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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28 모과차 (60)
  2. 2014.11.26 도라지효소 (72)
  3. 2014.07.07 호랑나비야 날아라 (32)
  4. 2014.02.05 석류차 (70)
  5. 2013.07.17 엄나무 (44)
 

모과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8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모님 산소에 다녀오면서 따왔던 모과.

식탁에 두었더니 조금씩 상하기 시작해서 모과효소를 만들기로 했다.

향이 좋은 모과였지만,

생각보다 수분이 적고 단단한 과질 때문에 써는데 힘이 들었다.

그래도 향긋하고 맛있는 모과차를 생각하며 열심히(?) 썰었고,

모과와 동량으로 설탕을 섞어 며칠동안 잘 섞어 주었다.

한달이 다하는 시간,

모과 효소로 제대로 숙성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향도 좋고......

 

눈 내리는 겨울날,

은은한 모과차 한잔을 즐길 생각에 콧노래부터 흥얼거리게 된다^^

 

* 지금 내리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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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1.2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어머니 생전에 많이 해주셨던 모과차..
    어린시절 집마당에 아주큰 모과나무가 있어서 모과에 대한 추억이 많습니다.
    옛기억이 절로 납니다. ^^

  3. 멜옹이 2014.11.2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 효소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4. 에스델 ♥ 2014.11.28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 향긋한
    모과차 한잔이 마시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5. 헬로끙이 2014.11.28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만들기 어렵지 않군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

  6. 톡톡 정보 2014.11.2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향이 여기까지 풍기는 것 같아요^^

  7. 한콩이 2014.11.2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로도 효소를 만드네요 잘보고갑니다~

  8. 메리. 2014.11.2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이만 물러갑니다~~

  9. 레이123 2014.11.28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많으십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절 보고 가용~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용 ~~~~

  10. 낮에도별 2014.11.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향긋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11. 死月 2014.11.28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ㅎㅎ
    포스팅 너무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다~~

  12. 세상속에서 2014.11.28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모과차 한잔 마셨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13. 도생 2014.11.2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도 좋다고 하니 겨울에 두고두고 마시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_^

  1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1.28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니 따뜻한 모과차가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15. 유라준 2014.11.2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좋죠.
    향기 그대로 우러나는 것 같네요.

  16. 여행쟁이 김군 2014.11.2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울에 아부지가 만들어 주시는 모과차! 자주 먹는다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17. 청결원 2014.11.29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잘 보고 가네요

  18. landbank 2014.11.2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정말 겨울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19. 카라의 꽃말 2014.11.2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건강정보 2014.11.3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한잔씩 마시면 아주 좋겠어요 ㅎㅎ

  21. 뉴론7 2014.12.0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모과차로 감기 몸살에도 좋치요 좋은하루되세요

도라지효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6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백도라지.

심심 산골에서 자라지는 않았지만,

지인이 직접 길렀다는 백도라지.

많은 양은 아니지만 효소를 만들어 겨울차로 먹기로 했다.

깨끗하게 흙을 씻어내고 얇게 편으로 썰어서 설탕을 도라지와 동량으로 섞었다.

며칠동안 골고루 섞어주는 과정을 끝냈고,

20여일이 지난 지금은 제법 도라지 향이 우러나는 효소로 깊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금 늦게 담았지만 겨울의 막바지 목감기는 책임질 수 있을것 같다~~ㅎ

 

오랜만에 가족들을 위해서 담아본 백도라지 효소,

바람이 차갑게 불어와든든하게 느껴지는 괜한 이 기분은 뭘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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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착한곰돌이 2014.11.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3. 메드캣 2014.11.2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웃님은 포스팅 실력이 남다르시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4. 死月 2014.11.2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하나 알게 되네요 ㅎㅎ
    룰루랄라하는 하루 되세요 ㅎㅎ
    꼭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릴리밸리 2014.11.26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도라지효소 한 잔이면 감기가 도망을 가겠네요.
    내년에는 한번 담아봐야겠습니다.^^

  6. 메리. 2014.11.26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

  7. 초원길 2014.11.26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가 참 몸에 좋다던데요~~
    보약일것 같습니다

  8. 세상속에서 2014.11.26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 먹고 건강하세요^^

