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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2 깨진 경월소주병 (8)
  2. 2015.04.15 영월 주천산 (38)
  3. 2014.10.17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84)
  4. 2014.09.12 두부찌개 (40)
  5. 2014.07.08 빨랫줄 (32)
  6. 2014.07.07 호랑나비야 날아라 (32)
  7. 2014.07.03 산딸기 (30)
  8. 2014.05.21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26)
  9. 2014.05.14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24)
  10. 2014.04.10 새싹 (38)
 

깨진 경월소주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12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천산에서 하산하는 도중 발견했던 깨진 경월소주병.

강원도를 대표하는 소주였던 경월소주.

오래전 두산으로 흡수되어 경월소주는 막을 내렸는데, 숲속에서 보니까 반가웠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즐겨 마셨던 경월소주였다.

일행들의 재촉으로 깨진병을 수거하지 못하고 내려올 수 밖에 없었는데,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다.

 

다음에 가게되면 꼭 수거해 와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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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을 찾는 사람들이 모두 문제는 아니겠지만~~ 늘 안타깝더라구요

  2. 낮에도별 2015.05.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월소주는 처음 보네요^^
    바람이 강하게 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금정산 2015.05.12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강원도 경월소주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병을 저리 참~~~
    즐거운 시간 되세요

  4. 릴리밸리 2015.05.1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병을 저런식으로 버리다니 양심도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영월 주천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4.15 06: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어머님 생신에 즈음하여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영월 봉래산 기슭,

멀리 동강은 봄볕을 받으며 유유히 흘러가고 있었고,

무덤가엔  들꽃이 예쁘게 피어 있었다.

미숙했던 지난 많은 일들이 아직도 가슴을 아리게 하지만,

살랑이는 봄바람에 훌훌 날려 보냈다.

이제는......

 

주천산에도 봄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작년에 심었던 유실수도 싹을 피우기 시작했고,

바싹 말라 있었던 나무들도 물이 오르며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있었다.

진달래의 환한 미소,

주천산에도 머지않아 활짝 봄의 축제가 시작될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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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5.04.1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 봄이 가득하네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2. Hansik's Drink 2015.04.1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을 안간지도 한참이네요 ^^
    다녀간답니다~

  3. 신선함! 2015.04.1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네요~

  4. 금정산 2015.04.15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야생화를 만났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도생 2015.04.1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를 보니 많은 눈이 왔다고 하던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6. 트라이어 2015.04.1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정말 다가왔네요. ^^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15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에도 봄이네요 ㅎ

  8. 핑구야 날자 2015.04.1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천산에 봄이 지나가면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되겠죠,.

  9. 멜옹이 2015.04.15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더욱 나무들도 푸르러 지겠네요

  10. 건강정보 2015.04.1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은 봄인가봅니다..ㅎㅎㅎ

  11. 박군.. 2015.04.1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산으로 가는 것이죠

  12. 낮에도별 2015.04.1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에스델 ♥ 2015.04.15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 부모님 산소에 다녀오셨군요.
    사진을 보니 주천산에 봄이 왔음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4. 청주시 2015.04.15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등산하기 좋은 날씨가 된 것 같아요 ㅎㅎ

  15. 세상속에서 2015.04.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아서 축제가 다양하게 있네요.

  16. 도느로 2015.04.1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분을 다녀오셨을 것 같네요.
    봄은 어딜가도 신선한것 같아요 ^^

  17. 여행쟁이 김군 2015.04.15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천산 저도한번 가봐야하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톡톡 정보 2015.04.15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훌쩍 다가온 것 같아요^^

  19. misoyou 2015.04.1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좋네요 ㅎㅎ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17 08: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천산에도 가을이 깊어가기 시작했다.

밤이 익어가는 시간,

따사로운 햇살 속으로 조금씩 찬 바람이 파고든다.

