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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11월 KB부동산전망지수는 99.7지난달 114.7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이 지수는 국민은행에 부동산 시세를 제공하는 전국 부동산 중개업소의 3개월 뒤 가격 전망을 종합해 만든 수치다. 100이하로 내려간 것은 2014년 7월 99.6 이후 1년4개월만에 처음이다. 100 이상이면 상승 가능성, 100 이하면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최근 부동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 분위기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지난달보다 19.3포인트 하락한 103.4를 기록했다. 서울ㆍ경기도ㆍ인천을 합친 수도권 역시 지난달보다 18.9포인트 하락한 103.2였다. 지방 5개 광역시의 경우 95.0로 지난달보다 15포인트 내려갔다. 이 중 대구는 79.1로 지난달보다 무려 36포인트가 하락했다. 대구의 부동산 가격 하락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봤다는 얘기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겨울철 비수기에 접어든데다 내년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 시행, 미국 금리인상 임박 등의 요인으로 매수세가 줄며 시장 분위기가 관망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2015년 11월 28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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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1.3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진다고 일시적일 거 같아요

  2. 영도나그네 2015.11.3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오르기만한 부동산 가격이 드디어 하락조짐이 보이는 군요..
    내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3. 마니7373 2015.12.01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많이 떨어지면 좋은 것 아닐까요~~
    어차피 투기세력 보다는 내집 마련의
    꿈을 꾸는 분들이 더 많이 있지 않을까요^^

 

 

  최근 부동산 컨설팅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발행한 글로벌 리서치 보고서 '세계의 주요 번화가(Main Streets Across the World 2015)'에 따르면 명동의 월 평균 임대료는 ㎡당 88만2288원으로 명동에 33㎡(약 10평) 남짓한 작은 매장 하나만 꾸리려 해도 월 임대료가 900만원에 가깝다. 이 보고서 작성을 위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작년 3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1년간 전 세계 500곳 이상 쇼핑지역 임대료를 조사했다고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월 임대료를 자랑하는 곳은 미국 뉴욕 5번가로 ㎡당 350만1937원으로 작년보다 3.6%가량 올랐으며 2위인 홍콩 코스웨이베이 중심거리의 240만328원 보다도 46%가량 높다. 그다음으로 월 임대료가 비싼 곳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137만2759원), 영국 런던 뉴본드가(132만1731원), 이탈리아 밀라노 몬테나폴레오네(103만5573원), 스위스 취리히 반호프가(89만5495원), 일본 도쿄 긴자(88만2388원), 서울 명동(88만2288원), 오스트리아 빈 콜마르크트 거리(47만8465원), 독일 뮌헨 노이하우저-카우핑어 거리(45만9854원) 등 순이었다.

  한국 내에서만 살펴봤을 때 임대료가 가장 비싼 상권은 강남역(67만3532원), 가로수길(32만8823원)이 명동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임대료가 가장 높은 각국 상권은 5번가나 코스웨이베이, 샹젤리제 거리 등 '명품 상권' 위주로 구성돼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명동, 강남역, 가로수길처럼 명품보다는 대중 쇼핑 상권의 임대료가 비싸다는 점이 독특하다. 이는 중국인 관광객 영향이 적지 않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중국인들은 우리나라에서 명품은 백화점이나 면세점 위주로 쇼핑하고, '골목'이나 '거리'에선 중저가인 대중 브랜드 쇼핑을 즐기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측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명품 상권에서는 가두매장 리테일러들이 비싼 임대료에 이탈 현상이 일어난 데다가 이 공간을 채우기 위해 럭셔리 브랜드에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일면서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면서 "여기에 중국 관광객이 줄면서 리테일 매출액도 줄어 임대료 인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한국지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한국 리테일 시장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매출이 감소하고 소비심리도 위축됐으나 명동은 여전히 세계에서 8번째로 비싼 상권"이라고 말했다. 또 가로수길과 강남역 상권 부상을 두고는 "한국 관광산업은 메르스 슬럼프에서 회복됐다고 보이며, 이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유입되면서 중국인 관광객 소비 증가가 한국 가두매장 상권 지형을 크게 바꾸고 있다"면서 "전통적인 명동 리테일 상권에서 가로수길, 홍대 등 상권들이 중국인 관광객 유입으로 인해 더욱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5년 11월 25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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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1.2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뉴욕은 우리나라에비해 몇배나 되네요;; ㅎㄷㄷ 명동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시세에 올랐네요; 처음알았어요;;

