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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수성동 계곡가는 길 주변에 꽤 괜찮은 단독주택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곳 인왕산 자락에 있는 수성동 계곡은 겸재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곳으로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옥인아파트가 자리해 있었으나 수성동 계곡의 역사성과 쾌적한 거주 공간을 회복하기 위하여 옥인아파트를 철거하는 등 수성동 계곡을 복원하였습니다.

 

  지금 수성동 계곡은 경복궁 서쪽 서촌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꼭 들려보는 명소로 탈바꿈 하였는데 바로 수성동 계곡가는 길목 중간 지점에 대지 규모와 건물이 아담한 단독주택이 매매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차량접근이 가능하며 차후 건축을 할 경우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물건이기에 소개합니다.

 

  대지면적은 약 107㎡(32평)이고 건물은 지상 1층에 약 50㎡(15평)이며 매매 가격은 11억3천만원(평당 3,500만원)입니다. 수성동 계곡 인근지역이 평당 약 4천만원에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기에 실수요자이거나 건축을 하려는 분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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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3.15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진이 좀더 밝게 나오면 보기 좋겠어요

  2. 금정산 2016.03.15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중 한곳입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3. 죽풍 2016.03.15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도느로 2016.03.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서울은 서울이군요 ^^
    한번씩 살고 싶은 곳이라는 막연한 동경을 했는데....
    아직은 한참 더 벌어야겠습니다. ^^

  5. 세컨드잡스 2016.03.1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멋진곳 구경 잘 하구 갈게요~

  6. 신기한별 2016.03.1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서촌마을 시간나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7. *저녁노을* 2016.03.16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8. 스마트걸 2016.03.1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백봉령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7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시에서 정선으로 가는 고갯길 백봉령,

강원도의 청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었다.

몸 속 가득이 쌓여있던 피로가 순식간 사라졌다.

 

산나물까지 넣어 향긋함을 더했던 메밀전

단백했던 수수 부침

쫄깃하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 그리고 동동주까지

백봉령 향토 음식은 건강한 기쁨을 주는 별미였다.

 

그렇게 오랫만의 여행 마지막 여정을 찍었다.

 

백봉령의 하늘은  맑고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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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트라프 2015.01.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을 이렇게 보네요.^^
    막걸리로 마무리 좋네요.^^

  3. Hansik's Drink 2015.01.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1.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동동주 생각나게 합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5. 신선함! 2015.01.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잘 보구 갈게요~

  6. 미소바이러스 2015.01.2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잘보고갑니다

  7. 마니7373 2015.01.2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구경하고 향토음식 먹으면
    이 또한 삶의 즐거움이 아닐지요^^

  8. 화이트세상 2015.01.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해보이지만 일상에서 경험하기힘든 추억이네요..
    잘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1.2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참 초라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것이 운치라는 수식어를 붙이면 또 나름 멋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 헬로끙이 2015.01.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먹기에 안주들이 굿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낮에도별 2015.01.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메밀전 맛있겠어요 ^^

  12. 세상속에서 2015.01.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의 하늘 참 푸르네요^^

  13. 브라질리언 2015.01.2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하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너무 맑고 깨끗하네요.~

  14. 건강정보 2015.01.2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여행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15. 릴리밸리 2015.01.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을 보니 기분도 맑아지네요.
    메밀전과 감자옹심이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7. 유라준 2015.01.2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한콩이 2015.01.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메밀전이 먼저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겨울이 그대로 묻어나는 곳 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 복돌이^^ 2015.01.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척이나 동해, 강릉에 가게되면 요 고개로 넘어오곤해요^^
    파란하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1. 영도나그네 2015.01.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강원도는 아직도 이렇게 아름답고 멋스러운 풍경들을 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

