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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해당되는 글 5

  1. 2014.11.14 강화역사박물관 탐방 (22)
  2. 2013.04.03 소년과 동전 (76)
  3. 2013.04.01 전등사에서 만난 나무들~^^ (100)
  4. 2013.03.28 강화도 전등사의 이른봄 (79)
  5. 2011.02.17 강화 바다 (12)
 

강화역사박물관 탐방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1.14 19: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11월 14일 오전 10시쯤 지인들과 함께 강화도를 향했다.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늦 가을임에도 일행들의 옷차림은 겨울이었지만 오랜만의 외출이어서인지 얼굴에 화색이 그득하다. 집떠나면 고생인줄 모르고......

  복잡한 서울을 벗어나 도착한 곳은 강화군 하점면위치하고 있는 강화역사박물관​, 박물관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적 제137호 강화 고인돌의 공원내에 있었다. 개국시원부터 청동기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시대까지의 옛 선조들이 남긴 문화재를 통해 선조들의 숨결을 느꼈다.

  강화역사박물관은 초중등학교 아들을 둔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번쯤 들려보고 음미해보기에 안성맞춤인 교육의 장소. 우리 일행이 도착했을 때도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과 부모들로 많이 혼잡하였다. 혹여 무료한 시간이 있다면 신선한 바닷바람도 마실겸 한번쯤 강화 역사박물관을 견학할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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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낮에도별 2014.11.14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은 곳이네요 ~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건강정보 2014.11.14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가면 꼭 들려야겠는데요~^^

  3. 도생 2014.11.1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몇 번 강화에 다녀왔는데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평일에 시간 나시는 분들은 평일에 다녀 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행복하세요^_^

  4. 청결원 2014.11.15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강화도 들르면 가야겠네요~

  5. 다딤이 2014.11.1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역사박물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뉴론7 2014.11.1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자기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7. 쭈니러스 2014.11.1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톡톡 정보 2014.11.1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의 역사를 알 수 있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라오니스 2014.11.16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다녀온 적 있습니다.... ㅎㅎ
    강화도에 대해 몰랐던 역사를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10. 초원길 2014.11.1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정말 아름다운곳이죠.
    꼭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11. 한콩이 2014.11.1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가게되면 들러보고 싶네요!~ 잘 보고갑니다 ^^

소년과 동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3 10: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깊은 산속의 맑은 샘물이

경쾌한 소리를 내며 흘러내리고 있었다.

귀엽게 생긴 한 소년이 하염없이 물 속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뭘 보니?

아, 바닥에 쌓여있는 동전들...

곧 네가 짊어져야 할 무게이기도 하겠지~ㅎ

 

한 닢마다의 소원을 담고 있을 동전들이

물 속에 잠긴채 빛나고 있었다.

흔들리는 물 그림자에 아무런 미동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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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깔 사탕 2013.04.0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 정말 많네요~ㅎㅎ^^
    짊어지고 가야할 무게라.. 여러 생각이 들수 있는 문구네요~

  3. 피플어스 2013.04.03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의 빨간 바가지를 잘못 봐서 소년이 샘물에 발 담그고 앉아있는 줄 알았네요.ㅎ;;;;
    수많은 소망들이 담겨 있는 곳이군요~
    저 소망들 중에 몇개나 이뤄졌을까 궁금해지네요.^^

  4. 진율 2013.04.0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쩍하는 분이 있지 않을까요?
    괜한 생각 한번 해보네요~!

  5. 영도나그네 2013.04.0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갖가지 소원을 담아 던져져 있는 물속의 동전들을 바라보는 어린이의 모습이
    무척 굼금증을 유발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6. 산골자기 2013.04.0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 정말 많군요^^
    동전에 소원이 들어있군요^^
    소년은 무슨생각을 할가요^^

  7. Zorro 2013.04.0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동전이 정말 많군요.
    저도 하나 던져놓고 싶네요~

  8. 티통 2013.04.03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

  9. 남예종 2013.04.0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0. 마니팜 2013.04.03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을 던진 사람들 모두 지금쯤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요
    어쩐지 마음이 서늘해지는 모습이네요

  11. Hansik's Drink 2013.04.0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12. 작가 남시언 2013.04.0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정말로!

