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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파트에 밀렸던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단독주택이 꽃가게와 카페, 소규모 회사로까지 변신하기 때문이다. 서울 시내 단독주택 가구 수는 지난해 35만7547가구였던 것이 올해는 35만1624가구로 줄었다. 단독주택이 있던 곳에 도시형 생활주택 등이나 뉴타운,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아파트촌이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독주택 리모델링 시장은 오히려 활기가 돈다. 범홍대상권 연남동, 이태원 상권 경리단길 일대, 가로수길 등 요즘 뜨고 있는 지역들을 배후로 둔 단독주택지는 집을 사들여 개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몸값도 뛰었다.

  서울시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4.3% 올랐다(전국 평균 3.96%). 특히 리모델링이 활발한 마포구가 25개 자치구 중 1위로 상승률 6.4%를 기록했다. 상권이 활성화한 지역의 단독주택은 3.3㎡당 가격이 아파트(1815만2000원)보다 비싸다. 강남은 2000만원을 넘어섰고 마포는 연남동 일대마저 3.3㎡당 땅값이 1800만~2000만원 선이다. 주변 땅값도 뛰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마포구 서교동 지학사 인근은 1㎡당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403만원에서 올해 436만원으로 8.1% 올랐다.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남서측 일대도 같은 기간 414만원에서 435만원으로 5.07% 올랐고 서대문구 연희동 사러가쇼핑 인근과 용산구 이태원동 경리단길 일대도 각각 4.89%, 4.8% 상승했다. 기존에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사서 주거용으로 수리하는 사례가 90%였다면 최근 2~3년 사이엔 사정이 다르다. TV프로그램 인간의 조건-도시 농부 등이 인기를 끌면서 차마 도심을 벗어나지 못한 귀농(歸農) 워너비(wannabe)들이 나서 옥상에 정원과 텃밭을 만들거나 게스트하우스처럼 꾸미기도 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리모델링은 유명 상권 인근 단독주택을 사들여 카페나 꽃집 등 작은 가게로 쓰는 식이다. 연희동 사러가쇼핑 일대는 조용한 카페거리통한다. 임대료가 비싼 홍대와 신촌 상권을 피해 온 작은 카페와 일식집, 파스타 식당들이 단독주택을 개조해 하나둘 문을 열었다.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아티크'는 작은 한옥을 사들인 후 용도 변경을 거쳐 개조한 꽃집이다.

 

  최근 들어선 미니 사옥도 눈길을 끈다. 유행에 민감한 소규모 출판, 온라인쇼핑몰, 웹 디자인 등 1명 혹은 동료들이 모여 공동으로 창업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유명 상권 인근 주거지역에 사무실 둥지를 트는 창업자가 적지 않다. 보통은 사무실용으로 쓸 수 있도록 층마다 방 두 개 이상에 화장실은 남녀용으로 구분해 두 개로 구성한다. 주거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1인 기업들이 한 층을 빌려 나눠 쓰기도 하고 사원이 5명 이상 되는 소규모 회사가 두 개 층을 통째로 빌려 회의실, 사무실 등으로 꾸며 사용하는 식이다. 업종은 건축, 설계, 디자인, 출판,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하다.


  사회 공동체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은평구청은 증산동 단독주택 2층을 여섯 명이 살 수 있도록 개조해 입주 청년들에게 시세 대비 70~80% 저렴하게 임대를 놓는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출자해 만든 과천 두근두근방과후협동조합은 빌린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한 후 방과 후 학교만들기도 했다. 한 리모델링업체 대표는 직접 땅을 사서 새로 집을 짓는 것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대부분 노후 주택을 사들여 뜯어고치는 식이라며 리모델링 문의, 의뢰 중 70%는 주거 목적이지만 30%는 상업 혹은 업무용으로 개조해 임대를 놓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2015.08.29. 매일경제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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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마니아 2015.09.0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서울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2. 도생 2015.09.02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논리와 편리함으로 만들어진 아파트는 우리에게 인간미가 없는 삭막함만 가져다 주었습니다.
    행복하세요^^

  3. 행복생활 2015.09.0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4. 별내림 2015.09.0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이 상가로 변신하는것 이제는 지방에서도 가끔 볼수있어요~

