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 컴퓨터에서 클럭이란 무엇인가?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메모리에 표시된 클럭 속도는 각 부품의 성능을 짐작케 해 주는 중요한 기준이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기준을 정확히 알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얼렁뚱땅 대충 알고 넘어갈 수는 없다. 64비트 시대를 맞이하는 요즘 64비트 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조건과 함께 PC를 구성하는 주요부품의 궁합을 맞추려면 반드시 클럭 속도와 대역폭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1. 클럭이란?

  클럭(Clock)은 오직 전기가 통하는 디지털 장치에만 있다. 바꿔 말해 디지털 장치의 부품들을 움직이게 하는 전기적 신호를 클럭이라고 한다. 컴퓨터에 전원을 넣으면 전류가 흐르는 상태(ON)와 흐리지 않는 상태(OFF)가 반복된다. 바로 ON/OFF 형태로 반복하는 전류의 흐름에 의해 PC를 구성하는 부품이 작동한다. 이런 전류의 흐름을 클럭 주파수(Clock Frequency), 또는 줄여서 클럭(Clock)이라고 한다.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CPU, 메모리 등 모두 디지털 장치이므로 제대로 작동하려면 클럭이 있어야 한다. 주파수(Frequency)로 표시되는 클럭은 위아래로 변하는 진폭을 가진 진동이 연속적으로 발생한다. 이 진폭이 발생하는 동안 PC0이나 1로 이뤄진 비트 단위 신호를 각 장치에 전달한다.

  하나의 클럭 주기가 지나면 반드시 1개의 비트가 옮겨진다. 1초에 1번 위아래로 진폭이 변하는 사이 0이나 1이란 신호가 장치에서 다른 장치로 옮겨진다. 클럭 단위는 ‘Hz’를 사용하고 이를 클럭 속도(Clock Speed)라고 한다. CPU,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메모리 같은 부품에는 모두 클럭 속도가 표시되어 있다. 이것은 각 부품의 성능을 확인해 주는 척도이기도 하다.

2. 클럭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클럭(Clock)은 클럭 발진기에서 만들어 진다. 클럭 발진기는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두 곳에 있다.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에 있는 클럭 발진기는 일정한 클럭을 만들어 각 부품끼리 신호를 주고받게 한다. 메인보드에 있는 클럭 발진기에서 생산된 클럭은 메인보드에 장착되는 모든 부품에 골고를 영향을 준다. 클럭 발진기에서 나온 클럭은 PC 부품에 똑 같이 적용되지 않는다.

  PC를 구성하는 부품의 속도에 클럭 속도를 높이거나 낮춰 공급한다. 클럭 속도를 낮추는 것은 클럭 발진기 옆에 같이 붙어 있는 클럭 디바이더(Clock Devider, 클럭분배기)에 의해 조절된다. 클럭 발진기와 클럭 디바이더에 의해 조절되는 클럭 속도는 즉 부품의 작동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메인보드에 있는 2개의 커다란 칩의 역할이다. 이를 칩셋이라 한다.

3. 클럭 속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가?

  PC를 구성하는 부품의 성능을 말할 때 부품의 작동 속도를 말한다. 작동 속도는 대부분 클럭으로 표시한다. MHzGHz의 단위를 사용하는데 클럭이 높을수록 빠른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클럭 속도가 빠른 제품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PCCPU, 메인보드, 메모리, 하드디스크, 그래픽 카드, 랜 카드, 사운드 카드, 등등 여러 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조화롭게 동작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한 부품만 빠르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부품끼리 서로 연결된 통로가 있고 이 통로를 흐르는 데이터가 원활하게 소통이 되어 야 한다. 그러려면 부품을 동작시키는 클럭 속도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64비트 컴퓨터 시대를 열려면 새로운 64비트 방식으로 사고할 줄 아는 CPU, 이를 지원하는 몸통인 메인보드와 메모리, 보다 빠르게 진화한 하드디스크, 그리고 더 많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는 파워 서플라이를 선택하면 된다. 물론 64비트 능력을 화면 가득히 보여 줄 그래픽 카드도 빼놓을 수 없다.

