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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서 1박2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 10. 31. 11: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탐스러운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는 영주.

길가 주변의 과수원엔 예쁜 사과가 가득했다.

10월이 끝으로 가는 시간에 사과 축제와 인삼 축제가 한참이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탄성이 절로 나왔다.


깊어가는 가을날,

부석사 가는 길목 '부석사 가는 길에'서 만난 친구들,

반가움에 서로의 손을 잡고 흔드는 그들에게도 인생의 가을볕이 조금씩 내려앉고 있었다.

어느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다.

옛 감성을 거슬러 올라가 떠들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무조건 친구가 좋다고 느껴지는 건 나이가 들어서 일까?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행복했던 영주에서 1박2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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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10.3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하면 사과로 유명하지요
    잘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6.10.3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 다녀 오셨군요. 저의 고향이 경북 상주에요. 그긴 꽃감이 유명하죠. 지금도 옛날 생각나요. 이런 사진들 보면 말이죠. 예전 아버님이 사과 농사도 지으시고 하셨는데..지금은 하늘나라 게시네요.

  3. 에스델 ♥ 2016.10.3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정말 좋으셨을것 같습니다.
    빨갛게 익은 사과도 예쁘고~
    고운 단풍과 코스모스, 억새가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6.11.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참 맛있게 익었네요~~ 영주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많드셨겠어요

  5. 청결원 2016.11.0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참 먹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30.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6월의 마지막날.

반짝이는 태양아래 여름은 싱그럽게 펼쳐졌다.

초록이 짙어가오늘은,

남편이 40여년의 긴 세월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오는 날이기도 하다.

얼마전부터 밤잠을 설치며,

불안과 설렘을 함께 안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남편의 모습에 깊은 연민의 정이 느껴졌다.

정년까지 묵히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온 당신.

그 덕분에 부모님 모시며 두아이를 잘 키웠고 우리집도 장만할 수 있었다.

마지막 아침 출근 시간,

그동안의 수고에 90도로 허리를 숙여서 인사를 했다.

희끗희끗 해진 중년의 머리카락을 가슴에 담으며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제 새로운 삶으로 전환하고 도약해야 할 때이다.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제2의 인생을 걸어가기를 기도한다.

나역시 곁에서 지금처럼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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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6.3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6월의 마지막날이군요 ㅎㅎ
    예쁜꽃과 함게 7월을 맞아야겠습니다.

  2. 에스델 ♥ 2015.06.3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다는 마음을 남편에게
    전하시는 모습을 읽으며 뭉클했습니다.
    오늘 남편분의 마지막 출근 날이라
    더욱 의미있는 하루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년 이후 새로운 제 2의 인생이
    더욱 아름답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마니7373 2015.06.3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의 세월동안 얼마나 .....
    이제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멋진 제2의 인생 시작하세요.
    기회가 되시면 두분이서 맘편히 여행도
    한번 다녀오세요^^

  4. 메리. 2015.06.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감동적입니다 ㅠ 두분의 마음 늘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5. 프리뷰 2015.06.3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인 글이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6. 행복생활 2015.06.3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7. 마인드신 2015.06.30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 앞으로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8. 별내림 2015.06.3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의인생도아름답고정열적이로도약하시길저도기도할께요~

  9. 목요일. 2015.06.30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

  10. 다이어트X 2015.06.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1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3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40년의 시간은 한결 같이 보내셨군요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

  13. misoyou 2015.06.3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심히 하신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14. 멜로요우 2015.06.3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이나다니시고.. 수고많으셨어요. 새로운 제2의 인생이 시작이네요. 지친몸을 위한 힐링캠프갔다오셔유~

  15. 도느로 2015.06.3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날들은 더 아름다울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두분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행복만하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5.07.0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도약을 위해 응원을 보냅니다.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14. 10: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린시절

공부를 하다가 힘이 들면 뒷동산으로 올라갔다.

겹겹이 둘러쌓인 산들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했다.

편안히 공부하기 조차 힘들었던 참 어려웠던 시절,

그래도 공부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디어 냈다.

 

40여년이 훌쩍 지난 시간,

다시 그 동산에 올랐다.

산천은 의구하다는 노랫말에 깊은 공감이 느껴졌다.

밀려오는 많은 회포에 잠시 먹먹해 지는 가슴...