  5. 도느로 2015.09.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곳도 오래된 가정집이 카페로 변신하는것을 자주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보니 예전의 새로움은 더이상 안느껴집니다. ㅎㅎ

  6. 금정산 2015.09.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오래된 건물에 들어선게 맣습니다.
    한때 유행일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7. 씩씩맘 2015.09.0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곳도 한옥 리모델링한 카페있더라구요

  8. wooris jm 2015.09.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의 편리함이라면
    단독주택은 사람 사는 맛이 납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잘 사용하는 것 좋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9. 워크뷰 2015.09.0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가게가 오히려 가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10. 구아바12 2015.09.0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교도 캠핑장이 되는거 보면 이런 곳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11. 청결원 2015.09.0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롭네요~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린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01 07: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끔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는 일

이미 빛이 바래서 제모양을 유지하고 있지 않지만

그 속에서 작은 바람이 불어오고

잠시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리는 여유를 만난다.

 

그 옛날부터 숙제처럼 삶을 고민해 왔지만

아직까지 정답은 없었다.

그저 내게 주어진 길을

어제도 그랬듯 오늘을 정성스레 걷고 있을 뿐...

 

열심히 살아왔고

살고 있는 지금

내 앞에 펼쳐져 있는 것들이 내 시간의 결과물이라는

통속적인 해답을 만들며 고독해 지려는 마음

잘 살았는지

잘못 살았는지 굳이 따지고 싶지 않지만

내가 얼마만큼 나로 살았는지 기억나지 않음이

봄날

아지랑이가 되어 어지럽힌다.

 

따스함이 깊어지는 햇볕

그 사이로 작은 바람이 불어온다

한잔의 차를 마주하고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린다

 

- 봄이 시작되는 어느날 삼청동 카페에서

 

*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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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0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려다 보는 뷰가 참 좋네요~~

  2. 금정산 2015.05.01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커피 한잔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3. 스토 2015.05.01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참으로 좋네요 ㅎ

  4. 에스델 ♥ 2015.05.0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오랜만에 삼청동에 다녀왔는데~
    다음에는 떡카페에 가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내게 주어진 길을 오늘도 정성스럽게
    걸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5. 힐링앤건강 2015.05.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년에 어쩌다 몇번 삼청동에 가는데, 항상 경치 좋은 곳에서 즐기시네요 ^^ 시가 참 좋습니다.^^

  6. 도생 2015.05.0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시간도 없이 바쁜 일상에 쫓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 현재 모습일 겁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7. 멜옹이 2015.05.01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너무 분위기 있네요 ㅎ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8. 낮에도별 2015.05.01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 해야겠는데요^^
    즐거운 연휴 되세요~

  9. 도느로 2015.05.01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색이란 것 만큼 돈안드는 사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속에서 얻는 것이 있으니 또 사치라고 할 수도 없고....ㅎㅎ
    저역시 베란다로 들어오는 봄볕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

  10. 박군.. 2015.05.0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머리카락이 생각나는 글이에요,

  11. 릴리밸리 2015.05.0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삼청동으로 나들이 하고 싶네요.^^

  12. 청결원 2015.05.02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 넘 좋네요

  13. Naturis 2015.05.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사색하기 좋은 곳인것 같네요.. 연인이랑 같이 있으면 더 좋을까요...

  14. 하늘마법사 2015.05.0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15. misoyou 2015.05.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즐겁게 잘보내세요

익선동 골목 카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3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종로구 익선동,

오래된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어 옛 향기를 느끼게하는 골목길이 있다.

그리고 그 골목길을 꺾어 다시 골목 깊숙히 자리한 카페를 보는 순간 놀라웠다.

옛 흔적이 남아있는 한옥의 그 자체를 살려서 조화롭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니 갤러리였다.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인지 커피맛도 좋았다. 

조용하고 멋스러운 골목 카페,

어렸을때의 정서를 생각나게 하는 추억같은 공간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즐거움이 함께 한 시간이었다.

