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소개

서촌애(愛) | 2016. 3. 10. 08: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서촌은 조선조 경복궁에 출입하는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그간 정부의 개발 제한으로 당시의 소규모 주택과 골목길이 비교적 잘 보존된 곳이다. 최근 서촌지역으로 세간에 알려져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자 카페, 겔러리, 소규모 음식점들이 난립함에 따라 서울시에서 지구단위계획 재정립을 이유로 건축, 용도변경 등 일부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서촌지역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연결되고 서울역까지 버스로 5분 거리이며 인근에 청와대,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서울 강북의 교통중심지이며 조선왕조의 정궁인 경복궁밀집되어 있는 관공서의 배후지역으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문체부, 서울시, 종로구는 2016년 사직공원 복원 사업 진행 중, 필운대로변 전주 지중화 사업 시행, 필운대로 지하 주차장(300여대) 건립계획 입안 완료, 옥류동천 복원 사업과 세종대왕 기념관 건립 계획 등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역으로 경복궁 북쪽의 북촌과 이태원의 경리단길 처럼 발전될 곳으로 꼽히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6.03.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에도 정감있는 곳이 많더라구요, 작년에 모임이 있어 인근에 가봤거든요

  2. 뉴클릭 2016.03.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닷! 의미있는 하루가 되셔요!!

  3. 영도나그네 2016.03.1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뒤에 있는 서촌은 지금도 아기자기한 모습들이 도심의 마천루에 둘러쌓여있는
    것이 정겨움을 자아내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윤동주 언덕

서촌애(愛) | 2015. 9. 18. 11: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맑은 가을 하늘,

시원한 바람이 한줄기 지나간다.

오랜만에 올라본 윤동주언덕.

멀리 북한산 능선이 선명하게 보였다.

출렁출렁 가을 햇살에 눈이 부셨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숨을 한번 크게 몰아쉬고 서시를 읊조려 보았다.

 

가을 아침,

아름다움에 겨운 산책길이었다^^

 

* 어느새 한 주가 다가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09.18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서시를 참 좋아합니다.^^
    가을 아침 아름다운 산책길을 걸으셨군요.
    저도 걷고싶어지는 길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 인생의쉼표 2015.09.18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하늘 풍경이 너무 좋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3. 로키. 2015.09.1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와 어울리는 곳이네요

  4. 세이렌. 2015.09.18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시인의 분위기와 왠지 어울리네요

  5. 도느로 2015.09.1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하늘의 푸르름 그러나, 그속의 슬픔과 외로움 때문에
    늘 가을이 제겐 힘든 계절입니다. ㅜㅜ

  6. aquaplanet 2015.09.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시를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이야..
    다시 한 번 읽어보았네요.
    감사합니다:)

  7. 도생 2015.09.1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고 읽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린 명시입니다.
    행복하세요^^

  8. 『방쌤』 2015.09.1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서울성곽길 투어를 하면서 걸었던 길이라 더 익숙하게 느껴지네요
    가을의 풍경도 너무 멋지네요~ 저 멀리 보이는건 북악산인가요?
    잘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입니다^^

  9.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09.1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오랜만에 만나는 시에요^^ 언제 봐도 좋습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 재개발 옥인1구역의 운명은....

서촌애(愛) | 2015. 6. 10. 13: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북촌과 함께 서울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서촌지역의 주택, 상가 시세가 최근 상승세다. 서촌은 경복궁의 서쪽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종로구 체부동, 필운동, 옥인동, 통인동, 누상동, 누하동 일대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런 가운데 서촌의 유일한 재개발지구인 옥인1구역은 인왕산을 곁에 두고 광화문, 시청 등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지만 몇 년째 재개발관련 내외부 소송문제로 시끄럽다.

