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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05.28 작약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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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제비꽃 다방'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5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암동 언덕위의 '제비꽃 다방'.

다방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했다. 

옛 찻집을 연상하며 들어간 이층 다방안은,

오래된 소품들과 함께 편안히 차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현대적 공간이었다.

작은 작품 전시관과 회합 장소도 따로 갖추고 있었고,

아기자기한 실내 장식들을 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인왕산 둘레길을 걸었던 작은 피로를

라떼의 은은한 향기가 모두 잊게 했다.

 

'제비꽃 다방'은 젊은 열기가 넘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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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5.03.2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 이름조차 오랜만에 듣네요.
    제가 알던 다방하고는 다르지만, 한번 들러보고 싶어지네요.

  3. 하늘마법사 2015.03.2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멋지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4. 도생 2015.03.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이름에 현대적 내부 모습이 멋집니다.
    행복하세요^^

  5. 청결원 2015.03.2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이라는 글만 보고 옛날 다방처럼 그런느낌인줄 알았네요!
    그냥 안은 카페나 다름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5.03.2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제비를 보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7. 멜옹이 2015.03.2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다방이지 내부는 완전 깔끕하고 잘 되어있네요 ㅎ

  8. 『방쌤』 2015.03.2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정겨운데
    내부는 완전 깔끔하네요
    재밌는데요~^^

  9. 광주랑 2015.03.2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담스럽고 귀여운 카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셨겠어요~ ^^

  10. 금정산 2015.03.2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암동에 있군요. 이름처럼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11. 낮에도별 2015.03.2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다방이라니~ 이름도 예쁘네요 ^^

  12. 토기장이 2015.03.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다방이었나봐요~ㅋㅋ

  13. 세상속에서 2015.03.2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실내는 고급스럽네요~

  14. 헬로끙이 2015.03.2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보고는 진짜 다방인줄 알았어요 ㅎㅎ
    다들 그렇신듯 ^^

  15. wooris jm 2015.03.2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나다 보았는데~ ^^
    그냥 옛날 다방인줄 알았는데 이런 곳이였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16. 생명마루한의원 2015.03.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띠아 피자인가요?~ 맛이 궁금해지네요.^^

  17. 도느로 2015.03.2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생각했던 다방이 아니군요 ^^
    어쩌면 다방이라는 이름이 더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네요.
    참 이쁩니다~

  18. 힐링앤건강 2015.03.2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가게 이름도 재밌네요.. 민 족발 전 ^^

  19. 릴리밸리 2015.03.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찻집보다 다방이라는 상호가 정겹네요.
    커피마시러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20. misoyou 2015.03.25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제비꽃 다방 커피 한잔 하러 가고 싶네요 ㅎㅎ

  21. monsterjuly 2015.03.2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이쁘네요

어젯밤에 눈이 내렸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16 09: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에 눈이 내렸다.

펑펑 내리다가 소나기가 내리듯 쏟아지던 눈...

정말 오랜만에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눈오는 거리를 즐기며 혼자 걸었다.

가로등 아래로 끊임없이 내려오던 아름다운 눈송이들...

우산을 어깨와 고개 사이에 끼고,

핸드폰을 꺼내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장난질까지~~ㅎ

 

눈이 내리면 거리로 나와 눈을 맞았던,

차를 타고 어디론가 달리고 있었던 예쁜 소녀적 감성을 뒤로

눈온 후의 을씨년스러운 걱정이 앞서며 오랜 세월을 살아 왔던것 같다.

 

오늘 아침,

역시 늦도록 내렸던 눈이 얼어붙어 주변이 얼음판이지만,

기분 좋은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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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정보 2014.12.16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보고 깜짝 놀랬어요..ㅎㅎㅎ

  3. 행복달콤 2014.12.1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에 눈이 너무 자주 오네요 ㅎㅎ

  4. 레오 ™ 2014.12.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재밌습니다
    저는 주로 차에다 그림 그린답니다 ^^

  5. 도생 2014.12.1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거세지고 얼굴이 무지 시려워지네요 ㅠㅠ
    행복하세요^^

  6. 유라준 2014.12.1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도느로 2014.12.17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젯밤 기도를 하고 잤더니 오늘 눈이 오지않아 출근할 때 참 좋았습니다.^^
    제가 노는 날 함박눈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8. 다딤이 2014.12.1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올때는 좋은 데 녹을 때는 싫어요^^
    오늘은 너무 추워요 .. 따듯한 하루 되세요^^

  9. 예또보 2014.12.1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시작과 함께 눈이 엄청 오네요 ㅎ

