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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옥수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3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에서 맛있는 옥수수 택배가 도착.

가족들이 모여앉아 옥수수 껍질을 벗겨내기 시작했다.

" 쌍둥이 옥수수다."

큰아이가 소리를 질렀다.

"정말?"

모두들 신기하게 쌍둥이 옥수수를 바라보았다.

한쪽 옥수수는 알이 영글지 못한채 달려 있었다.

급하게 사진 한컷~ㅎㅎ

 

그 날 옥수수를 삶아 맛있게 먹는 내내 화제는 쌍둥이 옥수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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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9.0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자연현상 잘 봤습니다~~
    쌍둥이 옥수수라 특이합니다^^

  2. 도생 2015.09.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보는 쌍뜽이? 옥수수네요.
    행복하세요^^

  3. 도느로 2015.09.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놈다 튼실했으면 더 좋을뻔 했습니다.
    재미있네요 ^^

  4. 행복생활 2015.09.0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신기하네요 ㅎㅎ
    다녀갈게요 ^^

  5. 신기한별 2015.09.03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둥이 옥수수 정말 신기합니다.

  6. 봉봉.. 2015.09.0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란같은 거겠지요 ㅎㅎ

  7. 멜로요우 2015.09.0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옥수수는 첨보네요;; 사이좋은 옥수수네요

  8. 카멜리온 2015.09.03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저는 찐 옥수수나 팝콘은 못먹어서... 어딘가에 들어있는 스위트콘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요.

출발~~여름여행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7.14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금 이른듯한 여름 휴가.

7월의 태양은 뜨거웠지만,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이었다.

 

주천산에 잠깐 들렀다가 영월 부모님 산소에 간단히 벌초를 마치고,

친지를 찾아 인사도 드렸다.

골목길을 돌아 결혼후 5년동안 살았던 옛집을 찾았다.

골목안 오래된 집들은 새로 지은 곳도 있었고,

우리가 살았던 옛집은 새주인이 잘 가꾸며 살고 있어서 보기가 좋았다.

오래된 목련나무, 우리가 심었던 과실수는 볼 수 없었지만.....

이곳에 살았던 5년동안 두아이가 태어났다.

큰아이도 세발 자전거를 타던 기억이 어슴프레 난다며,

오랜 기억속으로 잠기는듯 했다.

멀리 봉래산은 변함없이 묵묵히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남편이 어렵게 어린 시절을 보냈던 추억어린 곳으로 이동.

여름인데도 연탄재가 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고 적막감이 맴도는 곳,

옥수수는 키를 높이하며 열매를 키우고 있었다.

할아버지 산소를 찾아 인사를 드렸다.

건너편 산등성이로 기차가 지나갔다.

보이지 않겠지만 우리는 손을 흔들었다.

갑자기 여우비가 내렸다.

열기로 가득찬 대지가 조금이나마 숨을 쉬려나,

따가운 햇볕아래 내리는 사랑스러운 비였다.

 

"호랑이가 장가 가나보다."

"그냥 여우비예요."

두 남자의 장난어린 실랑이를 들으며 울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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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7.1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즐겁게 다녀오셨네요. 사진이 전부 작품같습니다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여행 정말 너무 즐거운 부분이죠
    잘보고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7.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보니 정말 예전 어릴때 생각이 나는군요

  4. 행복생활 2015.07.14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완전 시작된것 같네요~ ㅎㅎ

  5. 하늘마법사 2015.07.1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네요..

  6. 정감이 2015.07.1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휴가 가고 싶군요...

  7. 다이어트X 2015.07.14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연탄이네요^^~!

  8.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7.1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여름휴가 다녀오셨네요^^

  9. 강냉이. 2015.07.14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 좋겠어요! 이르게 다녀오셨네요 ^_^

  10. 도느로 2015.07.1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이른감이 있지만,,,8월에 한번더 가시면 되겠네요^^
    마니 부럽습니다. ㅜㅜ

  11. 카푸리오 2015.07.1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12. FKI자유광장 2015.07.1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작품 잘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짱아를 기다리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6.23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짱아,

7월이면 만나게될 외손주의 태명이다.

작년 5월에 결혼한 딸,

아직 할머니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은데 어느새 만삭이다~ㅎ

입체 초음파 사진을 통해서 본 미래의 손주,

머리가 큰 사위를 꼭 닮았음에 놀랍고 신기했다.

