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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물이 없는 순수 토지 중에서 실거래 단가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시 중구 저동1가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 거래된 중심 상업지구 11.6㎡에 20억에 거래돼 ㎡당 가격이 1억7241만원이나 됐다. 실거래 단가가 가장 높은 상위 20곳은 모두 서울에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순수 토지 실거래 가격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홈페이지(http://rt.molit.go.kr)와 모바일 실거래가 앱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최근 주택과 오피스텔에 이어 실거래가 공개범위를 토지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상은 거래신고 제도가 도입된 2006년 1월 이후 전국 순수토지 매매 498만건이다. 


  순수토지란 건축물이 없는 토지로 토지와 건축물 형태로 거래된 주택이나 오피스텔 거래와 구분된다. 역대 가장 비싸게 거래된 순수 토지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1만7490㎡규모 일반 상업용지로 지난 2009년 6월 4427억원에 거래됐다. 이곳에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갤러리아포레가 지어졌다. 같은해 4351억원에 거래된 인천시 연수구 9만4273.8㎡규모 준주거용지가 그 뒤를 이었다. 이곳에는 인천글로벌캠퍼스가 들어섰다. 역대 세번째로 비싸게 거래된 토지는 4245억원으로 올해 실거래가가 가장 높았던 인천 연수구 송도동 땅(18만㎡)이 차지했다.

  실거래가 정보 공개항목은 물건 소재지와 매매가격, 면적, 계약일, 용도지역 및 지목이다. 다른 부동산 실거래가처럼 신고 다음 날 공개하되, 거래 당사자의 인적 사항 및 세부 지번 등 개인정보에 해당되는 내용은 제외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실수요자인 국민들이 거래시 참고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가격정보 제공을 확대함과 동시에, 거래당사자 스스로가 허위신고를 자제하게 되는 등 일부에서 행해지고 있는 탈법적 부동산 거래관행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토지 실거래가 공개는 지난 9월 분양권·오피스텔 실거래가 공개처럼 국토교통부가 정부 3.0 기조에 따른 정보제공 확대와 금년도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준비됐다.(2015년 12월 2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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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2.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은 땅덩어리에 가격 차이도 많이 나네여.
    누가 가지고 있을지...
    자주 들리지 못하다 보니 몰아서 글들을 읽었습니다.
    언제 부산은 다녀 가셨나요^^

7개 주요 증권사가 뽑은 2016년 유망주

명태랑의 정보통/기타 정보 | 2015. 12. 21. 08: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년에는 LG화학·SK이노베이션 유화 업종에 주목하라." 연말을 맞아 투자자들 시선이 내년 증시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16년 유망 업종으로 정유·화학을 추천해 관심이 모아진다. 매년 12월 기관투자가들은 단순히 분기 실적이 잘 나올 종목에 투자하기보다는 다음해 실적 전망을 토대로 유망 종목을 담아두고 싶어 한다. 12월 남은 기간에 주가가 상승할 종목을 고르려면 내년 전망이 좋은 기업을 찾는 게 효과적이라는 얘기다. 

  LG화학은 삼성·NH·신한·대우·유안타 등 증권사가 내놓은 추천주 목록에 포함되면서 지난 11월 1일 이후 주가가 9% 올랐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지만 추가로 오를 여력이 충분하LG화학은 늘어나는 고객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증설 계획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삼성SDI는 원재료 혁신, 소재 업체 다각화, 규모의 경제 확보로 배터리 원가가 하락하고 주행거리·충전속도·최고속도가 증가하고 있으2018년에는 자동차용 2차전지 부문에서 1조50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이미 유가가 하락해 정유사들 재고평가손실은 제한적인 반면 낮아진 유가에 따른 정유제품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이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케미칼(대우) 에쓰오일(대우) SK(NH)는 각각 1개 증권사가 추천했다. 7개 증권사 추천 목록에 들어간 86개 종목 중 정유·화학 업종에 속한 종목은 14개나 돼 비율로 따지면 16.3%에 달했다. 대부분 증권사가 내년 코스피 전망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13%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한국·삼성·NH·신한이 추천 종목 목록에 포함시켰다. 주주친화정책이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 삼성전자를 뽑은 주된 이유 중 하나였다.