여름을 보내고 멀리서 다가오고 있는 겨울 사이

하루만 더 남국의 따뜻한 햇볕을 기도했던 릴케의 시처럼

가을은 조용히 분주히 세상에 결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 깊어가는 가을의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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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4.10.1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정승을 상징하는 밤, 역시 3개네요.
    행복하세요^_^

  3. 유라준 2014.10.17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베스트인 2014.10.18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제대로 벌어졌네요~~.. 햇밤 까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5. landbank 2014.10.1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대로 가을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6. 양군! 2014.10.1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

  7. 별이~ 2014.10.1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가 오랜만에 또 찾아뵙네요^^
    앞으로 자주 올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청결원 2014.10.1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 물씬 나네요

  9. 세상속에서 2014.10.1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구워먹으면 맛있겠어요.ㅎㅎ

  10. 가나다라마ma 2014.10.1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이런 모습이 정말 가을을 실감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11. 씩씩맘 2014.10.1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사진보니 정말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네요
    잘보고가요

  12. pennpenn 2014.10.1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한 밤 사진 정말 죽이네요!
    ㅎ ㅎ
    토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3. 린미 2014.10.1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을이라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14. écrivain inconnu 2014.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잘 찍으십니다.
    포착능력이 좋으시네요.
    가을밤 멋지게 보내시길...^^

  15. 반이. 2014.10.19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삶아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16. 도느로 2014.10.19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습니다......만...
    저는 가을은 가을이어서 슬픕니다....트라우마 ㅜㅜ

  17. 비바리 2014.10.1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풍요의 계절~~~~~
    감성의 계절~~~~
    사랑의 계절요`~~
    토실한 밤을 보니
    ..군밤 먹고 싶어요

  18. 건강정보 2014.10.1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보니 삶아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19. 에스델 ♥ 2014.10.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보니 풍요로움이 느껴집니다.^^
    가을은 가을이어서 정말 좋은듯...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 JJABBA 2014.10.1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하니까 가을이구나 싶네요 ^^
    아~ 근데 왜 저는 밤막걸리가 땡길까요 ㅜㅜ

  21. 다딤이 2014.10.2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런 밤이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가을이 빨리 지나가네요^^

두부찌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12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맛있는 두부찌개.

영월 주천에 내려오면 들리는 제천식당에서 꼭 먹게되는 두부찌개,

변함없이 푸근하고 정겹게 고향의 맛을 안겨 주었다.

직접 만드는 손두부가 옛날 어머니 손맛을 기억나게 한다.

얼큰 하면서 두부의 고소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

먹을 때 마다 부찌개중 최고의 맛이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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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9.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 *저녁노을* 2014.09.1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맛나겠네요

  3. 도느로 2014.09.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한끼 든든히 채울수 있는 두부찌개..
    참 오랫동안 못먹어봤네요 ^^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4. 유쾌한상상 2014.09.1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와 막걸리는 참 잘 어울리는 궁합이죠.
    두부찌게 사진에서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

  5. 마니7373 2014.09.1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가 맛있어 막걸리 한잔~
    그럼 또 두부찌게 먹고 한잔하고 먹고...ㅋ
    과음이 예상되는 궁합입니다^^

  6. 건강정보 2014.09.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해보이는 두부찌개가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7. 마음노트 2014.09.1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얼큰함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먹고 싶습니다.

  8.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주천에 제천식당이 어디인가요!?
    전 늘 생선구이집만 가서요..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9.1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두부찌개네요..

    얼큰함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좋네요..

  10. 헬로끙이 2014.09.1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개는 정말 막걸리랑 잘 어울릴것 같아요 ㅋㅋ
    저희도 저녁에 만들어 먹을가봐요 ^^

  11. 레오 ™ 2014.09.1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에 막걸리 ..카오 ~ 침이 샘솟네요 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

  12. 뉴론7 2014.09.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단 두부찌게 막걸리가 궁합이 좋아염 사진보니까 한잔 먹고 시퍼지는군염 좋은주말되세염.

  13. 청결원 2014.09.1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넘 맛있겠네요..

  14. 예또보 2014.09.1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절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15. landbank 2014.09.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알고 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4.09.1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게 땡깁니다

  17. 쭈니러스 2014.09.1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 매콤해 보이는 두부찌개와 막걸리가 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4.09.1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너무 마시고 싶네요 ㅜ 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19. 영도나그네 2014.09.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얼큰한 두부찌게는 소주한잔과 막걸리 한잔과는 환상의 궁합이 될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걸리 한잔 생각을 나게 만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알송달송IT세상 2014.09.1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함이 느껴지는 두부찌개, 맛나 보입니다

빨랫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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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주천산 전원주택의 앞마당,

푸른 잔디밭 위에 사방으로 줄을 잇고 중간에 장대를 받쳐 놓았던 빨랫줄,

정겨운 아름다움이었다.

