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 18:13

 
 

 

 

"정부 대책 일단 지켜보자" 움츠러든 부동산

내달 잠원한신 재건축분양이 바로미터될 듯

수도권·부산 청약엔 뭉칫돈풍선효과 우려

 

  "정부 규제와 싸우지 말라는 말도 있잖아요. 앞으로 어떤 대책이 나올지 지켜보자는 분위기입니다."(은행 PB 관계자) "내년 대통령선거 전에 정부가 부동산시장 못 죽입니다. 저금리에 강남 재건축 말고 돈이 갈 곳이 없어요."(서울 강남 A공인 관계자) 정부가 서울 강남 재건축 투자 열풍을 잡기 위해 '구두 개입'에 나서며 규제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4"과열이 이어지면 시장 안정책을 강구하겠다"고 발언한 이후 부동산시장은 숨을 죽인 채 관망세로 돌아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강남 재건축을 위시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도 둔화됐다. 다만 신규 분양시장에 투자자가 몰리며 수도권과 부산에서 청약 기록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내놓을지, 어떤 대책이 나올지 불안불안한 상태"라며 "철저한 눈치보기 시장"이라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특히 실거주 목적보다는 투자 수요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개포주공 일대 단지가 대표적이다. 이들 단지는 매매 호가가 내려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주공6단지 전용면적 53형은 10월 둘째주를 기준으로 88500만원 선이었지만 현재는 87000만원 선으로 1500만원가량 호가가 내려앉았다. 동일 면적인 주공7단지는 현재 호가가 9억원 선으로 같은 기간 2500만원가량 낮아졌다.

 

  서초·강동 일대 역시 관망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11월 분양 당시 3.3당 평균 4240만원으로 일대 최고 가격으로 시장에 나오면서 고분양가 논란을 지폈던 '반포 래미안아이파크'(반포한양 재건축)도 거래가 끊겼다. 강동구 고덕동 일대 분양권시장도 차분한 분위기. 지난 131순위 발표가 난 이후 계약을 진행 중인 '고덕 그라시움'(고덕 주공2단지 재건축) 인근은 이른바 '떴다방'(불법 이동식중개업소)들이 꼬리를 내리는 분위기다. 지난 20일 계약을 했다는 당첨자 김 모씨(고덕동 거주·43)"당첨 발표 직후만 해도 웃돈을 5000만원 이상씩 받아주겠다며 견본주택을 서성이던 업자들이 계약을 하러 가 보니 눈에 띄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존 아파트 거래 역시 매수 문의가 수그러들었다. 강북권 핫 플레이스로 통하는 마포구 공덕동 일대 C공인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이사철에 속한 기간이지만 거래가 잠잠하다"고 말했다. 다만 1000조원에 달하는 단기 유동자금이 시장에 버티고 있어 정부가 선제적 대응에 나서지 않으면 강남 재건축 투자 열기가 강북으로 옮겨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실제로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에도 수도권과 부산의 새 아파트 청약 열기는 뜨거워 연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주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서울 마포 '신촌숲 아이파크'(신수1구역 재건축)3만여 명이 몰려 평균 74.81로 올해 강북 최고 청약 경쟁률을 올렸고, 동탄에서는 동탄 더샵 레이크에듀타운에 5만여 명이 청약해 올해 수도권 최다 청약자 수를 기록했다. 21일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는 446가구 모집에 올해 들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132400여 명이 몰렸다. 이와 동시에 최근 1금융권 중도금 대출이 막혀 아파트 계약 포기가 속출하고 2금융권까지 대출 옥죄기에 나선 상태에서 시장 경착륙에 대한 염려도 있다. 시장에서는 다음달 예정된 삼성물산의 신반포 리오센트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오센트는 잠원한신18차와 24차를 통합 재건축하는 것으로, 올해 부동산시장을 달궜던 잠원동 시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늠자)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475가구 중 146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으로, 분양가는 3.34200만원이 예상된다. 서초구 일대 평균 분양가는 4098만원이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분양가가 인근 아파트 대비 10%를 초과하면 고분양가로 보고 있어 리오센트가 신반포자이 평균 분양가 4287만원을 넘기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2016102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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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10.2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섰군요.
    수도권과 부산의 새 아파트 청약 열기가
    지나치게 뜨거워서 염려스럽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Deborah 2016.10.28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3. 영도나그네 2016.10.2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동산 시장의 중심에는 강남의 재건축이
    자리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온갖 규제를 해도 식을즐 모르는 인기가
    신기하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4. 청결원 2016.10.29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주말 잘 보내세요~

  5. 핑구야 날자 2016.10.29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국 불안정으로 더 내려갈 수 도 있겠군요


