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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던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2. 1. 10: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사 가던 날,

계속되던 늦가을 날 비의 행진이 잠시 주춤했다.

 

멀리 바라 보이는 북악산,

담 아래로 정겨운 한옥들과 골목길,

늘 창 앞으로 보이던집 기와 지붕과 그 사이로 쌓여있는 빨간 단풍잎들,

앙상한 가지에 달려있는 주홍 감들,

그리고 봄이면 하얗게 예쁜 꽃을 피우던 살구나무......

 

2015년 11월 20일,

15여년의 시간을 함께했던 우리집을 떠났다.

그동안 살갑지 못한 나의 손길이었음에도,

참 많은 추억들과 곳곳에 정이 숨어 있었다.

 

가을 내내 쓸어냈던, 

비에 젖은 나뭇잎더미 사이로 고개를 내민 노란 국화꽃이 애잔해 보였다.

내 마음처럼......

 

다가오는 봄에는,

새로운 모습을 향해서 출발하리라~~♡

 

* 한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12월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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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2.0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이 새록 났습니다. ^^

  2. 멜로요우 2015.12.01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이나 살던곳을 이사가려니 옛추억이 많이생각나시겠어요. 새롭게 다시 새출발하시겠네요~

가을속으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1. 18.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속에 갇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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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곰돌이 2015.11.1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열매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저렇게 떨어졌으면 냄새를 감당하기가...

  2. 에스델 ♥ 2015.11.1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을에 푹 파묻혔네요...ㅎㅎ
    바닥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이 참 예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스토 2015.11.18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 그대로 가을속으로 들어갔군요 ㅎㅎ

  4. 에피우비 2015.11.1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갖혀버렸군요 ㅎㅎㅎ
    ㅎㅎㅎㅎㅎ

  5.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1.18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잎 떨어진게 뭔가 예뻐보여요 ㅎㅎ

  6. 핑구야 날자 2015.11.1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도 있겠네요

  7. 영도나그네 2015.11.1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오란 은행잎들이 온통 골목길을 아름답게 뒤덮고 있군요..
    역시 가을에만 만날수 있는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가을...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1. 13.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바람이 일렁이고,

감나무는 잎을 내려놓기에 속도를 가했다.

아침에 쓸었는데,

금방 나뭇잎이 쌓이고 그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오늘 먼 길 떠나는 친구의 눈물인 걸까?

 

가을은 많은 이야기를 담으며 깊어 가고 있다......

 

*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끝을 고할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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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11.1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추워질것 같아서
    이제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5.11.1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리는 동안 단풍잎이 떨어져도 예쁘긴 한데 비가 그치면 좀 그렇지요

  3. 마니7373 2015.1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비가 있지만 가을비는 느낌이 참...
    소중한 사람들이 그리운 비입니다^^

10월의 첫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0. 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의 첫 날,

가을비가 내린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는 밀려날 때 인것 같다.

 

하루 사이에 크게 벌어진 기온,

어제 입은 반소매 셔츠를 오늘은 긴소매 셔츠로 바꿔 입었다.

그렇게 우리는 여름을 추억 속으로 보내고 가을을 받아 들이고 있다.

 

아직은 여린 모습으로 흔들 거리던 코스모스가 내일은 활짝 피어날 것 같다^^

 

* 비 내리는 10월 첫날,

마음만은 활짝 밝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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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오고....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가을이 왔다는것은 겨울이 왔다는 소리가 되는 동네서 살다보니...
    그래도 힘내서 이 시기를 보내야겠지요?? ㅎㅎ

  2. 멜로요우 2015.10.0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쉬셨나요? 이제 쌀쌀해진 가을의 계절이네요.. 벌써 가을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피었으니 보러가야겠네요

모과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1. 28.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모님 산소에 다녀오면서 따왔던 모과.

식탁에 두었더니 조금씩 상하기 시작해서 모과효소를 만들기로 했다.

향이 좋은 모과였지만,

생각보다 수분이 적고 단단한 과질 때문에 써는데 힘이 들었다.

그래도 향긋하고 맛있는 모과차를 생각하며 열심히(?) 썰었고,

모과와 동량으로 설탕을 섞어 며칠동안 잘 섞어 주었다.