  9. 건강정보 2014.11.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엄청 좋겠는데요^^

  10. 레오 ™ 2014.11.2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 묵은 도라지는 산삼이라고 하더군요
    겨울이 든든하시겠습니다

  11. 도생 2014.11.2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마눌님 덕분에 자주 마시는 차입니다.
    행복하세요^_^

  12. 톡톡 정보 2014.11.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감기예방에 아주 좋은 도라지네요^^

  13. 유라준 2014.11.26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도라지 겨울차라... 정말 운치도 있고 몸에도 좋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씩씩맘 2014.11.27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 효소 먹으면 목건강에도 참 좋을듯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11.27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sky@maker.so 2014.11.27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에 표백제를 잔뜩 넣었단 이야기를 듣고부턴 왠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먹어도 참 질기단 느낌이 강하고.... ㅎㅎㅎ

    이건 어떤 맛이 날까요.

  17. 청결원 2014.11.2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 정보 잘 보고 가네요

  18. 다딤이 2014.11.27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가 목을 많이 사용하는분들께 좋다고 하던데~~
    감기에도 아주 좋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드래곤포토 2014.11.2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20. Topgunbig 2014.11.27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지가 감기와 가래에 좋다고하니, 자주 먹어야겠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1. landbank 2014.11.2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건강식품 도라지 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호랑나비야 날아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7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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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꽃들이 피었다.

잘 정돈된 화단과 활짝 핀 꽃들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했다.

호랑나비가 여유롭게 꽃 속에서 꿀을 빨고 있었다.

그 주변으로 호랑나비가 떼를 지어 신나게 한바탕 놀이라도 벌이는것 같았다.

지켜 보는것 만으로도 신기하고 즐거웠다. 

영월 주천산의 전원주택.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원하고 귀한 효소 음료와 얼음물을 두잔씩이나 주시던

집주인의 풋풋한 인정에 감사했고,

나비들의 공연까지 관람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전원속의 삶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였다.

 

"호랑나비야 날아라."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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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마법사 2014.07.07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더위가 시작되는때인 소서네요
    많이 덥지만 꽃이 활짝피니 예쁩니다~

  2. 죽풍 2014.07.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와 아름다운 꽃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브라질리언 2014.07.0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자연 풍경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7.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향기를 직접 맞으면 더 좋겠네요

  5. 어듀이트 2014.07.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인사드리괴 가요~

  6. 블랙푸드 2014.07.0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는 호랑나비를 자주 밨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거 같아요~

  7. 도느로 2014.07.07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도심에선 이제 호랑나비 구경하기가 참 힘들죠?
    호랑나비의 날개짓에 힐링 되셨나봐요 ^^

  8. 류마내과 2014.07.0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를 구경하고 가네요
    요즘 보기힘들던데 ㅎ

  9. 유쾌한상상 2014.07.0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셨군요.
    야외에 바람 쐬러 나가셨나봅니다. ^^

  10. 카르페디엠^^* 2014.07.0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ㅋㅋ
    요즘에는 정말 보기 힘든 것 같아요.ㅠ

  11. 뉴론7 2014.07.0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보기힘든사진인데 잘보고 가염 괜희 김흥국씨 호랑나비 생각나네염. ㅎㅎ.

  12. Zoom-in 2014.07.0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붉은 나리꽃?에 호랑나비는 매혹적이네요.^^

  13. 드래곤포토 2014.07.0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14. 카라의 꽃말 2014.07.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호랑나비네요~
    좋은 저녁 보내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15. 귀여운걸 2014.07.08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탐스러운 꽃과 호랑나비의 조화가 예술이에요^^

  16. 청결원 2014.07.08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풍경이네요

석류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5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냉장고에 있던 석류,

벼르고 벼르다가 석류청을 만들기로 했다.

석류는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고 알려져있고,

씨를 같이 먹는게 좋다고 하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모든 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같이 석류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서 밀봉해 놓았다.

차로 마시려면 일주일후부터 마셔도 된다고 한다.

 

8일째 되는 날,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다시 잘 섞고,

따뜻한 석류차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단 맛이 조금 강하기는 했지만,

색깔이 고운 맛있는 석류차가 되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될텐데......

늘 그 조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나 자신에 웃음이 났다.