이사 포기해 주택거래 급감·전세금 급등
실수요자들에게는 은행 문턱 낮춰줘야

 

  저성장 시대를 맞아 각종 경제지표가 하향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그나마 부동산 시장만 주택 거래와 신규 분양이 훈풍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지난 19대 국회에서 뽑지 못했거나 올해 새로 생긴 대못이 시장에 부담을 키우는 형국이다. 과거 부동산 과열기에 도입돼 지금과는 맞지 않는 낡은 규제와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 부담을 늘려 역효과를 낸 근시안적 정책이 위력을 떨치고 있어서다. 규제 일변도 정책은 지난해 간신히 살아난 주택 거래를 다시 위축시키고 전세난을 가중시키는 부작용도 낳고 있다. 이런 정책의 가장 큰 피해자는 내 집 마련 목적으로 대출을 받아 집을 구매한 실거주자와 목돈이 부족해 반전세나 월세로 내몰린 세입자들이다. 부동산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한국 경제 성장에 버팀목이 되려면 정부와 정치권이 합심해 이번 국회에서 남아 있는 '4대 대못'을 뽑아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20대 국회 개원으로 다시 찾아온 규제 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게 부동산 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지름길이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A씨는 올 3월 전세금을 1억원 넘게 올려 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놀라 직장 근처 전용면적 59아파트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매입가 54000만원으로 전세금보다 2억원이 부족해 거래은행에 대출을 문의했지만 올 들어 빡빡해진 대출심사를 통과하는 게 문제가 됐다. '지금 신용도로는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은 A씨는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4% 넘는 금리의 대출은행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정부가 치솟은 가계부채를 잡겠다며 내놓은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수도권에서는 2, 지방에서는 5월부터 시행된 이후 정작 부채 축소라는 당초 목적 달성은 실패한 채 내 집 마련용 대출이 절실한 실수요자들을 저축은행 등 금리가 비싼 제2금융권 대출로 내모는 부작용만 낳고 있다. 이 가이드라인은 주택담보대출 시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거치식 일시상환 방식에서 비거치식 원리금분할상환으로 유도하는 금융규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을 포함한 은행권의 가계신용 잔액은 총 12237000억원으로 집계돼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2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장세는 다소 주줌해졌지만 상승 추세는 계속된 셈이다.

 

  문제는 1분기 상승분 중 대부분이 상호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 같은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 기간 중 늘어난 가계부채 증가액 206000억원 가운데 1금융권 대출은 27.2%56000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72.8%15조원은 모두 제2금융권에서 이뤄졌다. 강화된 가이드라인 탓에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채무상환능력을 확인하는 까다로운 절차와 깐깐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문턱을 넘어도 대출을 받은 후에는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또 하나의 산이 기다리고 있다. 결국 이를 감당하지 못한 실수요자들이 저축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2금융권으로 내몰리는 '풍선효과'가 여실한 상황이다.

 

  제2금융권의 대출금리는 보통 시중은행보다 최대 2배 이상 높다. 그만큼 상환 부담도 커진다. 이는 결국 주택거래량 감소와 전셋값 상승으로 귀결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주택거래량은 199483건으로 작년보다 26.1% 줄었다. 최근 5(20112015) 평균인 207000여 건과 비교해서 3.5% 감소한 숫자다. 매매를 포기한 세입자들이 전셋집에 눌러앉으면서 전세금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KB국민은행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년 전 3300만원에서 올해 현재 4244만원으로 약 1억원(32.8%) 올랐다. 건국대 부동산학과 어떤 교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상환기간 30년 이상의 장기 모기지론을 늘리고 생애최초주택구입자에게 제공하는 1%대 대출을 실수요자 전반으로 확대하는 등의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66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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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송 2016.06.0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읽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도느로 2016.06.0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담보대출을 쓰고있지만
    이자는 매번 부담스럽네요 ㅜㅜ

  3. 『방쌤』 2016.06.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줘야 하는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까칠양파 2016.06.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5. 마니7373 2016.06.0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입장인데 뭔가 좋은
    방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좋은 내용 잘 읽고 갑니다^^

  6. 영원파란 2016.06.0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7. 행복생활 2016.06.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8. Ustyle9 2016.06.0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보대출 아무래도 부담이 되죠..