서촌애(愛) | 2014.10.23 13: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의 세종마을은 조선시대 궁중에 각종 필요 물품을 공급하는 사람들, 전의, 화가, 소설가 등 소위 중인들이 기거하던 곳이었. 그래서 그런지 양반들의 거주지였던 북촌과는 다르게 서촌 세종마을의 집들은 소규모이고 손수레가 지나다닐 정도의 좁은 골목길로 이루어져 있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간 개발이 제한되어 700여채의 한옥이 보존되고 있는 등 조선시대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많다. 해방 후 70여년이 지난 지금 서촌 세종마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서촌 세종마을에는 천재에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이 있고 고종황제가 활을 쏘던 황학정이 있으며 겸재 정선이 인왕산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렸다는 수성동 계곡이 있다. 그외 박노수 화백의 가옥, 조선시대 한옥의 멋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홍종문가, 역사의 아픔을 담고 있는 이완용의 집, 고독을 씹으면서 창작활동을 했다는 이상의 집, 시인 노천명의 집, 백사 이항복의 집 등이 있으며 또한 이곳은 서울성곽이 있고 성군이신 세종대왕이 나신 곳이다.

  10년 전만해도 서촌 세종마을은 야간에 가로등을 제외하면 불 켜진 곳을 발견할 수 없을 정도의 적막강산이었는데 이는 ​2000년대 초반 강남의 땅 한평이 몇 천만원을 호가할 때 이 곳은 한평에 5백만원 정도였으니 그 낙후성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시 이 곳에 거주하는 어떤이는 적막강산일 때 이곳에 투자해야 한다며 도로변에 주거용 건물을 매입하였는데 지금은 영업용 건물을 지어 짭짤한 임대수익을 올리고 있다.

​  최근 어느 토요일 오후 서촌 세종마을을 둘러 볼 기회가 있었는데 경복궁 전철역에서 수성동계곡까지의 물길라인에 엄청난 인파로 넘쳐나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우리나라 관광객들도 많았지만 대부분이 중국인, 일본인, 아랍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었. 도로변과 골목길 곳곳에 새로 문을 연 카페와 음식점들이 많았으며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향후 서촌 세종마을의 변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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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4.10.2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선포식 사진이 멋집니다.^^
    앞으로 더 발전할 세종마을을 기대해봅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 꿍알 2014.10.23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좋네요~ 볼거리 먹을거리도 많을 것 같으니 많은 분들이 보러 가시는가봐요^^

  3. ILoveCinemusic 2014.10.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세종마을 이렇게 자세히 보긴 첨이네요^^

  4. 베스트인 2014.10.2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래서 세종마을이군요~~

  5. 녹색자전거 2014.10.2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이런 것도 있엇군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6. 마니7373 2014.10.2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전만해도 불빛도 없었다니 믿기 어려운데여.
    덕분에 서울의 다른 곳 잘 보고 갑니다~
    서촌 세종마을 이름 잘 기억하겠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4.10.23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길을 따라가면 친구들을 만날 것 같아요

  8. 맛있는여행 2014.10.2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마을이 유명해서 둘러보고 왔는데
    다음에는 서촌세종마을로 둘러봐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9. 건강정보 2014.10.2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니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0. 낮에도별 2014.10.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다양한 것 같아요~ 음식문화거리는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

  11. 도생 2014.10.23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함께 보니 눈에 확 들어옵니다.
    행복하세요^_^

  12. 악랄가츠 2014.10.24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주변 마을은 제대로 구경한 적이 없네요! ㅎㅎㅎ
    다음에 나들이 삼아 돌아다녀봐야겠네요! ㅎㅎ

  13. 청결원 2014.10.24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잘 보고 가네요

  14. 양군! 2014.10.2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에 대해서 정리 잘 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15. 다딤이 2014.10.24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자랑스럽답니다. 세종대왕 나신곳이 있네요^^
    세종마을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톡톡 정보 2014.10.24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 세종마을에 대해 알아갑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17. 예또보 2014.10.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에 대한 정보 잘알고갑니다 ^^

  18. landbank 2014.10.2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에 대한 정보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

  19. 알아야산다구 2014.12.31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 세종마을에 대해 처음 알았네요. 세종대왕이 나신 곳이라니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첫 얼음이 얼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4 09: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밤에 살짝 내려서,

첫눈과 함께할 많은 낭만의 약속들이 사라졌을것 같습니다~~ㅎ

강원도 정선에선 함박눈이 내렸다는 뉴스도 있고,

이미 겨울은 그렇게 시작 되었는것 같습니다.