1. 듀얼 코어 CPU

  강력한 기능의 CPU 연산 코어가 2 들어 있다면 멀티태스킹 작업에서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복잡한 3D 연산도 부드럽게 끊김 현상이 없이 작업하고 싶다면 듀얼 코어 CPU를 선택해야 한다.

2. LGA 775 소켓

  LGA 775에서는 핀이 CPU에서 메인보드로 옮겨왔다. CPU에 핀이 없어 소켓 위에 살짝 얹고 가이드로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CPU에 핀이 없어 왠지 소켓이 아닌 다른 명칭이 시용될 것 같다. 핀 수는 478개에서 775개로 늘어났다.

3. PCI 익스프레스 1x

  지금의 PCI 슬롯을 대체할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주목받는 새로운 데이터 전송 통로. PCI 슬롯의 최대 전송 속도는 초당 133MB에 지나지 않지만 PCI 슬롯의 3분의 1길이인 PCI 익스프레스 1x은 초당 500MB의 속도를 자랑한다. 고속랜 카드나 최신 인터페이스 장치가 사용할 슬롯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4. 64비트 CPU 지원 칩셋

  AMD64비트 CPU인 애슬론 64는 듀얼 채널 구성으로 얻는 대역폭이 크지 않다. 덕분에 램을 용량이나 종류에 관계없이 마음대로 꽂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엔비디아의 엔포스 3 이상의 칩셋이라면 애술론 64와 궁합이 잘 맞는다. 인텔의 64비트 CPU라면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에 최신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하는 고성능의 여러 칩셋을 만나볼 수 있다.

5. 24핀 메인보드 전원 커넥터

  소비 전력이 갑작스럽게 늘어난 펜티엄 4 CPU 때문에 넉넉한 전원을 공급해야 한다. 그래서 기존의 20핀에서 +3.3V, +5V, +12V 단자, 접지단자 이렇게 4개의 핀이 늘어난 24핀 전원 커넥터를 사용한다.

6. 시리얼 ATA 인터페이스

  NCQ 지원으로 보다 속도가 향상된 시리얼 ATA 30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 노트북 들여다 보기

  노트북은 일본 도시바사에서 개발한 무릎에 올려놓을 수 있는 작은 컴퓨터인 랩톱 컴퓨터대학 노트만큼 작다는 뜻으로 명명한 데서 유래했다. 데스크톱 PC의 본체에 비해 노트북의 크기는 얇고 작지만 성능은 데스크톱 PC에 버금간다. 노트북의 내부는 어떤지 살펴보자.

1. 메인보드

  일반 데스크톱 PC용 메인보드같은 역할을 하지만 크기는 절반도 채 안된다.

2. CPU

  노트북 전용 CPU는 일반 데스크톱 CPU보다 소비전력이 적고 크기도 더 작다. 노트북용 CPU2.9V 이하의 전력에서 동작해 노트북 사용 시간을 늘려 준다.

3. 메모리

  노트북용 메모리는 데스크톱 PC용 메모리보다 크기가 절반 이하로 작다. 작은 기판위에 대용량 메모리 칩 2~4를 담고 있다.

4. 하드디스크

  데스크톱용 하드디스크와 같은 역할을 하지만 크기는 1.8~2.5인치 사이고 두께도 9~19mm 가량으로 얇다. 한정된 공간에 들어가는 부품인 만큼 소음 발열 등도 데스크톱용보다 덜하다.

5. 무선 랜

  노트북용 무선 랜은 일반적으로 무선 랜의 표준 규격으로 사용되고 있는 802.11a/b/g를 지원한다. 3m 이내일 경우 최대 480Mbps 속도로 동작하고 6m 이내에서는 200Mpbs, 11m 이내에서는 110Mbps 의 전송 속도로 동작한다. 노트북에 무선 랜 기능은 필수다.

6. 포인팅 디바이스

  포인팅 디바이스는 마우스와 같은 역할을 한다. 터치 패드 형태로 제공되며 노트북 키보드 아래 네모난 공간을 배치한 형태다. 이 네모난 공간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면 커서가 움직이며 여기에서 손가락을 두 번 톡톡 누르면 마우스에서의 더블 클릭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우스의 좌우 단추와 마찬가지로 두 개의 단추가 있다.

