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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해당되는 글 5

  1. 2015.03.12 호박 향기 (42)
  2. 2014.05.12 첫 수확 (28)
  3. 2013.12.18 예쁜 호박 (58)
  4. 2013.07.04 호박꽃 (48)
  5. 2012.07.25 주말농장을 다녀와서.. (42)
 

호박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2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늦은 가을,

전원 생활로 내려간 지인이 누렇게 익은 호박 한덩이를 보내왔다.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히 보기좋은 호박을 겨우내 보는 즐거움으로 지내왔다.

그런데 한쪽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말리기로 했다.

집에 있는 바구니를 총 동원하여 호박을 펴서 널었다.

 

노란 향기를 품어내고 있는 듯한 호박,

한편의 그림처럼 색다른 기쁨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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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3.1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향기가 느껴지는 호박입니다.^^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네요 ^^

  4. 레드불로거 2015.03.1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있을 것 같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와 함께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요~~

  6. 도생 2015.03.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된다면 주말 농장을 분양받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보하세요^^

  7. 도느로 2015.03.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정성스럽게 가지런히 잘라놓으셨네요 ^^
    사진속에서 짜오기님의 성품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ㅎㅎ
    맛난 호박요리 많이 해드시길바랍니다~

  8. 멜옹이 2015.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어떤 음식으로 탄생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ㅎ

  9. 라오니스 2015.03.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큼한 호박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탐스러운 호박이네요 ㅎ

  11. 메트라프 2015.03.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호박향기가 정말 느껴지는듯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다크이야기 2015.03.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생각나게 만드는 일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3. 생활팁 2015.03.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도 좋고 색감도 참 좋습니다.

  14. 낮에도별 2015.03.1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씨앗도 따로 모아두셨네요~ 호박으로 어떤 요리를 해드실지 궁금한데요 ^^

  15. 영도나그네 2015.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넝쿨째 바구니 가득 굴러들어온것 같군요..
    앞으로 맛있는 호박요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16. 세상속에서 2015.03.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엄청 많이 하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나란히 정겨운 풍경입니다.
    호박향이 여기까지 풍겨져 오네요.^^

  18. 천추 2015.03.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같아 보입니다, 맛있겠지요?^^

  19. 토기장이 2015.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호박향이나는듯해요~

  20. 톡톡 정보 2015.03.1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21. 예또보 2015.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향기 여기까지 풍기네요 ㅎ

첫 수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2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친 후 청정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끝내고,

드디어 버섯을 땄다.

첫수확,

마당안에 작게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한지 꼭 일년만이다.

적은 양이지만 싱그러움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표고버섯,

사진을 찍어서 온 사방으로 자랑질을 했다.

축하의 메시지들이 줄을 잇고~~~ㅎ

호박과 함께 된장 찌개를 끓여서 갓 딴 버섯의 향을 음미했다.

이제 머지않아 더 많은 버섯들이 달릴것이라는 희망에 더 들뜬 아침이었다.

 

      * 그동안 구글쪽에 문제가 생겨서 방문을 드리지 못해 답답 했었는데,

이제 해결이 된것 같습니다.

자주 방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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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5.1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만에 좋은 결실을 만들었네요
    직접 수확의 기쁨을 누리면 좋으시겠다^^

  2. 글쓴이입니다 2014.05.1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실 맺으셨네요, 맛은 어떤가요?
    향기가 정말 좋을듯~

  3. 생활팁 2014.05.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 버섯향이 전해져 옵니다.
    싱그러운 5월되셔요.

  4. Orangeline 2014.05.1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들여 결실을 맞은 결과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는것이 직접 키우면 먹기 힘들것 같습니다. 직접 재배하는 분들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ㄴㅂ허 2014.05.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솜다리™ 2014.05.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표고버섯 재배라... 대단하신요..^^

  7. 레보랜드 2014.05.1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버섯재배도 하시는군요~ 향긋한 버섯향이 여기까지 나는듯합니다~

  8. *저녁노을* 2014.05.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표고버섯을 재배했나 보군요.
    시아버님 살아계실때...시골에서 키우곤했는데...

  9. 건강정보 2014.05.1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도 하시는군요..대단하세요^

  10. 어듀이트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11. 아디오스(adios)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릴 때 집에서 키워본 버섯인데... 저기서 버섯이 난다는게 정말 신기했거든요

  12. 도느로 2014.05.1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회사에서 재미로 했던기억이 나네요. ^^
    수확의 기쁨 정말 좋죠?
    구글의 문제가 다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4.05.1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용
    잘보고 갑니다~

  14. Zoom-in 2014.05.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워먹는 버섯은 어떤 맛일까요?
    맛보다 기분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예쁜 호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8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호박 한덩어리가 우리집으로 왔다.