  13. 도느로 2013.04.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딱 맞아떨어지는 좋은글....
    오늘도 생각한번 하고 갑니다. ^^

  14. 반이. 2013.04.03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나 던지고 오고 싶어지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15. 꿈다람쥐 2013.04.03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진짜 많네요..ㅎㅎ..
    저기 던지면 무언가 소원이 이루어 질거 같아요.

  16. 서있는여자 2013.04.0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에가서 저렇게 수북한 동전을 보면 사람들의 기원이 하나하나 모여있는것만같아요

  17. Zoom-in 2013.04.03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짊어져야할 짐....갑자기 안쓰럽네요.

  18. 별이~ 2013.04.0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의 소망이 물속에 가득하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9. 주니야 2013.04.0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마음들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20. 금정산 2013.04.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동전을 던지면서 빌고 싶은 마음이 모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21. 건강정보 2013.04.0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 엄청 많은데요..그만큼 많은분들이 저 곳에 소원을 빌었다는거겠죠

전등사에서 만난 나무들~^^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1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무는 이른 봄볓에

긴시간의 휴식을 털어내고,

이미 분주히 활동을 시작했다.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진한 삶의 모습을 말해 주듯,

제각기 넓은 하늘을 향해 마음껏 뻗어있는 자유스러움이 부러웠다.

그리고 늘 작은 공간속에 갇힌듯

아프고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는 나에게 돌직구가 되어 돌아왔다.

"그래, 힘을 내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등사에서,

나무들과의 행복한 만남은 몸과 마음에 충분한 힐링이 되었다.

 

*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꽃들이 아름답게 피는 4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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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숑규 2013.04.0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의 풍파가 느껴지는 나무들이네요.
    보기만 해도 그 장엄함이 느껴집니다.

  3. 괴도별성 2013.04.0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너무 멋지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저 나무들 사이에서 산책한다면 정말 기분좋을거같아요.

  4. Zoom-in 2013.04.02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탓일까요? 나무들의 기지개가 훨씬 기운차 보여요.^^

  5. 별이~ 2013.04.02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나무들이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6. 쿠쿠닷 2013.04.02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않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7. 워크뷰 2013.04.02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멋지네요^^

  8. 티스토리클럽 2013.04.02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전등사 오르던 기억이 새록새록해요.. 입구에서 파전 먹던 생각두요 ㅎㅎ
    잘 구경하고 가요~ 멋진 4월 되셔요~

  9. landbank 2013.04.02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나무들이 너무 멋져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10. 금정산 2013.04.02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고찰이라 역시 숲이 울창합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1. 날으는 캡틴 2013.04.0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는 언제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나무인것 같습니다..
    사람을 겸손하게도 만들고요..

  12. [블루오션] 2013.04.02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창하군요~
    잘보고가요^^

  13. 맛유 2013.04.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정말 굉장하네요, 특히 소나무가 멋 있어요, 좋은 사진 구경 잘 하고갑니다,
    그럼 담에 또 놀러올께요^o^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가을사나이 2013.04.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등사구경 잘하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5. 반이. 2013.04.02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의 선이 너무 아름답네요^^

  16. by아자 2013.04.0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사이사이를 거닐고 싶네요..

  17. 초록샘스케치 2013.04.0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 전등사 다녀오셨네요.
    얼마전에 이곳을 갔었거든요. 그래서 더 반갑네요...^^

  18. 산골자기 2013.04.02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등사 나무들이ㅡ 인고의 세월을 겪은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19. 진율 2013.04.0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나무들입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했어요~!

  20. 해피 매니저 2013.04.0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봄이라 아직은 새싹이....
    곧있음 새싹이 돋아 연두빛 새싹이 돋아나겠지요^^

  21. 팬소년 2013.04.0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얽히고 설기고 쭉쭉 뻗어 보기 시원하네요.

강화도 전등사의 이른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3.28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바람결이 차가웠던 3월의 주말.

강화도 전등사의 봄은 주춤거리고 있는듯 했다.

추운 겨울을 밀어내고 오는 이른봄의 색은,

짙은 초록을 더하고 있는 소나무을 제외하고는 거의 같은색, 같은 모양인것 같다.

 

강화도 전등사는 한국 사찰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주변 분위기에서 그 깊이가 느껴졌다.

