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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2.11.26 도라 전망대 (56)
  7. 2012.11.12 가을의 끝자락...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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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백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2.25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05년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동백섬 누리마루,

기념관을 한바퀴 돌아보고 동백섬 해안 산책길을 걸었다.

해운대 바다의 푸른 물결,

동백꽃이 빨갛게 초겨울 꽃잎을 피우고 있었다.

잔잔하게 펼쳐져 있는 해운대 바다,

늘 변함없는 그윽함에 기분이 좋아졌다.

조용한 백사장,

수많은 발자국위에 떨어져 있는 노란 국화꽃,

잠시 겨울바람을 주춤하게 했다.


* 작년 11월 초에 다녀왔던 부산, 소개하지 못한 사진들이 남아 있었네요.

바다와 함게 분위가 정말 좋았던 산책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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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OI맘 2016.02.25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2. 영도나그네 2016.02.2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11월에 들린 동백섬과 누리마루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들이군요..
    좋은 추억의 장소가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3. 뉴론♥ 2016.02.26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 보니까 이상하게 조용필씨가 생각나요

  4. 핑구야 날자 2016.02.2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은 말만 들어도 봄이 느껴집니다

초겨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1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싸늘한 아침 공기가 초겨울임을 말해 주고 있는듯 합니다.

입동도 지났고...

아직은 노란 은행잎이 가을이라며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는것만 같네요.

그렇게 11월도 중반을 향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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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엠엑스 2013.11.11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낙엽을 밟으며 출근하는데 나름 혼자 영화찍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유머조아 2013.11.1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오나 봐요..

  4. 마니팜 2013.11.1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은 정말 추웠던 거 같아요
    금년 겨울도 몹시 춥다는데...걱정이네요 겨울채비 단단히 하시기 바랍니다

  5. 쭈니러스 2013.11.11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하루만에 이렇게 추워지다니...ㅎㅎㅎ
    이제 오리털이 필요한 계절이 왔네요~
    그런데 저기 그림에 차는 무슨 차인가요?ㅎㅎㅎ

  6. 참서툰남자 2013.11.1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가 유행처럼 기승이네요 ㅜㅡ
    늦가을 추위가 매섭네요~
    님도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당 ^^

  7. Zoom-in 2013.11.11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은행잎이 저리 이쁜 노란색이 나요죠?
    잠시 쓸쓸한 가을을 잊게 됩니다.^^

  8. +요롱이+ 2013.11.11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잎의 노란색이 새삼 너무 예뻐요^^

  9. 해우기 2013.11.1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영하로 떨어진 동네에 살다보니...
    사진을 보니 저는 따스한 느낌이..ㅎㅎ

  10. 2013.11.12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진율 2013.11.12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드디어 코감기에 걸려버렸네요^^~!

  12. 가을사나이 2013.11.12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얇게 입었다가 된통 당했네요

  13. 알숑규 2013.11.1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땐 대체 언제 겨울이 오나 싶었는데, 이젠 겨울이 되어 갈 때가 되니 가볍게 입고 다니던 여름이 그리워집니다.

  14. 미소바이러스 2013.11.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이 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15. 초록배 2013.11.1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에 겨울이네요. ㅎㅎ ㅠㅠ
    감기조심하세요.~

  16. 리뷰걸이 말한다 2013.11.12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춥습니다. 제게 겨울은 가장 어려운 계절이죠. ㅠㅠ

  17. 죽풍 2013.11.12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쓸쓸해 지는 겨울입니다.
    차가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8. 작가 남시언 2013.11.1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느끼기엔 한겨울 같아요 ㅠㅠ 너무 추워요 ㅠㅠ

  19. 힐링앤건강 2013.11.1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해질 줄 알고 가볍게 입고 나왔는데 ㅎㅎ 지금 완전 떨고 있어요 ㅎㅎ

  20. 2013.11.12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만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8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공기가 차갑다.

잠시 내렸던 가을비가 가까이로 겨울을 불러 들인것 같다.

낙엽이 쌓여가는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었고,

가을은 그렇게 끝자락에서 숨소리를 죽이고 있는것만 같다.

 

이 가을은 나에게 정말 많은 일들을 남겼다.

내 의지가 아닌 능력 밖에서 서성이게 했다.