  2. 핑구야 날자 2015.11.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박 동네죠~~ 다른 곳으로도 상권이 이동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3. 에스델 ♥ 2015.11.2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명품이 아닌 대중쇼핑 상권의
    임대료가 비싸다는 사실과
    명동이 세계에서 8번째로 비싼 상권이라는 걸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영도나그네 2015.11.30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역시 서울의 상가 건물 임대료가 세계에서 8번째로 비싼 곳이군요..
    대단합니다..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향후 추이를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다. 올해처럼 계속 오를 것인지, 아니면 내림세로 돌아설지 의견이 분분하다.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한 분양시장이 여전히 뜨거운 반면, 지방에선 불안한 신호도 심심찮게 나온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고준석 신한은행 동부이촌동지점장, 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센터장, 이동현 KEB하나은행 부동산센터장,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 등 부동산 전문가 5명은 내년 전체 부동산 시황을 대체로 상반기 고, 하반기 저를 예측하고 있다.

 

  함영진 센터장은 전세난에 따른 실수요 전환이 2016년 상반기까진 계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고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질 수 밖에 없다”며 “상반기까지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하반기 들어 오름폭이 둔화되는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보합세’로 낙관적인 시장 전망을 보인 박원갑 전문위원도 “공급과잉 논란에다 가계부채 관리방안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양’에서 ‘관리’로 돌아서고 있어 올해보단 상승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준석 지점장은 신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 등 대출규제로 분양시장은 위축될 위험이 있지만, 재건축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되는 곳은 되고 안되는 곳은 안되는 시장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동현 센터장은 “서울도 강남권은 강세지만 강북권은 보합세를 보이는 등 지역에 따라 다른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들은 “아파트값이 정점에서 하락세로 돌아서던 2008~2009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급격한 부동산 시장 붕괴’는 너무 앞서나간 시나리오라고 한다. 안명숙 센터장은 2008년은 미국 금융위기 등 외부충격에 따른 경기급랭이 가장 큰 하락요인이었다”며 “아직 그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고준석 지점장은 미분양 물량이 2008년만 해도 15만7200가구였는데 올해(9월기준)는 3만2500가구 밖에 되지 않는다”며 “대출금리도 2008년엔 7%였는데 요즘은 2% 정도로 여러 데이터를 볼 때 2008년 상황이 훨씬 심각했던 점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남불패’는 여전하다는 쪽과 ‘너무 올라 상승여력이 부족하다’는 쪽이 팽팽했다. 고준석 지점장과 이동현 센터장은 기존 인프라가 우수하기 때문에 단기간 봤을 때 하락 위험이 높지 않다”고 설명했고 함영진 센터장은내년까지 6만 가구에 이르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이주 물량 등을 고려할 때 급격하게 분위기가 꺾이진 않을 것”이라면서도 “작년과 올해 가격이 상당히 올라 추가 상승여력이 적어졌고, 주택담보대출 조건이 강해지는 상황도 고가주택이 많은 강남 지역엔 좋지 않다”고 말했다. 박원갑 전문위원은 일반적인 불황기라면 강남 부동산이 견딜 여력이 있지만 만일 외부 충격으로 시장이 공포에 빠진다면 외곽부터 처참히 무너질 위험이 있다”고 진단했다.

  최근 논란이 되는 ‘강남 재건축 아파트 고분양가’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주장이 나왔다. 이동현 센터장은 “재건축 일반분양 아파트값이 평당 4000만원을 넘은 것은 높은 수준인게 맞지만 수요가 있는 한 가격이 높다는 의미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함영진 센터장은 “전반적인 경기상황에 맞추어 볼 때 가격수준이 높다는 생각엔 동의한다”며 “높은 분양권 전매거래와 청약열기가 수그러들면 지금과 같은 고분양가가 지속되긴 어렵다”고 밝혔다.(2015년 11월 19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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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1.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정부 동안은 문제없을 것 같아요