- 컴퓨터 PC 내부 들여다 보기

  PC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그래서인지 부품을 고르기 위해 알아야 할 기술과 규격 또한 너무 많다. PC의 디자인 또한 빠르게 변한다. 이제 생김새도 살펴봐야 한다. 도대체 PC가 어떻게 바뀌는 걸까? 싱싱한 부품을 고르기 위해 각 부품이 겪고 있는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최신 기술이 적용되는 부품이 얼마나 유혹적인지 알아보자.

1. 파워 서플라이

  PC의 전원을 켜면 제일 먼저 파워 서플라이를 통해 컴퓨터에 전원이 공급된다. 이 장치가 전원을 제대로 전달해야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2. 메모리

  CPU로 전달될 명령어는 메모리에 임시 저장된다. CPU는 메모리에서 처리할 명령어를 가져와 실행한다.

3. 메인보드

  부품간의 데이터 전달은 메인보드에 있는 데이터 통로를 통해 이루어진다.

4. 그래픽 카드

  CPU가 처리한 명령의 결과는 그래픽 카드로 전달된다. 모니터로 보이는 화면은 그래픽 카드에서 만들어 낸 것이다.

5. 사운드 카드

  소리가 필요하다면 사운드 카드로 명령 처리 결과를 전달한다.

6. 광학 드라이브

  광 미디어에 저장된 정보를 보려면 광학 드라이브가 필요하다.

7. 하드디스크

  실행시킬 프로그램들은 하드디스크에 미리 저장시켜 놓는다.

- USB 메모리를 제대로 활용해 보자 

  USB 메모리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이동식 저장장치로 저장은 물론 저장된 문서를 불러낼 수도 있다. USB 메모리를 USB 포트에 연결한 뒤 윈도우 탐색기나 내 컴퓨터를 보면 이동식 디스크가 생기는데 하드디스크나 플로피디스크처럼 사용하면 된다. 특히 윈도우XP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 USB 메모리 활용분야

  USB 메모리는 데이터 저장 매체공인인증서 저장장치로 활용하거나 컴퓨터 자료 백업용, 부팅 디스크, 그리고 Portable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데이터 저장 매체로서의 사용은 가정 대표적인 사용분야다.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이동식 저장장치로 자동으로 인식되어 원하는 파일을 손쉽게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해 놓고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뱅킹 시 공인인증서를 USB 메모리에 저장하면 편리하다. 회사, 학교, PC방 등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쓸 때 USB 메모리를 연결하여 공인인증서를 다시 다운받지 않고 쓸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 뱅킹 시 공인인증서 보관 장치를 USB 메모리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공인인증서를 인식한다.

  USB 메모리는 컴퓨터에 보관된 자료의 백업용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데 USB 메모리를 연결할 때 마다 설정해 놓은 파일들이 USB 메모리에 저장된다. 이럴 때 주로 사용되는 동기화 프로그램은 Tisync, allway sync, sync toy 등이다.

  최근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의 메인보드는 대부분 USB 메모리를 이용한 부팅을 지원하고 있는데 USB 메모리로 부팅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Dos, 윈도우XP, 리눅스, Mac 등이 가능하다. 컴퓨터를 복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Portable 프로그램이란 USB 메모리에 복사만 해 넣고 아무 컴퓨터에서나 별도의 설치 없이 실행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포토샵, ms office 2007, 한글, 플래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USB 메모리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잘 셋팅된 USB 메모리는 운영체제만 설치된 컴퓨터에 연결되어도 자신의 컴퓨터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일반 프로그램을 Portable화 할 때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Autolt 매크로 스크립트, Thinstall, Auto batch file 등이 있다.

2. USB 메모리 활용하기

  100MB가 넘는 세미나 자료를 가져가기 위해 CD에 복사하는 것은 번거롭고 이메일로 보내는 것은 용량이 너무 커서 전송 시간이 많이 걸려 불편하다. 이 때 데이터 저장 매체로서 USB 메모리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USB 메모리를 열어 파일 보기

USB 메모리를 컴퓨터 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한다.