  카카오는 실적이 지난 2분기 바닥을 찍고 개선되고 있으내년 상반기부터는 신규 O2O 서비스(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추천을 받았다. 이어 삼성화재·동부화재·KB금융 등 금융기업과 IT 부품업체 LG이노텍, 제약사 동아에스티, 호텔신라, 포스코 등이 2표씩 받았다.(2015년 1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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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2.2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라든지 대우 등등 대기업은 역시 점점 발전하고있네요~ 안정성을 고료하면 대기업에 투자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같아요

  2. 하늘마법사 2015.12.2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망주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5.12.2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망주라니 관심이 가지만 일반 개미들에게는 끝물일수도 있더라구요

  4. 에스델 ♥ 2015.12.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요 증권사가 선정한 내년을 빛낼 유망주가
    내년에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미국이 마침내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이로써 2008년 12월 이후 7년간 지속돼온 ‘제로금리 시대’는 막을 내렸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6일(현지시간) “연방기금 금리 목표 범위를  0.25%포인트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재 0~0.25%인 기준금리는 0.25~0.5%로 인상된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2006년 6월 이후 9년 6개월 만이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고용시장이 추가 개선된데다 인플레가 2% 목표를 향해 상승할 것이라는 합리적 확신이 생겨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FOMC는 향후 금리 인상을 천천히, 완만하게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FOMC는 성명에서 "향후 경제여건은 금리를 오직 점진적으로 올려야 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기준금리는 상당기간(for some time) 장기적으로 합당하다고 기대되는 수준 아래에서 유지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실제 금리 인상 경로는 경제 데이터에 입각한 경제 전망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FOMC 회의 멤버들이 예상한 내년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1.4%, 2017년말은 2.4%인 것으로 드러났다. FOMC 멤버들은 내년과 내후년 각각 1% 포인트 정도씩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다. 이번 금리 인상은 FOMC 위원 10명의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한편 이날 뉴욕 증시는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다. Fed가 향후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이 확인되면서 투자심리가 달아올랐다. 다우지수가 1.28% 오른 것을 비롯해 S&P 500지수가 1.45%, 나스닥 지수가 1.52% 상승했다.(2015년 12월 17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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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12.1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했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마니7373 2015.12.1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움직이면 세계금리
    한국쪽도 변화가 있겠죠~~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3. 영도나그네 2015.12.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설로만 나오든 미국 금리가 마침내 인상이 되었더군요..
    아마도 세계경기가 요동칠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 미국이 7년 만에 금리 인상으로 통화 기조를 바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세 차례 미국 금리 인상기를 겪으면서 코스피 투자자들이 얻은 교훈은 '단기 하강, 장기 상승'이었다.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높은 쪽으로 달러자금이 이동하면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 호황으로 인한 글로벌 랠리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증시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미국 금리 인상 후 코스피가 중장기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과거처럼 강도 높은 랠리가 나타날지다. 지수 상승 폭과 속도는 장담할 수 없다는 것. 이유는 중국 때문이다. 과거 세 차례 미국 금리 상승기에는 글로벌 경제가 슈퍼달러 위주로 돌아갔지만 이제는 다르다. 중국 경제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중국 경제 변수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미국 금리 인상과 무관하게 중국 경제 경착륙이 나타나면 코스피 랠리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이 1994년 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자 코스피는 40일간 12% 하락했고 1999년 6월에는 금리 인상 이후 62일간 23% 떨어졌으며 2004년 6월에는 80일간 약 23% 하락했다. 하지만 1년을 놓고 보면 그래프 모양은 달라진다. 2004년 6월 730선까지 떨어졌던 주가는 2005년 주가 1000을 돌파하면서 그해 6월 1010대로 올라섰다. 1년 새 38% 이상 상승 랠리를 보인 것. 같은 기간 미국 다우지수도 금리 인상 직후 10% 가까이 급락하더니 이후 4개월 만에 1만선을 회복했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1999년 IT 버블이 해소됐을 때를 제외하고 1994년과 2004년 미국이 금리를 인상했을 때 코스피는 올랐다 금리 인상 속도가 점진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금리 인상은 2004년과 유사하다다. 미국 금리 인상 충격은 이미 시장에 반영됐기 때문에 향후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이란 낙관적인 시각도 나온다. 최근 미국 기업 실적이 정체되고 있음을 고려하면 내년에 미국이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연일 폭락하고 있는 유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하면 국내 정유 화학 업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2015년 12월 1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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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15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향이 없을 순 없겠죠 잘 보고 갑니다

