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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 해당되는 글 4

  1. 2016.08.23 통영 삼시세끼 아무거나 (8)
  2. 2016.08.10 통영 케이블카 (10)
  3. 2016.08.04 통영 로즈힐 팬션 (12)
  4. 2016.07.27 통영 이순신장군 공원 (10)
 

통영 삼시세끼 아무거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8.23 14: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통영 맛집 검색,

동피랑 마을 입구에 있는 '동피랑 삼시세끼'를 찾았다.

그리고 이 집의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는 이름이 특이한 '아무거나'를 시켰다.

여러 해산물이 가득해서 뚝배기가 좁아 보였던 해물 뚝배기,

생선 두마리와 향이 특이했던 해초전,

새콤달콤 했던 회무침과 해초 비빔밥이 세트로 묶여서 나왔다.

밑반찬이 조금 부실해 보였지만, 메인 요리가 세사람이 먹기에 많은 양이었다.

한끼 정도 굶고 와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렇게 통영에서 바다 냄새가 물씬 풍기는 점심을 배 부르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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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8.10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통영에서의 짧은 여정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고민한 결과,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경치를 보기로 했다.

다행히 날씨는 좋았다.

긴 줄을 서지않고 케이블카를 타고 10여분을 천천히 올라갔다.

땅에서 멀어지며 나타났던 수많은 섬들과 바다, 케이블카는 하늘를 향해 다가가는 듯 했다.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미륵산 정상까지 15분이라는 말에 구두를 신었지만 도전을 했다.

올라가는 길은 테크로 깔아 놓아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정상에서 바라 본 통영 한려수도,

아름다운 남해 다도해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 왔다. 

벅차 오르는 가슴,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한참을 바라 보았다.

미륵산 정상 정복 인증샷을 위해 불어난 몸매 때문에 싫었지만 줄 서서 기다려 사진도 찰칵~ㅋ

내려오는 길에 박경리 묘소 전망대, 당포해전 전망대에 들려 잠시 땀을 식혔다.

케이블카 전망대의 3천원 하던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인기가 좋았다.

더위와 갈증을 잠시지만 달콤하게 식혀 주었다.

바다의 땅 통영임을 실감한 케이블카 여행이었다.


지금도 눈 감으면 멋스런 통영의 경치가 눈앞에 펼쳐져 잠시 설레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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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로즈힐 팬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8.04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뱃고동 소리에 눈을 떴다.

커튼을 열자 눈 앞에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중년의 부부가 예쁘게 운영하고 있는 풍차마을 로즈힐 팬션.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큰 테크 위에 있는 작은 풍차가 운치를 더 해 주고 있었다.

바닷가 둘레길을 따라 아침 산책을 나섰다.

하늘 위엔 그림처럼 아름다운 구름들,

멀리 바라다 보이는 연륙교인 거제대교,

잔잔한 바다와 가끔씩 오가는 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다.


통영의 아침은 사랑스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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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이순신장군 공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7.27 11: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희 돌잔치를 끝내고 통영에서 1박을 하기로 하여 통영으로 갔다.

숙소에 짐을 풀고 간단히 옷을 갈아입고 처음 찾아 간 곳은 통영 이순신공원이었다.

구 한산대첩기념공원이기도 한 이순신공원은 통영시의 대표적인 성지라고 했다.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대파함으로써 해상 주도권을 장악하여 일본 수군의 전의를 상실케한 최대 승첩지.

우람하게 서서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크게 와 닿았다.

나라의 운명을 걸고, 목숨을 걸고 싸웠을 그 때 전투의 치열함이 잔잔한 바닷물을 따라 아직도 흐르고 있는 듯 했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계속되었던 비가 그치고 저녁으로 가는 시간,

조금씩 어둠이 내려앉고 있었다.

우리는 공원 주변만 간단히 산책을 하고 내려왔다.


통영 중앙활어시장,

주변 추천을 받고 들린 곳이었는데 싱싱한 생선회를 직접 사서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사진을 찍지 못한 아쉬움이......)

우리는 우럭, 도미, 광어회와 멍게를 사고, 멸치도 한박스 구입해서 숙소로 돌아왔다.

거제대교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팬션 맛있는 저녁 시간을 보냈다.

못하는 술 한잔의 매력이었던가,

통영이 주는 알 수 없는 편안함이 기분을 좋게하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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