손재주가 좋은 딸아이는 아기옷부터 용품들을 직접 만들고 있다.

아기 베개를 완성했다고 보내온 사진,

감탄사가 흘러나올 만큼 훌륭했다.

손수건과 기저귀감도 직접 자르고 박아서 나는 삶고 빠는 역활만 하게 하는,

조금 미흡한 할머니가 된 듯 해도 얼굴엔 미소가 피어나고 즐겁다.

그리고 사랑스런 짱아를 만날 날이 기다려 진다.

 

돌멩이에 그려진 가족들짱아의 얼굴도 그려 넣었다.

 

짱아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예쁘게 잘 자라기를,

딸아이의 가정이 늘 행복하기를 기도하는 나는 이제 곧 할머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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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6.23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손주 짱아 건강하게 태어나 할머니를 기쁘게 할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2. 에스델 ♥ 2015.06.2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직접 만든 아기베개가 참 예쁩니다.^^
    이제 곧 외손주가 태어나겠네요.
    삶아서 말린 기저귀와 손수건에서 행복한 기다림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돌멩이에 그려진 짱아 얼굴이
    정말 귀엽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6.2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가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면 좋겠네요~
    순산을 기원하며 축하합니다 ~~

  4. 광주랑 2015.06.2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손재주가 매우 뛰어나시네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5. 마인드신 2015.06.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레는 기다림이 아닐까합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ㅎㅎ 손주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6. 별내림 2015.06.2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정말예뻐요 너무예뻐서매일보고싶기만하답니다.
    축하드리고건강하게해산하길바랄께요~따님이

  7. 행복생활 2015.06.23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행복한 기다림이 아닌가 싶네요 ^^

  8. 마니7373 2015.06.2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남지 않았네요~
    할머니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또 다른 훈장 같은 것 아닐까요..
    축하 드려야겠죠^^

  9. 카멜리온 2015.06.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조카가 또 생길 예정인데, 외손주가 생기시는군요. 얼굴 그려넣은 돌 귀엽네요~~

  10. 도느로 2015.06.2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되시는건가요? ㅎㅎ
    아마도 할머니 정성에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가 태어날것 같습니다.
    미리 감축드리옵니다. ^^

  11. 목요일. 2015.06.23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가 얼른 태어나 할머니에게 웃음을 주기를 바랍니다~ㅎㅎ

  12. 프리뷰 2015.06.2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되시네요^^*
    일단 축하 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13. 카푸리오 2015.06.2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ㅎ 이렇게 기쁜 소식도 있네요..ㅎㅎㅎ

  1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23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ㅎㅎ
    추카 드립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6.2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를 기다리는 마음이 잘 전해지네요~~ 미리 축하드려요

  16. 영도나그네 2015.06.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머지않아 외할머니가 되시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순산이 되시길 바라면서...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05 06: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2월 17일까지 전시회가 있었다.

설날 연휴를 앞둔 16일 비가 내렸지만 잠시 다녀왔다.

 

< 우리의 추억이 빛나는 공간

 

자동차가 폐기되면 그 차와의 추억 역시 함께 폐기되어 버립니다. <brilliant memories>는자동차의 추억을 작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한 자동차와 차주와의 사연을 통해 자동차란 단순히 교통수단을 넘어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됨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대표 아티스트들을 통해 사라져버릴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기술적인 메커니즘 보다는 사연자와의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교감입니다. 자동차가 차주에게는 소중한 '친구'이자 '동료' 그리고 '가족'과 같은 존재이며, 아티스트에게는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창작의 매개자이기 때문입니다.

 

<brilliant memories>는 현대자동차를 아끼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차'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더불어 예술적인 영감까지 선사하고자 합니다. >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 역사가 60년 이라고 한다.

자동차는 희노애락과 다양한 추억을 함께하며 우리 삶속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는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글을 읽으며,

문득 오래전 폐차하기 위해 렉커차에 끌려가는 뒷모습에 한참 눈물 짓게했던 우리집 '세피아'가 생각나 뭉클해 졌다.

