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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해당되는 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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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01 전원주택 방문기 1 (14)
  3. 2012.03.07 너는 내운명 (29)
  4. 2012.02.14 친구 (39)
 

웨딩 테디베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5.11 16: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웨딩 테디베어

 

친한 친구의 딸이 결혼을 한다.

많이 바쁘고 설레는 친구를 지켜보는  내 마음도 함께 두근 거린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우리 딸이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로 테디베어를 만들었던 실력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들어서 선물을 했다.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실감하며,

싱그러운 5월의 신부가 되는 친구의 딸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신랑 신부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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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사마 2012.05.11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디베어 너무 귀엽네여^^
    둘이 정말 잘살았음 좋겠습니다^^

  2. 코리즌 2012.05.1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짜오기님의 실제 사실인감요?
    평소 글을 보면 그런 느낌이 아나는데...???

  3. CANTATA 2012.05.1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들어서 주셨다니...ㅎ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직접 사도 꽤나 비싼 테디베어^^

  4. 솜다리™ 2012.05.1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이라.. 직접 이렇게 만들어 주시다니 대단한 실력이신듯 합니다~.^^

  5. 2012.05.1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유쾌통쾌 2012.05.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 이쁠까요....갖고파요....^^

  7. 블로그토리 2012.05.12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대구에서 친구 딸이 결혼을 한답니다.
    11시 식이니 갔다가 산행해보려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돈재미 2012.05.12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손재주가 대단 하군요.
    기본적인 손재주가 있어 주어야만
    이쁘게 잘 만들어 지는 것인데 말이죠...^^

  9. +요롱이+ 2012.05.1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이에요^^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0. 씩씩맘 2012.05.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집에 장식하면 딱이겠어요. ^^

  11. Hansik's Drink 2012.05.1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토요일은 신나는 하루이죠~ ^^

  12. 신선함! 2012.05.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3. 성공이 2012.05.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한 테디베어 인형이군요~~~~~
    테디인형 선물 받은 친구분도 참 좋겠어요~~~
    이케 정성이 들어간 선물을 받아서 친구분도
    행복하게 잘 살듯 하네요~~~~
    예쁜포스팅 잘보고 갑니당~~~~^0^

  14. 아레아디 2012.05.1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봄이 찾아온거 같애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5. 백두도인 2012.05.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지인의 딸 혼사를 축하드립니다.. 그보다도 따님의 실력이대단합니다 정성..이쁘네요
    행복한날되세요

  16. 해우기 2012.05.1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비슷한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엄청 귀엽더라고요...

  17. 핑구야 날자 2012.05.1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디베어 너무 귀여워요... 따님의 실력이 대단한데요,, 마음도 착하고...

전원주택 방문기 1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5.01 11: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에 위치한 명태랑 친구의 전원주택,

몇년 전에 집을 짓고 주변을 가꾸며,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의 평온함에 묻혀

잠시 시간이 정체되어 버린듯한,

느림의 미학이 예쁘게 그려지는 곳...


바쁜 일상을 벗어 버리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혼자 가슴에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주변에 함께 살고있는 이웃집과 함께 몇번에 나누어서 소개해 볼까 한다~^^;

 

 

 

 

 널직한 바위와 소나무 한그루

 

 앞에 보이는 산은 마치 병풍을 두른듯 하다.

 

집의 뒷뜰

 

옆으로는 실개천이 흐르고 있다.

 

 

 

 

 

친구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사모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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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2.05.0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직한 정원... 넘 좋아보이는 군요^^

  2. 생활의 달인 2012.05.01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제가 나중에 살고 싶은 곳의 모습과 가장 가깝네요^^ 잘보고 갑니다^^

  3. +요롱이+ 2012.05.01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
    이번달도 성과있는 알~찬 달 보내시기 바래요..^^

  4. 신기한별 2012.05.0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한번 살고 싶네요.

  5. 코리즌 2012.05.0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꿈속에 그리던 전원주택지와 같군요.

  6. 소인배닷컴 2012.05.02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영도나그네 2012.05.0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같은 전원풍경이군요..
    누구나 언젠가 저런곳에서 한번 살아보는게 희망이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너는 내운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3.07 0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오후 1시 여의도의 한 예식장,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잘 성장한 친구의 아들은

아름다운 신부를 맞아 결혼식을 올렸다.

모두들 대견한 마음으로 축하를 해 주었다.

 

'지금 이순간'이란 멋진 축가가 있었다.

 

신부는 부케를 바닥에 내려놓고,

예쁘고 가볍게 춤을 추며 '너는 내운명'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신랑도 이어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잘 부르지는 못했지만,

서로를 바라보며 화음을 맞추던 예비부부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예식장의 분위기는 밝고 즐거웠다.