한달이 다하는 시간,

모과 효소로 제대로 숙성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향도 좋고......

 

눈 내리는 겨울날,

은은한 모과차 한잔을 즐길 생각에 콧노래부터 흥얼거리게 된다^^

 

* 지금 내리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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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1.2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어머니 생전에 많이 해주셨던 모과차..
    어린시절 집마당에 아주큰 모과나무가 있어서 모과에 대한 추억이 많습니다.
    옛기억이 절로 납니다. ^^

  3. 멜옹이 2014.11.2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 효소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4. 에스델 ♥ 2014.11.28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 향긋한
    모과차 한잔이 마시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5. 헬로끙이 2014.11.28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만들기 어렵지 않군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

  6. 톡톡 정보 2014.11.2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향이 여기까지 풍기는 것 같아요^^

  7. 한콩이 2014.11.2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로도 효소를 만드네요 잘보고갑니다~

  8. 메리. 2014.11.2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이만 물러갑니다~~

  9. 레이123 2014.11.28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많으십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절 보고 가용~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용 ~~~~

  10. 낮에도별 2014.11.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향긋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11. 死月 2014.11.28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ㅎㅎ
    포스팅 너무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다~~

  12. 세상속에서 2014.11.28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모과차 한잔 마셨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13. 도생 2014.11.2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도 좋다고 하니 겨울에 두고두고 마시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_^

  1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1.28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니 따뜻한 모과차가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15. 유라준 2014.11.2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좋죠.
    향기 그대로 우러나는 것 같네요.

  16. 여행쟁이 김군 2014.11.2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울에 아부지가 만들어 주시는 모과차! 자주 먹는다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17. 청결원 2014.11.29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잘 보고 가네요

  18. landbank 2014.11.2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정말 겨울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19. 카라의 꽃말 2014.11.2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건강정보 2014.11.3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한잔씩 마시면 아주 좋겠어요 ㅎㅎ

  21. 뉴론7 2014.12.0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모과차로 감기 몸살에도 좋치요 좋은하루되세요

가을 별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1. 27.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아침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만 산책에 나섰다

 

가슴 한켠에 아쉬움이 남는 시간

차가운 기운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막연한 부담감

마지막 잎들을 내려놓고 있는 삼청동 은행나무 아래로 노란 카펫이 깔렸다

그 위로 비는 쉬지않고

조금씩 이별을 준비 시키고 있었다

경복궁 돌담길 아래

눈부시게 빨간 빛으로 단풍 나무가 가을의 끝자락을 지키고 있었다

방울방울 그 위로 비는 내렸다

내가 좋아하는 영추길

긴 가로수가 희비를 가르며 조용히 비를 맞고 있었다

깊은 가을에 작별을 고하

 

가을 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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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바이러스 2014.11.2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도 이제 끝나가네요 ㅎ

  3. 핑구야 날자 2014.11.27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아쉬운 2014년의 가을~~

  4. 멜옹이 2014.11.27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이제 끝나가네요~

  5. 낮에도별 2014.11.2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단풍을 더 오래 보고 싶은데 ㅠㅠ 이제 곧 겨울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6. 생활팁 2014.11.2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7. 화이트세상 2014.11.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떨어진길이 멋스럽네요.. 가을이 가고있다는걸 느낄수있군요..

  8. 아키토.. 2014.11.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남다른 향기를
    저에게 전해주고 있는 거 같아요.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9. 메리. 2014.11.2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좋고 매력적인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진짜 이런 포스팅은 매력만점 진짜 최고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갈께요 ~

  10. 봉봉.. 2014.1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ㅎㅎ
    잘 봤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욧^^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11. 스토 2014.11.2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시구 홧팅하세요.
    폿팅 잘보구 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2. 청결원 2014.11.27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가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파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13. 헬로끙이 2014.11.2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길거리에 낙엽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쁜것 같기도하면서 뭔가 쓸쓸해 지던데요 ^^

  14. 도생 2014.11.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우리들은 낭만도 있고 좋은데, 청소하시는 분들에게는...
    행복하세요^_^

  15. 영도나그네 2014.11.2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도 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이렇게 낙엽이 깔린 보도블럭길을 따라 걸어보면 한결 운치도 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16. 세상속에서 2014.11.2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떨어진 거리..
    풍경이 아름다워요^^

  17. 건강정보 2014.11.2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에 낙엽이 다 떨어졌네요..근데 또 이게 운치가 있네요

  18. 유라준 2014.11.27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Topgunbig 2014.11.2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화보같은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 landbank 2014.11.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보가 따로 없네요 ㅎ
    너무 멋집니다.