 

  최근 조합이 총관리처분 계획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비조합은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앞서 2011년에는 종로구청이 관리처분인가를 반려하자 이듬해 조합이 거부취소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바 있다. 옥인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 지정 당시 서울시의 정비구역내에 있는 친일파 윤덕영의 첩이 살았던 한옥의 적절한 활용 방안에 대해 조합이 이전 복원을 주장하면서 소송으로 번졌으며 올해 4월 대법원에서 조합쪽에 손을 들어 줬다.

 

  또 조합이 관리처분인가 거부 취소소송에서 이긴지 4~5년이 지났지만 종로구는 법원 판결도 인가서가 법적으로 규정에 맞을 때 내주라는 의미라며 지금은 보완에 대한 공문를 보내려고 했지만 조합측에서 미뤄달라고 한 상태라고 한다. 사업 속도가 더뎌지자 조합은 종로구나 서울시에서 지금까지 사업에 투입됐던 비용을 해결해주면 재개발을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재개발이 무산되면 시공사로 선정된 대림산업이 연대보증을 선 주민들을 대상으로 압류경매에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가 법적으로 보전해 줄 수 있는 한도는 법인세 약 20% 감면에 그친다. 반면 서울시는 내년으로 예정된 한양도성의 세계문화유산(유네스코) 등재 여부와 맞물려 사대문 안에는 아파트를 짓지 않는다는 방침이 확고하다. 이에 최근 옥인1구역내는 주택수리가 한창이다. 대수선의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선에서 정비구역 내 수선은 자율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옥인1구역은 주거지역으로 최적의 입지지만 역사성과 관광성 등을 고려할 때 북촌이나 서촌에는 아파트를 짓지 않는 게 맞다는 의견과 충돌해 향후 진행상황에 귀추가 주목된다.(아주경제 06.09 기사참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7373 2015.06.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거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되면 좋겠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꼭꼭)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실거주자 분들에게 너무 중요하죠
    잘보고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6.1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의 추억이 또 사라지겠군요~~ 너무 아쉽네요~~

  4. 카멜리온 2015.06.1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점점 다 신식건물로 탈바꿈하게되는군요. 나중에는 이런 동네 찾기가 힘들겠어요.

  5. 에스델 ♥ 2015.06.1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지역 중 옥인 1구역은 재개발로
    내외부 소송이 많다니~
    향후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삐오스 2015.06.1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을 하는듯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7. misoyou 2015.06.1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러가지 소송에서 어떻게 해결할런지 궁금해집니다.

  8. 프리뷰 2015.06.1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가 좋은 쪽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9. 삶의길 2015.06.1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관속에 자리잡은 마을인데 개발보다는 개선과 보존 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서울시는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구역안에 있는 종로구 누하동과 체부동 골목 두 곳 390m를 한옥 골목길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여 한옥과 길, 자연경관이 어울려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보존한다고 한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두 주인공이 만났던 누하동 골목과 서촌에서 가장 한옥이 많고 인왕산이 한눈에 올려다 보이는 체부동 골목은 18세기에 제작된 도성대지도에 옛길의 위치와 길이가 표시돼 있는데 지금의 모습과 일치한다.

 

  특히 170m 길이의 누하동 골목길은 옛길과 필지가 오랜시간 동안 그대로 남아 있어 도시의 변화를 담고 있고 위쪽으로는 수성동 계곡과 닿는 옥인길, 필운대로와 접해 있으며 220m의 체부동 골목길은 본래 물길이었던 자하문로 7길과 나란히 뻗어 주변에 한옥이 밀집돼 있다.

 

  서울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다음달 안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한옥과 어울리는 바닥재, 담벼락으로 골목을 정비한 뒤 전신주와 전선은 지하에 매설할 계획이다. 한옥주택 개보수와 함께 일반주택을 한옥으로 신축하는 경우에도 지원을 하며 범죄예방 차원에서 폐쇄회로(CC)TV 설치도 검토 중이다. 이번 두 골목길의 시범사업이 연내 마무리 되면 보전가치가 있는 한옥골목길이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길로 변신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5.06.0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존이 된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오래된것은 낡은 것이라고 무조건 없애는 문화는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2. 명태랑 짜오기 2015.06.0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영도나그네 2015.06.0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에서 정말 읨있는 도시계획을 설계하는 것 같군요..
    옛것을 보존하고 더 좋은 한옥골목길이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가 활성화된다.