  2. 에스델 ♥ 2015.11.2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집 값 전망 잘 보았습니다.
    전반적인 경기상황에 맞추어볼때
    부담스러운 부동산 가격이 적정한 가격으로
    안정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3분기 전국 땅값 상승률은 0.6%로 2분기(0.59%)보다 0.01%포인트 증가했고 9월 한 달간 전국 땅값은 0.19% 올라 2010년 10월 이후 5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올해 들어 3분기(9월 말)까지 전국 땅값은 1.67% 올랐다는 것이다. 이는 2008년 3분기까지 상승률(3.92%) 이후 9년 만에 최대치로서 지난해부터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광역시·도별로 보면 대구 땅값이 3분기까지 2.89%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제주(2.82%), 세종(2.73%), 부산(2.21%) 등도 평균을 훨씬 웃돌았으며 대부분 주택 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과 일치하고, 시·군·구별로 보면 한국전력 등 공기업 이전이 활발한 전남 나주시 땅값이 3분기까지 4.33% 올라 전국 1위, 전남 구례군이 4.3%로 2위, 대구 달성군(3.385%), 대전 유성구(3.22%), 대구 수성구(3.15%) 등이 뒤를 이었으며 서울에서는 강남구가 2.87% 올라 25개 자치구 중 땅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는 것이다.

  3분기까지 토지 거래량도 사상 최대인 229만필지로 지난해 3분기(190만필지)와 비교하면 20% 증가한 수치다. 세종시가 지난해 3분기 누계와 비교해 122% 증가해 다른 지역을 압도했다. 서울(44.4%), 경기(31.9%), 인천(29.3%) 순으로 거래량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대전은 광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5.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충북(1.1%), 전북(1.8%) 등도 토지 거래가 거의 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역시 부동산은 개발호재와 위치가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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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0.3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가 오르니 당연히 땅값도 오르겠죠

  2. 도느로 2015.10.30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는 갈수록 안좋아지는데 땅값은 계속오른다는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편안한 금요일되세요~

  3. 워크뷰 2015.11.02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을 사고 싶은데 돈이 없네요.

 

 

  국세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상속세를 내는 규모가 매년 늘고 있으며 상속 재산 상위 1% 계층은 평균 305억원을 물려받아 이 중 89억원을 세금으로 냈다고 한다. 2010년 4547명이 9조1191억원을 물려받아 1조2217억원을 상속세로 낸 것에 비해 지난해는 7542명이 13조4075억원을 물려받아 1조7453억원을 상속세로 냈다. 2010~2014년 상속 재산가액 100분위 가운데 1분위(상위 1%)인 302명의 상속액 합계는 9조2060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2만9983명의 상속액 합계는 45조7480억원이다. 상위 1% 상속재산이 나머지 99% 상속재산의 20.1%에 해당하는 셈이다.

 

  상위 1% 상속자들 1인당 평균 상속액은 304억8000만원이다. 전체 상속자 평균 상속액은 17억8000만원, 과세미달자(99~100분위)를 제외하고 상속세를 가장 적게 낸 98분위 계층 평균 상속액은 9000만원에 불과했다. 지난 5년간 1인당 300억원 넘는 거액을 물려받은 상위 1% 계층은 상속세로 1인당 88억8000만원을 냈다. 전체 상속자 평균 상속세는 1인당 2억5000만원이었다. 돈을 버는 방법 중의 하나가 절세다. 상속과 증여 한번쯤 관심을 가져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포스팅 해본다.(매일경제 9월 18일자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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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09.25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억..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지네요...ㅜㅜ

    행복하고 풍성한...한가위 보내세요...

  2. 딸기향기 2015.09.25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모르던 얘기 알고 가네요

  3. 2015.09.26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내년부터 주택담보대출이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것을 대비해 대출 한도를 계산할 때 추가로 얹는 예비 금리인 스트레스 금리가 1%포인트 이상 반영돼 같은 소득이어도 대출 한도가 줄게 된다. 지금까지 대출 한도를 금리가 3%일 때 대출자의 소득으로 얼마까지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 따져 한도를 정하였으나 내년부터는 대출금리 3%에 스트레스 금리 1%포인트를 합산해 4%를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정한다. 연 소득 8000만원인 직장인이 시가 6억원짜리 아파트를 담보로 금리 3%(10년 만기)짜리 대출을 받는다면 지금은 4억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지만 내년에 스트레스 금리 1%포인트가 적용되면 3억9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은행별로 다르던 인정소득과 신고소득의 한도는 5000만원으로 통일된다. 헷갈리던 대출자 본인과 배우자 간 소득 합산 여부에 대해서도 단일 기준을 마련한다.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 소득의 70%가 넘는 대출자에 대한 사후 관리도 강화한다. 은행권 관계자는 그동안 담보 위주의 주택담보대출 심사 에서 대출을 받는 고객의 채무 상환 능력에 대한 평가 위주로 전환하고, 가계부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중앙일보 9월 18일자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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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2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 대출 한도가 내년부터 줄어드는군요.
    앞으로 가계부채가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마니7373 2015.09.2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 문턱은 점점 높아지네요~
    실수요자들에게 대출이 가야 할텐데...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3. 멜로요우 2015.09.24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더 줄어들다니.. 대출한도도 문제긴한데 떨어지지않는 집값도 만만치않네요..

