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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랑의 채용정보

- 정부내 신규채용 행정보조인력의 1% 이상을 북한이탈주민으로 고용 -


  정부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사회에서 취업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정부가 먼저 북한이탈주민을 적극 채용함으로써 사회전반에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1. 북한이탈주민 정부내 활용 계획2011. 2월부터 시행된다.

  행정안전부는 북한이탈주민의
정부내 고용을 높이기 위하여 북한이탈주민 정부내 활용계획을 마련, 21()부터 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한다.
  북한이탈주민은 연간 3,000여명(현재 약 2만명)이 입국하고 있는 추세로 우리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부각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우리사회에서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이들이 우리사회에서 취업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부부터 북한이탈주민을 적극 채용함으로써 사회전반에 관심을 확산시키고,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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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탈주민 : (05) 7,687 (09) 17,984 (10) 20,400 (13) 30,000 예상

2. 정부가 행정보조인력의 1% 이상을 북한이탈주민으로 채용한다.

  정부는 우선 금년도에 각급 행정기관에서 행정보조인력(기간제근로자, 무기계약근로자 등)으로 채용하는 인원의 1% 이상을 북한이탈주민으로 고용할 계획이다. 중앙 및 지방에서 연간 신규로 채용되는 행정보조인력이 2만여명으로 추정되므로, 1%를 적용할 경우 20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행정보조인력으로 정부내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각급 행정기관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 등 북한이탈주민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계약직공무원 등으로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다
.
  현재 북한이탈주민 14명이 통일부,
서울 경기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계약직공무원으로 근무 중
  취업을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의 경우, 지역 고용센터, 하나센터 등에 취업을 신청하면, 각급기관과 연계하여 적극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채용된 북한이탈주민은 조직 및 업무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현직 퇴직 공무원 등을 1:1 멘토로 지정하고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 등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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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북한이탈주민 정부내 활용계획

목 적 : 북한이탈주민의 정부내 활용을 통해 경제적 지원사회통합에 기여

근 거 :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적용범위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활용계획

 1. 행정보조인력

  ○ (채용비율) 연간 행정보조인력 신규채용인원의 1% 이상

   - (공고시) 가산점 부여하거나, 채용인원의 일부를 북한이탈주민에 할당

   - (공고 생략시) 고용부 고용센터(북한이탈주민 취업보호담당관) 으로 부터 추천 받아 채용

2. 공무원

  ○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 등 북한이탈주민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여건이 허락하면
계약직공무원 등으로 최대한 활용

복무관리 등


  ○ (1:1 멘토) 재직자, 퇴직자 등 1:1 멘토 지정, 직장적응 및 고충상담

  ○ (학습지원) 직원교육에 참여, 근로자능력개발카드(연간 100만원 교육비 지원) 발급 지원

  ○ (퇴직관리) 지역 고용센터와 협조, 고용지원프로그램 안내

시 행 일 : 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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