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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에 해당되는 글 7

  1. 2015.06.16 잡초 (28)
  2. 2014.07.28 소나무가 있는 집 (36)
  3. 2014.06.11 제일 큰 보약^^ (34)
  4. 2013.10.21 어머님... (84)
  5. 2013.06.14 태안 천리포 수목원 (61)
  6. 2012.11.27 곶감 만들기 완성~~^^* (54)
  7.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잡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6.16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청동 지나가던 길,

아주 작은 공간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고 있는 잡초.

끈질긴 생명력,

한참을 바라 보았다.

결국 누군가의 손에 뽑혀지겠지만,

하얀 세상속에 초록잎을 꿋꿋하게 피워내고 있는 모습이 예뻐 보였다.

 

어려움이 커 질수록

마음의 기와 정성을 모두모아 슬기롭게 이겨가는

의연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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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6.1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인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사진이네요~
    어찌 저런 곳에서 생명을 이어가는지..
    잘 보고 갑니다^^

  2. 씩씩맘 2015.06.1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서 어찌컸을까쇼
    신기하네요

  3. 솜다리™ 2015.06.1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단하내요.. 어찌 저런 곳에...^^

  4. 멜옹이 2015.06.1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 곳에서 정말 생명력이!!

  5. 에스델 ♥ 2015.06.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저 작은 틈에서 피어났는지...
    놀라운 생명력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도느로 2015.06.1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듯.....저도 저렇게 살아가고싶습니다.
    독하지만,,,감동적으로 ㅎㅎ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1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정말 대단한 잡초네요 ㅎ
    멋집니다

  8. 다시도전 2015.06.1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메마른땅에서도자라는것을보면정말생명력이대단해요~

  9. 프리뷰 2015.06.1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초의 강한 생명력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10. 토기장이 2015.06.1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생명력이예요..

  11. 양군! 2015.06.16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초같은 사람이 되어야 겠네요 ㅎㅎㅎ

  12. 멜로요우 2015.06.16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잡초네요 이런곳에도 핀다는게 신기하고요.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ㅋ

  13. FKI자유광장 2015.06.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잡초 같이 살아남아야 겠습니다! ^^

  14. 마인드신 2015.06.1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초... 강하게 자라는건 정말 부럽더라구요

소나무가 있는 집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7.28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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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황토 집

주인의 정성이 세세하게 느껴졌던 명품 소나무들

청정한 홍천의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있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었다.

 

*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되는 7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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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송 2014.07.2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성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잘감상하고 갑니다!

  2. MINi99 2014.07.28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고 좋은 풍경이네요^^ 여긴 덥지도 않을것 같아보입니다^^

  3. Orangeline 2014.07.2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서 아침을 맞이 한다면 기분이 산듯해질것 같습니다.

  4. 핑구야 날자 2014.07.28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가 참 기가막히게 잘 자랐네요.. 자태가 주인이 어떤 분인지 알게해주네요

  5. 당신은최고 2014.07.2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고요하고깨끗한집이군요..멋진곳덕분에잘보고가요

  6. 생활팁 2014.07.28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데서 살아보고 싶네요.
    도시는 온갖 악취가 너무 많아요.

  7. 하늘마법사 2014.07.2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앞에 이런소나무가 있다면 일어날때 행복할것 같습니다 ^^

  8. 레오 ™ 2014.07.2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정원입니다
    이 정도 만들려면 돈두 많이 들었겠습니다

  9. 헬로끙이 2014.07.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곳인데요 ^^ 저런곳에서 살면 마음이 정화될것 같아요 ㅎㅎ

  10. 마음노트 2014.07.2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 규모는 아니라도
    자연 한켠에 집이 있었으면 합니다.

  11. 건강정보 2014.07.2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앞에 이런 소나무 있으면 좋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12. 도느로 2014.07.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으른 사람은 절대 살지못할 곳 같군요.
    저는 구경하는 걸로 만족을 해야겠어요 ^^

  13. 뉴론7 2014.07.28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 기드느라 정성이 가득했네염 잘보고 감니다. .

  14. 풀칠아비 2014.07.28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깃들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벌써 7월도 마지막 주네요. ㅠㅠ

  15. Zoom-in 2014.07.2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통 정성이 아닌데요.
    그림 속 풍경을 옮겨 놓은듯 합니다.^^

  16. landbank 2014.07.2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아보이는 집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죽풍 2014.07.29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와 작은 폭포 그리고 연못.
    참으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8. 복돌이^^ 2014.07.2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 관리를 너무 멎지게 하셨네요...^^
    혼자 하신거라면 매일 거의 하루종일 정원만 관리해야 할걸요..^^
    제가 시골 살다보니 ..주인장의 노력이 보이네요^^

제일 큰 보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6.11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초 친구들과 함께 개간해서 만들었던 주말농장,

그동안 여러 행사가 겹쳐 우리 부부는 한달이 넘어서 다녀왔다.