  4. 핑구야 날자 2015.09.25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를 해야겠군요~~ 서민들은 더욱 힘들겠어요

 

 

 

  요즘 아파트에 밀렸던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단독주택이 꽃가게와 카페, 소규모 회사로까지 변신하기 때문이다. 서울 시내 단독주택 가구 수는 지난해 35만7547가구였던 것이 올해는 35만1624가구로 줄었다. 단독주택이 있던 곳에 도시형 생활주택 등이나 뉴타운,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아파트촌이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독주택 리모델링 시장은 오히려 활기가 돈다. 범홍대상권 연남동, 이태원 상권 경리단길 일대, 가로수길 등 요즘 뜨고 있는 지역들을 배후로 둔 단독주택지는 집을 사들여 개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몸값도 뛰었다.

  서울시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4.3% 올랐다(전국 평균 3.96%). 특히 리모델링이 활발한 마포구가 25개 자치구 중 1위로 상승률 6.4%를 기록했다. 상권이 활성화한 지역의 단독주택은 3.3㎡당 가격이 아파트(1815만2000원)보다 비싸다. 강남은 2000만원을 넘어섰고 마포는 연남동 일대마저 3.3㎡당 땅값이 1800만~2000만원 선이다. 주변 땅값도 뛰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마포구 서교동 지학사 인근은 1㎡당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403만원에서 올해 436만원으로 8.1% 올랐다.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남서측 일대도 같은 기간 414만원에서 435만원으로 5.07% 올랐고 서대문구 연희동 사러가쇼핑 인근과 용산구 이태원동 경리단길 일대도 각각 4.89%, 4.8% 상승했다. 기존에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사서 주거용으로 수리하는 사례가 90%였다면 최근 2~3년 사이엔 사정이 다르다. TV프로그램 인간의 조건-도시 농부 등이 인기를 끌면서 차마 도심을 벗어나지 못한 귀농(歸農) 워너비(wannabe)들이 나서 옥상에 정원과 텃밭을 만들거나 게스트하우스처럼 꾸미기도 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리모델링은 유명 상권 인근 단독주택을 사들여 카페나 꽃집 등 작은 가게로 쓰는 식이다. 연희동 사러가쇼핑 일대는 조용한 카페거리통한다. 임대료가 비싼 홍대와 신촌 상권을 피해 온 작은 카페와 일식집, 파스타 식당들이 단독주택을 개조해 하나둘 문을 열었다.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아티크'는 작은 한옥을 사들인 후 용도 변경을 거쳐 개조한 꽃집이다.

 

  최근 들어선 미니 사옥도 눈길을 끈다. 유행에 민감한 소규모 출판, 온라인쇼핑몰, 웹 디자인 등 1명 혹은 동료들이 모여 공동으로 창업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유명 상권 인근 주거지역에 사무실 둥지를 트는 창업자가 적지 않다. 보통은 사무실용으로 쓸 수 있도록 층마다 방 두 개 이상에 화장실은 남녀용으로 구분해 두 개로 구성한다. 주거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1인 기업들이 한 층을 빌려 나눠 쓰기도 하고 사원이 5명 이상 되는 소규모 회사가 두 개 층을 통째로 빌려 회의실, 사무실 등으로 꾸며 사용하는 식이다. 업종은 건축, 설계, 디자인, 출판,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하다.


