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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해당되는 글 39

  1. 2013.09.12 통인 한약국 (48)
  2. 2013.09.10 아낌없이 주는 나무 (39)
  3. 2013.09.09 바다 (36)
  4. 2013.09.02 9월의 아침^^ (28)
  5. 2013.05.10 왕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82)
  6. 2013.01.30 제주 '선녀와 나뭇꾼' (62)
  7.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8. 2012.09.05 신남의 추억~~ (46)
  9. 2011.11.06 오늘 (40)
 

통인 한약국

서촌애(愛) | 2013.09.12 09: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서촌. 

옛날과 현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작은 변화의 물결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곳이다.

미로같은 골목길은 잊고 살았던 오랜 정서를 되살려 주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 골목길에 전통 한옥의 미가 덧보이는 귀엽고 앙징스러운 미니 한옥이 지어졌다.

'통인 한약국'이라는 명패를 걸고나니,

정말 잘 어울리는것 같다.

하얀 한지에 쌓인 약첩 꾸러미를 손에 들고 나와서 약탕기에 정성들여 한약을 달여 먹으면

만병이 다 낫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ㅎ

 

'통인 한약국'

한약도 기대가 되지만,

서촌 골목길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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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혜은당클린한의원 2013.09.1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좋은하루 만드세요 ㅎㅎ

  3. 반이. 2013.09.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색다른 느낌이 좋네요 ㅎㅎ

  4. 멜옹이 2013.09.1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촌 나들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5. S매니저 2013.09.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잘 보고 간답니다~

  6. 어듀이트 2013.09.1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풀칠아비 2013.09.1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약방에 너무 잘 어울리는 예쁜 한옥이네요. ^^

  8. 핑구야 날자 2013.09.12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뭐든 잘 낫게 할 듯한 분위기입니다.

  9. 도느로 2013.09.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많은 서촌 꼭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0. Hansik's Drink 2013.09.1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있는 곳이네요 ㅎㅎ
    한 번 들려보고 싶군요 ^^

  11. *저녁노을* 2013.09.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이 아름다워 보이네요.
    나이든다는 증거라던데...ㅎㅎ

  12. 진율 2013.09.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게 서촌을 빛내겠어요~!

  13. 진율 2013.09.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게 서촌을 빛내겠어요~!

  14. 마니팜 2013.09.1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약방이 정말 한약과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생겼네요
    약도 예전처럼 종이에 싼 첩약을 노끈으로 묶어줄 것 같은 느낌이...

  15. 톡톡 정보 2013.09.1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인 한약국, 상호와 정말 잘 어울리는 건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6. 헬로끙이 2013.09.12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한약국 너무 이쁜데요 ^^ 아기자기한게 뭔가 어울려요 ~

  17. 알숑규 2013.09.1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옛기억이 절로 떠오르네요.

  18. 가을사나이 2013.09.13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모습그대로 있는곳이군요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1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인한약국 이름과 잘 어울리네요

  20. 금정산 2013.09.1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왓집니라 더욱 믿음이가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9.13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지에도 이런 고풍스런 한약국이 자리하고 있었군요..
    주위의 아름다운 한옥들과 아주 잘 어울리는 풍경같아 정겨움이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9.10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책장 구석에 꽂혀있던 오래된 그림책,

옛날에 책과 싸인펜을 함께 선물받고 시간이 있을때마다 색칠을 했던것 같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마지막 남은 나무 밑동마져도 그의 쉼터가 됨에 행복해 한다.

우리의 젊은 날은 그런 미덕들과 함께 했었던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 했었을까?

오랜만에 젖어드는 추억으로 기쁨에 겨운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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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9.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오래된 책이네요...
    70년대에 나온책이 전 남아 있지 않을듯 해요..찾아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반이. 2013.09.1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책이군요^^

  3. 마니팜 2013.09.1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납니다
    제목도 인상적이었죠

  4. 멜옹이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무 저도 본적이 있네요 ㅎ

  5. 도느로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S매니저 2013.09.10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책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3.09.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책 읽었답니다.. 어느때는 내 한몸 건사하기 힘뜰때도 있지만,...

  8. Healing_life 2013.09.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필독도서 중 하나였죠.. 저도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9. 톡톡 정보 2013.09.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되고 있어요. 좋은 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소인배닷컴 2013.09.1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추억의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진율 2013.09.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추억의 책이네요^^~!

