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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11 꽃은 아름답다^^ (34)
  3. 2014.02.06 손님 (76)
  4. 2014.02.03 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70)
 

지금 쯤이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4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춘

매섭다는 입춘 추위도 없이

절기 상으로는 봄이 시작되는 날

비교적 온화함을 느끼게 했던 겨울이었지만

떠날 채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다.

겨울이 가기 전

멀리서 봄이 다가오는 시간

지금 쯤이 좋다.

 

기지개를 펴고

움츠렸던 자세를 바로하고

아직 느껴지는 차가움은 소소함으로 받아들이는 여유

세상에 펼쳐질 따뜻한 봄의 세상

얼음이 녹고 꿈틀거리는 희망

가까이 다가온 기다림

지금 쯤이 좋다.

 

겨우내 피어있던 난꽃

 짓고 있었던 그 미소를

꽃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한 지금에야 살갑게 받아 들인다.

금방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초롱초롱 맺힌 맑은 물방울이

가슴 안으로 떨어졌다.

 

아직은 겨울 속에 있지만

시나브로 가고있는

지금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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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맘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3. 도생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화이트세상 2015.02.0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입춘이 실감나네요..
    잘보고갑니다.

  5. misoyou 2015.02.0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쁩니다 ^^

  6. 도느로 2015.02.0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없는 겨울이어서 그런지 입춘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은 없었죠? ㅎㅎ
    그래도 입춘은 입춘.....대길하시길 바래요 ^^

  7. 브라질리언 2015.02.04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피고 정말 봄일까요?
    오늘이 입춘이쟎아요..

  8. 헬로끙이 2015.02.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벌써 입춘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아요 ^^

  9. 탁코디 2015.02.0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그래도 날씨는 아직 쌀쌀해요

  10. 낮에도별 2015.02.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 꽃 피우기가 쉽지 않은데 ㅠㅠ 넘 예쁘네요~

  11. 세상속에서 2015.02.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12. 레드불로거 2015.02.0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빠르긴 빠른가봅니다^^

  13. 신선함! 2015.02.0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

  14. 영도나그네 2015.02.0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화분의 보춘화가 봄을 아름답게 맞이하는 것 같네요..
    역시 계절은 이렇게 변함없이 우리곁을 찾아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5. 릴리밸리 2015.02.04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건강정보 2015.02.0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데요~^^

  17. 꿈다람쥐 2015.02.0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입춘이군요. 저녁엔 대구에 정말 추웠던거 같아요.

  18. 유라준 2015.02.0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입춘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쯤이 좋은 것 같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 죽풍 2015.02.0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향이 그윽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

  21. 마니7373 2015.02.0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와 예쁜 꽃을 보고나니
    제 마음에도 봄이 시작됩니다^^

꽃은 아름답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11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의 행진이 끝나고 따가운 햇볕으로 시작하는 아침.

열대야는 입추와 함께 사라져 갔는지

아침, 저녁엔 서늘함이 느껴진다.

어느새 저 멀리서 가을이 채비를 하고 있는 것만 같다.

 

몇년동안 우리집에서 크고 있던 서양난 종류의 난,

이름은 모르겠다^^;

매일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더니 마침내 활짝 피었다.

처음으로 하얗게 꽃을 피운 난을 보니까 왠지 기쁜 일들이 생길 것만 같고,

기분까지 좋아졌다.

'꽃은 아름답다.'는 오랜 진리에 한표를 던지는 아침이다~~ㅎ

 

* 일교차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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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8.1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이 있죠

  2. 세상속에서 2014.08.1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 하네요.ㅎㅎ

  3. 도느로 2014.08.11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마치 오로라를 펼친것 같아요.ㅎㅎ
    정말 일교차가 심한 하루하루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

  4. 유쾌한상상 2014.08.1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은 왠지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에요.
    8월인데 본격적인 더위가 안온 걸까요?

  5. 헬로끙이 2014.08.11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뭔가 특이한게 이쁜데요 ^^

  6. *저녁노을* 2014.08.1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게 피웠군요^^

  7. *저녁노을* 2014.08.1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게 피웠군요^^

  8. 레오 ™ 2014.08.11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년에 한번 핀다는 무슨 행운 ..의 꽃인 거라 기억하고 있습니다

  9. 어듀이트 2014.08.1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0. 블랙푸드 2014.08.1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에 이름 모를 꽃들..

    그러나 저마다 매력은 있는거 같아요~

  11. 건강정보 2014.08.1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는 덥고 새벽에는 또 은근 춥더라구요..ㅎㅎㅎ

  12. MINi99 2014.08.11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울때 더운 여름을 실컷 즐기고자 했으니 벌써 열대야는 사라지고.. 곧 가을이 오겠네요. 또 가을을 즐겨야겠습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4.08.1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4. 라이너스™ 2014.08.1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좋아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15. 까움이 2014.08.1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이쁘네요 ㅋㅋ

  16. 카라의 꽃말 2014.08.1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꽃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뉴론7 2014.08.12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도 서서희 사라져가긴해염 좋은하루되세염 ㅎㅎ.

손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6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가 손님을 초대했다.