 

저희집에도 첫 얼음이 얼었네요.

새벽 운동때는 보지 못했는데,

아침에 나가서 살얼음을 발견하고 깜짝놀라 찍어 봤네요.

아직 화분들을 실내로 들여놓지 않았는데,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환절기 감기가 극성인것 같은데,

따뜻한 목도리 꼭 두르고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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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mjin2 2012.11.1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너무 추워요^^
    잘보구 갑니다~~

  3. 코리즌 2012.11.1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동장군이 찾아 오는군요.
    감기 조심해야겠네요.

  4. 토기장이 2012.11.1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살얼음이 얼다니 아직 가을인것같은데...

  5. *저녁노을* 2012.11.14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ㅣ 다가오고 있군요.

  6. 작가 남시언 2012.11.14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이제 겨울이군요...ㄷㄷㄷ
    내일은 더 춥다던데 걱정입니다 ㅠ

  7. 반이. 2012.11.1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직 올해 얼음 본적이 없다는..ㅠㅠ

  8. miN`s 2012.11.1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9. 블로그엔조이 2012.11.1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겨울이 시작되는것 같네요..
    감기조심해야겠어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10. 2012.11.1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꿈다람쥐 2012.11.14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얼음..ㄷㄷ 이제 추워지는 거군요..;;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12. 유쾌통쾌 2012.11.15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랬군요..
    추위가 더 가까이 왔네요...ㅠ

  13. Zoom-in 2012.11.15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덥다덥다 했는데 벌써 춥다소리가 나오고 얼음가지 얼고 어제는 못봤지만 눈까지 내렸다죠.^^
    계절이 소리없이 다가왔어요.

  14. 캐치파이어 2012.11.15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춥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15. 사자비 2012.11.1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벌써 얼음이...시간 참 빠릅니다.

  16. 금융연합 2012.11.1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초겨울에 접어든거 같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11.1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겨울이 되겠네요.
    벌써 얼음이 얼다니...

  18. 초록샘스케치 2012.11.1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기예보에 눈이 온다, 얼음이 언다고 들었는데도,
    이렇게 직접 보니 겨울이 왔음이 실감나네요.

  19. 로사아빠! 2012.11.15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정말 겨울이군요~
    아 이번엔 덜 추움 좋겠는데,,20년만에 가장 추울수도 있다고하더군요~

  20. 해우기 2012.11.1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벌써 잔뜩 내린 눈도 구경한지라...
    이제 서서히 겨울이 벌써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ㅎㅎ

  21. 와이군 2012.11.18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날도 있었다더니 얼음이 얼었군요.
    준비 잘 해야겠습니다~

봉정리의 양배추 밭~~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24 10: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맑은 공기속에서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머금은듯한 자태...

정선 봉정리 산등성이 일부분은 양배추로 가득이었다.

 

넓은 양배추밭은 장관이었다.

나의 눈으로는 도저히 밭의 크기를 가늠할 수 조차 없었다.

씨를 뿌리고 싹이 나고 자라나는,

자연의 순리가 이곳에서는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았다.

 

토질이 좋다는 여랑 봉정리,

모든 곡식과 식물들이 병해없이 잘 자라고, 맛도 뛰어나다는 말에 긍정,

고개가 끄덕여 졌다.

 

활짝 웃고있는 듯한 양배추를 들여다 보는

나의 입가에도 웃음이 피어 올랐다.

복잡하고 힘겨웠던 많은 잡념들을 잠시 뒤로,

자연의 향연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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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뱅크플랜 2012.08.24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좋은 양배추가 저렇게 자라는군요^^
    활짝 열고 이슬을 머금고있는장면이 인상적이네요~!

  3. +요롱이+ 2012.08.2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 좋네요..^^
    너무너무 잘 보구 갑니다!!