  21. Jmi 2014.11.2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이에요. 요즘엔 가을이 언제 있었나 싶을 정도로 휙 지나가버리는데 가을이 있긴 있었나봐요.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0. 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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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만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8.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공기가 차갑다.

잠시 내렸던 가을비가 가까이로 겨울을 불러 들인것 같다.

낙엽이 쌓여가는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었고,

가을은 그렇게 끝자락에서 숨소리를 죽이고 있는것만 같다.

 

이 가을은 나에게 정말 많은 일들을 남겼다.

내 의지가 아닌 능력 밖에서 서성이게 했다.

그리고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이제 보낼것은 보내 버리고, 

내 안에 차분히 가을을 접어 넣어야 할 때인것 같다.

순식간에 휑하니 그림자로 남기전에,

가을의 마지막 속삭임을 만나도록 해야한다.

살아있음의 진정한 의미에 감사하며......

 

차가운 바람결을 뚫고 쏟아지는 따뜻한 햇볕이 아직은 가을임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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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11.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입동이라고 하더니..
    이곳은 완전 겨울이예요..
    전 완전무장하고 다니고 있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금정산 2013.11.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도 서서히 겨울 앞에 고리를 감추는 것 같습니다. ㅎㅎ
    추운 금욜 감기 조심하세요

  3. Hansik's Drink 2013.11.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마무리가 되는것 같네요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Healing_life 2013.11.0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겨울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해우기 2013.11.0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다..해야 할까요??
    가을이라는 단어..그토록 사랑한 단어도 이제는 보내야만 하는지....

  6. 카라 2013.11.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최고절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요롱이+ 2013.11.0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마무리되어가는 듯 하네요^^

  8. 솜다리™ 2013.11.0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어느듯...가을이 내려앉아 버렸내요..^^

  9. S매니저 2013.11.0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월동 준비를 해야겟다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힐링앤건강 2013.11.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참 정겹네요~~

  11. 린넷 2013.11.0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충전하세요.

  12. 건강정보 2013.11.0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어느새 많이 떨어졌네요..이제 곧 겨울이 오겠죠

  13. 청결원 2013.11.0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쁘네요^^

  14. 톡톡 정보 2013.11.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진 낙엽을 보니 올 한해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어듀이트 2013.11.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 아름답군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ㅎ

  16. 마니팜 2013.11.1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깊었네요 아니 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겨울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Zoom-in 2013.11.10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겨울이 오고 또 한해가 마무리 되고 그리고 다시 새로운 봄이 오고...
    그동안 수많은 가을을 맞고 보내고 했는데 올가을은 맞을때도 보낼때도 표시가 확 나네요.

  18. 미소바이러스 2013.11.1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마무리 인것 같습니다 ^^
    잘보고갑니다

작아도 너~무 작은 사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22.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비로 시작하는 시월의 넷째 주 월요일.

이른 아침부터 주룩주룩 소리를 내며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고 있다.

비가 그치면 기온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곁에 있는 가을은 더욱더 짙어진 모습으로 자리하겠지...

 

며칠전 딸아이가 달랑달랑 들고온 작은 사과하나.

작아도 너~무 작았다~ㅎ

 

어둠속에서 불을 밝혀야 하는 월요일 아침이지만,

귀여운 꼬마 사과의 기운을 받아,

활기차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 주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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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2.10.22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먹기가 아까워서 그냥 두고 봐야할 거 같아요

  3. 화들짝 2012.10.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작은 종의 사과도 있군요.^^

  4. 아레아디 2012.10.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평온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5. 티통 2012.10.2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맞나요??
    비가오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6. 코리즌 2012.10.22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사과가 이리 작고 예쁘데요.