서촌애(愛) | 2015. 5. 29. 10: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5월 21일 오후 2시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에서 종로구 관계자와 상인,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교 시장(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활성화 선포식을 갖었다. 이번 선포식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가 지난 4월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2015년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종로구와 건물주, 상인, 지역주민, 전문가 등이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전국에서 제일가는 도심형 골목형상점가로 육성하게 된다.

 

  사업비 5억2천만 원(국비, 시비, 구비)을 확보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장내 상인과 건물주가 앞장서고 관은 지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며 먹거리장터와 벼룩장터, 도시락카페, 라디오방송국 운영 등 주민참여형 프로그램과 꾸러미, 가공상품 등 PB 상품 및 공동브랜드 개발, 조형물 설치, 벽화그리기, 안내센터 리모델링 등 서비스디자인 접목, 지역공동체와 소통을 통한 고객 서비스 및 환경 개선 사업, 상인회 조직력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한다.

 

  112개 점포에 총 241명이 종사하고 있는 금천교시장은 상가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상인들이 상인회를 만들고 금년 4월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건물주들이 모임을 결성하여 성사됐다. 이는 신사동이나 이태원처럼 상권이 활성화되자 임대료가 상승하고 상권 활성화를 힘썼던 기존 임차 상인들이 쫓겨나며, 결국 대규모 업체가 들어서면서 특색있는 상권이 사라지는 안타까운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상인과 건물주가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것으로 이번 사업은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5.05.29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인들이 함심해서 좋은 성과를 내었군요~~

  2. misoyou 2015.05.2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문화 거리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3. 도느로 2015.05.2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봤을 때 개량이 절대 필요한 곳 같네요.
    어서 이쁘게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4. 프리뷰 2015.05.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활성화되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5.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5.2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가는 골목이네요^^

  6. 여행쟁이 김군 2015.05.3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문화거리 한번 가서 이것저것 먹고싶네요~~
    좋은 꿈 꾸세용

  7. 마니7373 2015.06.01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저 거리가 활성화 되면
    많은 분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겠죠^^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서촌애(愛) | 2015. 4. 30.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3-100)

용도폐기된 가압장의 물탱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여 만든 '닫힌 우물',

침묵하고 사색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이 곳에서

시인의 일생과 시 세계를 담은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윤동주,

우리들의 영원한 시인.

암울한 시대를 아프게 살아가다가 결국,

27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 감옥에서 의문의 주사를 맞고

광복을 반년 앞 두고 세상을 떠났다.

시인이 노래했던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에 그대로 남아 있는데,

시인이 어둠속에서 애타게 그리워했을 조국과 사랑이 애잔하게 맴을 돌았다.

시인의 생을 돌아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다.

 

물탱크로 들어가기전 하늘은 네모 공간에 갇혀 있었다.

하늘아래로 나뭇가지가 외로이 걸려 있었다.

마치

애절한 시인의 마음을 전하려는듯 하염없이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생 2015.04.30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울했던 시기 백성들의 마음이 저러했을까요?
    행복하세요^^

  2. 스토 2015.04.3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시인 의 업적은 대단하죠 ㅎ

