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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29.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봄 가믐도 잘 이겨냈고,

아침부터 강열한 여름 햇살을 받으며

파란 하늘 아래서 싱그러움을 더해주고 있는 살구.

집에 있는 과일나무 몇 그루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계절을 풍요롭게 해주는것 같아 늘 고마운 마음이다.

내년에 또 다시 누릴 수 있는 여유가 될련지......

 

찬란한 여름은 시작되었다.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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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6.2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색이 곱네요..ㅎㅎㅎ 싱그러워지는 하루입니다

  2. 삐오스 2015.06.2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달콤 탐스러운 살구가 열렸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프리뷰 2015.06.2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어제 자두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4. 토기장이 2015.06.2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눈으로보는데도그맛이느껴지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6.30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놀러 간 팬션에서 열린 살구나무가 생각나네요 너무 달콤했어요

  6. 에스델 ♥ 2015.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나중에 마당이 있는 집에 살게되면
    이렇게 과실나무를 심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