11.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에게 사랑을
    주면..
    그들도 아는것 같더라구요,
    참 신기하네요~ ^^

  12. 별이~ 2013.11.14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곳에서 잘자랄거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벙커쟁이 2013.11.14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갔네요.
    나무가 많이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잘 자라서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빌어 봅니다.

  14. 청결원 2013.11.14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에서도 잘 자랄거에요

  15. 죽풍 2013.11.1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을 나무가 행복합니다.
    저도 사랑받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3.11.14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진곳으로 나무들이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예또보 2013.11.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전원주택 정원으로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갑니다

  18. 마니팜 2013.11.14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간 나무들이군요 반가우시겠어요
    그래도 전원에 살게 되었으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요

  19. 아쿠나 2013.11.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통해서 기쁨을 알게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꿍알 2013.11.1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또 다른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겠네요^^

배나무 안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4.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에서 함께 살고있던 배나무와 살구나무

그리고 작은 몇그루의 나무들이 일요일에 이사를 했다.

경기도 오포의 공기좋고 마당이 넓은 곳,

남편 친구가 새로지은 전원주택으로 옮겨갔다.

옆집에 오래된 향나무 때문에 늘 시달림을 받았던 배나무는

이제 편안하게 잘 자랄것이다.

십년 세월을 함께했던 만큼 뿌리도 깊숙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캐내는데 많은 시간과 힘이 들어 마음이 더 짠해졌다.

텅 비어 보이는 화단을 바라보며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게 '정'이었음이 느껴졌다.

좋은 곳으로 갔으니까 그 곳에서

예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하는 마음이다.

배나무 안녕~~!

 

*  11월 둘째주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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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골자기 2013.11.0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풍성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3. 벙커쟁이 2013.11.0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찾아갔다니 덩달아 제 마음도 기뻐 집니다.

  4. 꿈다람쥐 2013.11.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이면 배가 나는 나무인거군요.ㅎ 더욱 크게 자라서 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5. 힐링앤건강 2013.11.0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에게 축하를 해줘야 하는 거네요^^

  6. 참서툰남자 2013.11.0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하구 갑니당 ^^
    편한밤...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당 ^^

  7. 와이덱스고양덕양점 2013.1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갔으니 잘 자랄거에요^^

  8. Zoom-in 2013.11.0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자리보다 난자리가 더 크다는데...한동안 허전하시겠어요.ㅠ

  9. 헬로끙이 2013.11.05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나 꽃 .. 식물들도 정이 드니 보내는건 힘들죠 ㅠ

  10. 별이~ 2013.11.0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전한 마음이시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솜다리™ 2013.11.0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맘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12. S매니저 2013.11.0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 정이 들면 떠나갈때 서운하죠~
    잘보고 갑니다~

  13. 리치R 2013.11.05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넓은 곳으로 갔으니 잘 키워주실꺼예요~

  14. 돌쇠군™ 2013.11.0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시겠네요. 손수 정들여 키우다보면..

    꼭 내품안의 자식같은 법인데.. ㅜㅜ

  15. 카르페디엠^^* 2013.11.05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 주택으로 가다니..
    더 좋은 곳으로 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6. 세리수 2013.11.05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쉽겠네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게 더 큰 덕입니다.^^

  17. 청결원 2013.11.0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네요

  18. 금정산 2013.11.0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전집에 과실나무가 많았군요 아쉽겠습니다. 너무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Healing_life 2013.1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의 빈자리가 아쉽지만 전원주택의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자라겠지요..

  20. 초록배 2013.11.0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긴 곳에서도 잘 자랐으면 합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11.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세월 같이한 배나무가 정말 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시집을 보내셨군요...
    그곳에서 더 무럭무럭 자라서 튼실한 열매를 맺을것 같습니다..

梨花(배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25.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배꽃이 하얗게 피었다.

살구꽃이 떨어지면서 배꽃의 봉오리가 앉기 시작하더니,

이틀전 비에 활짝 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하얀 꽃잎...

청초한 자태는 마치 봄의 작은 여신같다.

봄마다 맑고 고운 모습으로 우리가족에게 아름다움을 전해주었다.

 

어린 묘목으로 우리집에 와서

십년이 넘는 세월을 우리와 함께 살고있는 배나무.

며칠 있으면 우리집을 떠나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남편 친구의 전원주택으로 옮겨간다.

옆집에 향나무가 있어서 해마다 꽃이 지고나면 많이 힘들어 했었다.

여러가지 약도 쳐주고, 보살펴 주려고 애썼지만,

향나무를 이길 수는 없는것 같았다.

아쉽지만 결국 떠나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인지 금년엔 더 예쁘고 환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는것 같다,

 

공기도 좋고 넓은 곳으로 가서,

예쁜 꽃도 피우고 풍성한 배도 주렁주렁 열면서 잘 자라기를 바란다.