자동차가 작품으로 탄생하고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만들어 인간적인 교감을 할 수 있었던,

옛 추억 속으로 잠시 돌아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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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5.03.0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자동차같아요^^

  2. wooris jm 2015.03.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도 많은 세월이 되었습니다.
    폐기하고 재생하고 또는 활용도 하는 폐기 자동차~
    지금은 차가 없으면 불편한 세상이 되었지요~
    좋은 시간되세요~

  3. 티스토리 운영자 2015.03.0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3월 6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엉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6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가을 잘 말려 두었던 우엉.

겨울동안 우엉차로 끓여서 먹고있다.

우엉차 효능은

혈액 순환, 당뇨 증상 개선과 장 건강, 피부 질환 완화,

생리통 완화,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및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한다.

복부 비만 해결을 위해서 도전 했던 우엉차,

이제는 가족 모두 잘 마시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주변을 살피고 노력하는 기쁨,

작은 사랑의 실천이리라.

 

* 2월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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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5.02.06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글보글~한잔 마시고 싶네요.
    우엉차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3. 도생 2015.02.0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으로만 먹고 있는데 차로 마셔도 맛날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신선함! 2015.02.0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정말 좋을것 같아요~ ^^

  5. 도느로 2015.02.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우엉차를 사서먹는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직접해드시 건강에 더 좋을듯하네요.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

  6. 낮에도별 2015.02.06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랑 연근도 넣으셨네요~ 더 맛있겠어요 ^^
    금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7. 세상속에서 2015.02.06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효능 잘봤어요.
    저도 자주 마셔야 겠어요^^

  8. 라콤 2015.02.0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효능 잘알았습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9. 카라의 꽃말 2015.02.06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한잔 하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0. 헬로끙이 2015.02.06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

  11. 레드불로거 2015.02.0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집에서 한번 끓여먹어봐야겠네요^^
    그럼 금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한번 마셔봐야겠어요.
    행복한 금요일저녁 보내세요. ^^

  13. 브라질리언 2015.02.06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좋다고 사다놓고 아직 그대로 있네요..꼭 챙겨야 겠어요.~

  14. 꿈다람쥐 2015.02.0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우엉차 한 번 끓여먹고 싶어지는군요.

  15. 천추 2015.02.06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가 다이어트에도 좋은거였군요.
    저도 한 번 구해서 마셔봐야 갰습니다.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5.02.0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생활팁 2015.02.0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우엉차를 끓여서 보리차 처럼 마십니다.

  18. misoyou 2015.02.0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부비만에 좋은 차 덕분에 너무 잘알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9. 청결원 2015.02.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0. 톡톡 정보 2015.02.0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라고 하는 날인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집니다!!

  21. 한콩이 2015.02.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일년정도 꾸준히 우엉차를 먹고있어요
    입안이 깔끔해져 커피도 덜 땡기고 배도 좀 들어간거 같아요 ㅎㅎ

아기가 태어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네 골목길에 있는 작은 스페인 음식점.

지나쳤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출입문에 붙여있는 귀여운 메시지를 보았다.

아기 엄마의 작품?

아니면 아빠의 작품일까?

그림의 금줄에 그려진 고추를 보니까

아마도 귀여운 사내아이가 태어났을 것 같다~ㅎㅎ

한번도 주인을 본 적은 없지만,

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12월 차가운 공기속으로,

괜한 웃음을 날리게 되는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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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4.12.10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센스가 좋은데요~ ㅎㅎ 아기 그림도 귀엽네요

  3. 릴리밸리 2014.12.1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기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요.
    음식점 가족들이 아기와 함께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4. 도느로 2014.12.1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게 찾으신분들도 웃으면서 발걸음을 돌리겠네요.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5. 행복달콤 2014.12.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주인이네요 ^^

  6. 톡톡 정보 2014.12.1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넘치는 쥔장 같아요^^
    순산이며 행복한 시간이였겠죠..