  4. 솔이's 2012.08.2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가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이렇게 넓은 곳에서 자라는 것이었군요 +_+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5. 화들짝 2012.08.24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농부의 땀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네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꽃보다미선 2012.08.24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도 이렇게 보니 너무 예쁘네요. ^^
    눈피로좀 풀고 갑니당 ㅎㅎ

  7. 블로그엔조이 2012.08.24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양배추 밭이 장관이네요..~~ ^^
    정말 잘 보고 가요 ~~ ^^ 즐거운 하루되세요 ~ ^^

  8. cashmanager 2012.08.24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 김치도 맛있는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 씩씩맘 2012.08.24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양배주가 한가득이네요^^

  10. 이런저런이유 2012.08.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11. Zoom-in 2012.08.24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양배추가 아주 티하나 없이 잘 자랐네요.
    얼마나 정성을 많이 들였을까 짐작이 갑니다.^^

  12. 봉잡스 2012.08.24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솔솔 내리네요.. 안전사고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3. 꿈다람쥐 2012.08.2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 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기가 정말로 맑을 것 같아요.

  14. 와이군 2012.08.2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 속이 꽉 찬것 같네요.
    멋집니다~~

  15. 별이 2012.08.2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추밭 잘구경하고 갑니다^^
    이번 주말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아레아디 2012.08.2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7. 어듀이트 2012.08.25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신기하네요..ㅎㅎ
    직접 수확해보고 싶어요.ㅎ

  18. +요롱이+ 2012.08.2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9. 뉴엘 2012.08.25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 꿈다람쥐 2012.08.2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너구리 들렸다가 갑니다.ㅎ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21. 해우기 2012.08.2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고보면...배추밭은참 많이 봤는데
    양배추밭은...잘 기억에 남지 않네요...
    이런곳이....ㅎㅎ

정선에서 만났던 벽화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23 09: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정선 시내,

성당 담벼락에서 만났던 벽화들...

 

아우라지 = 합수목 (두 갈래 이상의 물이 한데 모이는 물목)...

 

살아가다 문득

모든 것들이 시들해지고 황량해질 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훌쩍 떠나고 싶다.

누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한다거나

절실히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이 다

스스로를 태우는 것이라는 것을

철길 지워지는 구절리쯤서 아프게 깨닫고 싶다.

 

                 <구절리>  김채진

 

벽화에 쓰여진 구절리의 시가 오래도록 머리에서 멤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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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출가녀 2012.08.2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와함께 글도 있네요~? ㅎㅎㅎ
    그림도 보고 좋은 글도 살랑살랑 산책하면 너무 좋겠어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3. 씩씩맘 2012.08.23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선에 요렇게 이쁜 벽화그림이 있군요.
    요즘 이런 벽화하는 동네가 참 많은 것 같아요. ^^

  4. 뱅크플랜 2012.08.2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운치있네요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5. 솔이's 2012.08.23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에 이런 곳도 있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 ^

  6. BAEGOON 2012.08.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에가면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7. +요롱이+ 2012.08.2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벽화들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8. 블로그이모저모 2012.08.2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과 그림들이 가득이네요
    정말 운치도 있고 멋진 벽화들입니다 ^^

  9. 별이~ 2012.08.2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벽화들이 많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cashmanager 2012.08.2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에 한번 가면...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스머프s 2012.08.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 센스 있는데요? 완전 이뻐요~

  12. 영도나그네 2012.08.2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에도 이런 아름답고 정겨운 벽화거리가 있었네요..
    벽화거리는 언제보아도 정겨움이 묻어 납니다..

  13. 꽃보다미선 2012.08.2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그냥 떠나고 싶은데 ㅎㅎ
    멋진 시네요. ^^

  14. 꿈다람쥐 2012.08.2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좋은 시도 있군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15. Zoom-in 2012.08.2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의 그림이나 글씨에 정감이 느껴집니다.^^

  16. *저녁노을* 2012.08.2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겹습니다.ㅎㅎ

  17. 멜옹이 2012.08.2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가는데 눈이 심심하진 않겠어요^^

  18. 복돌이 2012.08.24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선에는 많이 갔는데 요런벽화는 못봤네요...
    음....지대로 한번 가봐야 겠어요~~ ^^

  19. 와이군 2012.08.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가 참 예쁘네요~

  20. 마음노트 2012.08.2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소담한 벽화네요~!!

  21. 해우기 2012.08.2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선에도 요즘 이렇게 해놨군요....