 

인적이 드물어 휑 함마져 감도는 마을 어귀.

여름 홍수로 가끔 짐을 싸게

작은 개천은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로 떠들썩 했 샘물은

지붕을 갖춘 제대로 된우물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그 시절,

이제  이웃들은 없다.

내가 떠나 왔듯이.....

 

삶,

세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기만 했다.

지나온 많은 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 나갔다.

 

오늘까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음에,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했다.

 

어린 시절의 애틋한 감상에 젖어드는 남편을 지켜보며,

늘 강심장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도 그저 평범한 인간이라는 애잔함이 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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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1.1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속에서 그 시절의 아픔과 추억들이 겹쳐지는 듯 합니다.
    그 시절이 지금의 짜오기님이 행복하신것 같습니다. ^^

  3. 여행쟁이 김군 2015.01.1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이노(inno) 2015.01.1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뚜렁에서 쥐불놀이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5.01.1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릴적에 뒷동산은 추억이 서려 있는 곳 이죠

  6. 생활팁 2015.01.14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의 추억이 어린곳이네요.
    아직 그 모습이 많이 그대로 남아 있는듯합니다.

  7. 낮에도별 2015.01.14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다행이네요 ^^

  8. 신선함! 2015.01.1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5.01.1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 추억을 한번씩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10. 건강정보 2015.01.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추억이 되어버린곳이군요....

  11. 카푸리오 2015.01.1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절 뒷동산은 정말 추억인 거 같아요.
    연탄재도 보이고 정감 있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1.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을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13. 레오 ™ 2015.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흘러 사람도 떠나고 산천도 변하는게 삶인가 합니다
    공부 안해서 뚜드려 맞던 빗자루질 현란 하시던 모친 생각이 나는군요 ^^

  14. 릴리밸리 2015.01.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가득한 동네입니다.
    친구도 어릴적 친구가 더 좋더라구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5. 핑구야 날자 2015.01.14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뒷동산보다는 골목길에 향수가 더 많아요~

  16. d 2015.01.1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17. 유라준 2015.01.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뉴론7 2015.01.15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모습이네요 헌데 사진은 최근 같네요

  19. 다딤이 2015.01.1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모두 가지고 있을 만한 추억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5.01.1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어린시절의 뒷동산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죠 ^^

  21. 마니7373 2015.01.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시절을 겪은 선배님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갑니다^^

< 때 >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5.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를 완성하자. 그리고 내 자아 가운데서 엄숙한 인생을 창조하자.

나를 자위할만한 예쁜 이상을 찾고 내 인격을 존중해줄 지식을 닦아라.

그리고 내 감정을 보드랍게 해 줄 꽃다운 정서를 기르자.

지금 내게 대하여는 인생의 외형은 아무 가치가 없다.

모든 <때>는 내게 대하여 다 신성하다.

나는 얼마라도 꽃답게 흘러가는 <때>를 더럽히지 말자.

신성한 <때>는 새로운 나를 위하여 충실한 생활을 엮어줄 것이다.

 

2015년을 시작하면서 다시한번 새겨본다.

삼십년이 훌쩍 지났지만,

친구가 만들어준 시집의 첫장에 자리하여 가끔씩 나를 되돌아 보게하는,

또 하나의 소중한 만남......

주어진 지금 순간에 감사하며

활기차고 지혜롭게 2015년의 <때>를 만들어 가야겠다.

 

* 2015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 같네요.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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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1.05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때에 그 일을 하는 주인공이 되지 않는다면 하늘만 쳐다보는 청맹과니일 겁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5.01.0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히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한해가 되야겠어요~~

  4. 릴리밸리 2015.01.0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2015년도 함께 화이팅을 하고 싶습니다.^^

  5. 멜옹이 2015.01.05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이 참 풍부하신거 같아요 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6. 생활팁 2015.01.0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실맺는 한해 되시길!

  7. 도느로 2015.01.0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러가는 때를 더럽히지말자...마음속에 깊이 새겨두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

  8. 낮에도별 2015.01.0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가 그림같아요 ^^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9. 세상속에서 2015.01.0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행복한 출발 하세요^^

  10. 화이트세상 2015.01.0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죠 ^^
    행복한 한주시작하세요..