  7. 헬로끙이 2014.12.1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사장님의 센스 넘치는 메모네요 ㅎㅎㅎ
    뭔가 기쁜마음이 메모에서도 느껴져요 ^^

  8. 세상속에서 2014.12.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생명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기는 참 예뻐요^^*

  9. 도생 2014.12.1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에 행복한 웃음 소리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행복하세요^^

  10. 땅이. 2014.12.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 넘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굿인걸요. ^^
    좋은 하루 되시면 좋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12.1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부터 귀여운데요 ㅎㅎㅎ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1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흐뭇해하며 발길을 돌리게 만들었네요.
    저도 보면서 웃으며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레오 ™ 2014.12.10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으로 '금줄'을 보는 건 처음입니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음 합니다 ^^

  14. 유라준 2014.12.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그림이 남자 솜씨가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1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태어난다는건 축복받을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씩씩맘 2014.12.11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과 글씨체 모두 귀염~~^^

  17. 다딤이 2014.12.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대는 정말 귀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11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할일이네요^^

  19. landbank 2014.12.11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식구가 생기다니 정말 기쁜 일이죠 ㅎㅎ

  20. 예또보 2014.12.1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복받고 축하할 일이죠 ^^

  21. 영도나그네 2014.12.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서울의 골목길에서도 이런 재미나고 아름다운 글귀가 새겨져 있었군요..
    모두가 축하해 주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하얀 세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3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눈을 뜨니 하얀 세상이다.

지난밤에 눈이 내렸나보다.

12월의 시작은

강추위와 눈 그리고 찬바람으로 우리곁에 겨울을 확실하게 묶어두려는 것 같다.

하얗게 눈덮인 한옥 지붕 선율의 아름다움도 잠시

어수선한 가족들의 출근길 걱정이 앞서고 만다.

 

나이는 어쩔 수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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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참 낭만적인데..
    당사자들은 많이 힘드시죠~
    여긴 늘 눈이 신기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4.12.0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기는 했지만~~ 그래도 겨울이 왓다는 걸 실감한 하루였어요

  4. 미소바이러스 2014.1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네요 ㅎ

  5. 멜옹이 2014.12.0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들어오는데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ㅋ

  6. 씩씩맘 2014.12.03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눈이왔나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이에요.
    그치만 워낙 강원도는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 어제 스노우타이어로 바꿨네요. ㅎㅎ
    우리 딸램이 눈 엄청 기다리는데 여기도 조금만(?) 내렸음 좋겠어요.

  7. 낮에도별 2014.12.0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얗게 내린 눈이 넘 예쁘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메리. 2014.12.0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날때마다 가끔 놀러올께요
    포스팅 분위기가 대박인듯하네요
    포스팅 좋아요!!!!!

  9. 헬로끙이 2014.12.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잘안오는 대구에도 어제는 눈이 내렸답니다 ^^
    올해 눈이 자주 올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0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길 때문에 걱정하며 출근했는데
    풍경은 너무 멋있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1. 행복달콤 2014.12.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이 소복하게 내려 분위기가 좋네요 ^^

  12. 세상속에서 2014.12.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내렸네요.
    오늘도 오다가 지금은 안오네요.

  13. 한콩이 2014.12.0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잠깐 깼는데 벌써 눈이 상당히 내렸더라구요
    출근하실 신랑님 걱정은 되지만 설레이는 맘이 들더
    라구요ㅎ

  14. 도생 2014.12.0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염화칼슘을 늦게 뿌려서 출근 전쟁이 났었습니다. ㅠㅠ
    행복하세요^_^

  15. 레오 ™ 2014.12.0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고 얼어 붙으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멋진 동네 사시는군요 ^^

  16. Topgunbig 2014.12.0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위에 얹혀진 눈이 참 소탐스럽게 느껴지네요..
    덕분에 들러서 잠시의 여유 얻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17. 초원길 2014.12.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많이 추울것 같아요
    겨울준비 단디 해야겠어요

  18. 건강정보 2014.12.0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오는거 좋긴 한데 미끄러워서 걸어다니기가 힘들죠...펭귄이 될 수밖에 없다니깐요 ㅎㅎ

  19. 유라준 2014.12.0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님과 가족 모두 건강한 겨울이 되기를...

  20. wooris jm 2014.12.04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첫눈이 내린 아침을 보셨으니 건강하시겠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1. 도느로 2014.12.0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침 출근하려는데 차위에 쌓인 눈을 보고는...아~~ 이걸 언제 다 녹여..ㅜㅜ
    눈오는 감성보다는 늦은 출근을 더 걱정하는 이성이 훨~~씬 더 강했답니다.
    백번공감하고 갑니다. ^^;

표고버섯 2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2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가을

한차례 많은 꽃을 피우듯 확 피어났던 표고버섯,

우리 가족의 많은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한번의 풍성한 결실을 맺고서

조용히 여름과 가을을 보냈었다.