  3. 에스델 ♥ 2015.04.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별헤는 밤 시를 참 좋아합니다.^^
    윤동주 문학관에 가보고 싶고,
    제 3전시실은 물탱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인상적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멜옹이 2015.04.3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덕분에 잘보고 가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5. 핑구야 날자 2015.04.30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모란 공간에서 쏟아지는 빛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6. 미스빅로그。 2015.04.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물택크 안에서 보는 전시실이라니 색다르네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7. 힐링앤건강 2015.04.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인.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8. 낮에도별 2015.04.3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에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4.3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롭지 못했던 시인의 몸이지만
    그분의 의식의 자유는 아무도 침범할 수 없었겠지요?
    저 곳을 만든분의 취지가 잘 보여집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4.3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다녀오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1. 영도나그네 2015.04.30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게 만들어진 물탱크를 이용하여 이곳에 윤동주 시인의 일생을
    다시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2. 릴리밸리 2015.04.3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서시를 떠올리면서 닫힌 우물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misoyou 2015.05.01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너무 좋아보이네요

  14. 금정산 2015.05.0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구경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서촌애(愛) | 2015. 4. 2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필운대로에서 만난 작품하나~~

 

< 뜨거울 때 꽃이 핀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생 2015.04.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보호? 열정? 여러 생각이 들게 하네요.
    행복하세요^^

  2. 생활팁 2015.04.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 메세지가 팍팍 전해집니다.

  3. 세상속에서 2015.04.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한 상상력이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4.2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의미가 있기도 하고~~ 오히려 느낌상은 연꽃이 어울릴 것 같기도 해요

  5. 멜옹이 2015.04.2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발하네요 ㅎ

  6. 伏久者 2015.04.28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재..안도현 시인이 떠오르지만,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보는군요.

  7. 힐링앤건강 2015.04.2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작품으로 보아야할지~ 난감하네요 ㅎ

  8. 도느로 2015.04.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뜨거움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만,,
    저는 잘 연상이 되질않아요 ㅎㅎ

  9. 청주시 2015.04.28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여운이 강하게 나네요 ^^

  10. 마니7373 2015.04.2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
    가능한 작품이라 더욱 좋은데요^^

  11. 낮에도별 2015.04.2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세지를 보니 확 와닿네요~ ㅎㅎ

  12. 릴리밸리 2015.04.28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뭉클한 작품이네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건강정보 2015.04.2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고 기발하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14. misoyou 2015.04.28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15. 에스델 ♥ 2015.04.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울때 꽃이 핀다.
    작품이 정말 멋집니다.^^

서촌 필운대로 벚꽃길

서촌애(愛) | 2015. 4. 9. 08: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울에 벚꽃이 만개했다.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 축제가 시작되는 등

여기저기서 봄꽃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경복궁 서촌 필운대로에도 벚꽃이 활짝 피어,

예쁘게 꽃길이 만들어졌다.

주말에 봄맞이 축제도 열릴 예정이라고...

 

지금은 아름다운 봄이다~~♡

 

 

 

 

 

 

 

 

 

 

 

'서촌애(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28) 2015.04.30
뜨거울 때 꽃이 핀다  (30) 2015.04.28
서촌 필운대로 벚꽃길  (28) 2015.04.09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54) 2015.03.20
서촌 - 캔들 카페에서  (49) 2015.03.19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  (37) 2014.10.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풀칠아비 2015.04.0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젠 서울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잊고 있었습니다. 벚꽃 구경 가야겠습니다.^^

  2. 에스델 ♥ 2015.04.0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벚꽃이 만개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아름다운 벚꽃보러 여의도에 가려고합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도생 2015.04.0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서울 경기지역에도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행복하세요^^

  4. 알아야산다구 2015.04.0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 이뻐요 아름답습니다.^^~~~~

  5. 낮에도별 2015.04.09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사진은 언제봐도 좋아요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6. 청결원 2015.04.09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가 서울지역 벚꽃 절정이라는데~~
    여의도 한번 가야할듯~~ 서촌 벚꽃 잘보고 갑니다.