  11. 헬로끙이 2015.01.0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올해도 홧팅 입니다 ^^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0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 가슴에 새기면서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

  13. 유라준 2015.01.0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란 참 많은 것을 내포하는 단어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카라의 꽃말 2015.01.05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5. 여행쟁이 김군 2015.01.06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ㅋ

  16. 뉴론7 2015.01.06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힘내세요 ㅋㅌ

  17. 청결원 2015.01.06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8. 다딤이 2015.01.06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생각 많이 나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landbank 2015.01.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입니다
    덕분에 아침부터 좋은 말을 듣고 갑니다

  20. 건강정보 2015.01.06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1. wooris jm 2015.01.06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되세요~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6.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부신 5월

긴 겨울잠을 깨치고

세상은 연두빛 새 옷으로 갈아입고 

예쁘게 꽃들이 만개하고

화사한 봄의 축제가 가득이다.

그중 제일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의 내 딸.

 

수없이 많은 인연중에

서로를 알아봤고

오랜 시간동안 키워왔던 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룩한 순간이 다가왔구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기억하렴

행복하렴.

오늘을 잘 사는게 중요함은

그래야만 지나가는 과거도

다가오는 미래도 순조롭게 펼쳐 진다는 것을

인생의 선배로 말 해 주고 싶구나.

 

평범속에 진리가 있다는 것,

그래서 당부하고 싶은 말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어야 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며

조금씩 양보하기 바란다.

어떤 어려움도 지나고 보면 작은 흔들림에 불과하고

그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눈부신 5월의 신랑 신부,

함께

영원히

아름답기를 기도한다.

 

늘 사랑한다.

 

                            엄마가~~♡

 

 

* 5월 18일 일요일

28년간 예쁘게 잘 커준 저희 딸아이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이 들어온 날 제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기쁨과 함께 짠 함이 교차하는 마음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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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16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일이 있으셨네요...^^
    결혼식은 18일이지만 미리 축하드려요...
    지금 맘이 맘이 아니실듯 하네요..
    저도 딸아이가 커가는 모습보니...생각이 많아 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마니7373 2014.05.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엄마가...
    잘 간직하여 힘들고 보고 싶을때 아빠, 엄마 편지
    보면 힘이 되겠죠.
    다시 한번 만감이 교차하겠지만 축하드립니다^^

  3. 솜다리™ 2014.05.1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맘까정...
    전 언제나...^^

  4. 생활팁 2014.05.16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전에 포스팅을 본적이 있는데
    이번주말에 결혼식을 올리시는군요.
    결혼식도 잘 치루시고 따님의 행복도 기원드립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5.1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곱게 키운 딸자식 결혼시키는 마음....
    저는 부모가 아니라서 많이는 모르지만
    기대와 걱정...설렘과 불안....참 복잡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님을 뵈면 지혜로운 어른으로 잘 성장했을 것 같군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늘은 크롬으로 들어가도 문제가 없군요.
    계속 왔다갔다 하나봐요.

  6. 꿍알 2014.05.1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어요~~
    결혼하는 당사자들도 떨리겠지만 부모님도 참 많이 떨리시는것 같더라구요.
    곱게 키운 따님 시집보내는것이 즐겁기도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그러시겠어요.
    다시 한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7. 카푸리오 2014.05.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눈물 겹습니다~

  8. 도느로 2014.05.1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엄마, 아빠의 마음이 그 행복에 더큰 행복을 더할거같아요 ^^

  9. Orangeline 2014.05.1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5월에 결혼했는데 5월이 날이 좋아서 결혼을 많이 하는 추세네요 ^^ 큰일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10. 마니팜 2014.05.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여의시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젊은 부부 행복하게 가정을 꾸며나가길 기원합니다

  11. Zoom-in 2014.05.17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 별이~ 2014.05.1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이번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4.05.1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4. 쭈니러스 2014.05.17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읽게 되다니~ 따님 분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ㅎㅎ

  15. 여행쟁이 김군 2014.05.18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가을사나이 2014.05.1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인생은 미묘한 순간들의 총합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3. 6. 06: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두 학자가 사자에게 쫓기게 되었다.

한 사람은 과학자이고 다른 한 사람은 철학자이다.

과학자가 말한다.

"조심하게. 내 계산에 따르면 사자가 간격을 좁히고 있네. 곧 우리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많아."