  10. landbank 2014.12.17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네요 ㅎ

  11. 목요일. 2014.12.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정말 고급이네요.
    고급스러운 글 잘 보고 가요.
    고급스러운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너무 춥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12. 뉴론7 2014.12.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춥고 눈도 많이 내리네요 개떡날ㅆ

  13. Topgunbig 2014.12.1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했습니다ㅎㅎ
    어릴 때는 눈이 낭만덩어리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처럼 보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14. Ustyle9 2014.12.1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낙서가 은근히 재미지기는하죠 ㅎㅎ

  15. 복돌이^^ 2014.12.1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도 추워지고....눈도 오고...
    밖에 나오기가 힘들정도예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청결원 2014.12.1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고 나니 더욱더 추워졌어요~ ㅠㅠ
    빙판길 조심하시길~!!

  17. 씩씩맘 2014.12.1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꽤 내렸네요
    강릉은 아직인데...^^

  18. 화이트세상 2014.12.1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에서 느낄수있는 소중한 행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9. 톡톡 정보 2014.12.1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오는 거리를 걸으면 정말 낭만적이겠어요..
    특히 아무도 없는 거리면 더더욱 말이죠^^
    감기 조심하세요^^

  20. 쭈니러스 2014.12.1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운 요즘입니다ㅠ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4.12.18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당~
    마지막 사진은 무섭기도 했어요 ㅋㅋ^^

우엉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4 08: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엉차.

그동안 지인에게서 말린 우엉과 연근을 얻어서 차로 끓여 마셨는데,

직접 말려보기로 했다.

주문해서 도착한 우엉과 연근을 깨끗하게 씻었다.

잘 말린다음 그대로 끓여서 먹어야 하므로 깨끗한 세척 과정이 필수였는데,

제일 힘이 드는것 같았다~~ㅎ

그리고 얇게 썰어서 며칠간 말렸다.

수분이 적은 편이어서 말리기는 수월했다.

내년까지 먹을 수 있는 충분한 양이 만들어져서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 우엉차 만드는 과정 -

냄비를 불위에 올려놓고,

적당량의 우엉과 연근을 넣고 조금 볶다가 물을 넣고 끓여주면 된다.

말려두었던 대추도 몇알 넣어서 함께 끓이니 더 좋은 맛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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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활팁 2014.12.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런게 보약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듦니다.

  3. 미소바이러스 2014.12.04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강에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4. 주부s 2014.12.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5. 핑구야 날자 2014.12.0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고소한 맛이 나서 좋은 듯 해요~~ 직접 만들어 드시니 인스턴트와 비교할바가 아니지만~~

  6. 봉봉.. 2014.12.0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도 한번 놀러와주세요
    눈에 쏙 들어오는 포스팅 정말루 감사합니다 ~~~~

  7. 멜옹이 2014.12.0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안먹어본 우엉차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ㅋ

  8. 메리. 2014.12.0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날때마다 가끔 놀러올께요
    포스팅 분위기가 대박인듯하네요
    감사합니당. 굿굿이에요 ~~~

  9. 낮에도별 2014.12.04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에 연근,대추까지 넣어서 건강에 더 좋겠어요 ^^
    따뜻한 차 한잔 마셔야겠네요~

  10. 세상속에서 2014.12.04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매주 마시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맛도 괜찮아요.

  11. 구아바12 2014.12.0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도타기하다가 왔어요. 잘 보고 갑니당~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길 바랄께요. ^^!!!

  12. 땅이. 2014.12.0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되세요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길 바랄께요. ^^!!!

  13. 에릭123 2014.12.0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봤어요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
    굿 포스팅 좋네요!!!!

  14. 반이. 2014.12.04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15. 건강정보 2014.12.0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에 연근까지..몸에 더 좋겠는데요 ㅎㅎ

  16. 영도나그네 2014.12.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철에는 이런 우엉차와 연근차가 건강과 기호식품으로는 제일인것 같네요..
    더구나 대추가 들어간 이런차는 맛도 좋을것 같구요,.
    추운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람니다..

  17. 도생 2014.12.04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들어간 만큼 차가 맛있겠네요.
    행복하세요^_^

  18. 행복달콤 2014.12.0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빼는데 그렇게 좋다는 차죠? ^^

  19. 유라준 2014.12.0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이 여기까지 스며드는 것 같네요.
    많이 부럽네요.

  20. 카라의 꽃말 2014.12.05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근한 우엉차 한잔 마시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1. 한콩이 2014.12.05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볶고 먹어도 맛이 괜찮던가요?!~ 대단하시네요 이많은 양을 ^ ^:;
    저는 쭉 사먹는걸로 ㅎㅎ

셔츠 선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25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가 취미로 배우기 시작한 재봉틀, 

이것저것 소품을 만들더니 어느새 셔츠를 만들어서 선물했다.