 

* 3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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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3.3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모습이네요.
    고전과 현대의 조화..멋스러워요^^

  2. 도생 2015.03.3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마시면서 감상도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3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 정겹죠 ~~

  4. 도느로 2015.03.3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면 찾아갈 수 없는 곳 같아요.
    찾아가는 재미도 있는 카페....좋네요 ^^

  5. 건강정보 2015.03.30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참 예쁜데요~^^

  6. 『방쌤』 2015.03.3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처음 들어보는데 정겨운 골목길 풍경이네요
    서울에서 만나는 골목길이라 더 반가울 것 같기도 하구요^^

  7. 헬로끙이 2015.03.3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서는 음식 사진이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아늑한 곳이군요 ^^

  8. 생명마루한의원 2015.03.30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넘 고풍스러운 곳이네요~ㅎㅎ

  9. 낮에도별 2015.03.3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분위기라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겠어요 ^^

  10. 세상속에서 2015.03.3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골목에 카페가 있네요~
    좋은 시간 도세요~

  11. 핑구야 날자 2015.03.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분위기네요~~ 노랑색 가이드바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군요

  12. 라오니스 2015.03.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카페 찾아가는 길부터 분위기 있는데요 ..
    이런곳은 아무도 모르게 슬쩍 다녀오고 싶습니다 .. ㅎㅎ

  13. 이노(inno) 2015.03.3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커피가게가 있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사진 찍고 잠시 쉬고가기 좋은거 같아요

  14. 꽃아로미 2015.03.3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북적거리지 않아서 더좋은듯! 좋은정보 감사^^

  15. 영도나그네 2015.03.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골목길에도 이렇게 정겹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군요..
    이런 골목길 카페에서 맛보는 커피향이 정말 멋진 향수를 느낄수 있을 것 같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6. 톡톡 정보 2015.03.31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 살포시 인사만 드리고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7. 워크뷰 2015.03.31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란 손잡이가 길안내역활을 하는군요^^

  18. 청결원 2015.03.31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카페 넘 좋네요

  19. 신선함! 2015.03.3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분위기 있어 보여요~~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03.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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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지금은 부재중^^

서촌애(愛) | 2014.06.30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앨범을 뒤지다가 사진을 발견하고

다시 잠시 웃었다.

얼마전 아침 운동길에 찍었던 사진.

 

생긴지 오래되지 않은 카페인것 같은데...

 

귀엽게 느껴지는 카페 주인이 궁금해졌다.

조만간에 한번 들러봐야 겠다~^^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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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6.3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비군 훈련 갈 정도면 30대의 멋진 청년이 사장님이겠죠
    꼭 들러 보세요^^
    6월 마무리 잘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4.06.3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증맞은 그림이 주인을 짐작가게 하는 군요...

  3. 도느로 2014.06.3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 센스를 보아하니 장사도 잘 할듯합니다. ^^
    효자동인가봐요?.....서촌 꼭 가보고싶어요 ㅜㅜ

  4. 생활팁 2014.06.3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이 나옵니다.
    효자카페라 이름도 특이하구요.

  5. 류마내과 2014.06.30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자네카페 주인님 잘다녀오셔요 ㅎㅎ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6. 어듀이트 2014.06.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pyulu 2014.06.30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8. 유쾌한상상 2014.06.30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자동에 있는 카페인가 봅니다. 맞죠? ㅎㅎㅎ

  9. 블랙푸드 2014.06.3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페 주인이 궁금하네요..

    왠지 귀여운 분이실 듯..ㅎ

  10. 쭈니러스 2014.06.3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가 아니라 예비군이라 다행이네요^^ㅎㅎㅎ

  11. Zoom-in 2014.06.3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젊은 사장님 카페이군요.

  12.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귀여운걸 2014.07.01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비군 잘 다녀오시길..
    한번 들려보고 싶은 카페네요^^

  14. 뉴론7 2014.07.01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의 시작이네염 좋은한달 되세염.

  15. 진율 2014.07.01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충성 입니다.

  16. Orangeline 2014.07.0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페주인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장사잘될것 같습니다.

  17. 바이칼요정 2014.12.2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페주인 귀여우시네요.. 예비군이신가 봅니다. ~~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 길에~

서촌애(愛) | 2013.10.04 09: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찬 기온이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가 엊그제 같은데...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던 날,

경복궁옆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올라가는 길에

멋이 넘치는 카페를 만났다.

분위기 때문인지 빙수와 커피맛도 훌륭했다.