깨끗한 빨래의 물을 툭툭 털어내며 집게로 꼽아보고 싶어졌다.

전원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특급 낭만이리라.

 

그림으로 대리만족~~^^;

 

기회가 되면 멋을 느끼게하는 빨랫줄을 꼭 만들것이라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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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7.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제가 가는 주천에는 해가 좋은날은 어김없이 마당 빨랫줄에 빨래들이 주렁주렁이예요..
    요기 주천 어디쯤이신건가요? 급 궁금이..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별내림 2014.07.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랫줄이가장좋은점이죠..주택에살면...

  3.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직접 그리신 건가요. 재미있는데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어듀이트 2014.07.0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그림이 왠지 재미있는?ㅎ
    잘보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4.07.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급 낭만이네요~~~

  6. *저녁노을* 2014.07.0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살만 있으면 잘 마를것 같네요^^

  7. 류마내과 2014.07.0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한 빨랫줄 괜츄~
    행복한시간되세요~

  8. 마음노트 2014.07.08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래줄과 빨래 세상에 참 필요한거에요^^

  9. 유쾌한상상 2014.07.08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이 있으신가보군요. 부럽....ㅋ
    그곳에서 며칠 쉬시나요?

  10. 뉴론7 2014.07.08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런곳에서 살면 좋은데 밤엔 조금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염 .

  11. 쭈니러스 2014.07.0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빨래가 채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12. 도느로 2014.07.08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바라시는대로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
    행복한 잠자리되세요 ^^

  13. Zoom-in 2014.07.09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불빨래를 널면 정말 좋겠어요.ㅎㅎㅎ

  14. 여행쟁이 김군 2014.07.09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5. 죽풍 2014.07.0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멋있는 장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6. Orangeline 2014.07.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에 평화로움 이랄까? 낭만있네요
    제 블로그에 오시면 선물이 있으니 꼭 보고 가세요.

호랑나비야 날아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7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예쁘게 꽃들이 피었다.

잘 정돈된 화단과 활짝 핀 꽃들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했다.

호랑나비가 여유롭게 꽃 속에서 꿀을 빨고 있었다.

그 주변으로 호랑나비가 떼를 지어 신나게 한바탕 놀이라도 벌이는것 같았다.

지켜 보는것 만으로도 신기하고 즐거웠다. 

영월 주천산의 전원주택.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원하고 귀한 효소 음료와 얼음물을 두잔씩이나 주시던

집주인의 풋풋한 인정에 감사했고,

나비들의 공연까지 관람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전원속의 삶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였다.

 

"호랑나비야 날아라."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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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마법사 2014.07.07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더위가 시작되는때인 소서네요
    많이 덥지만 꽃이 활짝피니 예쁩니다~

  2. 죽풍 2014.07.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와 아름다운 꽃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브라질리언 2014.07.0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자연 풍경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7.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향기를 직접 맞으면 더 좋겠네요

  5. 어듀이트 2014.07.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인사드리괴 가요~

  6. 블랙푸드 2014.07.0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는 호랑나비를 자주 밨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거 같아요~

  7. 도느로 2014.07.07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도심에선 이제 호랑나비 구경하기가 참 힘들죠?
    호랑나비의 날개짓에 힐링 되셨나봐요 ^^

  8. 류마내과 2014.07.0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를 구경하고 가네요
    요즘 보기힘들던데 ㅎ

  9. 유쾌한상상 2014.07.0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셨군요.
    야외에 바람 쐬러 나가셨나봅니다. ^^

  10. 카르페디엠^^* 2014.07.0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ㅋㅋ
    요즘에는 정말 보기 힘든 것 같아요.ㅠ

  11. 뉴론7 2014.07.0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보기힘든사진인데 잘보고 가염 괜희 김흥국씨 호랑나비 생각나네염. ㅎㅎ.