틸다 원단이라고

감촉이 좋은 고급 원단이라고 강조를 하면서~~ㅎㅎ

 

은은한 색상도 마음에 들었고,

입어보니 생각보다  편안한 셔츠였다.

재봉틀에 오래 앉아 있으면 힘들다고 반대를 많이 했던 엄마였는데,

어느새 실력이 많이 늘은것 같아 기특하고 고마웠다.

짙은 색상으로 하나 더 부탁하려다 취소했다.

곧 개학하면 바빠질 딸아이 생각을 하니 이것만으로도 감사 또 감사였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포즈를 취하라고 했고,

사진을 보며 한참을 깔깔거리며 웃었다.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 머무는 순간이었다~

 

* 회색 가득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산뜻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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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8.2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대박인데요^^
    멋져요~

  2. MINi99 2014.08.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미로 배운 실력이라고 하기엔 너무 멋진 셔츠입니다 ㅎㅎ 포즈가 끝내주네요 ㅎㅎㅎ

  3. 예또보 2014.08.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하시네요 ㅎ
    멋집니다

  4. 블랙푸드 2014.08.2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계시네요..
    선물 받으셔서 정말 행복하실꺼 같아요~

  5. 헬로끙이 2014.08.2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실력이 완전 좋은데요 ~
    저도 만들어서 어머니께 선물드리고 싶어지네요 ^^

  6. 레오 ™ 2014.08.25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아주 야무진 첫 작품입니다

  7. 세상속에서 2014.08.25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봉틀 실력이 대단하네요.

  8. 미스빅로그。 2014.08.2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귀여우세요 잘 만들었는데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당^0^

  9. 건강정보 2014.08.2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너무 좋은데요..셔츠가 완전 샤방샤방 멋집니다 ㅎㅎ

  10. *저녁노을* 2014.08.25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좋은걸요^^

  11. 카라의 꽃말 2014.08.2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뉴론7 2014.08.26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하루되세염 잘보고 감니다.

  13. 청결원 2014.08.26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네요^^

  14. 죽풍 2014.08.2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오른쪽 포즈가 쥑여 주는군요. ㅎㅎㅎ,,,
    이왕 얼굴도 좀 보여 주시죠..^^
    잘 보고 갑니다. ^^

  15. landbank 2014.08.2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포즈가 너무 좋아요 ㅎㅎ ^^

석류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5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냉장고에 있던 석류,

벼르고 벼르다가 석류청을 만들기로 했다.

석류는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고 알려져있고,

씨를 같이 먹는게 좋다고 하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모든 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같이 석류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서 밀봉해 놓았다.

차로 마시려면 일주일후부터 마셔도 된다고 한다.

 

8일째 되는 날,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다시 잘 섞고,

따뜻한 석류차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단 맛이 조금 강하기는 했지만,

색깔이 고운 맛있는 석류차가 되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될텐데......

늘 그 조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나 자신에 웃음이 났다.

 

그래, 금년엔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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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쉴드 2014.02.0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정말 고운게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엠엑스 2014.02.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차라니 색다르네요~
    무슨 맛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4. 천마검 2014.02.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한 맛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

  5. 신선함! 2014.02.05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만들어 둬야겠는데요 ~ ^^

  6. 릴리밸리 2014.0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예쁜 석류차네요.
    담아두고 마시고 싶습니다.^^

  7. Zoom-in 2014.02.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주스는 먹어봤는데 석류청은 처음이네요.
    색도 곱고 새콤한 맛과 향이 코끝에 전해지네요.^^

  8. 화들짝 2014.02.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저도 조금만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9. 여행쟁이 김군 2014.02.0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최고!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톡톡 정보 2014.02.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청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카르페디엠^^* 2014.02.0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지요.
    근데 까는게 힘들어요^^

  12. 리치R 2014.02.0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차 티벳을 자주 마시는데..
    재료만 있다면 이렇게 직접 해먹어도 되겠는걸요

  13. 마니팜 2014.02.0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는 석류 꽤 좋아했는데 나이들고서는 왠지 잘 안 땡기더군요
    석류차도 만드시는군요 한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14. 초록배 2014.02.0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 상큼한 석류차군요.^^

  15. 단버리 2014.02.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보니깐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16. 노피디 2014.02.0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석류의 새콤한 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입에 침도 고이는데... 좀 보내주세요 ㅎㅎ

  17. 진율 2014.02.0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싶어요^^~!