그러자 철학자가 대답하기를,

"그런 정보에는 관심이 없네. 나는 사자보다 빨리 달리려고 하지않아. 내가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그저......자네보다 빨리 달리는 것일세."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인생은 미묘한 순간들의 총합>중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 중에서

 

* 꽃샘 추위가,

봄이 바로 가까이에 와 있음을 말해주고 있네요.

건강하게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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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ppy송 2014.03.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철학자가 현명한데요~~

  3. 신선함! 2014.03.06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께요~ ^^

  4. 도느로 2014.03.0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환절기 건강 조심하셔요 ^^
    잘 보고갑니다.

  5. 천마검 2014.03.06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속에 박히는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3.0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인간은 철학자가 되어야 합니다.
    ㅎㅎㅎㅎㅎ

  7. 자판쟁이 2014.03.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을 사는데 때로는 과학보다는 철학이 더 중요하죠.

  8. 청결원 2014.03.06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9. 발사믹 2014.03.06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을 올리셨네요.^^ 잘보고 갈께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 S매니저 2014.03.06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1. 톡톡 정보 2014.03.06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삐떠팬 2014.03.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되네요^^
    미묘함..ㅋㅋ

  13. 건강정보 2014.03.06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기는 했는데 여전히 춥네요 ㅎㅎ

  14. 하늘마법사 2014.03.06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15. 될놈 마인드 2014.03.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유라준 2014.03.0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르의 책이 다시 떠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반이. 2014.03.06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읽고 싶어지는 저녁이네요 ㅎㅎ

  18. Zoom-in 2014.03.0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9. 유머조아 2014.03.0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 별이~ 2014.03.07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추위가 가면 제대로 봄이 오겠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21. 2014.03.10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진실한 마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12. 23. 09: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남편 앨버트 공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앨버트 공이 화가 나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리자,

여왕은 미안한 생각이 들어 무조건 남편에게 사과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남편의 방문을 두드렸다.

"누구요?"

퉁명스러운 남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영국의 여왕입니다.'

그러나 문은 열리지 않았다. 여왕은 다시 노크를 했다.

"누구요?"

"영국 여왕이요."

역시 문은 열리지 않았다.

여왕은 너무 화가 나서 집무실로 돌아가 버렸다.

한참을 고민하던 여왕은 되돌아와 다시 노크를 했다.

"누구요?"

"당신의 아내입니다."

그러자 남편의 방문이 열렸다.

 

*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이정환>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한 나라의 여왕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돌아가 남편을 대했을때,

그는 아내가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을 인식한 것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때,

그 마음속에서 진실함은 저절로 배어 나옵니다.

얼마남지 않는 2013년

한 해의 마무리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진심을 담아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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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딤이 2013.12.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을 낮추고 겸손이 통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청결원 2013.12.2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넘 잘 보고 가네요

  4. 요로뤼 2013.12.2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들로 인해서 ㅋㅋㅋㅋ 마음이 힐링이 된것 같아여

  5. 꿈다람쥐 2013.12.2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한 마음 되게 좋을거 같아요. 정말 멋진 글이네요.

  6. 가을사나이 2013.12.2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한 마음이 전달되는군요

  7. 리치R 2013.12.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아내가 정답입니다.^^

  8. 별내림 2013.12.2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기전에 아내그리고남편임을 인정하라는것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

  9. 생명의꽃 2013.12.23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좋은글입니다 잘보고가요~~

  10. 2013.12.23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굳라이프 2013.12.2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아내...여왕보다 먼저겠지요!! ㅎㅎ

  12. Zoom-in 2013.12.2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남편의 마음의 빨리 알아차려 다행입니다.ㅎㅎ

  13. 2013.12.2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카르페디엠^^* 2013.12.24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은 언젠가 통하기 마련...^^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5. 포장지기 2013.12.24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가르침이 느껴 지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16. 미소바이러스 2013.12.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말씀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7. 아쿠나 2013.12.2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한 마음으로뱉는 말한마디에..
    큰 감동과 사랑을 주는 것 !
    다시한번 깨닮고 갑니다 ^^

  18. 예또보 2013.12.2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덕분에 너무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19. 이른점심 2013.12.24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꿍알 2013.12.24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진실함을 가진 사람을 너무 쉽게보는, 진실하기가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것같습니다.
    그래도 진실만큼 중요한것 없는것 같아요~^^

  21. 유머조아 2013.12.2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어요..