    한번 저도 만나러 가봐야겠어요...ㅎㅎ

가을고추 퍼레이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2 11: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가 지나고,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은 조금씩 다가오고 있나보다.

시골 비닐 하우스에서는,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가을을 재촉하고 있었다.

계절의 변화가 새삼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지금 내리고 있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가까이로 다가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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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머프s 2012.08.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추 딸 생각하니 막막해지는데요 ㅋㅋㅋ
    여름에 고추따는거 정말 힘들었던것 같아요.

  3. +요롱이+ 2012.08.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참 보기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4. 화들짝 2012.08.2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옥상에다 고추 널고 말리시던 생각이 나네요.

  5. 누림마미 2012.08.2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추가 정말 탐스럽게 열렸네요~~

  6. 꽃보다미선 2012.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참 곱네요. ^^;
    쌈장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을듯 ㅎㅎ

  7. 씩씩맘 2012.08.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 빛깔이 넘 예쁘네요. ^^
    저 고추로 김장하면 김치가 맛깔날듯 합니다.

  8. Zoom-in 2012.08.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익었네요.
    이제 고추 수확시기가 왔군요.^^

  9. 이미지업성형외과 2012.08.22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고추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0. 근사마 2012.08.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매워보입니다 ^^

  11. 드래곤포토 2012.08.2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이야기 인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2. 익넷 2012.08.2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김치에.. 고추 먹으면.. 입맛 없을때.. 입맛이 살아나더군요.. ^^

  13. 별이~ 2012.08.23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잘 열렸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4. 그레이트 한 2012.08.2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부럽습니다!!!!!!!
    저 고추들을 보면..농사를 정말 잘 지으신듯 해요~
    그냥 빨간빛깔이 반지르르..하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ㅎㅎㅎ

  15. 와이군 2012.08.2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철에 김치 제대로 담글수 있겠네요 ^^

  16. 봉잡스 2012.08.2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렸다 갑니다..^^ 비가 내리고 나니 가을냄새가 물씬 나는 것이 기분이 참 좋네요.

  17. 뉴엘 2012.08.2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잘된거 같은데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금융연합 2012.08.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색깔이 아주 곱네요.
    물에 밥말아서 된장에 찍어먹고 싶네요

  19. 멜옹이 2012.08.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여물었네요
    저도 매일 고추를 된장에 찍어먹지만 아삭함이 좋아요 ^^

  20. 작가 남시언 2012.08.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잘 자랏네요 ㅎ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08.2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기나긴 장마로 농사가 엉망이라 하던데...
    이렇게 탐스럽게 고추들이 주럴주렁 달렸군요...
    대풍이 기대 됩니다..

정선 시장구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21 11: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정선,

이미 5일장과 레일 바이크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청정한 곳이다.

여랑으로 들어가기 전 잠시 시내를 돌아 보았다.

장날이 아니여서 조금 한산 했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많았다.

 

장날에 여유있게 한번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겨움이 함께하는 아리랑의 고장,

옛정취가 남아있는 정선을 작은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600년으로 추정된다는 뽕나무

 

 

 

 

 

 

 

장날이 아니어서 '뻥이요'는 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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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멀바띠 2012.08.2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고생패션을 제외한 모든곳이 정겨운 사진입니다^^

  3. 2012.08.2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요롱이+ 2012.08.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시장 구경 잘 하구 갑니닷..!!
    역시 시장은 좋네요! ㅎ

  5. Hansik's Drink 2012.08.2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력 넘치는것 같아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6. 진율 2012.08.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는 그냥 봐도 좋습니다.^^~!

  7. 와이군 2012.08.2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풍경은 언제봐도 좋네요
    잘 봤습니다 ^^

  8. Zoom-in 2012.08.2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라 눈에 익은 토속음식이 보이네요.
    외가댁이 횡성이거든요.^^

  9. 유쾌통쾌 2012.08.22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음식들이 많네요^^저도 가보고 싶네요

  10. 별이~ 2012.08.22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재래시장이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근사마 2012.08.22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골풍경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너무 잘보구가요^^

  12. 뉴엘 2012.08.22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구경 잘하고 갑니다.

  13. 금융연합 2012.08.2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정선5일장이군요.