그리고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이제 보낼것은 보내 버리고, 

내 안에 차분히 가을을 접어 넣어야 할 때인것 같다.

순식간에 휑하니 그림자로 남기전에,

가을의 마지막 속삭임을 만나도록 해야한다.

살아있음의 진정한 의미에 감사하며......

 

차가운 바람결을 뚫고 쏟아지는 따뜻한 햇볕이 아직은 가을임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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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11.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입동이라고 하더니..
    이곳은 완전 겨울이예요..
    전 완전무장하고 다니고 있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금정산 2013.11.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도 서서히 겨울 앞에 고리를 감추는 것 같습니다. ㅎㅎ
    추운 금욜 감기 조심하세요

  3. Hansik's Drink 2013.11.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마무리가 되는것 같네요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Healing_life 2013.11.0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겨울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해우기 2013.11.0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다..해야 할까요??
    가을이라는 단어..그토록 사랑한 단어도 이제는 보내야만 하는지....

  6. 카라 2013.11.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최고절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요롱이+ 2013.11.0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마무리되어가는 듯 하네요^^

  8. 솜다리™ 2013.11.0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어느듯...가을이 내려앉아 버렸내요..^^

  9. S매니저 2013.11.0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월동 준비를 해야겟다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힐링앤건강 2013.11.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참 정겹네요~~

  11. 린넷 2013.11.0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충전하세요.

  12. 건강정보 2013.11.0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어느새 많이 떨어졌네요..이제 곧 겨울이 오겠죠

  13. 청결원 2013.11.0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쁘네요^^

  14. 톡톡 정보 2013.11.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진 낙엽을 보니 올 한해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어듀이트 2013.11.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 아름답군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ㅎ

  16. 마니팜 2013.11.1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깊었네요 아니 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겨울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Zoom-in 2013.11.10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겨울이 오고 또 한해가 마무리 되고 그리고 다시 새로운 봄이 오고...
    그동안 수많은 가을을 맞고 보내고 했는데 올가을은 맞을때도 보낼때도 표시가 확 나네요.

  18. 미소바이러스 2013.11.1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마무리 인것 같습니다 ^^
    잘보고갑니다

 

 

바람결이 차가운 초겨울,

이화마을 낙산 공원에서 바라본 서울...

빌딩숲을 석양이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힘차게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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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퍼센트공감맨 2012.12.05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은 언제 봐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잘 봤씁니다~
    고맙습니다^^

  3. 풀칠아비 2012.12.0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석양마저 춥게 느껴지네요.
    오늘 눈까지 많이 내리고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뷰티톡톡 2012.12.0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멋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5. 와이군 2012.12.0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석양 아름답네요~
    잘 봤습니다~~

  6. 블로그엔조이 2012.12.0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너무 잘보고 가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smjin2 2012.12.0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은 언제봐도 좋네요^^
    잘보구 갑니다~~

  8. 어듀이트 2012.12.0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신선함! 2012.12.0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 보구 갑니다~ ㅎㅎ
    만족스러운 오늘이 되셔요~!!

  10. 화들짝 2012.12.0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석양 좋습니다^^

  11. 마니팜 2012.12.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딩숲에 걸려있는 석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0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저녁풍경이 회색 빌딩 넘어로 빠알간
    석양이 아름답게 넘고 있습니다...

  13. 드래곤포토 2012.12.05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낙산공원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덕분에 편하게 봅니다. ^^

  14. miN`s 2012.12.0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오네요.
    내일 눈길 조심하세요^^

  15. 별이~ 2012.12.0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은 언제봐도 좋은데요^^
    눈이 많이 왔네요. 내일 아침 눈길 조심하세요^^

  16. Zoom-in 2012.12.06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쪽의 건물들에 불빛이 없어서 그런가 스산한 느낌도 드네요.^^
    겨울 석양이라 그럴까요?

  17. 그레이트 한 2012.12.0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있자니...이제 잘 시간인거 같아요^^;;
    명태랑 짜오기님~~좋은 꿈 꾸시구 편히 주무세요^-----^

  18. 금융연합 2012.12.0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정말 멋지네요

  19. 가을사나이 2012.12.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쓸쓸해보이네요

  20. 반이. 2012.1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양이 건물에 걸린 것이 느낌이 좋네요^^

  21. 금정산 2012.12.06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뒤로 넘어가는 저녁 노을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내일은 또 내일의 해사 뜨겠지예...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곶감 만들기 완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27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처음 시도해본 곶감 만들기...