이동식디스크 대화창이 나타난다.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라는 대화창에서 [폴더를 열어 파일보기]를 클릭하고

확인버튼을 클릭한다.

USB 메모리 안에 있는 폴더와 파일들을 확인한다.

USB 메모리에 파일 담기

USB 메모리를 컴퓨터 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한다.

USB에 담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단축메뉴에서 보내기를 클릭한다.

이동식디스크를 클릭한다.

이동식디스크 안으로 선택한 파일이 복사된 것을 확인한다.

윈도우XP 이전의 윈도우 환경(윈도우me, 윈도우98)일 경우 자동으로 이동식디스크 대화창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USB 메모리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USB 메모리 인식드라이버를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저장

  공인인증서는 사이버상에서 거래하는 사람이 본인임을 증명하는 사이버상의 주민등록증이라 할 수 있다. 유료 공인인증서는 모든 거래에서 단일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 공인인증서는 은행, 주식, 인터넷 쇼핑 등 한 업종 자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는 특정한 설정이 없는 한 어느 컴퓨터나 일정하게 똑 같은 경로상에 위치한다.
 
  포맷이나 운영체제 재설치, 하드디스크를 새로 교체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인증서를 복사해서 동일한 위치에 복사해주면 운영체제 재설치나 하드디스크 교체 후에도 쇼핑, 은행, 주식거래 등에 다시 공인인증서를 다운받거나 설치해 줄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NPKI란 폴더가 공인인증서이므로 이 폴더를 복사하여 USB 메모리나 기타 연결된 다른 컴퓨터에 백업시켜 놓았다가 컴퓨터를 포맷하여 운영체제를 재설치 했거나 하드디스크를 바꾸고 난 후 똑 같은 경로상에 백업해 놨던 NPKI 폴더를 위치시켜주면 된다.

은행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 복사하기

처음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면 하드디스크에 공인인증서가 저장된다.

복사해서 가지고 다닐 USB 디스크를 PC에 연결한다.

인증서를 사용하는 사이트에 접속한다.

작업표시줄 우측 아래에 자물쇠 모양의 인증서 관리자 아이콘이 만들어 진다.

인증서 관리자 아이콘을 더블클릭한다.

인증서 관리창이 나타난다.

복사할 인증서를 선택한 후 인증서 복사 버튼을 클릭한다.

복사할 위치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난다.

이동식 디스크(플로피/USB)를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인증서 암호를 확인하고 새 암호를 넣은 창에 암호를 넣으면 복사가 완료된다. 사용시에는 인증서 위치에서 USB 디스크를 연결하고 저장위치를 이동식 디스크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공인인증서를 USB 메모리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다. 공인인증서가 담긴 USB 메모리를 잃어버려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못 쓰도록 막아주고 보다 안전하게 공인인증서와 은행보안카드까지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소프트웨어인 USB Safe라는 보안프로그램이 있다.

-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고, 하드디스크를 추가 장착하여 컴퓨터의 속도를 높이자 

  하드웨어란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컴퓨터의 본체와 각종 주변기기로서 컴퓨터 시스템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컴퓨터를 구성하는 기계장치로 사람의 육체에 비유할 수 있다. 하드웨어의 종류로는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메인보드가 있다. 컴퓨터가 처리하는 모든 작업은 CPU와 램을 통하여 처리되기 때문에 컴퓨터를 구입할 때 CPU와 램에 의해서 컴퓨터의 종류와 성능이 결정된다.

1.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기

  윈도우는 하드디스크를 가상 메모리로 사용하지만 윈도우가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메모리가 부족해지면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런 경우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하드디스크가 동작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하드디스크가 사용되는 소리가 들리거나 하드디스크 LED에 동작 중이라는 불이 들어오면 메모리가 부족해 하드디스크에 있는 가상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가 잦으면 메모리 용량이 부족해서 생긴 병목현상이라고 보면 된다.