몇년동안 친구로 지내던 남자 친구와 이제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했다.

막연히 느끼고는 있었지만 여러가지 감정이 스쳤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딸아이의 빅뉴스가 걱정반 기대반으로 밤잠을 설치게 했다.

그러나 착하고 예쁜 우리딸을 믿기에 서둘러서 집안 정리부터 했다.

집이 지방이어서, 집밥을 먹여주고 싶은 마음에

음식엔 조금 자신이 없는 나였지만 그동안 쌓아두었던 레시피를 꺼내어 음식을 결정하고,

정성을 다해 요리를 하고 상을 차렸다.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아주 큰 키는 아니었지만 진솔하고 성실해 보였다.

생긴 모습도 아들과 비슷한것 같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남편과 비슷한 점이 많음에 놀랐다.

딸은 아빠와 비슷한 남편감을 고른다고 하더니......

차린 음식도 맛있게 잘 먹는것을 보고 남편은 은근 기분이 좋은지 와인까지 준비하게 하고,

새벽 2시가 넘도록 내가 음식 준비를 했다는 말로 웃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 딸 눈에 눈물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로 허락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 딸은 우리에게서 떠날 채비를 하게 되었다.

 

우리와 함께 살아온 날보다 더 긴 세월을 함께 할 사람의 만남이 설레기도 했지만,

왠지모를 서운함도 함께하는 나의 이중적인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

현명한 두사람의 선택이 때론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름다운 행복으로 천천히 만들어 가기를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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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톡톡 정보 2014.02.0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 담긴 만찬이네요.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4. 생활팁 2014.02.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이 아주 큰 손님, 백년손님이셨네요.
    느낌이 좋게 느껴져요, 따님이 잘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5. 힐링쉴드 2014.02.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성대하네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저녁노을* 2014.02.0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새식구를 맞이하시는군요

  7. 자판쟁이 2014.02.0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식구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8. 어듀이트 2014.02.0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9. 영도나그네 2014.02.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100년손님이 될 예비 사위를 집에서 이렇게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순간에...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더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10. 신선함! 2014.02.0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든든한데요~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1. 워크뷰 2014.02.0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보낼 준비라 마음이 서원하겠습니다!

  12. Zoom-in 2014.02.0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릴 일이 정초부터 생기셨군요. 괜히 제가 긴장되는 이 느낌은 뭘까요?^^

  13. 4월의라라 2014.02.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추억이 생기셨네요. 추카해요.~

  14. 쭈니러스 2014.02.0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을 떠나보내는 마음... 특히나 딸이라면 더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아쉬움보다는 기쁨이 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5. 여행쟁이 김군 2014.02.07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꾹~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바닐라로맨스 2014.02.07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요한 손님이시네요~ ㅎㅎㅎ

  17. 초록배 2014.02.07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감이 교차하셨겠네요.^^;

  18. 진율 2014.02.07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야 겠어요~!
    연초에 행복한 소식이네요~!

  19. 린넷 2014.02.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갔네요.
    구정연휴 다음이라 그런지 유난히 정신없던 한주였는데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도 보내세요.

  20. 이른점심 2014.02.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며 마음이 짠해지는 건 왜일까요?
    저 역시 어린 딸을 데리고 있어 글 한줄한줄이 가슴에 와닿네요.
    잘 읽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

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3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절 연휴가 끝났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2월의 첫 월요일 아침,

긴 휴식의 여운을 떨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활기차게 삶의 일보를 내딛을 때임을 새겨본다.

 

어느새 겨울이 꾸물꾸물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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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사믹 2014.02.0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읽고갑니다.건강한 하루되세요.ㅎㅎ

  3. 힐링쉴드 2014.02.0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잘 쉰거같은데 이상하게 피곤하군요...

  4. 카르페디엠^^* 2014.02.03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첫주 행복하고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5. S매니저 2014.02.0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6. 어듀이트 2014.02.03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답니다^^
    해옥한밤 되시길 발애ㅛ`

  7. 톡톡 정보 2014.02.03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8. Zoom-in 2014.02.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월이네요.^^
    점점 갈수록 세월이 화살같네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4.02.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끝났네요. 벌써 2월의 시작이네요. 2월 한달도 열심히 살아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10. 알토란1 2014.02.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월에서 3일이나 지났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11. 쿨럭~ 2014.02.0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쿨럭

  12. 린미 2014.02.03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날이라 그런지 정말 날씨가 꾸물꾸물해요^^:

  13. *저녁노을* 2014.02.03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되세요^^

  14. 나쓰메 2014.02.0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받으시길바랍니다~~ ㅎ

  15. 별이~ 2014.02.0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좋으네요^^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리치R 2014.02.04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작을 하셨네요...
    풍경도 멋지구요

  17. 초록배 2014.02.0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한 해 시작하세요.~~

  18. 청결원 2014.02.0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봄이 온듯 합니다

  19. 바닐라로맨스 2014.02.04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를보니 참 좋네요~

  20. 미소바이러스 2014.02.04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많이 힘들었습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21. 마니7373 2014.02.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월요일도 벌써 이틀이나 지났네요.
    이제 정신 차려야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