  12. 카푸리오 2013.09.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책이죠. 감동이 있습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9.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헬로끙이 2013.09.1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아직도 내용이 기억나요 ~ 아 옛날 생각나네요 ^^

  15. miN`s 2013.09.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거같네요^^

  16. Zoom-in 2013.09.1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죠.

  17. 가을사나이 2013.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8. +요롱이+ 2013.09.1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로군요^^

  19. 쭈니러스 2013.09.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저 표지를 보게 되어 반갑네요^^
    답방 왔습니다. 저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블로그 시작하려 합니다. 그때도 꼭 방문부탁드리겠습니다.

바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9.09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바다

 

                 1981. 8. 5

 

구불 거리듯

달리듯

채 밀려 나가기도 전에

스러져간다

 

바람결에

하아얀 안개속에

피어나듯 꽃 피우며

줄지어 밀린다

 

빛의 환한 줄기에

파랗다 못해 진 초록이여

 

깊은 눈 속으로

더욱 더 깊이 잠재우는 연민이여

 

가슴에 다 못담을

그 푸르름에 한숨짓고

귀 가까이 오래 두고픈 속삭임이지 못함에 아쉬웁고

아롱이듯 끊임없는 몸짓에

나는 늘 가슴이 조이며 설레고

 

* 시원했던 바다는 어느새 추억의 한 페이지로 자리를 잡고 있네요.

이젠 완연한 가을인것 같습니다.

시는 1981년 여름에 썼던 졸작이고~^^;

사진은 2013년 초여름 천리포 바닷가 입니다.

 

9월의 둘째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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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인배닷컴 2013.09.09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누리시아 2013.09.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고, 시도 좋고.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9.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는 언제봐도 가슴이 시원해지게 만들어요

  4. +요롱이+ 2013.09.0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참 좋은걸요^^

  5. Hansik's Drink 2013.09.0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과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한 주를 보내세요~

  6. 화들짝 2013.09.09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멋진 시를 직접 지으셨다니 놀랍습니다.^^

  7. 톡톡 정보 2013.09.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와 바다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어듀이트 2013.09.0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오래된듯 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9. S매니저 2013.09.09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0. 헬로끙이 2013.09.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좋네요 ~ 멋진글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

  11. Zoom-in 2013.09.09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다의 한적함이 느껴지네요.

  12. 도느로 2013.09.0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의 시가 지금의 바다와 참 잘 어우러집니다.
    잘 보고갑니다. ^^

  13. miN`s 2013.09.1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4. 가을사나이 2013.09.1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눈이 호강하네요

  15.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도 추억이 되네요

  16. 금정산 2013.09.10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바다와 해안선이 너무 아름다운곳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7. [블루오션] 2013.09.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 사진..
    요즘같은 시기에 가면 참 좋을듯 하네요 ^^

  18. 영도나그네 2013.09.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를 식혀주었던 시원한 바닷가 풍경들이 지금은 어느새 쌀쌀함을 느끼는 계절로
    변해 온듯 합니다...
    그래도 바닷가 풍경들은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9월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9.02 10: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른 아침부터 풀벌레 울음소리가

길고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아직 한낮의 온도가 따갑기는 하지만,

살짝 스치는 바람결은 가을을 담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다.

 

9월은 변함없이

그렇게 가을을 품에 안고서 우리들에게로 왔다.

여름내 흘렸던 구슬 땀방울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한 여름의 추억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로딩중...

 

새롭게 시작하는 9월이

아름다운 가을의 향연을 위해 기지개를 펴고있다.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들과 주변에 기다리고 있을 행복들을

나에게로 담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라고...

지금은 기도할 때이다.

 

* 9월이 시작하는 첫 월요일 아침입니다.

가을도 함께 시작되는것 같네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계절에 행복하게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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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9.0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의 전령사인가요.. 이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2. 린넷 2013.09.0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한층 높아진 9월입니다.
    가을분위기 맘껏 느낄 수 있는 월요일 되세요.

  3. S매니저 2013.09.0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톡톡 정보 2013.09.0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5. 캐치파이어 2013.09.02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풍요로운 9월 되세요 ^^

  6. 해외축구 2013.09.0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와닿는 참 멋진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7. 꿈다람쥐 2013.09.02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벌레 소리는 밤마다 듣지만, 이른 아침에 잘 들리지 않더군요.ㅎㅎ
    이제 9월달 시간 빠르네요.ㅠㅠ

  8. miN`s 2013.09.0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가요^^

  9. +요롱이+ 2013.09.02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와닿는 멋진 글이로군요^^

  10. 헬로끙이 2013.09.0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행복한 9월 되셨음 좋겠어요 ^^

  11. Zoom-in 2013.09.0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시작되는 9월 행복하세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0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13. 진율 2013.09.0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감기 조심해야 겠어요~!

