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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경주 까마귀떼

 

 

경주에서 양남으로 가는길.

까맣게 떼를 지어 있는 까마귀 무리 발견.

정말 많은 까마귀 떼가 겨울 밭가와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문득 어린시절 불렀던 제목도 잊어버린 노래가 입가에서 계속 맴돌았다.

 

"해 저무는 봄날 산위에 올라와

천년 꿈이 어린 성터에 앉아서

분황사의 종소리 그리워 할제

까마귀는 까아악 깍 울며 갑니다~♪"

 

경주 주변 여기저기에서 많은 까마귀떼를 볼 수 있었다.

경주와 까마귀는 정말 어떤 연관이 있는걸까?

 

* 어느새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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