마음 한켠이 벌써부터 허전 해 지기 시작하는건,

또 하나의 정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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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날으는 캡틴 2013.04.2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이 이렇게 이쁜 꽃이었네요...
    시원하고 달달한 맛만큼이나 꽃도 시원합니다..

  3.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얗고 청초하면서도 참 귀여운 꽃이네요.
    이사가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4. Healing_life 2013.04.2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도 참 예쁩니다.. 요즘 피는 꽃들은 하나같이 다 예쁘군요.
    다른 곳에서도 배나무가 잘 자라길 바랍니다~

  5. 멜옹이 2013.04.2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이 이렇게 생겻군요
    이쁘네요@

  6. 솜다리™ 2013.04.2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이라,,,
    비슷비슷해서 구별이 힘들겠내요..^^
    시골집에 있는데.. 꽃은 한번도 보지 못했었내요~

  7. Hansik's Drink 2013.04.25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 꽃도 참 예쁘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8. 에딘's 2013.04.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정말 이쁘게 잘찍으셨어요^^

  9. 리뷰걸이 말한다 2013.04.2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기르신 생명이 다른 곳으로 가니 마음이 서운하시겠습니다. 그래도 향나무를 피해서 가는 거라서 조금은 위안이군요.

  10. 해피 매니저 2013.04.25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하얀 배꽃이 참 이쁘게 피었네요.
    정성스럽게 키웠는데... 아쉬움이 많을것 같네요.^^

  11. 헬로끙이 2013.04.2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이 이렇게 이쁠줄이야 ^^ 마당에 있으면 너무 멋질것 같네요 ~

  12. *저녁노을* 2013.04.2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얀 배꽃ㅇ....잘 보고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4.2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 너무 이쁘게 생겻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14. 단버리 2013.04.25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은 또 처음보는거 같애요.ㅎ
    많이 이쁘군요.ㅎ

  15. 마니팜 2013.04.2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 참 이쁘죠. 10여년이나 정들여 길렀다면 떠나보내기 서운하실만 하네요
    새로운 인연을 만나 잘 살기를 빌어줘야겠습니다

  16. +요롱이+ 2013.04.2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예뻐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7. the브라우니 2013.04.2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은 실제로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이렇게 사진으라도 보니 너무 이쁘네요 ^^

  18. miN`s 2013.04.25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은 처음보네요.
    잘보고가요^^

  19. by아자 2013.04.2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이 느므느므느므 이쁘네요^^
    잘 봤습니다!

  20. 별이~ 2013.04.2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은 처음 보는데 너무 이뻐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21. 쿠쿠닷 2013.04.26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꽃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축령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2. 13.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축령산.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있는 정상이 879m인 산...

 

축령산의 겨울은 앙상한 나뭇가지와 함께 칼바람을 안고 있었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정복 했다는 성취감에 기쁨을 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열심히 산에 오르는것 같다.

 

조선 세조때 명장 남이장군은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수시로 축령산 정상 바위에 올라 지형지물을 살폈다고 한다.

그 '남이바위'에 서면

구비구비 내려다 보이는 광경에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버리는듯 하다.

 

봄, 여름,가을 그리고 겨울,

계절마다의 멋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은

인간에게 건강과 휴식을 주는 자연의 선물인것 같다는 생각을 산에 오를때마다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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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13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네요..^^
    덕분에 운치있는 풍경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솜다리™ 2012.12.1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스레 산군의 행렬이 내려다 뵈는군요^^

  4. 코리즌 2012.12.1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풀칠아비 2012.12.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모르고 있었네요.
    저도 남이바위에 올라가서 한번 내려다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어듀이트 2012.12.13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 구경잘하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伏久者 2012.12.1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가을에는 산에 자주 올라가곤 했는데 겨울산을 오르셨군요.
    꽃과 녹색의 싱그러움은 없어도 새로운 맛이 있네요~

  8. 단버리 2012.12.1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9. smjin2 2012.12.1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은 처음들어보는군요^^
    잘보구 갑니다~~

  10. 마니팜 2012.12.13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보지 못한 산인데 남이장군의 이야기가 서려있는 산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블로그엔조이 2012.12.1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가고 싶어지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12. 앙큼님 2012.12.13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가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Zoom-in 2012.12.13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는 느낌때문일까요 머리와 가슴이 뻥 뚫릴듯 시원해지는것 같습니다.^^

  14. best site 2012.12.1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시원해지는 사진이네요. 감상 잘 하고 가네요.

  15. miN`s 2012.12.1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시원하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6. 별이~ 2012.12.1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축령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금융연합 2012.12.14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오랫만에 보네요
    잘보고갑니다

  18. 꽃보다미선 2012.12.1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경치네요. ^^
    겨울이라 집에만있었는데 이번주엔 저도 등산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19. 진율 2012.12.1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이 남양주에 있군요~!
    등산한번 해야겠어요~!

  20. 반이. 2012.12.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산이라도..
    정상을 밟아본지가...
    경치 참 좋네요^^

  21. 와이군 2012.12.17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더 시원한 느낌이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