남양주시 진접에 살고있는 언니가 보내왔다.

누가 호박을 못생긴 것의 대명사처럼 말 했을까?

누런 호박은 자연스러운 굴곡의 자태로 물로 씻고나니 윤기가 흐르는 예쁜 호박이 되었다~ㅎㅎ

관상용으로 둘까?

며칠동안 고민을 하다가 냉동 보관을 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여러 조각으로 잘라서 껍질을 벗기고, 쪄서 조금씩 나누어 포장해서 냉동실에 얼렸다.

가끔 호박죽도 끓이고 야채와 함께 버무려서 샌드위치 재료로 사용하면 될것 같다.

 

"호박같은 내얼굴 밉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불렀던 노래가 생각났다.

가사를 수정해야 할것 같은 생각에 잠시 웃어본다.

오늘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부담감 없이 편안하고 예쁜 호박 예찬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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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12.1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있었네요.. 호박죽을 해먹으면 너무 맛나겠어요, 된장찌게에도 넣어 먹고 꽃게탕에도,.,ㅜㅜ

  3. 반이. 2013.12.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진짜 예쁘네요 ㅎㅎ

  4. 어듀이트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요?ㅎ
    큼직하군요.ㅎ

  5. 엠엑스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맛도 좋고 색도 좋은데
    왜 못생긴 것의 대명사인건지...
    날도 추운데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생각나네요~

  6. 힐링앤건강 2013.12.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7. S매니저 2013.12.1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호박죽이 생각나네요.ㅎ
    먹고 싶은.ㅎ

  8. 캐치파이어 2013.12.1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호박 정말 좋네요.. 저도 시골내려가서 호박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생활팁 2013.12.1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해먹으면 참 맛나겠어요.
    요즘은 호박이 참 귀한 음식입니다.

  10. 데미안 주얼리 2013.12.1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는 호박이군요~
    받으신거라니 부럽습니다.

  11. *저녁노을* 2013.12.18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먹고 싶어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 먹고 싶네요

  13. 2013.12.18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ansik's Drink 2013.12.1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쁘네요 ㅎㅎ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5. happy송 2013.12.1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싶어요^^

  16. +요롱이+ 2013.12.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쁜 호박이로군요^^

  17. Zoom-in 2013.12.18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속이나 만화에서 봄직한 호박이네요.^^ 먹기 아까울만큼 모양이 아주 잘 생겼어요.ㅎㅎ

  18. 여행쟁이 김군 2013.12.19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당~^^
    감기 조심하시구
    좋은 꿈 꾸세요`

  19. 예또보 2013.12.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심에서는 보기힘든 호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아쿠나 2013.12.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이쁘고..
    맛도 좋죠^^

  21. 미소바이러스 2013.12.1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너무 이쁘고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호박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04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에는 아침 운동 코스를 길게 잡아서 서촌 곳곳을 누빈다.

 

옥인동 어느 골목길에서 만난 활짝 핀 호박꽃.

못생긴 사람을 누가 호박꽃이라고 했을까?

꽃의 크기와 색깔, 그리고 풍기는 자태에 완전 매료되어 셔터를 눌렀다.

큰 꽃만큼 호박도 크게 달릴것이고,

호박잎도 깨끗이 삶아서 된장에 쌈을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좁은 골목길이지만 정성스럽게 잘 가꾼 주인의 마음이 훈훈하게 느껴져 왔다.

활짝 웃고있는 호박꽃 덕분에,

나도 종일 활짝 웃으며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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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7.0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자세히 보면 참 예쁜 것 같아요

  3. S매니저 2013.07.04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너무 이쁘게 생긴거 같애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반이. 2013.07.04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호박 꽃이 정말 예쁜 듯 합니다 ㅎㅎ

  5. Healing_life 2013.07.04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예쁜 꽃이 왜 어렸을 적엔 못생긴 꽃으로 여겨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어 그런걸까요 ^^;

  6. 마니팜 2013.07.0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왜 호박꽃을 못생긴 사람에 비유했는지 모르겟어요
    저는 호박꽃이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같아서 더 좋아 보이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7. 눈깔 사탕 2013.07.0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너무 예쁘네요~^^ 노오란것이 ㅎㅎㅎ
    명태랑 짜오기님 블로그에 오면 늘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아요^^

  8. 꿈다람쥐 2013.07.04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정말 아름답게 보이네요.ㅎㅎ

  9. 괴도별성 2013.07.0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 버릴게 하나도 없다던데 .. 꽃이 참 이쁩니다. ㅎㅎ