 

그래, 금년엔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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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쉴드 2014.02.0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정말 고운게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엠엑스 2014.02.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차라니 색다르네요~
    무슨 맛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4. 천마검 2014.02.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한 맛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

  5. 신선함! 2014.02.05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만들어 둬야겠는데요 ~ ^^

  6. 릴리밸리 2014.0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예쁜 석류차네요.
    담아두고 마시고 싶습니다.^^

  7. Zoom-in 2014.02.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주스는 먹어봤는데 석류청은 처음이네요.
    색도 곱고 새콤한 맛과 향이 코끝에 전해지네요.^^

  8. 화들짝 2014.02.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저도 조금만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9. 여행쟁이 김군 2014.02.0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최고!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톡톡 정보 2014.02.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청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카르페디엠^^* 2014.02.0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지요.
    근데 까는게 힘들어요^^

  12. 리치R 2014.02.0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차 티벳을 자주 마시는데..
    재료만 있다면 이렇게 직접 해먹어도 되겠는걸요

  13. 마니팜 2014.02.0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는 석류 꽤 좋아했는데 나이들고서는 왠지 잘 안 땡기더군요
    석류차도 만드시는군요 한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14. 초록배 2014.02.0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 상큼한 석류차군요.^^

  15. 단버리 2014.02.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보니깐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16. 노피디 2014.02.0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석류의 새콤한 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입에 침도 고이는데... 좀 보내주세요 ㅎㅎ

  17. 진율 2014.02.0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싶어요^^~!

  18. 예또보 2014.02.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들어 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19. 린넷 2014.02.06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엔 정말이지 눈이 안온다 안온다 했는데
    오늘은 눈 내리는 겨울날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반갑기도 한데요.
    내리는 눈처럼 예쁜 하루되세요!

  20. 미소바이러스 2014.0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석류 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이른점심 2014.02.0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몸에 좋아보입니다.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엄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17 10: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옆집의 오십년이 넘는 큰 엄나무 한그루를 베어냈다.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공사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덕분에 동네 사람들은 엄나무 파티를 했다.

나무도 나뭇잎도 모두 약재로 쓰인다고,

순식간에 큰 엄나무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뿌리만 남긴채......

 

엄나무 잎 효소가 좋다는 말에,

나도 도전을 했다.

그렇게 엄나무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왠지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오래도록 짠함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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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장지기 2013.07.1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릴게 없는 나무중 하나죠...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7.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오랜된 나무인데 세월을 자른 것 같아 우울하셨겠어요

  4. 눈깔 사탕 2013.07.1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네요~
    아쉽긴 해도 효소로 위안삼으세요~~

  5. 알숑규 2013.07.1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6. 헬로끙이 2013.07.1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처음듣는 나무들이 많네요 ~ 안타까웟을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수욜되세요 ^^

  7. 솜다리™ 2013.07.1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전부 다 나눠주고 가는 군요^^

  8. 레오 ™ 2013.07.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나눔을 실천하는 나무 ..이군요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9. 화들짝 2013.07.1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를 살리면서 공사가 진행되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ㅠㅠ

  10. 스마트걸 2013.07.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누가또있네요...

  11. 톡톡 정보 2013.07.1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다하는 순간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엄나무네요ㅠㅠ

  12. 레드불로거 2013.07.17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착한 나무네요~!
    그럼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13. 도느로 2013.07.1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효소가 유행이던데 시기적절하게 담그셨네요.
    다만 베어진 나무가 좀 아쉽네요. ^^

  14. S매니저 2013.07.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5. 반이. 2013.07.1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도 처음보네요 ㅎㅎ
    잎으로 효소도 만들 수 있고 참 좋아보여요 ㅎㅎ

  16. 꿈다람쥐 2013.07.1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 처음 들어보네요..ㅎ
    나무 정말 우렁차게 보여요.ㅎㅎ

  17. miN`s 2013.07.18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는 처음 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8. 별이~ 2013.07.1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엄나무이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Zoom-in 2013.07.1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장소로 옮겨 심어도 안되나 봐요. 정말 아깝네요.ㅠ

  20. 엠엑스 2013.07.18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가 있군요.
    쓰임이 많은 나무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금정산 2013.07.18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물중에 최고라하죠 ㅎㅎ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