전문적으로 만드는 곶감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보관하지만,

우리집에서는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정성을 들여 보살피기를(?) 반복,

드디어 반건시 곶감으로 만들어졌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순간이었다.

내년에는 금년의 경험을 토대로 좀더 체계적으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충만해진 자신감까지~~ㅎ

 

곶감 하나하나에 내 손길이 닿았다는 생각에,

곶감이 더 소중하고 예쁘게 보였다.

물론 맛도 엄청 좋다고 한다.

(역시 곶감도 먹지않는 나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없지만~~ㅠ)

기분좋게 마지막 먹거리 수확을 마치며,

주변의 소소한 정성들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초겨울의 기운이 세상에 가득이다.

금년 겨울엔 큰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지만,

우리들만이 가질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씩씩하게 이겨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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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성공하셨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뷰티톡톡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

  4. 솜다리™ 2012.11.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곶잠이 만들어졌군요..^^
    일부는 그대로 냉동시켜 두면... 정말 맛나겠슴다^^

  5. 토기장이 2012.11.27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만들기 정말 힘든데 잘만드셨네요 맛있겠어요 겨울간식으로 그만인데...

  6. smjin2 2012.11.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곶감이네요^^
    먹고 싶어용~~

  7. 어듀이트 2012.11.2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더해져서 더 맛있을꺼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8. 복돌이^^ 2012.11.2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곶감이네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감나무가 별로 없어서 늘 사먹으러 가곤 했어요..아~~ ^^

  9. 티끌모아태산 2012.11.27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먹고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영도나그네 2012.11.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곳감이 예쁘게 만들어 졌네요..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곳감은 정겨움과 동시에 아름다운
    참맛을 맛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11. 누림마미 2012.11.2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게 잘~~~ 말리셨네요^^
    저렇게 하려면 정말 정성이 많이 가는데...
    맛나겠네요^^

  12. Zoom-in 2012.11.2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말리시던 감이 드디어 맛있는 곶감으로 잘 말려졌군요.^^

  13. miN`s 2012.11.2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간단히 안부만 묻고갑니다^^;;

  14. 해피 매니저 2012.11.28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시골에서 한번식 만들어 봤는데 결코 쉬운게 아니더군요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15. 반이. 2012.11.2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맛있겠네요 ㅎㅎ!

  16. 금융연합 2012.11.28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곶감 잘보고 갑니다

  17. 금정산 2012.11.2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반건시가 제일 맛이 조은데예. ㅎㅎ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예또보 2012.11.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9. 가을사나이 2012.11.28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20. 와이군 2012.11.2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할머니께서 저렇게 만들어주셨었네요~
    그때 맛이 생각나네요 ^^

  21. 설레임밀크 2012.11.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감이 맛있는 줄 별로 몰랐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나이 먹으니 입맛도 변하는 걸까요?ㅎㅎ 곶감도 엄청 달달해 보이네요. 침이 꼴깍~!!

도라 전망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11.26 10: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도라 전망대.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점원리에 있는 전망대로,

북한의 개성공단과 개성시 변두리의 모습, 송악산등이 보이는

서부전선 군사 분계선 최북단에 자리잡고 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망으로 세계 2차대전은 종결 되었고,

38선을 기준으로 미국과 소련이 남과 북에 주둔하며 군정을 실시하게 되었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정부 수립을 선포, 9월 9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선포,

한반도는 공식적인 분단의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까지 남북이 대치하면서, 평화적 통일의 과제를 안고 있다.

 

멀리 바라다 보이는 북녘땅이

많은 실향민들의 눈물과 오랜 기다림 탓인지,

초겨울이라는 계절과 함께 썰렁함으로 와 닿았다.

 

* 11월의 마지막 월요일,

한 주간도 활기차고 건강하게,

행복한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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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mjin2 2012.11.2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전망대군요^^
    잘보구 갑니다~~

  3. *저녁노을* 2012.11.2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전망대...구경 잘 하고 갑니다.