  14. 멜옹이 2012.08.2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옜날 재래시장 그모습 그대로네요
    엤날 생각나네요 ^^

  15. cashmanager 2012.08.2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시골 재래시장 보네요~
    강원도 풍경도 좋고 먹거리도 좋도...최고입니다^^

  16. 복돌이 2012.08.2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정말 청정한 곳인듯 해요...
    여유를 가지고 돌아보면 참 좋은곳인듯도 하구요~~

  17. 유주 아빠 2012.08.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만 살아서 정말 노량진시장같은게 가지 않는한 저런곳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재래시장이 힘들다고 하는데 조금만 더 지나면 아예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08.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5일장 유명하군요.
    잘보고 갑니다

  19. 소인배닷컴 2012.08.2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느낌이 그대로 묻어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 해우기 2012.08.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 장...그리 멀지않지만 그리 쉽게 발걸음을 못하게 되더라고요....
    메밀전병사러 들려야하는데....음....

  21. 영도나그네 2012.08.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강원도의 정선 5일장 구경 잘하고 가는 군요..
    시골장은 언제나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곳이지요...

서촌마을, 변화의 바람에 뛰는 부동산 가격

서촌애(愛) | 2011.11.18 17: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경복궁 서쪽 서촌(西村)마을은 어떻게 변할까?

  서울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은 얼마나 될까? 경복궁 덕수궁 등 고궁을 포함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전통미를 맛볼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지금까지 개발의 손때가 묻지 않은 곳으로 최근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경복궁 서쪽의 서촌마을이다. 조선시대에는 이곳 인왕산 기슭일대를 웃대(上村)라고 불렀으며 요즘은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라고 하여 세종마을이라고도 한다.

1. 서촌(세종마을)의 지리적 여건

  서촌은 경복궁 서쪽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동북쪽에 위치한 북촌과 대비된다. 가회동 안국동 삼청동 등으로 연결된 북촌이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거주공간이었다면 효자동 사직동 체부동 필운동 누상동 누하동 옥인동 등으로 형성된 서촌은 조선시대 중인들의 거주공간이었다. 인왕산을 배경으로 한 서촌은 그 경치가 아름다워 선인들의 문학예술 작품의 소재로 자주 등장한 곳이기도 하다.

  경복궁 전철역 1, 2,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서촌지역과 접한다. 서촌의 경계는 홍은동으로 넘어가는 자하문길을 중심으로 좌우로 양분되어 자하문 터널입구까지 그리고 독립문으로 넘어가는 사직로를 중심으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시대 4대문안에 위치해 있던 서촌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편리하다. 경복궁 전철역과 많은 노선의 버스들이 있다. 청계천까지는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고 경복궁과는 접해있다. 부동산 투자의 제1 조건인 위치가 좋다는 말이다.

2. 서촌(세종마을)의 역사적 조명

  서촌마을은 조선개국 때 왕궁터로서 거론된 적이 있다. 정도전과 무학대사의 갈등이 바로 그것이다. 무학대사는 인왕산을 배경으로 서촌을 궁터로 해야 한다며 동향을 주장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현재의 위치에 경복궁이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서촌은 태종의 아들이며 후에 세종대왕이 되신 이도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서촌마을에 왕기(王氣)가 서려있다고 한다. 앞으로 미래의 지도자가 태어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분명 서촌은 예사롭지 않은 마을인 것 같다.

  서촌은 많은 역사적 사료를 간직하고 있다. 천재에게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 백사 이항복의 가옥터, 정선의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수성동 계곡, 노천명의 가옥, 이상의 가옥터, 이완용의 집, 김홍도와 정선의 그림에 나오는 송석원 계곡, 안평대군과 효령대군의 집터, 박윤목과 김정희가 수성동 계곡을 들려서 지은 시들, 박노수 가옥, 이상범 가옥, 배화여고 생활관, 세종대왕 나신 곳, 황학정, 윤동주 언덕 등 일일이 거론할 수 없을 정도이다.