  사회 공동체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은평구청은 증산동 단독주택 2층을 여섯 명이 살 수 있도록 개조해 입주 청년들에게 시세 대비 70~80% 저렴하게 임대를 놓는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출자해 만든 과천 두근두근방과후협동조합은 빌린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한 후 방과 후 학교만들기도 했다. 한 리모델링업체 대표는 직접 땅을 사서 새로 집을 짓는 것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대부분 노후 주택을 사들여 뜯어고치는 식이라며 리모델링 문의, 의뢰 중 70%는 주거 목적이지만 30%는 상업 혹은 업무용으로 개조해 임대를 놓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2015.08.29. 매일경제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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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마니아 2015.09.0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서울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2. 도생 2015.09.02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논리와 편리함으로 만들어진 아파트는 우리에게 인간미가 없는 삭막함만 가져다 주었습니다.
    행복하세요^^

  3. 행복생활 2015.09.0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4. 별내림 2015.09.0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이 상가로 변신하는것 이제는 지방에서도 가끔 볼수있어요~

  5. 도느로 2015.09.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곳도 오래된 가정집이 카페로 변신하는것을 자주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보니 예전의 새로움은 더이상 안느껴집니다. ㅎㅎ

  6. 금정산 2015.09.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오래된 건물에 들어선게 맣습니다.
    한때 유행일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7. 씩씩맘 2015.09.0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곳도 한옥 리모델링한 카페있더라구요

  8. wooris jm 2015.09.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의 편리함이라면
    단독주택은 사람 사는 맛이 납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잘 사용하는 것 좋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9. 워크뷰 2015.09.0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가게가 오히려 가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10. 구아바12 2015.09.0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교도 캠핑장이 되는거 보면 이런 곳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11. 청결원 2015.09.0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롭네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8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발표한 '국정2기, 문화융성의 방향과 추진계획'을 통해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3만7천㎡에 한국문화체험공간인 가칭 '케이-익스피어런스'(K-Experience)를 세우고 문화체험 관광의 랜드마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송현동 문화융합센터는 중국 상하이 '신천지', 일본 도쿄의 '롯폰기 힐스'와 같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한 곳에 집약한 문화체험 공간을 표방한다.

 

  한진그룹은 한국 전통 건축의 미(美)를 바탕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문화융합센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문화융합센터를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조성하고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모둠공간', 송현동의 지역적 특색을 상징화할 수 있는 '전통공간'으로 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건립은 2017년까지 1단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와 한진그룹의 문화융합센터 조성 계획은 광화문을 중심으로한 강북 주민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문화융합센터 조성 부지는 인사동, 북촌과 이웃해 있어 센터가 조성될 경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수 있으며 이는 세종문화회관과 광화문 광장을 연계하여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서촌지역까지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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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21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됩니다. 잘 어울어졌으면 좋겠네요

  2. 솜다리™ 2015.08.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옆에도 이렇게.... 덕수궁쪽도 정리할 곳이 많은듯 하던데..

  3. 마니7373 2015.08.21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에서 대충 봤는데 이런 내용이었네요~~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금정산 2015.08.2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면 대단할 것 같습니다. ㅎㅎ

  5. 구아바12 2015.08.21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마파크 같은 형태가 될지?

  6. 스마트걸 2015.08.2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공간이라고하니주민들좋을것같네요~

  7. 멜로요우 2015.08.2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되려면 멀었지만 만들어지면 좋을거같네요 ㅋ

  8. 카멜리온 2015.08.2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경복궁 바로 옆이군요. 인사동 삼청동 근처... 생기면 좋을 거 같은데요???

  9. 청결원 2015.08.22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 되네요..

  10. wooris jm 2015.08.22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융합센터가 완공되면
    강북의 세로운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11. 도느로 2015.08.2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거대한 명소가 하나 생기는 것인가요?
    역시 서울의 발전은 끊임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

  12. misoyou 2015.08.2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소식이네요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ㅎㅎ

조소득승수란 무엇일까?

명태랑의 공부하기/부동산 공부하기 | 2015. 8. 19. 07: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소득승수란 무엇일까?

조소득승수란 수익성 부동산의 현재 매매가격을 연 임대료 총액인 12개월치 월세로 나눈 값을 말하며 이는 임대소득이 현 상태로 몇 년간 지속돼야 투자금의 전부를 회수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가 된다. 연 조소득승수가 10이라면 현 시점의 임대소득을 10년간 유지해야 투입한 자산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지난 17일 FR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과 상가, 도시형 생활주택에 투자해 비용을 회수하려면 평균 21년이 걸리고 지난 6월 기준 서울 지역 오피스텔의 조소득승수는 21.11, 상가는 21.08, 도시형생활주택은 25.26라고한다.