  4. 꽃보다미선 2012.11.26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일전망대는 가봤는데 여긴아직 못가봤네요. ㅎ
    잘보고 갈께요 ^^

  5. 2012.11.2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그레이트 한 2012.11.2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는 문구를
    듣고 살아온 세대라 그런지 .. 사진만 봐도 뭉클??^^하네요~!

  7. 어듀이트 2012.11.2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제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8. 영도나그네 2012.11.2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분단의 아픔들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이군요..
    하루빨리 우리의 아픔들이 없어지기를 기대해 보면서...

  9. Zoom-in 2012.11.2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향민이셨던 아버님 때문인지 이런 곳을 보면 가슴 한켠이 쨘 해져요.

  10. 꿈다람쥐 2012.11.2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군대가 생각나는군요..;; 기회되면 가보고 싶네요.

  11. 별이~ 2012.11.27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전망대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2. 반이. 2012.11.27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전망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해피 매니저 2012.11.27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군시절이 잠시 생각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Naturis 2012.11.27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갔다오셨군요.
    이런데 갔다오면 많이 진지해질것 같습니다

  15. 초록샘스케치 2012.11.27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곳이기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16. 마니팜 2012.11.2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산 전망대군요 어서 이곳이 역사의 유물로 바뀌어 남북의 국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며 관광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17. 금정산 2012.11.27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전망대 역사의 현장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금융연합 2012.11.27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전방을 다녀오셨군요

  19. 예또보 2012.11.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의미있는 곳이죠

  20. 가을사나이 2012.11.2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는 남다른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군요

  21. 와이군 2012.11.28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가까운데 망원경으로만 봐야하는게 참 아쉽네요.
    잘 봤습니다~

가을의 끝자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2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바람이 지나간 시간,

이른 봄부터 여름, 가을동안 함께 푸르르며 물들였던 잎들을,

나무는 슬며시 놓아 버리고 있다.

한잎, 두잎.....

어느새 나뭇가지는 앙상한 모습으로 자리했다.

그렇게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게 느껴진다.

 

수요일부터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 온다고 한다.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작은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다시한번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절감...

 

떨어진 기온으로 마음부터 긴장과 조비빔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이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한 주간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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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2.11.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나뭇가지들이 앙상하더라구요.
    추운 겨울 싫은데 말이죠 ㅠ.ㅜ

  3. 유다알리 2012.11.1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 보이네요~^^
    즐거운 월요일되시고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4. smjin2 2012.11.1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끝자락이자 초겨울 같네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5. 어듀이트 2012.11.1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ㅠ`

  6. 화들짝 2012.11.1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가을은 가지만 새하얀 세상이 온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시면 어떨까요!^^

  7. 까움이 2012.11.1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점점 낙엽도 떨어져가고..
    슬퍼집니다 ㅠㅠ

  8. 마니팜 2012.11.12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저도 잠시 감상에 젖어 봅니다.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네요
    좋은 글과 멋진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복받으세요 ㅎㅎ

  9. 별이~ 2012.11.1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잡아두고 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뷰티톡톡 2012.11.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가을이 가려나 봐요
    넘 춥네요.

  11. Zoom-in 2012.11.1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끝난 휑한 감나무를 보니 날씨만큼이나 추워보이네요.^^

  12. 블로그엔조이 2012.11.1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이 다 가는군요..
    지나가는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3. 작가 남시언 2012.11.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람에 낙엽이 다 떨어져서 좀 아쉬워요 ㅠㅠ
    가을은 너무 짧은거같습니다 ㅠ

  14. 해피 매니저 2012.11.1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곧 올려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5. 유쾌통쾌 2012.1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겨울같아요... 겨울 너무긴데...ㅠㅠ

  16. 꿈다람쥐 2012.11.1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11월 중순이네요..ㅎ 시간빠릅니다.

  17. 반이. 2012.11.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사진.. 좋네요^^

  18. 솜다리™ 2012.11.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의 끝자락이라니...
    올해 첫눈보고 오니..그 느낌 부인을 못하겠내요~

  19. 꽃보다미선 2012.11.13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에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ㅜㅜ

  20. 금융연합 2012.11.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1. 초록샘스케치 2012.11.1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끝자락이 예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월 1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01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2년 11월 1일,

차가운 아침공기가 가을 기운을 밀어내고, 겨울을 당기는듯 하다.