  2. 에스델 ♥ 2015.12.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금리인상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이 적중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증권사들이 추천하는 2016년 유망주

명태랑의 정보통/기타 정보 | 2015. 12. 11.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6년에는 어떤 주식종목이 유망할까? 전문가들은 증권사들의 한 해 전망 보고서가 각 사의 리서치 능력을 총발휘한 작품인 만큼,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메르스 등의 돌발 악재로 유망주의 주가가 한 해 크게 등락할 수 있지만 적어도 1년 정도 보유한다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증권사들은 내년 코스피가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저성장 국면에서도 약진할 수 있는 중소형주를 주로 추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는 일부 대형주가 환율 효과에 힘입어 약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금융투자는 내년 코스닥은 660~770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삼성바이오, 삼성페이를 필두로 건강(헬스케어, 바이오, 미용), 핀테크가 주요 테마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3년마다 시장 주도주가 변하는데 2007~2010년에는 소재·산업재가 주도했고, 2009~2011년은 경기·소비재, 2011~2015년은 필수 소비재가 주도했다면 올해부터 바이오로 주도 업종이 변하는 조짐이 보인다는 것이다. 또한 핀테크가 부각되면서 금융과 IT(정보기술) 업종도 조명을 받을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한국보다 앞서 저성장기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산업의 변화를 경험한 일본의 사례를 바탕으로 저성장기에 성장할 수 있는 산업과 기업으로 흥국에프엔비, GS리테일, BGF리테일, 신세계푸드를 골랐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일본의 사례를 통해 한국 시장을 접근해 보면 향후 국내 소비도 SPA(생산·유통·판매 통합) 브랜드 중심의 절약형과 편집숍 중심의 가치지향형 소비로 양극화될 전망이라며 인구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는 지리적 접근성과 소량을 소비하는 식으로 소비 형태를 바꿔 놓았기 때문에 편의점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한국의 편의점은 일본과 비교해 포화됐다는 주장이 있지만 연간 인구당 편의점 업태 방문 횟수는 일본의 절반 수준이라며 그간 한국의 편의점들이 공격적 출점을 해왔다면 이제는 편의점 가동률(활용도) 상승을 꾀하고 있어 영업이익률도 상승할 전망이라며 GS리테일 등 유통주를 적극 추천했다아울러 편의점의 성장은 PB상품(유통업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 상품)의 성공을 촉진해 제조업이 쥐고 있던 주도권을 유통업체가 가져오는 계기가 됐고, PB상품도 단순 저가형 상품에서 품질이 개선되고 건강을 고려한 상품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다. 

  언제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는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금리 인상 악재가 지나가고 중국의 경기 부양책 확대 등으로 유동성 랠리가 나타날 것이라며 중소형 성장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저성장·저금리 환경에서 유동성 랠리가 나타난 만큼 성장형 중소형주와 가치형 중소형주의 상승 확률이 높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대형 가치주의 반격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미국이 내년 3~6월 사이에 두 번째 금리 인상을 단행한 이후에는 금리 인상의 속도와 폭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며 장의 분위기가 대형주 위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원화 가치 하락도 대형주에 우호적인 요소다. LIG투자증권 관계자는 달러화 대비 원화값이 바닥을 찍은 후에는 대형주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국면이 재개될 것이라며 일시적으로는 실적을 앞세운 중소형주 장세가 펼쳐질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2016년 전반까지 자동차, IT 등 사업 포트폴리오상 수출 비중이 높은 대형주 수출주 중심으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주목한 접근도 있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기업의 당기순이익은 현금이익과 발생이익으로 나뉘는데 현금으로 들어오는 이익 비중이 높을수록 기업 이익의 질이 높다며 실제 현금이익 비중이 높은 기업의 성과가 장기적으로 더 낫다고 분석하고 내년에 유망한 종목으로 기아차, 삼성전자, 삼성전기, LS산전 등 10개 종목이다.


