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한비야 (중국견문록) 중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02.06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익숙한 것들과 이별해야 하는 시간이고, 

전혀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는 시간이다.

 

새로 시작 하는 길,

이 길도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떠난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것은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 한비야 (중국견문록) -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전벨트  (24) 2012.03.04
세조의 묘책  (42) 2012.02.15
한비야 (중국견문록) 중에서...  (16) 2012.02.06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10) 2012.01.03
이북도민 미술서예작품 서울메트로 미술관에 전시  (36) 2011.11.28
인생수업  (34) 2011.11.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레아디 2012.02.0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가,,
    한번 생각해봐야겟어요..

  2. 씩씩맘 2012.02.0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비야 넘멋진분이죠^^
    오늘도즐거운하루보내세요

  3. 해우기 2012.02.06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목적지....
    생각해보니....기억도 잘 안나게....잊어먹고있는듯하네요....ㅠ

  4. +요롱이+ 2012.02.0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5. 유정남 2012.02.0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비야씨 멋진분이죠 ^^

  6. 화들짝 2012.02.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니...
    정작 중요한 목적지를 잃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7. 와이군 2012.02.0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게 살다보니 목적지는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새해 계획이라도 좀 세워봐야겠습니다.

  8. 원삼촌 2012.02.08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두 말할 것 없이 대단하신 누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