방송에서는 초겨울 기온이라는 뉴스를 내 보내고...

그렇게 가을은 서서히 10월과 함께 막을 내리는가 보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뒤를 이었던 금년 가을은,

세상을 아름다운 색상으로 곱게 물들이면서,

제법 길고 평온하게 우리곁을 지켰다는 생각을 해 본다.

 

11월 한달은 그렇게

보내는 가을과 다가서는 겨울이 함께 공존하면서,

우리들과 함께 동고동락 할 것이다.

어느새 따뜻함이 필요가 된 지금순간,

계절이 바뀌어가는 신비한 자연의 순리가 크게 느껴진다.

 

* 건강한 11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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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2.11.0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달이 오고 세월이 바뀌는 느낌을 잘 표현해 주셨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 코리즌 2012.11.0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고 쿨~한 11월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짜오기님도 활기찬 11월 되세요.

  4. smjin2 2012.11.0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로이 거닐고 싶은 곳이군요^^
    잘보구 갑니다~~

  5. 토기장이 2012.11.0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행복하고 즐거움만가득한 11월이 되세요..

  6. 어듀이트 2012.11.0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ㅠ
    정신을 못 차리겟네요.ㅠ

  7. 신선함! 2012.11.0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8. 뷰티톡톡 2012.11.0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오는 듯 합니다.
    너무 추워요. ㅡ.ㅡ;;

  9. *저녁노을* 2012.11.01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도 행복하세요

  10. Zoom-in 2012.11.0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3부모라 날씨에 예민해지네요.
    입시한파가 오지 말아야하는데 말이죠.^

  11. 정보리 2012.11.0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진게 느껴집니다. :-)

  12. 해피 매니저 2012.11.0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막 사진이 멎져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3. 유쾌통쾌 2012.11.0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갈수록 추워지고.. 겨울날씨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길요^^

  14. 꽃보다미선 2012.11.0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이네요. 활짝핀 꽃만큼이나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15. 누림마미 2012.11.0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곱네요^^
    아침저녁 이젠 제법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 편안한 밤 되세요^^

  16. 캐치파이어 2012.11.0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지나가는게 아쉽네요.~ 11월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너무 잘보고갑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17. miN`s 2012.11.02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잘보고갑니다^^

  18. 금융연합 2012.11.02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알차게 보내세요

  19. 초록샘스케치 2012.11.0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11월...공감되는 글귀입니다.
    움크리고 싶은 추운 날씨지만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이네요.
    활기차게 보내세요~~~

  20. 가을사나이 2012.11.0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도 알차게 보내세요

  21. goodstory 2012.11.02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가 너무 예쁩니다. 어느 새 11월이 다가오다니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행복한 11월 보내시길!

갈대습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1.12.03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부도에서 돌아오는길,

잠깐 들렀던 시화호 갈대습지...

가을이 떠나간 자리가 휑 했다.

 

철새들도 모두 떠나간듯 조용한 호수,

누군가를 향해 열심히 손짓했을 갈대들도

큰키를 멋쩍어 하는듯 침묵이었다.

 

조금씩 스치는 바람결이

초겨울의 차가움을 말해주는듯 했다.

흐린 날씨,

넓게 드리운 갈대숲의 세상속에서

세월의 교차를 행복하게 받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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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1.12.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습지 사진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 블로그토리 2011.12.0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가을대로 운치있는 풍경입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3. 셀프액션 2011.12.03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호 갈대습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4. 원삼촌 2011.12.0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사진 보고있으면 뭔가 쓸쓸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나만 그런가??;;

  5. 블랑블랑 2011.12.03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분위기 있네요.
    겨울엔 가끔 요런 분위기를 즐겨보는 것도 좋죠.^^

  6. Zoom-in 2011.12.0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호에도 갈대습이 있군요.
    갈대의 모습에서 겨울의 느낌이 나네요.
    겨울 시화호의 갈대숲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7. 전술통신 2011.12.0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습니다^^
    잘보고가요~

  8. 별이~ 2011.12.0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대습지 왠지 추워보이는걸요^^
    토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생활의 달인 2011.12.04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겨울 분위기가 물씬나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0. 돈재미 2011.12.04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호에 갈대숲이 장관이군요.
    이 초겨울에 잘 어울리는 풍경 같습니다.
    덕분에 잘 구경 하였습니다.