  14. Healing_life 2013.09.0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9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이 온건지...
    어제는 여름이불 말고 좀더 두꺼운 이불 꺼내서 덮고 잤네요.

왕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10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왕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벚꽃이 지고난 뒤에 조용히 피는 왕벚꽃은,

일반 벚꽃에 비해 꽃잎이 크고 화사하며 풍성한 꽃송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꽃이 활짝 피어있는 기간도 긴것 같습니다.

 

 

아침 운동길에 여러날 사진을 찍었더니,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네요~ㅎ

 

오늘 비가 내리고나면,

왕벚꽃도 작별을 고할것 같습니다.

그렇게 봄은 또 서서히 물러나고 있는것 같네요.

내일 주말은 비도 그치고 화사한 봄날이 된다고 하니,

아름다운 봄날이 다 가기전에

예쁜 추억 많이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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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꿈다람쥐 2013.05.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정말 크네요..ㅎ
    기회되면 가보고 싶어지네요.ㅎㅎ

  3. 괴도별성 2013.05.10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왕벚꽃이라니.. 신기하고 정말 이쁘네요~

  4. miN`s 2013.05.1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엄청나네요..ㅎㅎ

  5. 누리시아 2013.05.1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벚꽃 잘 보고 갑니다..
    좋네요..

  6. 알숑규 2013.05.1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로운 냄새가 모니터 밖으로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7. landbank 2013.05.1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왕벚꽃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8. 어듀이트 2013.05.1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9. 유쾌한상상 2013.05.1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벚꽃인가요? 분홍색이 있었다니;;;;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멜옹이 2013.05.1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벚꽃이 크긴 크네요 ㅋㅋㅋ
    저도 꽃구경 가고파요!

  11. 단버리 2013.05.1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움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Hansik's Drink 2013.05.1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3. 금정산 2013.05.1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벚꽃의 모습 너무 탐스럽습니다. ㅎㅎ
    즐거운 일욜 홧팅하세요

  14. 눈깔 사탕 2013.05.1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크니깐 정말 탐스러워보이네요~^^
    색도 예쁘구요~ㅎㅎ

  15. 어듀이트 2013.05.1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6. 단버리 2013.05.1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주말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17. 작가 남시언 2013.05.12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꽃의 이름도 얼마전에 알았답니다..ㅠㅠㅠ
    지금까진 다른 꽃으로 착각을...ㅠㅠ

  18. 2013.05.13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와이군 2013.05.13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벚꽃 정말 화려하네요~
    눈이 즐겁습니다 ^^

  20. +요롱이+ 2013.05.1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화려하고 예쁜걸요^^
    잘 보고 갑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05.13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백의 벚꽃이 지난 자리에는 다시 연분홍색의 겹 벚꽃이 아름다운 봄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이래서 봄은 우리를 즐겁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제주 '선녀와 나뭇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1.30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주시 선흘리에 있는 '선녀와 나뭇꾼'

우리나라의 1950~1980년대와 관련된 추억을 주제로 하는 테마파크였다.

어려웠던 그때 그시절이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었다.

그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친구들은,

추억속에 느껴지는 많은 공감속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최첨단 경험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요즘의 우리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삶 전반의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극과 극의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 미래의 시간들은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하겠지...

그러면 지금의 모습이 또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 잡겠지...

 

잊고 있었던 옛 향수를 불러 일으켰던 '선녀와 나뭇꾼'.

오래된 그시절의 물건들을 그렇게 많이 수집하고 있음이 신기했다.

오랜만에 친구들의 얼굴엔 개구장이 같은 미소가 가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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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뒈이지 2013.01.30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한장한장에 옛정취가 묻어나는 것같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 잘 보고갑니다. ^^

  3. 복돌이^^ 2013.01.3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보니 예전 어릴적 생각도 나구요..^^
    제주도 갔을때 전 요곳에 한번 못가봤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3.01.3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흑백을 보던 시대.....이제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니...

  5. 꽃보다미선 2013.01.3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엔 가볼만한곳이 정말 많으네요 ^^
    잘보고 갈께요!