  또한 그간 저평가된 산업군도 하반기 다시 치고나올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소재와 산업재 분야는 저평가가 계속되고 있다. 국내 철강과 조선업종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높은 편이지만 국내 소재와 산업재 섹터의 PBR(주가순자산비율)는 글로벌 동종 섹터 대비 64%(10년 평균 79%), 30%(56%)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철강과 조선업종은 그간 대규모 적자로 투자자들이 기피했지만 저평가가 너무 심한 만큼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2015년 12월 1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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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2.1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인데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 멜로요우 2015.12.11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을 하기힘들던데 이렇게 하는분들보시면 대단한것같아요. 경제가 빨리 회복되면좋을거같아요!

 

  지난해 말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 유망 종목으로 꼽은 소위 '2015년 톱픽' 종목들이 실제로는 초라한 성적표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대부분 증권사들은 올해 기술주와 내수주가 부활하고 대형 수출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12월 초까지 성적은 '대형 수출주 약진, IT주 부진'으로 요약된다. '증권사들 연간 전망은 믿을 바가 못 된다'는 속설이 올해도 어김없이 들어맞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말 삼성증권과 KDB대우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을 올해 톱픽으로 꼽았고 신한금융투자와 KDB대우증권은 CJ제일제당을 최선호주로 선정했다. 호텔신라도 신한금융투자와 KDB대우증권에서 유망주로 꼽혔다. 박스권 장세에서는 내수주가 안정적인 특성을 가진다는 게 이들 종목을 선택한 이유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수정 주가 기준으로 주가가 올 들어 83.3% 상승했고 CJ제일제당도 15.5% 올랐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호텔신라 성적은 예상치 못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창궐로 예상만큼 나오지 못했다.


  지난해 말 증권사들은 자동차와 IT 일부 종목도 2015년 주목할 종목으로 꼽았다. 2014년 말 이들 종목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였기 때문에 증시가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자동차 업종은 중국 경기 둔화와 중국 로컬 업체 급성장으로 인해 연중 실적 부진을 겪다가 하반기 들어 겨우 상승 모멘텀을 되찾았다. 반도체 실적 턴어라운드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이들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냈다.(2015년 12월 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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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2.0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피해받은 곳도있어 주가하 하락된 곳도있네요;; 내년에는 좋은 소식이있으면 좋겠네요!!

  2. 핑구야 날자 2015.12.0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이라도 오른게 다행이네요~~

  3. 에스델 ♥ 2015.12.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증권사가 추천한 주식의 절반만 올랐군요.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가 안타깝습니다.

 

 

  내년 주식시장을 관통할 키워드는 단연 전기차와 친환경차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전기차시대의 도래를 예상하며 LG화학을 내년의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유망 중소형주에도 전기차·친환경차와 관련성이 높은 종목들이 주로 꼽혀 이들 종목들이 전광판을 붉게 물들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대형주에서는 LG화학과 삼성SDI,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LG전자를, 중소형주에서는 삼화콘덴서, 주성엔지니어링, 대한유화, 더존비즈온을 꼽았다.(2015년 12월 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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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0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화학은 평상시 유심히 보고 있어요

 

   매일경제신문과 신한은행이 최근 자산가 94명을 대상으로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 전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부동산시장 상승세가 내년 이후까지 지속되고, 자산가들은 은퇴를 대비한 도심 역세권 소형 아파트에 대한 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자산가들 사이에 부동산시장을 장기 낙관하는 전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투자 트렌드가 자본 차익 중심에서 부동산 임대 소득 쪽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부동산시장 상승 흐름이 일단 내년 4월 총선까지는 지속될 것이라며 다만 기대수익률 자체가 낮아지면서 상가, 역세권 소형 아파트 등 꾸준한 임대수익을 노릴 수 있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한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 눈여겨보는 투자상품은 소형 아파트(49%), 상가(26.7%), 점포 겸용 단독주택(13%), 중소형 빌딩(11%)순이고 오피스텔은 2%에 불과했다. 한편 향후 투자 유망 지역으로는 서울 강남이 58%로 1위, 용산 판교가 10%로 2위를 차지 했으며 송도가 4%로 투자 유망 지역으로 꼽혔다.(매일경제 9월 26일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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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5.09.2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 ^^

  2. 2015.09.29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isoyou 2015.09.2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은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ㅎㅎ

  4. 뉴론♥ 2015.09.30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으로 일찍 진출할거 그랳어여 잘보고 갑니다.