  11. 예또보 2011.12.04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대숲 멋지네요

  12. 너돌양 2011.12.05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대숲과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힘찬 한주 보내세요!

  13. 화들짝 2011.12.0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멋지지만,
    '세월의 교차를 행복하게 받아들였다.'라는 표현은 정말 예술입니다.^^

  14. 해우기 2011.12.0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참 많이 가라앉네요...
    왠지 조용히혼자 산책하고픈.....

  15. 디셈버08 2011.12.0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날에 보는 것도 제법 운치가 있군요

  16. [터프가이] 2011.12.06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은 겨울인듯 싶어요..
    날씨도 흐리고 ~
    감기 조심하세요 ^^

대부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1.12.02 11: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연말이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말에 공감하는 시기...

한해를 마무리하는 모임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함께했던 주위분들과 얼굴을 마주하

하나씩 우리들의 한해를 기억하는 만남을 하고 있다.

 

11월 마지막주,

오랜시간 함께했던 절친 모임을

대부도에서 하기로 했다.

오이도에서 해수호인 시화호 방조제를 달려,

연육도가 되어버린 대부도에 도착했다.

 

잔뜩 흐린 초겨울의 날씨,

바닷물이 모두 밀려나가 텅 빈 갯벌이 아득하게 펼쳐져 있는 대부도.

경계를 나타내듯, 마치 어렸을때 땅따먹기처럼

작게 쳐져있는 울타리가 인상 깊었다.

이미 갯벌의 길을 따라 경운기가 사람들을 태우고 달려 나오고 있었다.

갯벌 체험을 하고 돌아오는듯,

손을 흔들어주는 그들의 여유에서 행복을 전해 받았다.

 

잠시 내 생활공간에서 탈피하여

세상속에 던져져 있음이 감사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돈재미 2011.12.02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도의 갯벌이 시원해 보입니다.
    겨울이라서 좀 춥지 싶긴 합니다만...
    덕분에 갯벌 구경 잘 했습니다.

  2. +요롱이+ 2011.12.0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3. 해우기 2011.12.0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만 만나다보니..
    가본적없는데도 익숙한 모습....
    정말 카메라하나 메고 들려봐야하는데 말이지요

  4. Hansik's Drink 2011.12.02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ㅎ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5. 마음노트 2011.12.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게 펼쳐진 대부도 벌판을 보니 시원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6. 로사아빠! 2011.12.02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렇게 떠나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재충전의 시간도 되고 말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용^^

  7. 화들짝 2011.12.0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가라고 등 떠밀지도 않는데 왜이리 급하게 흘러가는지...
    가는 세월 잡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Zoom-in 2011.12.02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호방조제를 통해 대부도를 바로 갈 수 있군요.
    가본지 정말 오래 되었네요.

  9. 씩씩맘 2011.12.0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한 달 남았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대부도 사진만 봐도 좋네요. ^^

  10. 36.5°c 몽상가 2011.12.0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모임이 드디어 시작인가봅니다. 너무 과음만 하지않는다면 참 좋은데 말이죠. ^^;
    경치 좋은 곳에서 모임을 갖으셨네요.

  11. 블랑블랑 2011.12.0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가,,, 풍경 사진이 왠지 쓸쓸해보이네요~^^;;

  12. 학마 2011.12.02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다른 생활을 즐기는 즐거운 여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

    대부도, 고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잘보고간답니다. ^^

  13. 모두/modu 2011.12.02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여행되셧는지,,저도 요즘 훌쩍떠나버리고 싶습니다 ㅎㅎ

  14. 생활의 달인 2011.12.0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저도 정말 가보고 싶네여 ^^

  15. 돈재미 2011.12.03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편할때 갯벌 나들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중요한 결정이 필요할때
    겨울 바다도 도움이 되지요.

  16. 원삼촌 2011.12.0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도 예전에 가서 조개구이 먹고왔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만 봐도 시원한 기분이 듭니다!

  17. 생활의 달인 2011.12.06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조개보니 조개구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