세상속에서 와 닿는 작은것 하나에

마음에 무거움을 잠시라도 날려버릴 수 있는게 삶의 이치라는것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10월의 첫 주말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날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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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3.10.04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로운 커피 한잔을 마셔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 멜옹이 2013.10.0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은 곳에서의 차한잔의 여유 아주 좋죠 ㅎㅎ
    금요일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3. 톡톡 정보 2013.10.0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스러움이 느껴지는 카페네요. 좋은 곳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4. 영도나그네 2013.10.0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카페 풍경입니다..
    이곳에서 따뜻한 차한잔과 아름다운 담소가 가을을 음미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끼게 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5. 하니포천 2013.10.1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카페가 경복궁 근처에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와이군 2013.10.14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수랑 커피도 잘 어울리겠네요~
    맛나겠습니다 ^^

수성동 계곡 (겨울)

서촌애(愛) | 2012.12.21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촌,

조선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의 화폭이 되었던 수성동계곡...

오랜만에 걸어본 계곡은,

소나무의 푸르름과 함께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그 품위를 잃지않고 있었다.

 

찬바람을 가르며 수성동 계곡을 한바퀴 돌고 내려와서

작은 카페에서 만난 따뜻한 커피 한잔은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줬다.

 

* 작은 여유가 주는 행복을 누리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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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뷰인 2012.12.2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하니..참 좋아보입니다.

  3. +요롱이+ 2012.12.21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풍경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4. 어듀이트 2012.12.2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 구경 잘하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영도나그네 2012.12.21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동 계곡의 등산로도 예쁘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산책후에 맛보는 따뜻한 차 한잔은 또다른 즐거움을 줄것 같습니다..

  6. Zoom-in 2012.12.2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임에도 소나무의 푸르름이 주는 싱그러움이 전해집니다.^^

  7. 아레아디 2012.12.2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8. 2012.12.2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금정산 2012.12.22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에 나온 그 계곡이군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10. 아레아디 2012.12.2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1. 작가 남시언 2012.12.2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좋은 곳, 사소하지만 좋은 곳 같은곳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아요!ㅎㅎㅎ

  12. Hansik's Drink 2012.12.2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은 정말 감탄사를 나오게 하는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13. 신선함! 2012.12.22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둘러보고 갈께요 ~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14. 티끌모아태산 2012.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풍경 너무 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

  15. 오공피 2012.12.23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 숨어 있었군요...

  16. 해피 매니저 2012.12.2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유주 아빠 2012.12.23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보고 갑니다~~ 등산 후에 막걸리가 최고인데 ㅎㅎ

  18. 꽃보다미선 2012.12.23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말엔 가까운 산에라도 가봐야겠네요. ㅎㅎ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

  19. 금융연합 2012.12.2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에 좋군요

  20. 아레아디 2012.12.24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시길 바래요^^

  21. 가을사나이 2012.12.24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동가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서촌 맛집 스케치~

서촌애(愛) | 2012.08.13 14: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이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외식,

서촌에 많은 카페와 음식점들이 생기기 사작했지만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한옥에 자리한 '송스 퀴친'으로 갔다.

 

작고 아담한 서까래가 보이는 한옥에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내부 인테리어 분위기가 괜찮았다.

 

시켜서 먹었던 돈까스도 맛있었고,

화덕에서 구워낸 단호박 피자도 훌륭한 맛이었다.

아이들도 만족했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때문에,

수성동 계곡은 저녁 시간이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분빈다고 한다.

 

시간이 나는대로 서촌 스케치를 많이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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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2.08.1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이 화덕을 품어 더욱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곳인것 같습니다.^^

  2. 별이~ 2012.08.1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솔이's 2012.08.1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덕피자 정말 맛나던데,,,ㅠ 갑자기 사진보니 먹으러 가고 싶군요 ㅠ

  4. 지나가는나그네 2012.08.1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요롱이+ 2012.08.1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맛있어보이네요!!
    직접 가보고 싶어요! ㅎ

  6. 드래곤포토 2012.08.1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좋은 것 같네요 ^^

  7. 뷰티톡톡 2012.08.1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출출해 지려고 하네요. ^^
    피자 먹고 싶어요. ㅎㅎ