3. 서촌(세종마을)의 미래상

  지금 서촌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거세다. 북촌의 포화상태가 서촌으로 밀려오고 있는 것이다. 북촌지역에 있던 카페와 전시관 등이 서촌으로 유입되기 시작한지 이미 오래됐다.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됐던 체부동과 누하동은 재개발을 포기한 상태이고 옥인동도 재개발을 포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러 곳에 현대식 건물과 한옥을 신축중이며 기존 건축물의 개보수 또한 한창이다.

  서울시에서는 2012년 6월말까지 수성동 계곡을 복원하기 위해 1,0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옥인아파트 9동을 철거하는 등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종로구는 옥인동 박노수 화백의 가옥을 개조해 2012년 1월부터 구립미술관으로 개관하기로 했다. 이미 오래전에 발표된 서울시 계획에 따르면 자하문로를 흐르는 백운동천과 수성동에서 흘러내리는 옥류동천을 복원하여 청계천과 연결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서촌마을은 서울의 명소 중에 명소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이와 같은 서촌의 변화는 부동산 가격의 변화에서도 읽을 수 있다. 서촌지역 행복공인 조모 대표는 "작년부터 한옥의 특징을 살려 카페, 사무실, 갤러리 등으로 활용하려는 고객 문의가 늘었다"며 "3.3㎡당 1,700만 원 하던 한옥 값이 1년 새 2,500만~3,000만 원으로 뛰었다"고 하며, 샛별공인 윤모 대표는 "서촌에 한옥을 매물로 내놓은 집주인들은 3.3㎡당 4,000만 원 이상을 받길 원해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며 "3,000만원대에 매물이 나오면 바로 계약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촌 인근에 한옥건축사무소를 갖고 있는 최모 씨는 "올 들어 한옥을 사들였거나 매수 예정이라며 증개축 및 리모델링을 문의하는 외지인이 월 평균 10건 정도"라고 말했다. 서촌마을이 개벽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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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1.11.18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부동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죠 ㅎ
    잘보고 갑니다

  2. 전술통신 2011.11.1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말로 세종마을이라고도 하는군요''
    처음알았네요

  3.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1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북촌뿐만이 아니라 서촌도 바빠지는군요..ㅎ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4. 생활의 달인 2011.11.1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마을이라.. 부동산이 정말 한발 먼저 움직이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5. 별이~ 2011.11.19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이라고 하는군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바닐라로맨스 2011.11.19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곳도 주목을 해야겠군요!?

  7. Hansik's Drink 2011.11.1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관심권에 있군요~ ^^

  8. 하늘다래 2011.11.1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개벽이네요+_+

  9. 블랑블랑 2011.11.1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걸 미리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저 혼자만... 그럼 금방 부자 될 텐데 말이에요...ㅎㅎ

  10. +요롱이+ 2011.11.1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구 갑니다..^^
    부동산 관심권이라능...ㅎ

  11. 모두/modu 2011.11.20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ㅎㅎ

  12. 돈재미 2011.11.20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이 오르면 동네 인심도 고약해지고
    특히 시골에서는 아주 꼴볼견이 되기도 합니다.
    부동산으로 돈버는 일은 이제는 없어야 될텐데 말이죠.

    • 명태랑 짜오기 2011.11.20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면도 있겠네요~~
      서촌은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다가,
      요즘 변화가 시작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핑구야 날자 2011.11.2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마을 처럼 바람이 부는 것 말고 부동산이 제 기능을 해서 경제에도 훈풍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14. Zoom-in 2011.11.2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값이 알아서 먼저 움직이는게 그렇지만, 서촌(세종마을)이 주목 받고 있네요.
    그래도 이완용의 집이 옥에 티 같네요.

  15. 사랑퐁퐁 2011.11.2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옥집에서 사는게 꿈입니다...
    너무 좋은것 같아요..~

  16. 마음노트 2011.11.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부동산은 복이 있어야 돈을 버는것 같아요.ㅎ
    추워지는 한주지만 건강히 잘 보내시구요.

  17. 해우기 2011.11.2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들은.....보존과 개발을 특히 신경써야할곳 같아요.....
    우리나라도 이젠 그런 개발을 할때가 된것 같은데 말입니다....

- ‘사직대제는 국태민안과 풍요를 기원하던 전통 제례의식이다.