밭에는 이것 저것 골고루 많이도 심어져 있었고,

그 밭에서 잘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친구 부부의 많은 노고가 느껴졌다.

밭에 씨를 뿌리고 키우는 조건,  

땅과 햇볕과 물 그리고 정성이 함께하면 결실을 맺는다는

중요한 자연의 진리를 또 한번 깊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밤에는 맛있게 고기 파티도 하고,

친구가 담은 귀한 산나물 석류 효소와 갖가지 야채를 가득 얻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친정 다녀 오는것 같네." 

미안함과 고마움에 대신했던 말......

친구들 얼굴에 피어올랐던 편안했던 웃음이 그 중 제일 큰 보약이 되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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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6.1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자연보다더 친구들과의 시간이 더욱 큰 보약이신듯 하네요^^
    저도 고기파티하면 몇명이나 올라나 ...급 엉뚱한 생각이..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까움이 2014.06.1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3. 라이너스™ 2014.06.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멋집니다.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6.1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제일 큰 보약중에 하나죠.. 지난주에 저도 친구들과 통화를 했어요

  5. MINi99 2014.06.1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하는 주말 농장이라.. 부럽습니다^^

  6. 솜다리™ 2014.06.1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 하시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7. 도느로 2014.06.1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께 많은 위안을 받으신거같네요.
    저도 그런친구 한둘이 있답니다. ^^

  8. 생활팁 2014.06.1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이렇게 나가는게
    참 몸에도 좋더라구요.

  9. Orangeline 2014.06.1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연을 즐겨야 하는데 인위적으로 만든 시설만 돌아다니게 되네요
    다시금 자연의 보역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10. 영도나그네 2014.06.1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같이 개간한 주말농장이 정말 잘 관리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들려도 풀한포기도 없이 정말 친구들이 주말농장을 잘 관리해 주고 있는 것같아 보는사람도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농작물은 정말 정직하여 사람의 손끝에서 튼실하게 자란다는 옛말이 다시 생각 나게 하기도 하구요..
    이곳의 농작물을 건강식으로 섭취하면 바로 이것이 보약이 되기도 할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11. 마니7373 2014.06.1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느낌을 받고 갑니다
    친정....이 말 한마디로 모든 감사함은
    잘 전달 되죠^^

  12. 별내림 2014.06.1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참좋은것같아요 그것도마음맞는친구가있다면...

  13. 유쾌한상상 2014.06.11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비슷한 곳을 가끔 가기는 합니다.
    힘든 일은 아니지만 귀촌을 꿈꾸기도 하지요. ^^

  14. 진율 2014.06.1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근함이 전달되는듯 싶어요~!

  15. Zoom-in 2014.06.1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 일구는 밭농사라니 부럽습니다.^^
    무당벌레를 발견했을 때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16. 청결원 2014.06.12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 넘 즐겁겠네요

  17. 마니팜 2014.06.13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멋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저도 주말농장 한 번 해보면 좋겠습니다

어머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0.21 10: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맑고 투명한 가을 하늘아래로

바람이 한줄기 지나갑니다.

 

아직은 먹먹하고,

아직은 답답하고,

아직은 허전함이 크기만 합니다.

 

지난 10월 10일 어머님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정신도 없이 큰 일을 치루고 돌아왔지만,

제자리를 찾기에는 시간이 필요한듯 어지럼이 일고 있습니다.

삼십년을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니,

잘 해드린것 보다는 못했던 때가 훨씬 더 많은것 같습니다.

이미 후회는 시간이 늦어버린것 같네요......

 

달력에다 새벽미사 7번에 동그라미를 그렸습니다.

제가 겨우 해 드릴 수 밖에 없는 50일 미사.

어머님의 영혼이 평안한 영원의 안식을 찾으시기를

그동안 게으르고 서툴었던 나의 믿음을 흔들어가며,

하루하루 정성을 다해서 기도 합니다.

 

가을은 오늘도 조용히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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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바이러스 2013.10.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시길 바랍니다 ..