  18. 예또보 2014.02.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들어 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19. 린넷 2014.02.06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엔 정말이지 눈이 안온다 안온다 했는데
    오늘은 눈 내리는 겨울날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반갑기도 한데요.
    내리는 눈처럼 예쁜 하루되세요!

  20. 미소바이러스 2014.0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석류 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이른점심 2014.02.0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몸에 좋아보입니다.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눈이 많이 내리던 날의 '누하의 숲'

서촌애(愛) | 2013.12.13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2월 12일 오전,

점심을 같이 먹자고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잔뜩 흐린 하늘을 쳐다보며 서촌 필운대로에 있는 '누하의 숲'으로 갔다.

'누하의 숲'은 6.5평 좁은 공간의 일본식 가정 식당이었다. 

한국인인 귀여운 남편과 일본인인 부드러운 부인이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머리에 고깔 모자를 쓴 부부의 미소짓는 첫인상이 기분을 좋게했다.

좁은 공간에 아기자기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하는 장식들과

은은한 크리스마스 캐롤이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설레임을 흔들어 놓았다.

점심 메뉴는 두가지 였는데 오후 1시쯤에 이미 햄버거 스테이크는 재료가 떨어졌다고...

그래서 우리는 메인 요리인 닭가슴살 요리를 시켰다.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던 눈이 펑펑 함박눈으로 바뀌어서 내리기 시작했다.

넓은 통유리 창가는 한폭의 그림을 만들었고,

그야말로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듯한 눈을 바라보며

정말 오랜만에 일상의 근심걱정은 모두 잊고 아름다운 겨울 눈의 정취에 흠뻑 빠졌다.

담백한 음식맛도 좋았고,

디저트 녹차 푸딩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지인의 인맥으로 따뜻하고 향긋한 차까지 마시게 되었다.

눈오는 날의 행복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근사한 점심식사였다.

 

그리고 오후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설로 교통 대란,

쉴새없이 들려오는 엠블런스의 불안한 싸이렌 소리,

대문안에 쌓인 눈을 쓸어서 길을 만드느라 나의 온 힘을 다 써버렸다는......

 

* 눈이 오면 우리들은 두가지 마음이 되고 마네요.

연말의 추위가 함께하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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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2.1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이름이 예쁘네요. 맜있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3.12.13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동화책 속에 보이는 부위기가 느껴져요. 저는 광화문의 파스타집에 다녀왔답니다.

  4. 진율 2013.12.1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면 참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5. 어듀이트 2013.12.1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6. S매니저 2013.12.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리면 그렇게 낭만이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7. 반이. 2013.12.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과 분위기 두 마리 토끼가 있는 곳이네요^^

  8. 마니팜 2013.12.1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리는 풍경을 창밖으로 보면서 드시는 점심
    캬 기분 최고일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9. *저녁노을* 2013.12.1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내렸나 보군요.
    여긴...춥기만 합니다.^^

  10. 힐링앤건강 2013.12.13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스타일이 한눈에 느껴지네요~

  11. 쭈니러스 2013.12.13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음식점에서 아름다운 음식을 드셨군요^^

  12. by아자 2013.12.1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음식들과 분위기가 참 좋으네요^^

  13. Zoom-in 2013.12.13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날잡아 가셨네요.
    눈오는 날에는 일부러 가고 싶은 분위기의 식당이네요.^^

  14. Hansik's Drink 2013.12.1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곳이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5. 리치R 2013.12.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돈가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운치도 있구.

  16. 가나다라마ma 2013.12.1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 밖으로 눈이 내린다면 그 어떤 곳이 근사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

  17. 여행쟁이 김군 2013.12.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18. +요롱이+ 2013.12.1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너무 많이 왔네요

  20. 참서툰남자 2013.12.1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안에서 찍은
    눈내리는 거리의 사진..
    정말 좋습니당 ^^

  21. 2013.12.1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작약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28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에 작약꽃이 예쁘게 활짝 피었습니다.

크고 탐스러운 꽃송이가 바라만 봐도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며칠전에 찍어 두었던 사진인데,

이번 비로 꽃이 질것 같습니다.

 

이틀째 내리고 있는 비,

회색이 가득한 분위기 탓인지 몸도 마음도 자꾸 가라앉는것 같습니다.

