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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남'을 다녀와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1.10 10: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물 눈에 보이고~

물론 고향이 남쪽은 아니지만,

남쪽의 푸른 바다는 멋진 고향으로 가슴속으로 안겨왔다.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와 파란 하늘,

그 공간속에서 행복한 시간.......


자연의 완벽한 하모니~~



넓은 바다를 날으는 갈매기 포착~~



일엽편주~~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일까?


클로즈 업~~~ㅋ


손에손 잡고 파도가~~


잔잔한 바다에 끊임이 없는 파도가 밀려온다~


클로즈 업~~ㅋ


경주 양남에서 바다향기를 느낄수 있었던 '해솔래'


'해솔래'의 맛 있었던 바다장어는 다시 포스팅을 할 예정,
배우 '김태희'와 인연이 있는 이곳에 있는 풋풋한 어릴때 그녀의 사진을 공개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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