  3. 금정산 2013.10.22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픔니 너무 크실것 같습니다.
    아마 좋은 곳에서 짜오기님을 내려다 보실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landbank 2013.10.22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시군요 ㅠ
    힘내시길 바랍니다

  5. 아이필 2013.10.2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심이 크시겠어요
    힘내시기 바래요~~어머님이
    하늘에서 보고계실꺼에요

  6. 예또보 2013.10.2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날으는 캡틴 2013.10.2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그리움보다 슬픔보다 더 클것 같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마음은...ㅜㅜ

  8. 진율 2013.10.2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 +요롱이+ 2013.10.22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어듀이트 2013.10.2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시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산골자기 2013.10.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심이 크시지만 고인은 천국에 가신줄로 믿습니다.
    하니님의 위로를 받으시고 50일미사 잘마치세요.

  12. 핑구야 날자 2013.10.2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후회되는 일이죠,, 동감합니다.

  13. 티통 2013.10.2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비온뒤라 너무 너무 추워졌네요.
    겨울같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4. 삶의길 2013.10.22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15. 린넷 2013.10.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쌀한 기온에 감기걸리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
    가을바람이라 의외로 쌀쌀한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16. 캐치파이어 2013.10.2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일 미사 잘 마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 영도나그네 2013.10.22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을 떠나 보내셨군요...
    정말 큰 아픔을 겪은 것 같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 생각하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18. skypark박상순 2013.10.2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 내세요.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23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프시겠네요

  20. 유머조아 2013.10.2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태안 천리포 수목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6.14 09: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리포 수목원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875번지에 있다.

 

<천리포 수목원의 창립자 민병갈님은 미군 청년 장교로 한국에 와서 반세기 넘게 살며

'천리포 수목원'이라는 세계적인 자연 동산을 일궈놓고 이 땅에 묻힌 푸른눈의 한국인이다.

한국 땅에 첫발을 디딘 순간부터 한국에 반한 그는 김치와 된장이 입에 맞는것은 물론,

한복을 입고 온돌에 사는 것을 즐겼다.

한국 자연에 심취하여 1970년부터 시작한 나무 심기는 30여년만에

척박하고 해풍이 심한 천리포 민둥산 18만평을 공인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탈바꿈 시켰다.

나무를 존엄한 생명체로 보고 오로지 나무를 위한 수목원 가꾸는 일에 정성을 쏟았다.>

 

2시간 정도 천리포 수목원을 돌아보며

수목원의 방대한 크기와 수많은 각양각색의 나무들과 꽃들,

그리고 습지에서 자라는 연꽃을 비롯한 많은 자연 생물들에 절로 탄성이 터져 나왔다.

외국인이 한국을 사랑하고,

척박한 땅에 나무를 심고 정성을 다해서 가꾸었다는 사실과,

나무를 위한 수목원을 가꾸었다는 진정성에 고개가 숙여졌다.

2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고 상쾌한 기분으로 수목원을 둘러보았다.

오랜 시간동안 정성과 노력을 들인만큼,

천리포 수목원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리포 수목원'이라는 이름으로 빛나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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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N`s 2013.06.1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런곳도 있군요.
    잘보고가요^^

  3. 금정산 2013.06.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목원의 숲길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멋진 시간 되세요

  4. 반이. 2013.06.15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수목원은 정말 괜찮은 듯 하네요 ㅎㅎ

  5. landbank 2013.06.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6. Zoom-in 2013.06.15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선사하는 수목원의 아름다움이네요.

  7. 마니팜 2013.06.1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우리나라에 저런 멋진 곳을 만들고 가신 민병갈님께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저도 다음에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어듀이트 2013.06.1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멜옹이 2013.06.1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천리포 수목원 구경 잘하고 갑니다

  10. Hansik's Drink 2013.06.15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11. +요롱이+ 2013.06.1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2. 알숑규 2013.06.15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모습 잘 봤습니다. 화사함에 마음까지 포근해지네요.

  13. 잉여토기 2013.06.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에 큰 규모의 수목원이 있나 보군요.
    저도 기회될 때 천리포수목원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14. 린미 2013.06.1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아요~ㅎㅎㅎ
    태안 바닷가도 보고, 수목원도 보고..좋네요!!+ㅁ+
    놀러갈 계획을 어서!ㅎ

  15. 괴도별성 2013.06.1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풍경 잘보고 갑니다. ^^

  16. 날으는 캡틴 2013.06.17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에서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국을 사랑한 푸른눈에 한국인에게 존경심이 이네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도 않으니 꼭 방문해 봐야 겠습니다..

  17. 가을사나이 2013.06.17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에 가면 들러야겠군요

  18. 금융연합 2013.06.17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리포수목원에서 힐링하고 오면 좋겠네요

  19. 복돌이 2013.06.1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에 참 좋은 곳인듯 하네요~~
    요즘 날이좀 덥긴하지만...요렇게 산책하면 꽃들도 보기 좋구~~ 암튼 좋은것 같아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건강정보 2013.06.17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곳은 그림 같은 곳이네요.............^^

  21. 와이군 2013.06.19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목원이 산책하기 참 좋아보이네요~
    잘 봤습니다~~

곶감 만들기 완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27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처음 시도해본 곶감 만들기...