잠시 우울해지는 기분은 모두 날려 버리고,

따뜻한 차 한잔으로,

활기차게 오늘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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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mjin2 2013.05.2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이 너무 이쁘군요^^
    잘보고 갑니다~~

  3. 눈깔 사탕 2013.05.2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마당은 늘 아름다운것 같아요~
    목련꽃에 살구꽃, 게다가 작약꽃까지~ㅎㅎ
    곧 버섯만 무럭무럭 자라나면 좋을것 같네요 ㅎㅎ

  4. 영도나그네 2013.05.28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분홍색의 작약꽃이 담장옆에 정말 아름답게 피어 있군요..
    온집안이 작약꽃 처럼 아름답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5. 마니팜 2013.05.2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핀 아름다운 작약꽃이군요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 미소짓게 만드는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Healing_life 2013.05.2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송이가 참 탐스럽습니다..
    봄의 화사함을 보여주는군요.. (비록 어제 오늘 비가 왔지만 말입니다. ^^;; )

  7. 꽃보다미선 2013.05.2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이의 기분마져 좋게해주는 사진이네요 ^^
    덕분에 슬며시 미소지어봅니다 ^^

  8. 어듀이트 2013.05.28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이쁜 사진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9. 괴도별성 2013.05.28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그림같이 이쁩니다. ^^ 기분이 좋아지네요.~

  10. *저녁노을* 2013.05.2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창이더이다.

    잘 보고갑니다.

  11. 그레이트 한 2013.05.2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마당에는 동백꽃이 항상 폈었는데...
    친정 생각이 나는 오늘이네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2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너무 예쁘네요!
    어쩜 이렇게 꽃 이름도 다 아시나요?ㅎㅎ

  13. 꿈다람쥐 2013.05.2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작약꽃 정말로 예뻐 보이는 꽃이네요.ㅎㅎ

  14. 토기장이 2013.05.2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작약꽃을보고가네요

  15. miN`s 2013.05.2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은 처음알았네요.
    정말이쁩니다^^

  16. 금융연합 2013.05.29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17. 가을사나이 2013.05.2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이 정말 화사네요

  18. 풀칠아비 2013.05.2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작약꽃이 활짝 핀 마당을 보면 기분이 정말 좋아질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19. landbank 2013.05.29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금정산 2013.05.2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 착약꽃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ㅎㅎ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21. Hansik's Drink 2013.05.29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네요~ ^^
    웃음이 절로 납니다~ ㅎㅎ

선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17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택배가 도착했다.

블로그 이읏 '검은 눈동자'님께서 보내주셨다.

기쁘게 박스를 받아들고 개봉을 했다.

 

맨 위에 가지런히 인사를 하는듯한 여러 종류의 차 종류가 기분을 좋게헸고,

꼼꼼하게 폭폭이로 포장된 예쁜 초들을 보는순간 감동적이었다.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선물,

5월에 받은 소중한 선물중 하나였다.

우리집의 좋은날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피어날 것이다.

 

보내주신 커피를 남편과 타서 마시며,

우리도 표고버섯 잘 키워서 수확을 하게되면,

이웃님들과 조금이라도 나눠 보자고 약속을 했다.

 

* '검은 눈동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좋은 계절 황금 연휴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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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5.1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누군가에게 선물 받고 싶은.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눈깔 사탕 2013.05.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기분 좋으셨을것 같아요^^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길 바랍니당 ㅎㅎ

  4. 하늘마법사 2013.05.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분께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5. 톡톡 정보 2013.05.1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비바리 2013.05.18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선물이로군요
    마음이 전해주는 선물요.....

  7. 앱플지기 2013.05.18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 일단 부럽습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8. 슈퍼리치 2013.05.1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부럽습니다.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9. 라벤다66 2013.05.18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부럽습니다.
    그리고 맛도 궁금해지네요.

  10. 금정산 2013.05.18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초인가요 너무 좋은데요 세상을 비춰 줄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11. 꿈다람쥐 2013.05.1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ㅎ
    양초 매우 예쁘네요..

  12. 아디오스(adios) 2013.05.19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가득한 향을 뿜어낼거 같군요 ^^

  13. landbank 2013.05.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훈훈 하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4. 작가 남시언 2013.05.1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멋진 나눔의 현장!!!

  15. Hansik's Drink 2013.05.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을 받으면 항상 기분이 좋죠~ ^^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16. smjin2 2013.05.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17. 괴도별성 2013.05.19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너무 좋으시겠어요. 초도 참 이쁘네요. ^^

  18. 금융연합 2013.05.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받아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19. 그레이트 한 2013.05.2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웃블로거님의 정이 느껴지는 택배속 내용물들이네요^^ㅎ
    확실히 선물이라는 것은...언제 받아도 행복한 거 같아요^o^

  20. 가을사나이 2013.05.2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21. 리뷰걸이 말한다 2013.05.2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로부터 받은 선물에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가는 정 속에 블로그도 더욱 재미있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