  10. smjin2 2013.07.0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이 아주 탐스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Zoom-in 2013.07.0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호박꽃을 보면 훈훈한 인간미와 정이 느껴져요.
    정말 한국인의 정서가 그대로 녹아있는 꽃이죠.^^

  12. 알숑규 2013.07.05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이 정말 멋들어지네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13. 도느로 2013.07.0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꽃으로는 가장 아름다운시기가 바로 요맘때같습니다. 저희 동네에도 호박꽃이 만발하답니다. ^^

  14. 린넷 2013.07.05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이네요.
    비가 오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15. 금정산 2013.07.05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호박꽃도 꽃이죠 ㅎㅎ
    수수하니 너무 예쁜꽃이죠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6. 건강정보 2013.07.0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너무 예뻐서 자꾸 눈이 가는데요~^^

  17. S매니저 2013.07.0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8. 멜옹이 2013.07.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렸을때 본거 같은데 ...^^

  19. 가슴성형 2013.07.0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20. 그레이트 한 2013.07.0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작은 화분에서 호박꽃이 완전 예쁘게 방긋하고 있었네요^^
    아마 이 분도 애지중지하면서 키웠을 호박~ㅎㅎㅎ

  21. 진율 2013.07.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옆집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요즈음은 땅이 없다보니..보기 힘들어졌네요~!

주말농장을 다녀와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7.25 10: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은 평창으로 향했다.

남편 동료 한분이 평창에 주말 농장을 열고 있어서,

농장 구경도 하고, 주변도 돌아 볼겸 다녀왔다.

 

넓은 들에 원두막 하나,

그리고 많은 종류의 채소들이 잘 자라고 있었다.

옥수수, 파, 고추, 오이, 호박등 거의 없는게 없었다.

 

삼겹살에 금방 따서 먹는 아삭이 고추의 맛은 잊지못할 훌륭한 맛이었다.

 

한 주일만 걸러도 풀이 무성하다는 밭의 풀들을 함께 뽑으며,

신선한 시골의 풍경과 함께하는 농장 체험을 했다.

땀도 많이 흐르고 힘이 들었다~~^^;;

 

은퇴라는 피할수 없는 단어가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는즈음,

남편은 세상 곳곳이 새로워 보이는가 보다.

조금씩 준비를 하고있는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며 돌아 오는길은,

각가지 야채들로 부자가 되어 있었다.

 

이젠 수명이 100세가 넘는다고 하는 통계로 보면,

제2의 인생 설계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된다.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까?

새로운 고민에 해답을 위해서 우리 부부는 노력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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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07.2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풀칠아비 2012.07.2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2막"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미리미리 준비하시니,더 멋진 2막 맞이하시리라 믿습니다.

  4. 씩씩맘 2012.07.25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에 다녀오셨군요
    주말농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5. 핑구야 날자 2012.07.2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미리 노후를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니 부럽네요,, 저도 해야 하는데...

  6. 복돌이^^ 2012.07.2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실하게 잘 익고 있네요~~ ^^

    날씨가 너무더워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꽃보다미선 2012.07.2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노후에는 귀농할 생각인데 ㅎㅎ

  8. Superlady 2012.07.25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항상 주말농장 해 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부럽습니다 ^_^

  9. 해우기 2012.07.2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에서 무엇을 하는것 정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주말농장...정말 대단하신듯해요....

  10. 스머프s 2012.07.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옥수수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옥수수 먹고 싶어졌다는 ㅠㅠ

  11. 진율 2012.07.2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옥수수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12. 로사아빠! 2012.07.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저도 저런곳이 참 좋아지더군요~~
    아이들이 있으니 더더욱 저런 곳에 데리고 가고 싶어져요~

  13. 블로그토리 2012.07.25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량도 적절할테고 뜨거운 햇살로 영글어가는 결실이
    아름답습니다. 수고 많았어요.^^

  14. 화들짝 2012.07.2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니 저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오늘을 살기도 빠듯하네요. ^^

  15. 솔이's 2012.07.2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헐~ 저도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ㅠ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16. Stock manager 2012.07.2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 좋네요^^
    잘 보구 가요!!

  17. 아레아디 2012.07.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그레이트 한 2012.07.2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래도 비닐멀칭으로 잡초예방은
    확실히 하셨는데요?^^
    완전 부럽사옵니다^-----^

  19. 별이~ 2012.07.2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농장 조금 하다가 포기한 기억이...ㅠ.ㅠ
    더운 날씨 편안하게 좋은 수면 되세요^^

  20. 김팬더 2012.07.2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홋...!!
    주말농장 다녀오셨군요^^
    야채가 그냥 보기에도 정말 탱글탱글 싱싱해보이네요^^

  21. 멜옹이 2012.07.26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없는게 없네요 ㅋㅋ
    그리고 노후준비 정말 고민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