전문적으로 만드는 곶감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보관하지만,

우리집에서는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정성을 들여 보살피기를(?) 반복,

드디어 반건시 곶감으로 만들어졌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순간이었다.

내년에는 금년의 경험을 토대로 좀더 체계적으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충만해진 자신감까지~~ㅎ

 

곶감 하나하나에 내 손길이 닿았다는 생각에,

곶감이 더 소중하고 예쁘게 보였다.

물론 맛도 엄청 좋다고 한다.

(역시 곶감도 먹지않는 나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없지만~~ㅠ)

기분좋게 마지막 먹거리 수확을 마치며,

주변의 소소한 정성들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초겨울의 기운이 세상에 가득이다.

금년 겨울엔 큰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지만,

우리들만이 가질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씩씩하게 이겨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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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성공하셨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뷰티톡톡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

  4. 솜다리™ 2012.11.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곶잠이 만들어졌군요..^^
    일부는 그대로 냉동시켜 두면... 정말 맛나겠슴다^^

  5. 토기장이 2012.11.27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만들기 정말 힘든데 잘만드셨네요 맛있겠어요 겨울간식으로 그만인데...

  6. smjin2 2012.11.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곶감이네요^^
    먹고 싶어용~~

  7. 어듀이트 2012.11.2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더해져서 더 맛있을꺼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8. 복돌이^^ 2012.11.2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곶감이네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감나무가 별로 없어서 늘 사먹으러 가곤 했어요..아~~ ^^

  9. 티끌모아태산 2012.11.27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먹고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영도나그네 2012.11.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곳감이 예쁘게 만들어 졌네요..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곳감은 정겨움과 동시에 아름다운
    참맛을 맛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11. 누림마미 2012.11.2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게 잘~~~ 말리셨네요^^
    저렇게 하려면 정말 정성이 많이 가는데...
    맛나겠네요^^

  12. Zoom-in 2012.11.2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말리시던 감이 드디어 맛있는 곶감으로 잘 말려졌군요.^^

  13. miN`s 2012.11.2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간단히 안부만 묻고갑니다^^;;

  14. 해피 매니저 2012.11.28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시골에서 한번식 만들어 봤는데 결코 쉬운게 아니더군요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15. 반이. 2012.11.2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맛있겠네요 ㅎㅎ!

  16. 금융연합 2012.11.28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곶감 잘보고 갑니다

  17. 금정산 2012.11.2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반건시가 제일 맛이 조은데예. ㅎㅎ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예또보 2012.11.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9. 가을사나이 2012.11.28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20. 와이군 2012.11.2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할머니께서 저렇게 만들어주셨었네요~
    그때 맛이 생각나네요 ^^

  21. 설레임밀크 2012.11.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감이 맛있는 줄 별로 몰랐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나이 먹으니 입맛도 변하는 걸까요?ㅎㅎ 곶감도 엄청 달달해 보이네요. 침이 꼴깍~!!

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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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콩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석류..정말 가을인가봐요

  3. 카라의 꽃말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탐스럽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블로그엔조이 2012.10.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익는 계절이네요.. 동네 주변에 있나 잘 살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화들짝 2012.10.1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

  6. 신선함!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7. 티통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8. 별이~ 2012.10.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참 먹음직 스럽게 열렸네요^^
    새로운 한주 더욱 알차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9. BAEGOON 2012.10.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나무를 처음 보네요 +_+
    침이 막 고이네요... 꿀꺽^^
    즐거보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10. 유주 아빠 2012.10.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활기차기 시작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2.10.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가을이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10.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익었네요.
    흐~상큼한 석류먹고싶어지네요. ^^

  13. 솜다리™ 2012.10.1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희 시골집에도 석류가....^^

  14. 유쾌통쾌 2012.10.1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석류가 탐납니다....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10.1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시내에서도 감이나 대추 은행등 과실들이 익어가는 걸 보면서 가을을 느끼게 되네요.^^

  16. 초록샘스케치 2012.10.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익은 석류를 보니 군침이 금새 도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10.1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정말 잘익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10.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고이네요.

  19. 복돌이^^ 2012.10.1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를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어요...
    이참에 하나 사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20. 영도나그네 2012.10.1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풍경이군요..
    이제 곧 빨간 석류가 얼굴을 활짝 펴는 시기가 다가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석류는 특히 여자들의 미용에 최고의 식품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1. 와이군 2012.10.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석류보니 입에서 침이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