  7. 마니7373 2015.04.0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비바람에 벚꽃이 다 사라졌는데
    이젠 서울쪽에 벚꽃이 만개 하겠네요~
    이쁜 꽃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8. 건강정보 2015.04.09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도 벚꽃이 만개하였네요~^^

  9. 세상속에서 2015.04.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맞이 축제 보러 가면 좋겠어요~

  10. wooris jm 2015.04.0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도 벗꽃보러 가려면
    많은 인파에 스트레스 팍 받습니다^^
    한적하게 서촌으로 갈렵니다~
    즐겅룬 하루 되세요~

  11. 생명마루한의원 2015.04.1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빽빽하네요~ 너무 예뻐요^^

  12. 청결원 2015.04.10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 참 이쁘네요~

  1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4.10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으면
    서울 곳곳이 축제 분위기겠어요^^

  14. 톡톡 정보 2015.04.1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벚꽃 모습이네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서촌애(愛) | 2015. 3. 20. 08: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운 문학 도서관

서촌 인왕산 자락에 아름다운 한옥으로 지어졌다.

- 서울 종로구 청운동 4-20 (T:070-4680-4032) -

 

종로구의 종로애서(愛書) 작은 도서관,

동네 어디서나 걸어서 10분안에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도서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 사랑방 역활을 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청운 문학 도서관은 최초 한옥 도서관이고, 

뒤쪽으로는  윤동주 언덕과 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서촌 동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청운 문학 도서관.

인왕산 둘레길을 따라서 걷다가 한옥 도서관의 아름다운 매력에 잠시 푹 빠졌다.

 

* 춘분과 함께하는 주말입니다.

즐겁게 봄맞이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서촌애(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뜨거울 때 꽃이 핀다  (30) 2015.04.28
서촌 필운대로 벚꽃길  (28) 2015.04.09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54) 2015.03.20
서촌 - 캔들 카페에서  (49) 2015.03.19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  (37) 2014.10.23
알을 품은 봉닭  (37) 2014.09.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멜옹이 2015.03.2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 디자인이 한옥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ㅎ

  3. 『방쌤』 2015.03.20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얼마전 지나갔던 길목이네요
    고즈넉함...그 말이 딱 어울리는 풍경 같아요^^

  4. 힐링앤건강 2015.03.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은 참 여유있어 보이네요~~

  5. misoyou 2015.03.2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보이는 곳 이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6. 낮에도별 2015.03.20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도서관이라니 멋지네요~ ^^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7. HUNIs 2015.03.20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에서 책한권 읽고 싶네요. ^^

  8. 톡톡 정보 2015.03.2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겠어요^^

  9. 헬로끙이 2015.03.2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도서관이라니 우와 너무 멋진데요
    책이 절로 읽어질것 같아요 ~~ ^^

  10. 라오니스 2015.03.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아늑하니 참 좋군요 ..
    책이 술술 잘 읽힐 것 같습니다... ^^

  1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3.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이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좋아보입니다 ㅎ

  12. 세상속에서 2015.03.2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운 문학 도서관 포스팅 감사히 봤네요.
    오늘도 수고하시고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1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2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도서관 청운 문학 도서관
    꼭 가봐야겠어요^^

  14. 릴리밸리 2015.03.20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한옥도서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나가면 들려서 책 한권 읽고 싶네요.^^

  15. 금정산 2015.03.2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3.21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책을 읽으면 선비가 된 느낌일 것 같습니다.
    멀어서 못가보는게 아쉽네요 ^^

  17. 예또보 2015.03.2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보기에도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

  18. 청결원 2015.03.2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한번 꼭 가봐야 할듯해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19. 신선함! 2015.03.21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스런 곳이네요 ^^ 잘 보구 갈게요~

  20. 건강정보 2015.03.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이 너무나도 멋진데요~^^

  21. 드래곤포토 2015.03.23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한옥도서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 3. 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서촌애(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촌 필운대로 벚꽃길  (28) 2015.04.09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54) 2015.03.20
서촌 - 캔들 카페에서  (49) 2015.03.19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  (37) 2014.10.23
알을 품은 봉닭  (37) 2014.09.03
지금은 부재중^^  (32) 2014.06.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