사용중인 메모리와 사용가능한 메모리 용량을 확인하는 방법

 ① 윈도우 XP에서 Ctrl+Alt+Del키를 선택한다.

 ② 윈도우 작업관리자 창에서 성능탭을 선택한다.

 ③ ‘PF(페이지 파일)사용과 실제 메모리 항목을 확인한다.

  ‘PF사용항목은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메모리 파일의 크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드디스크 용량이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실제 메모리항목의 사용가능에 나타나는 용량은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

 ④ 실제 메모리 항목과 상태표시줄에 보이는 할당 메모리를 확인한다.

할당 메모리는 2개가 나오는데 왼쪽에 있는 것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메모리 용량이다. 실제 메모리는 523,248KB이고 할당된 메모리는 1,057MB187MB이다. 그러면 현재 약 18% 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다. 메모리 사용량이 70~80%를 넘어간다면 해당 시스템의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뜬다.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기

  요즘 CPU와 메모리의 대역폭을 맞추기 위해 듀얼채널(메모리 2개 설치)를 구성하는 시스템이 많아 졌는데 듀얼채널 구성시에는 동일한 메모리 용량 2개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128MB, 256MB, 512MB 등 동일한 DRAM 버스 대역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램을 구성하는 DRAM 칩의 메모리 버스폭이 16비트, 8비트 등으로 같아야 한다는 뜻이다. 같은 채널을 구성하는 모듈램 둘다 단면 램이거나 양면 램이어야 한다.

  듀얼채널을 사용하는 시스템이 아니라면 가능하면 메모리를 1개의 모듈램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만일 메모리를 256MB로 구성하려면 126MB 2개 보다는 256MB 램 하나를 다는 것이 속도가 빠르다. 보통은 256MB 1개와 128MB 2개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덩치가 큰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처리하는 작업에서는 속도 차이가 확실히 나타난다. 그리고 나중에 램을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때 여유 뱅크가 많아 업그레이드가 수월하다.

램 보관하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약간의 전기가 흐르는데 이것이 램에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램을 보관할 때는 은박지로 싸서 정전기의 흐름을 막아야 한다.

2. 하드디스크 추가 장착

  하드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경우 시스템의 속도저하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여유롭게 확보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사용하는 메인보드의 하드디스크 컨트롤러 인터페이스는 보통 2개의 커넥터를 가지고 있으며 한 커넥터에 2개씩 총 4개의 IDE 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첫 번째 커넥터는 프라이머리 마스터와 프라이머리 슬레이브이며 두 번째 커넥터는 세컨더리 마스터와 세컨더리 스레이브이다. 보통 하나의 하드디스크와 하나의 CD-롬이 장착되었다면 프라이머리 마스터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세컨더리 마스터에는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다.


하드디스크 추가 장착 순서

 

컴퓨터 본체의 뚜껑을 열고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의 연결 케이블을 모두 떼어낸다.

 ② 마스터, 슬레이브 점퍼를 설정해 컴퓨터에 장착한다. 하드디스크 윗면에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설정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이를 참조해 각 하드디스크의 마스터와 슬레이브 점퍼를 설정한다. 우리는 여기서 하드디스크를 프라이머리로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③ 다음은 2개의 하드디스크를 케이블로 연결하는 방법이다. ID케이블의 파란색 부분은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이며 가운데가 마스터, 뒤쪽은 슬레이브로 연결한다.

 ④ 이번에는 메인보드와 연결한다. 메인보드 ID커넥터의 색깔부분이 프라이머리, 흰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세컨더리이다. 이전의 하드디스크는 인식 한계가 528MB였지만 BIOS에서 어드래스를 변경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528MB의 한계를 극복했다. 최근에는 Ultra DMA 모드가 개발되어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약 137GB까지 인식이 가능해졌다. DMA 모드는 주변장치와 메모리와의 데이터 전송이 CPU개입 DQJT이 이루어지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고속으로 직접 처리하여 데이터 처리속도를 높이게 된다. 메인보드에서는 DMA 모드를 지원하는 IDE 커넥터를 색을 달리 표현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케이블 또한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이 색 표현이 달라 DMA 모드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⑤ 케이블에 연결된 하드디스크들과 메인보드를 연결한다.

