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9.10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책장 구석에 꽂혀있던 오래된 그림책,

옛날에 책과 싸인펜을 함께 선물받고 시간이 있을때마다 색칠을 했던것 같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마지막 남은 나무 밑동마져도 그의 쉼터가 됨에 행복해 한다.

우리의 젊은 날은 그런 미덕들과 함께 했었던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 했었을까?

오랜만에 젖어드는 추억으로 기쁨에 겨운 아침이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 료  (43) 2013.10.31
가을 이야기  (70) 2013.10.01
아낌없이 주는 나무  (39) 2013.09.10
얼굴  (30) 2013.09.03
동질  (38) 2013.08.28
나이테  (22) 2013.07.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복돌이^^ 2013.09.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오래된 책이네요...
    70년대에 나온책이 전 남아 있지 않을듯 해요..찾아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반이. 2013.09.1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책이군요^^

  3. 마니팜 2013.09.1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납니다
    제목도 인상적이었죠

  4. 멜옹이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무 저도 본적이 있네요 ㅎ

  5. 도느로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S매니저 2013.09.10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책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3.09.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책 읽었답니다.. 어느때는 내 한몸 건사하기 힘뜰때도 있지만,...

  8. Healing_life 2013.09.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필독도서 중 하나였죠.. 저도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9. 톡톡 정보 2013.09.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되고 있어요. 좋은 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소인배닷컴 2013.09.1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추억의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진율 2013.09.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추억의 책이네요^^~!

  12. 카푸리오 2013.09.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책이죠. 감동이 있습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9.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헬로끙이 2013.09.1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아직도 내용이 기억나요 ~ 아 옛날 생각나네요 ^^

  15. miN`s 2013.09.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거같네요^^

  16. Zoom-in 2013.09.1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죠.

  17. 가을사나이 2013.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8. +요롱이+ 2013.09.1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로군요^^

  19. 쭈니러스 2013.09.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저 표지를 보게 되어 반갑네요^^
    답방 왔습니다. 저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블로그 시작하려 합니다. 그때도 꼭 방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