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6 17:40

 

 

회기동, 독산동, 상봉동...신(新)역세권 주목

 

 

"강남·용산·여의도가 좋다는 사실은 다 알죠. 다만 자금력이 부족하다면 눈을 낮춰보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입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신안산선 등 새 철도노선의 역세권인 청량리나 구로 일대에서 `슈퍼 아파트`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부리TV는 `강남 부동산투자자들의 슈퍼스타`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에게 `차세대 슈퍼아파트 후보`를 추천받았다. "상승기에서 하락 전환하는 시기엔 `몸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고, 그 대상은 `슈퍼아파트`"라고 밝혔던 그가 구체적인 단지를 공개한 셈이다.

 

 

고 원장은 GTX 등 신규 철도노선이 지나가면서 현재 저평가된 지역의 아파트를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서울역-용산-청량리`의 강북 트라이앵글에 인접했지만 개발이 되지 않은 동대문구 제기동·회기동, 중랑구 상봉동 등을 추천한다. 신안산선과 도시재생 사업 수혜가 예상되는 구로구, 마곡 개발의 인접지인 강서구 송정동·가양동 등도 고 원장이 추천하는 지역이다. 그는 덧붙여 빌라를 고르는 법도 설명한다. 고 원장은 "도시재생, 재개발, 역세권 개발 등 호재가 있는 지역의 빌라도 관심을 가질 만 하다"고 밝혔다. 고 원장의 자세한 전략을 매부리TV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0년 6월 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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