겨울이 시작될즈음 버섯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다.

예쁘게 고개를 내밀듯 피어나던 버섯.

그러나 12월의 첫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꽁꽁 얼어버렸다.

미리 추위 관리를 해 줘야 했는지,

또 얼어도 괜찮은건지,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겹쳐 졌다.

오늘 아침 미쳐 다 크지도 못하고 얼어버린 버섯을 땄다.

갑자기 꽁꽁 얼어버린 겨울 추위가 야속했다.

 

왠지 미안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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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 속에서 버틴 이 녀석들이
    진짜 대단한 것 아닌가요~
    요건 겨울 보약입니다^^

  3. 이노(inno) 2014.12.0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에 한국 갔더니 저희 어머니도 취미삼아 버섯 키우시더라고요. ㅎㅎ..
    근데 어떤 버섯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4. 세상속에서 2014.12.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것 같아요;;

  5. 건강정보 2014.12.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요즘 푹 빠져있는데 국물에다가 잔뜩 넣어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6. 메리. 2014.12.0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짱짱 최고의 글 ^^
    글이 진짜 진짜 최고 ^^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7. 스토 2014.12.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8. 영양이 2014.12.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당. 감사감사 ~~~~

  9. 낮에도별 2014.1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표고버섯이 ㅠㅠ
    그래도 잘 자란 버섯도 있네요 ^^

  10. 미모. 2014.12.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11. 봉봉.. 2014.12.0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가끔 구경하러 오겨루 생각중~
    재밌고 인상적인 글 잘 보구 가요.
    뜻있는 하루 되세요. ^^!!!

  12. 오이란 2014.12.0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힘차게 보내시길!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3. 헬로끙이 2014.12.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어 버렸군요 ~ 에궁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지긴 했나봐요 ㅠ

  14. 핑구야 날자 2014.12.02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해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15. 도생 2014.12.0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여러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가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_^

  16. 여행쟁이 김군 2014.1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7. 유라준 2014.12.0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0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 버섯 잘 보고 가네요

  19. 한콩이 2014.12.0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버섯을 키우네요^^ 잘보고갑니당

  20. landbank 2014.12.0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ㅎ

  21. 예또보 2014.12.0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집에서 키우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도라지효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6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백도라지.

심심 산골에서 자라지는 않았지만,

지인이 직접 길렀다는 백도라지.

많은 양은 아니지만 효소를 만들어 겨울차로 먹기로 했다.

깨끗하게 흙을 씻어내고 얇게 편으로 썰어서 설탕을 도라지와 동량으로 섞었다.

며칠동안 골고루 섞어주는 과정을 끝냈고,

20여일이 지난 지금은 제법 도라지 향이 우러나는 효소로 깊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금 늦게 담았지만 겨울의 막바지 목감기는 책임질 수 있을것 같다~~ㅎ

 

오랜만에 가족들을 위해서 담아본 백도라지 효소,

바람이 차갑게 불어와든든하게 느껴지는 괜한 이 기분은 뭘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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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착한곰돌이 2014.11.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3. 메드캣 2014.11.2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웃님은 포스팅 실력이 남다르시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4. 死月 2014.11.2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하나 알게 되네요 ㅎㅎ
    룰루랄라하는 하루 되세요 ㅎㅎ
    꼭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릴리밸리 2014.11.26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도라지효소 한 잔이면 감기가 도망을 가겠네요.
    내년에는 한번 담아봐야겠습니다.^^

  6. 메리. 2014.11.26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

  7. 초원길 2014.11.26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가 참 몸에 좋다던데요~~
    보약일것 같습니다

  8. 세상속에서 2014.11.26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 먹고 건강하세요^^

  9. 건강정보 2014.11.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엄청 좋겠는데요^^

  10. 레오 ™ 2014.11.2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 묵은 도라지는 산삼이라고 하더군요
    겨울이 든든하시겠습니다

  11. 도생 2014.11.2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마눌님 덕분에 자주 마시는 차입니다.
    행복하세요^_^

  12. 톡톡 정보 2014.11.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감기예방에 아주 좋은 도라지네요^^

  13. 유라준 2014.11.26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도라지 겨울차라... 정말 운치도 있고 몸에도 좋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씩씩맘 2014.11.27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 효소 먹으면 목건강에도 참 좋을듯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11.27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sky@maker.so 2014.11.27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에 표백제를 잔뜩 넣었단 이야기를 듣고부턴 왠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먹어도 참 질기단 느낌이 강하고.... ㅎㅎㅎ

    이건 어떤 맛이 날까요.