  조선시대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며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지내는 국가 전통 제례(祭禮)인 사직대제(社稷大祭)918() 12시부터 1330분까지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사직단에서 봉행되었다.

1. 사직대제(社稷大祭)의 의미와 변천 과정

  사직대제(社稷大祭)는 조선시대 왕과 문무백관이 모두 참여해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 오곡을 주관하는 직신(稷神)에게 직접 제향을 올리며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던 전통 제례의식으로 200010월에 중요 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오랫동안 농업을 생활 기반으로 삼았던 우리 민족에게 땅과 곡식은 나라를 지탱하는 근본이었다. 나라는 농업을 생활기반으로 삼았던 백성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사직대제를 봉행했다. 일제의 강압으로 순종2(1908) 폐지됐던 사직대제는 지난 1988년 원형대로 복원된 이래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사직대제보존회의 주관으로 해마다 봉행되고 있다.

2. 사직대제(社稷大祭)와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사직대제에 앞서 왕과 문무백관이 제례를 올리기 위해 행차하는 600명 규모의 어가행렬이 있었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거행된 어가행렬은 보는 이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을 만큼 장관이었다. 오전 1115분 덕수궁을 출발해 세종로, 광화문, 사직로를 거쳐 1150분 사직단에 도착하여 사신(社神)과 직신(稷神)에게 제를 올렸다.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은 조선시대 중인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규모가 작은 한옥들이 아직도 남아 있으며 해마다 사직대제를 지내는 사직단, 세종대왕 나신 곳, 백사 이항복 가옥 터, 정선의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수성동 계곡 등 역사성을 지닌 곳이 많다. 특히 이번 사직대제(중요 무형문화재 제111)를 지낸 사직단(사적 제121)은 해마다 전통 제례의식이 봉행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이 다른 지역과 차별성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셜데이팅 브란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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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8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앞으로 남은 올해 몇달동안이라도 좋은일만 있게, 평안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ㅎ

  2. 솜다리™ 2011.09.1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니..어제 행사가 있었내요..
    장관이였겠습니다~

  3. 별이~ 2011.09.19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라짜오기님 주말 잘보내셨나요^^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시고요. 마무리 잘하세요^^

  4. 생활의 달인 2011.09.19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대제라...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5. 디셈버08 2011.09.19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거 아이들이랑 같이 가도 좋은 교육의 장이 될것 같아 보이네요.

  6. 너돌양 2011.09.19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교육에 좋은 것 같습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1.09.19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렇습니다. 조선시대의 역사를 어느정도 배울 수 있지요. 한번 방문해 보세요. 경복궁 전철역 1번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정도 걸으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불탄 2011.09.1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대제... 저는 한번도 참관해 보질 못했던 행사네요.
    포스트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

  8. 예또보 2011.09.1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에도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9. 씩씩맘 2011.09.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좀크면같이보러가고싶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9.1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아직 어리군요.
      걸어다닐 수 있을 때 많이 데리고 다니세요
      특히 고궁이나 역사적인 곳을 방문하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10. 돈재미 2011.09.19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대제 귀중한 무형 자산 이군요.
    이런 귀한 행사는 꼭 찾아봐야 하는데 말이죠.

  11. 전술통신 2011.09.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대규모행사 볼때면
    괜히 마음이 설레더라구요

  12. 사랑퐁퐁 2011.09.1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행사 가족과함께가서 보면 좋을것 같은데..아이들도 신기해할것 같아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13. 해우기 2011.09.1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행사가 있네요..
    사실 이런 행사는 꼭 보고싶은데...

    언제 한번 제게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14. 화들짝 2011.09.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은 보고 싶은데,
    어찌해서 이런 행사는 꼭 지나고 알게되는 것일까요! ㅠㅠ

  15. +요롱이+ 2011.09.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런 행사가 다 있네요..!! ㅎ
    기회되면 보고 싶어요 ㅎ

  16. 소인배닷컴 2011.09.1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전 놓쳐버렸네요. ㅠㅠ

  17.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9.21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행사 한번 보고 싶어요 ㅎㅎ
    내년에는 한번 가보고 싶군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