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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2인자'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연내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국제 금융시장에 파장을 몰고오고 있다. 지난 26(현지시간)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최근 수개월간 미국 기준금리 인상 여건이 강화됐다"고 밝힌 뒤 피셔 부의장CNBC와 인터뷰를 통해 '9월 기준금리 인상과 연내 한 번 이상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옐런 의장의) 발언은 '그렇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좋다"고 말했다.

 

  피셔 부의장 발언이 연내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주식·채권시장이 출렁였다. 옐런 의장 연설은 미국 경제 여건이 한층 강화되면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의 근거가 마련됐다는 긍정적 측면이 강했지만, 피셔 부의장의 강력한 매파 발언은 한층 빠른 인상 속도를 시사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폭될 우려를 낳은 것이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도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연내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2016828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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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08.29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

  2. 플레이무비 2016.08.29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3. 멜로요우 2016.08.2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하루라도 안정적인 경제가 되기를~

  4. 핑구야 날자 2016.09.05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도 영향이 있을텐데 고민하는 분들이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