  7. 꽃보다미선 2012.10.2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적어도 너~무 ~ 작네요 ^^

  8. 작가 남시언 2012.10.2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진짜 무척 춥네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ㅋㅋㅋ
    사과는 정말 예쁘네요 ㅋㅋ

  9. 어듀이트 2012.10.22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너무 깜찍하고 이쁘게 생겼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10. 이런저런이유 2012.10.2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무지 왔네요
    월요일에 비가 와서 힘들날이네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11. 꿈다람쥐 2012.10.2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작아서 신기합니다..ㅎㅎ
    작아서 먹질 못할거 같네요..ㅎ

  12. 별이~ 2012.10.2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초미니 사과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반이. 2012.10.23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과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그 맛이 궁금하네요 ㅎㅎ

  14. 솜다리™ 2012.10.23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 사과내요..
    이런 종류의 사과.. 맛나가 보내요^^

  15. 2012.10.23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와이군 2012.10.23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사과도 무척 달다고 하던데 맛보고 싶어지네요.
    귀여워서 먹으려면 아깝겠습니다 ^^

  17. 금융연합 2012.10.23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쪽이 오버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ㅋ

  18. 가을사나이 2012.10.2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19. S매니저 2012.10.2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엽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20. 드래곤포토 2012.10.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1. Zoom-in 2012.10.2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놓고 볼땐 잘 몰랐는데 비교 사진을 보니 엄청 작군요.^^

비 내리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4. 10: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재잘 거리는 새소리와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어우러져,

창밖에는 온통 소음이 가득이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치고 나면 아마도 가을이 펼쳐 지리라.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지만 ,

계절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것 같다.

더위 때문에 쉬다가 다시 시작한 아침운동,

새벽에 만나는 공기는 기분좋게 서늘한 가을 공기였다.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가을의 계절을 서둘러서 기다리는 것은,

긴 폭염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여름의 대한 깊은 갈증 때문이리라.

 

내일까지 내린다는 비,

빗줄기가 굵어 졌다가 가늘어 지기를 반복하며,

회색 하늘 아래서 쏟아지고 있다.

시원한 기온은 좋지만,

왠지 기운은 내려 앉는다.

 

다시 힘을 내고,

신남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가리비와 문어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바다에서 금방 잡았다는 싱싱하고 졸깃했던 문어..

 

문어 삶은 국물에 끓였던 정말 맛있었던 라면과 가게 이모께서 특별 서비스 한 열무김치

 

바다에서 잡았던 올갱이~~집에 돌아와서 된장국을 끓였는데, 맛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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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뷰티톡톡 2012.09.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문어 맛있겠어요^^
    문어삶은 물에 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 아레아디 2012.09.0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조개 좋아하는데..ㅎ
    이번주말에 외식이나 한번 하러.ㅎ

  3. 그레이트 한 2012.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이 대박이겠는데요??당장 해봐야 겠어요^-----^

  4. 어듀이트 2012.09.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맛있겟네요..ㅠ
    초장에 찍어먹는데..ㅎ

  5. +요롱이+ 2012.09.0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완전 맛나보이네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누림마미 2012.09.0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겠네요^^
    비오는날 구워먹으면 더 맛나겠죠>
    문어도 너무 싱싱해보이네요~

  7. 풀칠아비 2012.09.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삶은 국물에 끓인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

  8. 영도나그네 2012.09.0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의 음식으로는 조개구이가 제일이지요..
    특히 문어랑 해산믈을 곁들인다면....
    맛있는 먹거리 여행이 되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9. 신기한별 2012.09.0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10. 꽃보다미선 2012.09.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
    아 대박일듯 ㅜㅜ

  11. 유주 아빠 2012.09.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조개를 못 먹어서^^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좋아하겠네요/.

  12. 유쾌통쾌 2012.09.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두고두고 생각날 가리비네요^^

  13. 별이~ 2012.09.05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와 문어를 보니..ㅠ.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Zoom-in 2012.09.0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비내리는 날에 딱 어울리는 메뉴인데요.^^

  15. 와이군 2012.09.0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아 배고픕니다 ^^;

  16. 금융연합 2012.09.0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겠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09.0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릴때 최고네요.
    맛있겠다...

  18. 작가 남시언 2012.09.0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내리는 아침부터 가리비 ㅠㅠㅠㅠㅠ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네요~ㅎㅎ

  19. 복돌이 2012.09.0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불위의 요녀석들 보니..
    아침부터....한잔이 땡기네요..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