하객들의 얼굴은 환한 미소로 가득했고,

예비부부의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는 힘찬 박수가 쏟아졌다.

 

"그대는 썬샤인 나만의 햇살,  힘들고 지친 날 감싸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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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의 달인 2012.03.07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그 결혼식장에 있었다면 정말 훈훈한 분위기엿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2. 일상속의미학 2012.03.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갑니다 날씨가 많이추워요!!
    감기조심하시길^^

  3. 2012.03.0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바닐라로맨스 2012.03.0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훈훈하네요~ ^-^

  5. 머니야 머니야 2012.03.0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분위기네요...이제 봄이 다가오니..또 부지런히 예식장 뎅겨얄듯 합니당..ㅠㅠ

  6. 씩씩맘 2012.03.0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결혼식 다녀오셨군요. ^^
    결혼식때가 행복 최고인 듯 합니다. ㅎㅎ

  7. 아레아디 2012.03.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은 언제나 설레는거 같애요.ㅎ

  8. 코리즌 2012.03.0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의 암시를 했군요.
    부디 행복 하시길...

  9. 마음노트 2012.03.0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자제분 행복하게사세요!ㅎㅎ

  10. 화들짝 2012.03.0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결혼식이 엄숙했다고 하면 요즘은 밝고 즐기는 분위기여서 개인적으로 참 좋은것 같습니다.
    비용까지도 저렴해진다면 더 좋겠네요. ^^

  11. +요롱이+ 2012.03.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남은 하루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12.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신랑신부가 같이 하객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것도 꽤 괜찮은 것 같네요 ㅎㅎ

    저도 나중에 저렇게 계획해봐야겠습니다!

  13. 레오 ™ 2012.03.0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꿈은 끝나고 현실이 시작 되는 겁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화이팅 !!!

  14. 모두/modu 2012.03.0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보고가요

  15. 몽상가7 2012.03.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직접 작곡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더군요. ^^

친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2.14 11: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수많은 국화꽃 사이로 친구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일주일전 병문안 갔을때,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고 있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기뻐 했었다.

그리고 친구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병문안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마지막 문구가 '잘있어'라고 온 문자가 마음에 걸렸지만,

따뜻한 봄을 기다리던 친구가

그렇게 빨리 떠날 줄은 몰랐다.

 

사랑하는 세 딸을 남겨두고,

이제 봄이 내일모레로 가까이 와 있는데,

4년의 암투명을 이겨내지 못한채 그렇게 떠나갔다.

 

삶이 무얼까?

무엇을 위해서, 어디를 향해서 이렇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건지......

밀려오는 공허감이 큰 구멍을 만들어 버린것 같다.

 

살고있는 하루하루를 잘 사는것이

친구의 바램에 보답하는 것일까......

막연히 다독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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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노트 2012.02.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좋은데로 떠나셨기를 바랍니다.
    명태랑님도 힘내세요.

  2. 리브Oh 2012.02.1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사진 한장에 가슴이 탁 트이네요^^

  3. 소인배닷컴 2012.02.14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무거워 지는군요...

  4. 씩씩맘 2012.02.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짠하네요
    친구분좋은곳에가셨을꺼예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5. 별내림 2012.02.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친구분이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예요 .
    힘내세요화이팅~~

  6. 해우기 2012.02.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7. 셀프액션 2012.02.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정말 소중하죠..

  8. 신기한별 2012.02.1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 명복을 빕니다

  9.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1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께서 부디 좋은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코리즌 2012.02.1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읽으며 소름이온몸에 확 솓아오르네요.
    어차피 인간은 한번 가고 말겠지만 병으로 저 세상 가는 것은 인명은 제명은 제천이 아니거든요.
    저도 언제 갈지도 모르건만 ~ㅉㅉㅉ

  11. 유쾌통쾌 2012.02.1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희 어머니도 암 4기신데 잘 이겨내고 계신데.. 매일매일이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마음이아프시겠네요

  12. 별이~ 2012.02.15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먹먹해지는....글이네요....
    정말 삶이 무엇일까......... 휴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돈재미 2012.02.15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떠나게 될 운명이지만
    그곳으로 간다는 것은 모두 꺼려지게 마련이지요.
    아픔이 느껴지는 내용 입니다.

  14. 원삼촌 2012.02.15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동안은 즐겁고 떠날땐 가볍게 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2012.02.15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요롱이+ 2012.02.1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완전 화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7. 일상속의미학 2012.02.1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친구.... 역시나 있을때는 모르지만 없을땐 그만큼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듯합니다
    잘보고가네요...

  18. Hansik's Drink 2012.02.1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활기찬 시작 해봐요~ ^^

  19. 와이군 2012.02.15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유쾌통쾌 2012.02.2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서 주말이 반이나 지나가고 하루남았네요~
    2월 마지막주말인데 의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