  17. 청결원 2014.11.2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 정보 잘 보고 가네요

  18. 다딤이 2014.11.27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가 목을 많이 사용하는분들께 좋다고 하던데~~
    감기에도 아주 좋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드래곤포토 2014.11.2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20. Topgunbig 2014.11.27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가 감기와 가래에 좋다고하니, 자주 먹어야겠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1. landbank 2014.11.2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건강식품 도라지 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16 08: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다.

남편은 작년 봄에 참나무에 종균을 심고 겨울을 빼고 열심히 물을 주며 기다렸었다.

금년 봄에 큰 기대와는 달리 버섯이 5개 정도만 열리고 시간이 흘러갔다.

지난 일요일 아침 갑자기 많은 버섯이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 가족은 신기하고 기뻐서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갈 수록 쑥쑥 자라는 표고버섯.

삼일째인 오늘 아침엔 제법 버섯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

마치 어린아이가 자라는 모습처럼 볼수록 귀엽고 예뻤다.

며칠내로 잘 자란 표고버섯을 만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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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4.09.1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이 이렇게 자라나는 군요
    근데 기간이 정말 엄청나네요 ㅎ

  2. landbank 2014.09.1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대단하네요
    탐스럽게도 잘 자라주네요 ㅎㅎ

  3. 죽풍 2014.09.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굉장합니다.
    표고버섯은 돈 들여 안사도 되겠군요.
    맛있는 요리가 상상이 갑니다. ^^

  4. 마니7373 2014.09.1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을 주기 위해 봄에 5개만 자라고
    가을에 확 열렸는데요~
    버섯전골요리 맛있게 드시면 되겠네여^^

  5. 가나다라마ma 2014.09.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키우는 게 정말 힘들면서도 보람있는 것 같아요. ^^

  6. 생활팁 2014.09.1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표고버섯이네요.
    한편으로 귀엽습니다.

  7. 도느로 2014.09.16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수확의 행복을 누리시겠어요.ㅎㅎ
    사시는 모습이 늘 부럽습니다. ^^

  8. 블랙푸드 2014.09.1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탐스럽게 주렁주렁 잘 열렸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릴리밸리 2014.09.16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이 이렇게 자라는군요.
    얼른 수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0. 공공정보 2014.09.1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넣고 함께
    먹으면 참 그만이지요!

  11. 에피우비 2014.09.16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거주하고 계신곳이 시골이신가 봅니다 이렇게 표고버섯을 직접 기르시니 말이죠 ㅋㅋ
    혹시 경남지방 이신가요?? ㅋㅋ

  12. 건강정보 2014.09.16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나는거 엄청 신기한데요..얼마전에 표고버섯 햇빛에 말려서 먹으면 비타민d 걱정 안해도 된다던데...명태랑 짜오기님 잘 말려서 드세요..골다공증도 암 환자들보면 비타민d 결핍이 그렇게 많데요

  13. happy송 2014.09.1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하네요^^

  14. 도생 2014.09.1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들인 만큼 좋은 결실이 있을 겁니다.
    행복하세요^_^

  15. 뉴론7 2014.09.17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염 무공해에다가 두고두고 재미도 있고 좋으시겠어염 .

  16. sky@maker.so 2014.09.17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있으면 맛있는 요리로 만날 수 있겠네요. ㅎㅎ

    나무 가운데에서 튀어나온 듯이 자라고 있어서 뭔가 좀 무섭기도 하지만 신기히가도 합니다.

  17. 청결원 2014.09.17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정말 많이 났네요..

  18. 복돌이^^ 2014.09.1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그나저나 꾀나 많이 하셨네요..^^

  19. 伏久者 2014.09.1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의 대목으로는 박달나무가 으뜸이라지만 참나무 종류가 흔히 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