  12. Zoom-in 2014.07.0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붉은 나리꽃?에 호랑나비는 매혹적이네요.^^

  13. 드래곤포토 2014.07.0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14. 카라의 꽃말 2014.07.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호랑나비네요~
    좋은 저녁 보내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15. 귀여운걸 2014.07.08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탐스러운 꽃과 호랑나비의 조화가 예술이에요^^

  16. 청결원 2014.07.08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풍경이네요

산딸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3 08: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잎새 뒤에 숨어숨어 익은 산딸기

지나가던 나그네가 보았습니다.

딸까말까 망설이다 그냥 갑니다~♬"

 

강원도 영월 주천산에서 발견한 산딸기,

가사가 정확하게 기억 나지않는 동요를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사진을 찍었다.

 

나그네는 망설이다 그냥 지나친 산딸기,

함께했던 동행인들은 어느새

조금 시지만 맛있다며 산딸기를 따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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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7.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산딸기 따서 칡넝쿨 부드러운 잎에 싸서 허기를 채웠는데,,,
    옛 생각이 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할말은 한다 2014.07.0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참 행복했었는데..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산딸기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4.07.0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산딸기닷~~~ 어릴때 따먹던 기억이 나는군요

  4. 브라질리언 2014.07.03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산딸기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5. 류마내과 2014.07.03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어렷을때 산에 올라가면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었는데

  6. pyulu 2014.07.0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유쾌한상상 2014.07.03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요를 아직도 기억하세요?
    짧은 글인데 참 낭만적인 기분이 듭니다. ^^

  8. 귀여운걸 2014.07.0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산딸기가 예쁘게 달렸네요~
    새콤달콤 먹고싶어요^^

  9. Zoom-in 2014.07.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사람들에게 발각?되지 않은 모양입니다. 주렁주렁 많이 달려있네요.^^

  10. 블랙푸드 2014.07.0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의 새콤달콤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는거 같아요~

  11. 어듀이트 2014.07.0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청결원 2014.07.04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넘 먹고 싶네요

  13. 뉴론7 2014.07.04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사진으로만 보지 실제로 보고 먹기는 어렵네염.

  14. 마니7373 2014.07.04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요는 동요일뿐...ㅋ
    저도 지난번 길가에 있는 산딸기
    잘 따먹고 지나 같습니다^^

  15. Orangeline 2014.07.0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마구 따먹었는데 요즘은 왠지 꺼려져요 ^^
    아무 생각없이 막따먹어도 별탈없었던 예전이 그립네요
    이쁜딸기 잘보고 갑니다.~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1 09: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4월 초 주천산에 나무 심던 날,

나뭇가지 하나를 쳐 냈는데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혹시 말로만 듣던 고로쇠 나무가 아닐까? 생각하며

나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시간,

물이 흐르던 부분이 붉게 물들인 채로 굳어져 있었다.

왠지 나무에게 큰 상처를 낸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다시 되살아 났다~^^;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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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4.05.2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색을 보니.. 저도 맘이...

  2. 카푸리오 2014.05.21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3. 2014.05.2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Hansik's Drink 2014.05.21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5. Orangeline 2014.05.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쇠 부모님이 사다놔도 좀 이상해서 안먹는다 했는데 몸에 좋긴한가 봅니다. 왠 녹물이 나오는 저 현상은 뭘까요...

  6. 핑구야 날자 2014.05.2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마음이 아파지는데요~~~

  7. 생활팁 2014.05.2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러가지 마음이 드네요.
    저도 조심해야겠어욥.

  8. 유쾌한상상 2014.05.2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를 흘리는 것 같은.......;;;;;;;;;;

  9. 꿍알 2014.05.2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로쇠물이였을까요? 궁금해지네요~^^

  10. 영도나그네 2014.05.2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식물들이 한참 뿌리의 수분을 가지로 올려보내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이럴때 나뭇가지를 짤라보면 어떤 나무라도 이렇게 수액이 흘러 내린답니다..
    나무도 자기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1. 쭈니러스 2014.05.21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왜 저기가 저리 빨갛게 되었을까요....
    왠지 가슴이 아프네요....;;

  12. Zoom-in 2014.05.2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정말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나무의 상처처럼 보여서 안타깝네요.