  6. 여행쟁이 김군 2013.01.3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토적인 분위기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7. 화들짝 2013.01.3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생활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변했네요.^^

  8. 박s(http://qkrdnjswls6.blog.me/) 2013.01.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옜날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이네요

  9. 마니팜 2013.01.30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대를 거슬러올라간 느낌이군요
    옛 추억이 그립습니다

  10. 어듀이트 2013.01.3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혜 천 2013.01.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물건들이 많아 민속박물관 같습니다.
    엤날에 보던 물건들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12. 드래곤포토 2013.01.3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70년대를 생각하게하는 물건들이 많네요

  13. 꿈다람쥐 2013.01.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ㅎㅎ

  14. smjin2 2013.01.30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속으로 가는길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miN`s 2013.01.3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16. 귀여운걸 2013.01.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간여행을 떠나기 좋은 곳이군요ㅎㅎ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17. Naturis 2013.01.3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와 통일호 승차권. .왠지 안 어울리긴 하네요.. 철도없는 섬에 기차표의 조합 ^^

  18. Zoom-in 2013.01.31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것들이 많은걸 보니 제 나이가 꽤 먹었나봅니다.ㅎㅎ

  19. 와이군 2013.01.31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다닐때 통일호타고 다니기도 했었는데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20. 금융연합 2013.01.3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제주도 갈수있을련지 모르겠네요.

  21. 미소바이러스 2013.01.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추억의 장소네요 ㅎ

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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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콩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석류..정말 가을인가봐요

  3. 카라의 꽃말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탐스럽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블로그엔조이 2012.10.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익는 계절이네요.. 동네 주변에 있나 잘 살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화들짝 2012.10.1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

  6. 신선함!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7. 티통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8. 별이~ 2012.10.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참 먹음직 스럽게 열렸네요^^
    새로운 한주 더욱 알차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9. BAEGOON 2012.10.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나무를 처음 보네요 +_+
    침이 막 고이네요... 꿀꺽^^
    즐거보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10. 유주 아빠 2012.10.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활기차기 시작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2.10.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가을이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10.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익었네요.
    흐~상큼한 석류먹고싶어지네요. ^^

  13. 솜다리™ 2012.10.1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희 시골집에도 석류가....^^

  14. 유쾌통쾌 2012.10.1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석류가 탐납니다....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10.1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시내에서도 감이나 대추 은행등 과실들이 익어가는 걸 보면서 가을을 느끼게 되네요.^^

  16. 초록샘스케치 2012.10.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익은 석류를 보니 군침이 금새 도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10.1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정말 잘익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10.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고이네요.

  19. 복돌이^^ 2012.10.1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를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어요...
    이참에 하나 사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20. 영도나그네 2012.10.1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풍경이군요..
    이제 곧 빨간 석류가 얼굴을 활짝 펴는 시기가 다가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석류는 특히 여자들의 미용에 최고의 식품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1. 와이군 2012.10.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석류보니 입에서 침이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

신남의 추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9.05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동해의 작은 어촌 신남의 주소이다.

바다를 좋아하는 내가 만났던 많은 바다중에

멋진 경치를 느낄 수 있었던 곳중의 하나였다.

 

작은 어항과 부두 그리고 해신당의 정기를 받은 빨간 등대~~ㅎ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

깨끗하고 깊지 않았던 바닷물,

곳곳에 드리워져 있는 바위 사이로 만났던 성게와 홍합 그리고 올갱이들...

 

동해의 푸르른 물결과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

그 드넓음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서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래도 바다를 내 마음속에 모두 채우지 못하는 아쉬움에,

내려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겨운 곳이었다.

 

내년을 기약하며 떠나왔던 신남의 바다...

아직도 눈감으면 반짝이던 물결이 아름답게 출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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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09.0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듯 하네요^^!
    편지는...참..~성질급한 저에게는 안통할듯^^ㅎㅎㅎ

  3. 핑구야 날자 2012.09.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많이 남기고 오셨군요. 저도 지난 여름에 다녀온 속초가 생각납니다.

  4. 아레아디 2012.09.0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화들짝 2012.09.0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보니 바다에 대한 여운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6. 영도나그네 2012.09.0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삼척의 원덕 어촌 마을 풍경이군요...
    동해 바다와 어우러진 동해의 어촌 마을 풍경은 언제보아도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함께하는 따뜻한 어촌인것 같습니다..

  7. Zoom-in 2012.09.0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한두번 본 적이 있는 장소처럼 보여요.^^

  8. +요롱이+ 2012.09.05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래요..^^

  9. *저녁노을* 2012.09.0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 우체통이...인상적입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는 우리이니..