  9. 티나짱 2016.06.0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10. 멜로요우 2016.06.10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ㅋ

  11. 워크뷰 2016.06.10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2. 핑구야 날자 2016.06.10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살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13. 죽풍 2016.06.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 큰 부담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에스델 ♥ 2016.06.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수요자들이 저축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제2금융권으로 내몰리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둥둥이세상 2016.06.1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와 밀접한 관게가 있다고 하네요~
    주택담보대출 정보 잘보고 갑니다^^

  16. 레드불로거 2016.06.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만 더욱 힘들어지네요 ㅠㅠ
    부동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7. 空空(공공) 2016.06.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가 또 내려 우선은 득이 될듯 합니다

  18. GeniusJW 2016.06.1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지난 4년 동안 실제 거래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1억원 넘게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 기존에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쌌던 주변부의 전셋값 상승률이 높아지는 풍선효과 두드러졌다. 이와 달리 월세는 공급이 늘어난 덕에 소폭 하락했다. 이는 전셋값 상승세가 본격화한 2012년부터 전세 기간 2년을 주기로 2014, 올해 각 2월에 계약된 국토교통부의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54852건을 분석한 결과다. 3월 계약분이 모두 집계되지 않아 2월을 기준으로 삼았다.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012216704만원에서 올 222754만원으로 4년 새 36.2% 뛰었다. 이 기간 정부의 공식통계기관인 한국감정원 상승률(22%)1.6배다. 거래가 없는 집을 포함한 중개업소의 호가 기준이 아니라 실거래만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피부로 느끼는 체감상승률이 훨씬 더 높게 나타났다. 4년 새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6359만원에서 37261만원으로 11000만원가량(41.4%) 뛰었다. 동작(55.1%)·송파(54%)·성북(51.7%)·은평구(51.4%) 등이 50% 넘게 올랐다. 강남구와 서초구 상승률은 각각 43.9%, 26.7%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중심부보다 주거 선호도가 다소 떨어지는 주변 지역 전셋값이 눈에 띄게 올랐다고 분석했다. 강남권에 들어가려는 수요는 강남·서초구보다 보증금이 적은 송파·동작구로 향했기 때문이다. 싼 전세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 도심을 벗어나 성북·은평구 등 외곽으로 발길을 옮겼다. 수도권에서도 상대적으로 싼 지역인 인천(75%), 파주(79%), 김포(70%)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올 2월 계약된 서울시내 구별 평균 전세보증금은 강남구가 57370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서초구가 52181만원으로 그 다음이었다. 중랑구가 22126만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금천·노원·도봉 등도 2억원대였다. 강남구와 중랑구 간 보증금 차이는 1.6배에 달한다. 주택 크기별로는 60~85형의 30평대 안팎 중소형이 가장 높은 49.5%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60이하 소형이 38.7% 올랐고 85초과의 중대형은 36.4% 상승했다. 전세 수요가 주로 3~4인 가구가 많이 찾는 3개짜리 주택에 몰려서다. 이와 달리 전국 아파트 평균 월세는 2012249만원에서 올 247만원으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서울은 86만원에서 71만원으로 17.8%나 내렸다. 부동산중개업소들은 집주인들이 월세를 선호해 월셋집이 늘면서 월세가 하락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2월 계약된 평균 월세는 서초구 105만원, 강남구 103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용산구도 104만원으로 100만원을 넘었다. 용산에 큰 주택이 많고 미군부대 근무자들의 월세가 비싸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겠지만 기세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매매가격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전셋값에 대한 세입자들의 저항이 크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거 분양된 아파트가 2017년 이후 본격적으로 입주해 전셋집 공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 주택산업연구원 관계자는 대규모 분양이 많아 입주물량이 급증하는 외곽을 중심으로 전세난이 꺾이고 도심도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잇따른 준공으로 전세시장이 다소 숨통을 틔울 것으로 내다봤다. 세입자보다 집주인이 더 원해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월세는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2016510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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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05.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전세값이 정말 무섭게 오르는것 같더군요..
    오늘도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다딤이 2016.05.1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셋값이 매매가격에 가갑네요~~
    요즘 젊은 이들은 전세를 선호하더군요~~
    전셋값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6.05.1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이를 잘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4. 스마트걸 2016.05.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값이어찌나비싼지..집없는분들어려울것같아요

  5. 핑구야 날자 2016.05.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 값이 많이 오르는데도 집을 구하지 않는 경우는 매매가가 떨어지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겠죠

  6. 금정산 2016.05.1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선 전세값도 너무 비싸 우리 같은 서민은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ㅎㅎ

  7. 워크뷰 2016.05.1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역시 지방에선 무리군요.

  8. 레드불로거 2016.05.1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kakawood 2016.05.1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셋값 정보 잘 보고갈게요 .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ㅎㅎ

  10. 드래곤포토 2016.05.11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정보 잘보고 갑니다. ^^

  11. 비가오면 2016.05.1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12. 비키니짐(VKNY GYM) 2016.05.11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동산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데 좋은 도음 받고 갑니다.

  13. 스마트걸 2016.05.12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