  13. 노피디 2014.05.2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왠지 좀 마음이 짠하네요.
    고로쇠 나무를 직접 본적이 없어서...흠..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4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식목일 즈음 주천산에 유실수를 심었다.

그동안 싹은 났는지,

잘 자라고 있는지 늘 궁금했었다.

마침 영월에 행사가 있어서 한달만에 잠깐 들르게 되었다.

나무는 싹도 잘 났고,

나름 자리를 잡고 잘 크고 있는것 같았다.

신기하고 기뻤다. 

주변에 더덕 뿌리를 더 심어놓고 돌아왔다.

 

산뜻하게 옷을 갈아입은 5월의 주천산은

하늘빛과 어우려져 눈이 부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7373 2014.05.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심은 포스팅은 생각나는데 모습이
    기억에 가물가물 하여 4월9일 포스팅 다시
    확인하고 보니 많이 잘 자라고 있네여~

  2. Orangeline 2014.05.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고 가꾸는데 뭔가 있어 보이십니다. 이런걸 해본적이 없는 저라 요번주라도 애들대리고 아파트 정원에 씨라도 뿌려바야겠습니다. ^^

  3. 날으는 캡틴 2014.05.1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가실때 마다 뿌듯할것 같습니다...
    다음번 사진에서는 얼마나 자라있을지 궁금하네요...^^

  4. 생활팁 2014.05.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심는일은
    참 귀중한 좋은일입니다.

  5. 2014.05.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ㄴㅂ허 2014.05.1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위해 좋은 일 하고 계셨네요ㅎㅎ

  7. 도느로 2014.05.1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커서 심으신 보람을 느끼셨으면좋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꿍알 2014.05.1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으니 참 뿌듯하시겠어요~
    어떻게 나무를 심을 생각을 다 하셨나요?? 너무 멋지십니다^^

  9. 쭈니러스 2014.05.1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에 몰래 좋은 일을 하셨군요^^

  10. Zoom-in 2014.05.1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든 나무든 새싹때는 왜 이리 이쁜가 모르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05.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다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드셨을꺼 같아요 ㅎㅎ

  12. 별이~ 2014.05.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새싹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 겨울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바스락이는 낙엽 더미를 밀쳐내고

연하고 부드러운 얼굴로

기지개를 켜듯 세상 밖으로 나왔다.

 

새 봄에 산 속에서 파랗게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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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른점심 2014.04.10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복귀하셨군요~ ^^ 사진의 돋아나는 새싹 사진처럼 새롭게 잘 시작하시길 바래요~ ^^
    화이팅~

  2. 마니7373 2014.04.1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찬히 들여다 보니 역시 봄은
    우리곁에 와 있었네요~

  3. 하늘따라 2014.04.1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새싹이 자라나는게 봄이 한결 다가온것 같아요..이뻐요

  4. 사랑퐁퐁 2014.04.1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내음이 나는듯 하네요.
    추운 땅속을 뚫고 나오는 자연의 생명력..대단한것 같아요^^

  5. 엠엑스 2014.04.1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사이로 새싹들이 피어있는게.
    정말 봄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Hansik's Drink 2014.04.1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푸릇푸릇 이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7. 생활팁 2014.04.1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록이 강산을 덮고 있어요~!!

  8. 유쾌한상상 2014.04.1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봄오는 소리가 참 많이 들려요. ^^

  9. 레보랜드 2014.04.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볼때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10. 꿍알 2014.04.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릇파릇 새생명들이네요~ 상큼하고 귀여운걸요~ ^^

  11. 2014.04.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ㄴㅂ허 2014.04.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오는데 왜 아직도 추운지~ㅜㅜ

  13. 어듀이트 2014.04.1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안나씨 2014.04.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이오는 소리에 저도 즐겁네요 ㅋ ㅋ
    맛있는 저녁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15. Zoom-in 2014.04.10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듯 하면서 여름처럼 느껴지는 사월이네요.^^

  16. 꿈다람쥐 2014.04.1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낙엽사이에 새싹이 예쁘게 자라나네요.ㅎ

  17. 쭈니러스 2014.04.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새싹이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데 곧 사방에 퍼지겠네요^^

  18. 영도나그네 2014.04.1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새로운 생명들이 세상속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군요..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