 

  자치구별 조소득승수는  상가가 용산구 26.2로 가장 높고 송파구 24.5, 서초구 22.9, 강남구 22.7 등 순으로 다른 지역 대비 투자 금액이 큰 만큼 회수에도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종로구로 18.3이었다고 한다. 오피스텔은 영등포구가 23.4로 가장 높성동구가 17.3으로 제일 낮았으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공급 과잉 염려가 꾸준히 제기됐던 관악구가 32.2로 자치구 중 가장 높고 노원구가 21.2로 가장 낮았다고 한다

  연 조소득승수는 상가가 지난해 21.03에서 올해 21.08로, 오피스텔 20.71에서 21.11, 도시형 생활주택 25.15에서 25.26로 상승했고 임대수익률은 1년 전에 비해 떨어졌으며 상가 임대수익률은 지난해 6월 5.14%에서 올해 6월 5.13%로, 오피스텔은 5.12%에서 5.09%로, 도시형 생활주택은 4.29%에서 4.27%로 하락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아파트와 빌라 등 대부분의 주택 유형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며 수익형 부동산화하고 있어 오피스텔 등 주거 대체용 월세 상품의 투자 여건은 보다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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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 지겠는데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5.08.1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멜로요우 2015.08.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월세가 수입이되니까 그쪽으로 가는 편이죠 ㅠ

  4. 도느로 2015.08.1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어 외우기도 힘든것 같아요... ㅜㅜ
    어쨌거나 불경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그나마 월세시장 같습니다. ㅡ.ㅡ;;

  5. 구아바12 2015.08.1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좀 어려운 문제네요

  6. wooris jm 2015.08.20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동산으로 재미 보시는 분들 월세가 대세라고 하던데요~^^
    새벽녂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7. 청결원 2015.08.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 가네요

 

 

  건물을 지을 때 건축주가 직면하는 문제는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 부지를 선정하는 문제, 설계를 하는 문제, 시공을 하는 문제 등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더욱 복잡하여 머리가 아플지경이다. 그래서 건물을 하나 지으면 건축주의 머리가 하얗게 변한다고 하지 않던가.... 아래에 건축주가 건축사무소와 설계계약을 맺을 때 건축주가 참고해야할 사항 나열해 봤다.

 

  설계계약서에는 먼저 설계프로세서와 그 일정에 관하여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 둘째로 용역의 범위와 제출물을 설정해야 하는데 기본설계, 실시설계, 건축인허가, 감리 등이 명시되어야 하며 실시설계의 범위에는 설비, 전기, 토목, 통신, 인테리어, 조경, 모형, 투시도 등이 있고 제출물에는 시방서와 계산서 등이 있다. 셋째 대가의 산출과 지불 방법이 명기되어야 하는데 설계용역비는 계약시 30%, 건축허가시 40%, 완공시 30%를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네째 설계를 변경할 경우 설계비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지가 명시되어야 한다. 보통 경미한 설계변경은 건축사가 서비스하는 것이 관례이다. 다섯째 현황측량 및 지질조사는 누가 할 것인가로 이와 같은 내용이 설계계약서에 반영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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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07.2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한 지인이 일반주택을 구매해 커피숖으로 개조를 하는데 엄청 복잡하더라구요.
    그냥 지으면 끝이 아닌것에 저도 놀랐습니다. ㅎㅎ

  2. 핑구야 날자 2015.07.2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상 완공이 되면 잡음이 꼭 생기게 되더라구요

  3. 솜다리™ 2015.07.2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확하게 정해둔 계약서가 있으면 분쟁의 소지가 적을 듯 하내요~

  4. 마니7373 2015.07.2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턱대고 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계획 있으면 미리 여러가지 알아보고
    시작하는 것이 좀 나을듯 합니다^^

  5. 에스델 ♥ 2015.07.2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전원주택 부실공사 문제를 뉴스에서
    보았는데, 건축주로써 알아야할 것이 참 많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늘 알려주신 건축주가 설계계약을 맺을때 참고해야할
    사항을 잘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sto 2015.07.2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사항을 간단하게 기재해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다이어트X 2015.07.2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건 알고있어야 하겠어요!

  8. 씩씩맘 2015.07.2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축설계할때알아둬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2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엄청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