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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보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란 더 이상 돈을 벌 생각이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은 돈을 더 벌려고 하는 사람이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자의 차이는 번 돈을 지키려는 자와 돈을 더 벌어 쌓으려는 자의 입장 차이. 세계 최고의 부자 빌 케이츠는 큰 위험 감수 없이는 고수익도 없다.’고 강조하지만 사실 부자들은 지지 않는 싸움을 하기 바란다.

1. 사람들은 스스로 빈곤하다고 느껴 욕심어린 눈으로 세상을 곁눈질 한다.

  우리들의 마음은 욕심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는데 이 욕심 덩어리들이 우리들을 끊임없이 세상을 곁눈질하게하고 괴롭힌다. 자아는 절대적 빈곤의 상태에서는 어떻게든 현 상황을 벗어나려고 갈망하고, 상대적 빈곤의 상황에서는 타인의 밥그릇에 대한 시기와 질투를 멈추지 않는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영역을 훔쳐볼 때 스스로 빈곤하다고 느낀다. 우리는 자신의 빈곤감, 혹은 부자에 대한 갈망이 평생 우리를 괴롭힐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통제하지 못한다. 그래서 나 혼자만의 대박을 기대하며 로또를 사지만 막상 허탕을 쳤을 때 묘한 박탈감을 느끼면서도 곧 로또를 사느라 날려버린 만원이 아깝지 않다고 여긴다. 이는 일종의 보상심리로 모든 종류의 재테크에서 발휘되는 심리이다.

2. 화려한 유혹에 못 이겨 뒤 늦게 뛰어드는 순간 머니게임은 끝난다.

  건강한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면 일단 평소에는 재테크에 대해서 평상심을 유지한다. 어지간해서는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설령 솔깃하더라도 움직이지 않는다. 이들은 평소에 노동과 저축의 가치를 충분히 느끼며 살기 때문에 재테크에 관심은 많지만 실제로 실행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내심으로는 주변의 상황변화에 민감하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부동산투자의 무용담들이 뉴스를 장식하기 시작하면 마음이 점점 초조해진다. 결국 이들은 재테크라는 것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처럼 국면이 있고 그것이 순환한다는 이치를 깨닫지 못한 채 마지막 순간에 평상심을 지키지 못하고 재테크에 뛰어 들고 그 순간 머니게임은 끝난다.

3.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보아야 한다.

  대개 사람들은 머니게임의 마지막에 뛰어들어서 불꽃이 사그라지고 나면 그제야 게임을 이해하려고 든다. 상황이 명확하지 않으면 일단 한발 물러서서 살펴야 하는데도 상황 속에서 상황을 살피려 든다. 그러는 사이에 그의 귀중한 자산은 휴지조각이 되어 날아가고 그는 자신이 자본주의의 그물망에 걸려들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실패를 운으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이들은 게임이 끝나가는 시점에 게임을 배웠기 때문에 게임이 시작되는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논리로 세상을 보지 말고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바라보아야한다. 노력하는 부지런함이 실제 손에 잡히지 않는 IQ보다 더 커다란 능력임을 인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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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랑블랑 2011.03.28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어렵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3.2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덧글 감사합니다. 부자들은 부화뇌동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길을 묵묵히 간다는 말 같습니다. 평균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는 마음이 부를 유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2. 공감공유 2011.03.2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힘든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