  8. 그레이트 한 2012.08.1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나무 인테리어 같은 곳이 좋더라구요~!^^
    맨 마지막 단호박 피자의 비쥬얼은...한 번 만들어 먹어 보고 싶은데요?^^

  9. 금융연합 2012.08.14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날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10. 멜옹이 2012.08.1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ㅎㅎ

  11. 별내림 2012.08.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네요 화덕에 구운것이라 더 맛있을것같아요

  12. 아레아디 2012.08.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아늑해보이고 좋은거 같애요..
    잘보고 갑니다~

  13. 스머프s 2012.08.1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돈까스가 끌리네요 ㅋㅋ
    너무 맛있어보여요.

  14. *저녁노을* 2012.08.1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15. 씩씩맘 2012.08.1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은 분위기의 맛집이네요^^

  16. 블로그엔조이 2012.08.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네요.. 소스도 맛있을것 같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시간 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 ^^

  17. 마음노트 2012.08.1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 분량도 알맞고 깔끔해서
    참 좋습니다.

  18. 와이군 2012.08.1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랑 피자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퇴근시간 다가오니 배고픕니다 ^^

  19. 아인젤 2013.02.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 근데 서촌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소항 - 더치 커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6.20 11: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여름이란 의미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새로운 의문이 생긴다.

이른 무더위가 세상을 태우고 있지만,

마음은 자꾸 멀리로 떠나고 있다.

 

오늘은 헤이리 소항에서 맛 보았던 더치 커피(Dutch coffee) 속으로~~~

 

 

 

 

커피의 눈물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서 만들어 지는 커피의 와인같다는 더치 커피...

물방울을 한방울 한방울 떨어뜨려 추출 하는 워터 드립(water drip) 방식의 더치 커피는

기다림의 미학으로 만들어 지는 커피라고 했다.

 

국어 사전에는

네덜란드의 식민지였던 자바 섬에서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마시는 커피. 커피 가루에 물을 붓고

오랜 시간 천천히 우려낸다.고...

 

 

 

 

소항에서의 더치 아이스 커피는 새로운 맛이었다.

주변 분위기 탓도 있었겠지만,

기분좋게 맛있는 커피였다.

 

 

 

 

종이 박스 표면도 작은 손길 하나가 스치면 멋진 작품이 되어 버리는듯~~~ㅎ

 

 

 

 

넓고 쾌적한 갤러리 카페는

이야기처럼 예쁘게,

커피와 함께 하는 가족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러리 소항 오픈 스튜디오

2012.6.11 (월) ~ 6.30 (토)

오전 11:00 ~ 오후 7:00

헤이리 예술마을 1652-529 갤러리 소항

전화 ; 031)95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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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노트 2012.06.2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조 분위기가 넘 좋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걸요.ㅎ

  3. +요롱이+ 2012.06.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더치커피 저도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분위기 좋은 곳 잘 보구 갑니다..^^

  4. 솔이's 2012.06.2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이런 곳 저도 좋아라합니다 이런 곳이 커피가 맛있더라구요 ㅎㅎ

  5. Zoom-in 2012.06.20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고 커피맛 좋고..친구랑 가면 더 좋겠죠.^^

  6. 아레아디 2012.06.20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싶네요..

  7. 화들짝 2012.06.2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치커피.... 색을 보니 진해 보이는데 맞나요! ^^

  8. BAEGOON 2012.06.2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원한 커피한잔 생각나는군요 +_+
    즐거운 하루되세요~^^

  9. 핑구야 날자 2012.06.2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참 많은 커피집이네요...헤이리에 가본지도 오래 되었네여

  10. 코리즌 2012.06.2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짜오기님도 맛집 블로거는 아니군요.
    저도 맛있는 집에 들어가도 무얼 해야하는지를 모르겠구만요.ㅋㅋㅋ

  11. 김팬더 2012.06.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티비서
    한번 더치커피 들어본적 있는듯한뎅
    요거였군요 +_+ 정말 신기신기하네요 ^^ㅎㅎㅎ

  12. 별이~ 2012.06.21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당장 믹스커피라도 한잔 먹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유쾌통쾌 2012.06.2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치커피 정말 그 깊은 향 느껴보고 싶네요