 ⑥ 시모스 설정값에서 하드디스크 인식여부를 확인한다.

마스터와 슬레이브
  마스터는 보통 주인이란 뜻이고 슬레이브는 노예라는 뜻으로 쓰인다. 본체에 하드가 2개 설치되어 있을 경우 마스터를 먼저 읽고 그 다음에 슬레이브를 읽는다. 그러므로 부트용 하드(윈도우가 설치된 하드)를 마스터로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팅이 되지 않는다.

윈도우 XP 설치하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03.24 13: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파티션 설정과 포맷 작업을 한 후 윈도우 XP를 설치 한다. 

  윈도우 XP를 설정하기 전파티션 설정과 포맷작업을 해야 한다. 윈도우 XP 설치 CDCD롬 드라이브에 삽입하면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방을 구분하듯이 나누어 사용할지 여부를 묻는 파티션 설정을 지나 저장할 수 있는 상태로 변환해 주는 포맷작업까지 모두 설치 마법사가 자세히 안내해 준다.

1. 포맷하기

  윈도우 XP 부팅 메뉴를 이용하여 파티션 만들기 과정이 끝나면 파티션 드라이브만 포맷할 수 있다. 나머지 파티션 드라이브는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 컴퓨터 관리창에서 포맷을 쉽게 할 수 있다.

2. 윈도우 XP 설치하기

  윈도우 XP 설치는 설치 마법사의 지시대로 순차적으로 시행하면 된다.

 ① 윈도우 XP 설치 마법사 화면이 뜨면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② 국가 및 언어 옵션에서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③ 이름과 소속을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④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⑤ 컴퓨터 이름과 Administrator 암호(생략 가능)를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⑥ 현재의 시간에서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⑦ 작업 그룹 또는 도메인 설정에서 그룹설정인 경우 해당 그룹을 입력한다. 

  컴퓨터 리부팅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컴퓨터 설정 시작과 인터넷 연결 마이크로 소프트 등록 여부와 사용자 이름 지정화면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설치 구성요소 완료와 함께 리부팅이 되고 XP 바탕화면이 뜨면 설치가 완료 된 것이다.

3. 드라이버 설치

  윈도우 XP 설치 완료 후 시스템 등록정보의 장치 관리자에서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제대로 인식되지 않은 드라이버를 추가 설치 할 수 있다.

  충돌이나, 인식되지 않은 기타 장비에서 마우스 단축메뉴의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하드웨어 마법사가 실행되는데 이때, 가지고 있는 드라이브 파일을 찾아 설정해주면 정상적으로 동작된다.

- 하드디스크의 조각을 모으고

-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시작프로그램은 시작항목 리스트에서 해제하자

- 개인 사용자에게 필요 없는 윈도우 서비스는 사용하지 말자

  나는 컴맹에서 벗어나고자 pc 자가 정비 유틸리티 과정에 등록하여 공부하고 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아직까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반복해서 강의를 듣고, 들은 내용을 정리하려고 한다. 이번에는 컴퓨터 사용자라면 한번쯤 겪었을 법한 컴퓨터 속도에 대해 정리했다. 내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1. 하드디스크의 속도를 높여 보자

하드디스크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디스크에 자료를 저장하고 지우는 작업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을 계속하면 서로 관련 있는 파일들이 하드디스크안에서 서로 같은 공간에 붙어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떨어 저장되는 일이 생기는데 이것이 하드디스크의 속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바로 이런 현상을 디스크 단편화라고 하는데 디스크 단편화가 계속되면 프로그램실행속도가 늦어져 사용자 입에서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졌다는 말이 나오게 된다. 이러한 디스크 단편화 현상은 디스크 조각 모음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데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면 떨어진 파일들을 모아서 빠르게 동작되도록 할 수 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디스크 조각모음이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디스크의 빈틈을 없애주는 것이 좋다.