품위가 느껴지는 전등사와 수려한 나무들과 숲...

전등사를 다녀온지 10년의 세월이 흐른것 같은데,

올 때마다 느껴지는 감흥은 같은것 같다.

 

길게 쓰려져있는 큰 나무위를

작은 소녀가 다람쥐처럼 쪼르르 달려가더니 살짝 엎드린다.

다가오는 봄을 살피는걸까?

그래서 고개를 숙여보니 여기저기서 파랗게 봄이 피어 오르고 있었다.

느긋해 보이는 동자승의 모형들,

하나씩 쌓아올린 작은 돌탑들...

호국불교 근본도량이었던 이곳에선

끊임없이 많은 희망의 기다림이 피어오르고 있는것 같았다.

자연경관이 멋진 전등사에서 봄은 그렇게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었다.

화려한 봄의 축제는 머지않아 시작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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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3.28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자승 모습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전등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 시간 되세요^^

  3. 건강정보 2013.03.28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자승 인형 너무 귀여운데요~^^

  4. *저녁노을* 2013.03.2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쪽엔 벚꽃이 만발했습니다.ㅎㅎ

  5. 산골자기 2013.03.28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전등사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에는 강화에도 불쑥 가까워 지리라 봅니다.

  6. 서있는여자 2013.03.2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곳이네요 저절로 힐링이 될 것만 같아요^^

  7. the브라우니 2013.03.28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산책 하고 왔는데, 봄이 많이도 다가와 있더군요..ㅎ

  8. 단버리 2013.03.28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래요~

  9. Hansik's Drink 2013.03.2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10. 꿈다람쥐 2013.03.2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강원도 전등사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네요.ㅎㅎ

  11. 신선함! 2013.03.2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구 갈께요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12. TDdaddy 2013.03.28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돌탑위에 돌을 얹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7년전이야기지만 말이죠 ㅎㅎ

  13. 토야바바 2013.03.2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갑니당~ 주말 잘 보내시구용^^

  14. [블루오션] 2013.03.28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알숑규 2013.03.29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오늘도 잘 봤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길.

  16. by아자 2013.03.29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 쓰러진 나무가 정말 크네요 ㅎㅎ

  17. 블로그토리 2013.03.29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등사 이야기로만 듣다 이렇게 소개받긴 처음입니다.
    강원도에 더 가까이 가기위해 지금의 위치를 정했는데 기회 만들어
    다녀와야 겠어요.
    애기똥풀과 현호색이 봄을 알리고 있군요.^^

  18. 금정산 2013.03.2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등사의 풍광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그래도 봄은 오겠지요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반이. 2013.03.2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 한적하니 너무 마음에 드네요^^

  20. agapejoseph 2013.03.2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등사를 이렇게 보게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1. 팬소년 2013.04.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에는 벌써 봄이 왔군요.
    서울은 아직인듯 해요. 오늘 온 비는 겨울비!

강화 바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1.02.17 15: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텅빈 바다는

물이 모두 빠진

허허 벌판...

 

구름 사이로

석양이

아름다움이란 이름으로

선을 뿌린다.
 

긴 논둑을

한가로이 거니는 두 촌부...

 

겨울 끝에 선 강화 바다엔

평온함이 가득이다.

 

신선한 밤 공기가

휘휘,

뇌리 속 가득인

어지러움을 몰아 낸다.

 

일상의 일탈......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늑한 또다른 자유속으로

하룻 밤을 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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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2.1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 시인가요?
    시인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2. blueprint 2011.02.2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를 다녀오셨군요.
    저도 지난번 한국갔을때 강화도를 갔었지요.
    첨 가본거였는데 참 멋진곳이더라구요. ^^

  3. JayAhn 2011.02.23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이제 더운 날이 오면 사람들로 바다는 가득 차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것이라 '바다'인가 봅니다. ^^

  4. 싱고짱 2011.02.2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이 잘 어울리네요 ~
    원래 있는 시인줄 알았는데... 직접 쓰신거라니...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5. hanshin 2011.02.28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가 멋지네요. 더구나 직접 쓰신 거라니.

  6. 초록배 2011.03.0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비슷해서 죄송해요^^;;; 오랜만에 멋진 시를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