  14. 솜다리™ 2012.06.21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치커피라...신기한 커피내요~

  15. 그레이트 한 2012.06.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고, 맛있어 보이는
    지금 당장 밥을 먹어서 그런지...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는 충동이^^;

  16. 신선함! 2012.06.2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요일 오늘도 좋은글 완전 잘보구 갑니다~^^
    좋은일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17. 멜옹이 2012.06.2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시원한 냉커피 한잔은
    정말 인생의 활력소죠 ㅋㅋ

  18. 와이군 2012.06.2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 참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

  19. 씩씩맘 2012.06.21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치 커피 한잔 먹고 싶네요. ㅎㅎ

  20. 로사아빠! 2012.06.2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는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가면 한잔쯤은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21. 해우기 2012.06.2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스커피를 마시는 지금...보다보니...
    왠지..두배 맛없어 지는데요...

    ㅎㅎㅎ

소금항아리(소항) - 헤이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6.18 12: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러리 소항 오픈 스튜디오

 

2012.6.11 (월) ~ 6.30 (토)

오전 11:00 ~ 오후 7:00

헤이리 예술마을 1652-529 갤러리 소항

전화 ; 031)957-0325

 

지난 주말 헤이리를 다녀왔다.

갤러리 소항 오픈 스튜디오에서 만나 뵌 반가운 얼굴의 이영미 화백...

고향 선배이기도 한 그녀를 인사동 갤러리 개인전에서 뵙고,

5년이 훌쩍 넘은 싱그러움 가득한 6월의 한 주말에 다시 만나뵙게 되었다.

 

그 세월동안

그녀는 헤이리에 3층 건물을 짓고,

틈틈이 도예를 배웠고,

그리고 커피를 볶는 넉넉한 예술인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초록이 우거지고

맑은 공기속에 독특한 모습의 3층 건물...

1층엔 소금항아리 카페가 열려 있었고,

2층의 오픈 스튜디오엔 그녀의 해맑은 작품들이 전시.

3층은 작업실로 되어 있었다.

 

출강도 하고, 찾아오는 제자를 가르치며,

일주일에 하루는 커피를 손수 볶는다는 이영미 화백의 모습은

아름다운 자연속의 순수한 소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사의 눈물'이라고 부르는 방울방울이 만들어낸 '더치' 아이스 커피는 완전 good~!

 

사람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에 감사하며,

끊임없는 열정과 순수한 감성이 만들어 가는 이영미 화백의 헤이리 카페 소금 항아리, 스튜디오,

그곳에서의 만남은 오랜만에 맑은 자연과 정서에서 잠시 휴식하고 돌아온 기분이었다.

 

갤러리 소항의 오픈 스튜디오가 6월말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한번쯤 시간내어 헤이리로 다녀 온다면,

작은 행복과 만날 수 있다고 강추하고 싶다~~^^*

 

예쁜 소금 항아리의 이모저모를 카메라로 많이 담아 왔는데,

작품과 함께 몇번에 나누어서 또 소개 하기로 하며, 행복한 월요일 시작 하세요~~^^

 

 

 

 

 

 그림과 커피 만들기... 열정을 가득담은 그 미소가 아름다웠다.

 

 

 작품 < 머물다 >

 

  직접 구웠다는 도예품들도 선 보였다.

 

 2층 공간은 작품 스튜디오~~ 

 

 

 

 카페 앞 작은 야외 무대에서 하프 연주회가 열리고 있었다. 

 

헤이리 9번 게이트와 아주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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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2.06.1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작정 들려보고 싶을 정도로 예쁜 곳이네요.^^

  2. +요롱이+ 2012.06.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좋은곳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3. 와이군 2012.06.18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서 너무 멀어서 가기 쉽지 않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4. 멜옹이 2012.06.1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이쁘네요
    고마워요 사진만봐도 헤이리에 다녀온거 같아요^^

  5. *저녁노을* 2012.06.1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아 보이네요.ㅎㅎ

  6. 영도나그네 2012.06.1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용하고 멋진 갤러리 군요..
    가까이 있는 이웃같이 정감이 느껴지는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7. 까움이 2012.06.1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러리와 분위기좋은 카페...개념이네요.
    아 행복한 공간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