    잘 보고가요

  10. 반이. 2012.09.0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이 참 특이하네요 ㅎㅎ
    느리게 산다는 걸 생각해보고 갑니다..^^

  11. 별이~ 2012.09.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 정말 아이디어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풀칠아비 2012.09.0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결심하고 그 내용을 저에게 느린우체통을 통해 편지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개월 후에 잘 지키고 있나 확인하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

  13. 유쾌통쾌 2012.09.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 눈에 띄네요 ^^
    바다가 멋집니다.

  14. 이런저런이유 2012.09.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하는데
    찬바람 때문에 가을인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게 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좋은글 봤습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2.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이제는 긴 소메의 옷을 입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꽃보다미선 2012.09.0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행은 강원도가 ^^;
    멋진사진들 구경 잘했어요!

  16. 재무Q&A 2012.09.0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사진...멋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금융연합 2012.09.0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멋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09.0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아주 멋진곳이군요

  19. 뷰티톡톡 2012.09.06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해보이는 풍경이네요^^
    아기자기하고 좋으네요

  20. 와이군 2012.09.0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바다 참 깨끗하고 파랬던 기억이 납니다.

  21. 해우기 2012.09.0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많이 가본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오랫동안 안간것같은 생각이들어요
    참 좋은 곳인데...ㅎㅎ

오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1.11.06 11: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리는 가을비
... 

노란 은행잎이 빗방울을 따라 떨어진다.

거리는 회색으로 가득 차 우물거리고,

그 속에 까만 우산을 받쳐 든 나는

초록 우산을 선택하지 않았음을 후회하고 있다.

 

바람이 분다, 가을바람...

어느새 가로엔 노란 은행잎들이 가득 자리한다.

물방울과 굳게 결속한 잎들은

바람에 일렁임이 없이 제자리다.

물끄러미 지켜보는 나도 제자리이고......

 

이비와 바람이 그치면

가을은 끝이 날까?

겨울을 좋아했던,

바람 부는 날을 좋아했던 친구가 생각난다.

하얀 추억의 한 귀퉁이가

다가서고 있는 겨울을 따뜻하게 품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삶이 고단해도,

가끔 숨이 차올라도,

가슴속에 그린 아름다운 그림으로

오늘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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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최고 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28)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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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1.11.06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 Zoom-in 2011.11.06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에 하루가 또 지나가네요.
    그래도 즐거움이 많은 시간이었으면 하고 바랩니다.

  3. 2011.11.06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나이샤7 2011.11.0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네요 요새 슬슬 가을낙엽이 이쁘게 떨어지네요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

  5. 마음노트 2011.11.0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을을 만끽하러 나들이 하러 가야겠어요.ㅎ

  6. 전술통신 2011.11.06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비와서 추워질거같아서 아쉽습니다 ㅠㅠ 나들이 한번이라도 더 나갔어야 했는데

  7. 별이~ 2011.11.07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가을의 끝자락이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8.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0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비는 오지 않았지만, 슬슬 앙상한 가지를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올 한해.. 어김없이 참 빨리 갔습니다..

  9. 솜다리™ 2011.11.07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도 오전내내 비오다가..오후에는 그쳤지만..
    날은 완전.. 우중충했었내요..
    이젠 쌀쌀해 진다니.. 가을을 만끽할수 있지 싶내요~

  10. 생활의 달인 2011.11.07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여운이 남는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불탄 2011.11.07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이미지 사진, 잘 감상해보았습니다. ^^

  12. 블로그토리 2011.11.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맞고 산행했답니다...ㅜㅜ

  13. 핑구야 날자 2011.11.0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더니 낙엽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이젠 겨울을 준비해야하나봐요

  14. 선민아빠 2011.11.0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이제 가을도 끝자락인것 같습니다...날씨가 흐려서 그런가...마음도 다운되는데요...

  15. 해우기 2011.11.07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마다 비가 내리는 이 엄청난 현실....
    그안에서...서서히 다른 변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째 힘을 내지 못하고..그렇게 멍하게 되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왠지...잠시...손을 멈추고...아무생각없이 혼자있고 싶은...그런 날이네요

  16. 바닐라로맨스 2011.11.0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제는 정말 완연한 가을입니다...

  17. Hansik's Drink 2011.11.0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18. 화들짝 2011.11.07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마른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19. 백두도인 2011.11.0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감성을 가졌네요 아름답게 발전시케세요
    삶이 그렇게그렇게흘러 낙엽이 날리면 또 사람들 가슴엔
    햐얀 눈이 내리리라... 모두의 가슴에/

  20. 블랑블랑 2011.11.0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사진과 멋진 글인데 왠지 쓸쓸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