하드디스크 속도 높이는 방법

 ① 하드디스크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② 나타나는 단축메뉴 중 속성 클릭

 ③ 디스크 등록정보창이 나타나면 [도구]탭 클릭

 ④ 조각모음에서 [지금 조각모음] 클릭

 ⑤ 디스크 조각모음이 실행되면 [분석][조각모음]버튼이 위치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분석]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파일들의 분포도와 조각모음의 실행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

 ⑥ [조각모음]버튼을 클릭하면 조각 모음 작업이 실행. [조각모음]버튼을 클릭하여 조각 모음을 실행시킴

 ⑦ 그러면 조각모음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화면에 나타남

 ⑧ 디스크 조각모음이 완료되면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주고 완료된 조각모음에 대한 보고서를 볼
    
     것인지 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남
. [보고서 보기] 클릭

 ⑨ 그러면 조각모음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확인할 수 있음

2. 시작프로그램의 몸집을 날씬하게 해보자 보자....

시작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

  시작프로그램이란 Windows 부팅시에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시동이 되도록 설정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시작프로그램에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등록하여 이용하면 사용하기 편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프로그램들이 시작프로그램 항목에 등록이 되어 있거나 불필요한 파일들이 등록이 되어 있으면 부팅이 느려지거나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오류가 있거나 찾을 수 없는 경우엔 오류메시지마저 나오게 된다. 이런 현상을 조금이나마 줄이려면 시작프로그램을 정리하여야 한다. 이것이 컴퓨터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시작프로그램 diet 하는 방법

 ① 시작버튼을 눌러 실행을 클릭

 ② 실행창이 뜨면 msconfig(엠에스컨피그)라고 입력하고 확인버튼을 클릭

 ③ 그러면 시스템 구성유틸리티 화면이 나타남. [시작프로그램]탭 클릭

 ④ 시작 항목 리스트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체크를 해제. 시작프로그램

     목록의 명령 항목의 정보를 통해서 어떤 경로에서 실행되는지 알 수 있음.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인지 확인하여 실행 여부를 결정함. 시작프로그램을 수정하였으면 확인버튼 클릭

 ⑤ 변경한 내용을 재부팅을 통해 적용할 것인지 물으면 바로 적용을 원한다면 [다시 시작]

     나중에 재부팅하여 적용하고자 한다면 [다시 시작하지 않고 끝내기]를 클릭

 ⑥ 재부팅이 되면 윈도우 시작 과정에서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에서 시작하는 방법이 변경되었음을

     알리면 이를 계속 알릴 것인지 물어봄. 다음 부팅시 창이 뜨지 않도록 [Windows 시작시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하지 않으며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를 시작 안함]을 선택한 후

     [확인]버튼을 클릭

 ⑦ 만약 처음 상태로 되돌리려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의 [일반]탭에서정산모드를 선택

3. 백그라운드 서비스를 정리해 보자....

백그라운드 서비스로 인하여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

  윈도우는 다양한 환경에서 유동적으로 적절하게 구동되도록 다양한 서비스항목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윈도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행되는 프로세스의 일종이므로 개인 사용자에게 필요 없는 서비스가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컴퓨터 속도를 느리게 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개인사용자에게 필요 없는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보다 빠른 윈도우를 구성할 수 있다.

백그라운드 정리 하는 방법

 ① 시작버튼을 눌러 제어판을 선택

 ② 제어판의 항목 중 [성능 및 유지관리]를 클릭

 ③ [성능 및 유지관리]항목 중 [관리도구]를 클릭

 ④ [관리도구]로 이동되면 [서비스]를 더블클릭

 ⑤ [서비스]창이 뜨면 서비스 되고 있거나 서비스가 가능한 항목들이 나열됨

 ⑥ 서비스 목록은 기본적으로 알파벳 순으로 나열되어 있음. 여기서는 사용여부를 지정할

     서비스 항목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 클릭 후에 나오는 메뉴에서 속성을 클릭.

 ⑦ 속성 창에서 [일반]탭을 선택한 뒤 서비스 상태에서 시작할 것인지 중지할 것인지 선택,

     그리고 시작 유형을 통해 추후 재부팅 시에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지 사용하지

     않을 것인지 선택.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으면 확인을 눌러 서비스 속성 대화상자를 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