  5. 카멜리온 2015.09.3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산 판교라면.. 용산과 판교가 공동 2위라는 건가요? 아니면 용산에 판교라는 곳이 있는지.. 여하튼 계속 상승세라니 ㅡ.ㅡ

 

 

  정부는 2015년 8월 한달 전월세 거래량이 117,280건으로 전월대비 4.3% 감소하였으며 전년 동월 112,301건에 비해 4.4% 증가하였고 8월 누적거래량은 1,011,164건으로 전년 동기 995,724건에 비해 1.6% 증가하여 매매거래량도 소폭으로 증가 하였다고 밝혔다.

 

  8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은 순수월세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45.6%로서 전년 동월 40.1%  대비 5.5% 증가하였다고 한다수도권은 78,478건이 거래되어 전월 대비 2.7% 감소(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하였고 지방은 38,802건으로 전월 대비 7.4% 감소(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하였다. 아파트는 전월 대비 3.9% 감소(전년 동월 대비 0.7% 감소)하였고 아파트 외는 전월 대비 4.6%감소(전년 동월 대비 9.1% 증가)하였다. 전세는 전월 대비 4.5% 감소(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하였고 월세는 전월 대비 4.1% 감소(전년 동월 대비 18.7% 증가)하였다. 1~8월 누계기준 아파트의 월세비중은 37.8%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하였고 아파트 외는 48.9%로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하였다.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의 2015년 8월 현재 순수 전세 실거래가격은 강남 대치 은마 84.43㎡ 11층이 52,000만원, 서초 반포 AID 차관 72.51㎡ 1층이 35,000만원, 강북 미아 SK 북한산시티 59.98㎡ 9층이 24,000만원, 경기 군표 산본 세종 58.46㎡ 4층이 24,000만원, 경기 수원 영통 황골마을 주공 59.99㎡ 15층이 20,500만원, 세종 조치원 죽림자이 84.66㎡ 6층이 12,000만원이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료 제공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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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9.1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체감하기는 이른 것 같아요~~ 점점 힘들어지는군요

  2. 에스델 ♥ 2015.09.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세 비중이 높아졌네요...
    전월세 거래량 정보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메리. 2015.09.1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집 구하기 정말 힘드네요

  4. 도생 2015.09.1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값이 끈 떨어진 풍선처럼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ㅠ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멜로요우 2015.09.1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월세에대한 그래프가 잘되어있네요~ 점점 전월세도 오르고있으니 힘들어져요 ㅠ

  6. 금정산 2015.09.1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7. 씩씩맘 2015.09.15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 하던데...
    잘 보고갑니다,

  8. 땅이. 2015.09.1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네요

  9. 별내림 2015.09.16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0. 로키. 2015.09.16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1. 인생의쉼표 2015.09.1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세값이 너무 비싸네요.
    저도 전세 살고 있는데,, 버거워요.

  12. 세이렌. 2015.09.1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구하기 정말 힘드네요 ㅜㅜ

  13. misoyou 2015.09.16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세는 정말 구하기 엄청 어려운 시절이죠

  14. 뉴론♥ 2015.09.17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갑이 점점 더 오르고 살기는 어려워 지죠

  15. 마니7373 2015.09.1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집은 과연 누가 주인인지~~
    잘 읽고 갑니다

 

 

 

  설악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업계획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위원회는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 신청’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멸종위기종 보호대책 수립, 매출의 5%로 환경보전기금 조성 등 7개 조항이 조건에 포함됐다. 강원도청 관계자는 “조건들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강원도와 양양군이 공동으로 낸 사업안에는 설악산 오색탐방로 입구~끝청봉 하단 3.5㎞ 구간을 케이블카로 연결하는 계획이 담겨 있다. 양양군은 오색지구 케이블카 설치를 계획한 지 20년 만에 정부 승인을 따냈다. 정부는 1997년 덕유산 케이블 건을 마지막으로 최근 18년간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를 허가하지 않았다. 양양군은 2016년 6월에 착공해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한 달 전인 2018년 1월부터 운행할 계획이다.(2015.08.29 중앙일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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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3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당분간은 말이 많겠군요~~ 설악산을 보다 쉽게 관광할 수 있어 좋겠네요

  2. 드래곤포토 2015.08.3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대청봉도 쉽게 오르내리겠네요 ^^

  3. wooris jm 2015.08.31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승인나 설치되면 정말 많은 관광객이 가겠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