눈속의 파란싹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2. 10.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덮인 주천산.

양지쪽은 따뜻한 햇볕에 눈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나무에서 떨어져 쌓여있는 갈색 소나무 잎들,

그 사이로 파란 싹들이 보였다.

마지막 남은 가을의 안간힘일까?

아님 겨울을 씩씩하게 이겨가고 있는걸까?

생명의 강인함에 마음을 모아 박수를 보냈다.

작은 일에도 힘들어 하고,

조그마한 손실에도 안타까워 하며 편하고 쉬운 길을 찾아 나서려는 

나를 되돌아보게 하였다.

강인한 의지와 인내,

최선을 다하는 노력의 성실함을 내 머리속 수첩에 새겨 넣었다.

이미 내 생의 절반을 훌쩍 넘어서 살아가고 있을 나,

오늘을 성실하게 잘 살아가야 겠다고

매번 하던 다짐을 다시한번 굳게 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내 앞에 공평하게 펼쳐져있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건 나의 몫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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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12.1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아직 제대로 오지 않았는데 파란싹이~~~

  3. 건강정보 2013.12.10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아직 겨울도 제대로 안 왔는데 벌써부터 파란싹이라니...놀라운데요 ㅎㅎㅎ

  4. 반이. 2013.12.10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자연의 느낌이 오는 사진이
    너무 좋네요^^

  5. 착한연애 2013.12.1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발견하셨데요 ㅎㅎ

  6. 진율 2013.12.1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생명력에 한번 더 놀라네요^^~!

  7. 어듀이트 2013.12.1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발견하셨는지가 더 신가한데요?ㅎ

  8. 힐링앤건강 2013.12.1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도 참 꾿꾿하네요~~

  9. 해우기 2013.12.10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산에 다닐때 가끔 만나는 모습입니다...
    늘상 보면서도 또 그렇게 신기하기만 하더라고요...
    자연이란.....참.....

  10. 생활팁 2013.12.1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싹에서도 배워야될 소중한것이 있네요.

  11. 여기보세요 2013.12.1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보신거예요. ^^ 자연이란 위대하네요

  12. 꿍알 2013.12.1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속의 파란싹~ 이제 겨울 시작인데 강인한 생명력으로 잘 버터냈으면 좋겠네요~^^

  13. +요롱이+ 2013.12.10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 대단하군요^^
    잘 보구 갑니다!

  14. 참서툰남자 2013.12.10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당 ^^
    생명은 역시 소중하고
    강인하네요~

  15. *저녁노을* 2013.12.1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한 생명력같네요^^

  16. 쭈니러스 2013.12.1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두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새로운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17. 별이~ 2013.12.10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불로 따듯하게 덮어주고 싶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8. 진율 2013.12.1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죽풍 2013.12.1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 강합니다.
    거제도는 눈 보기가 어려운데, 눈 오는 풍경이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Hansik's Drink 2013.12.1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고 신기한것 같아요 ㅎㅎ
    알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12.1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자연의 위대한 생명력을 보는 듯한 풍경들입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이렇게 굿굿하게 이겨내는 강인한 생명력!
    우리들도 배워나가야 할 모습들이기도 하구요...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12. 9.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에 연말 모임이 있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중 두분은 이런저런 유머로 우리들을 크게 웃게 했다.

조금 경직되기 쉬운 분위기를 부드럽고 즐거운 자리로 바꾸는 유머는 우리 삶의 필요가 아닐까?

특히 그런쪽의 감각이 부족한 우리 부부에게는 더욱 그런것 같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분위기쁀만 아니라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책장에서 오래전에 읽었던 이정환 지음의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를 꺼내서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을 다시 읽고 정리해 보았다.

 

유머는 여유있는 자세에서 나온다.

여유를 가질 때 모든 감정들을 초월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찡그리고, 자책하고, 화를 낸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오히려 상황만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여유를 갖고 말할 때 삶 자체도 바뀔 수 있다.

 

유머의 감각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유머 감각도 많은 연습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다.

꾸준히 연습하면 어떤 유머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으며,

똑같은 유머를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앵무새'에서 벗어나 새로운 이야기를 가미해 더욱 재미있게 말할 수 있다.

 

자신감이 있어야 웃길 수 있다.

재미있는 말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했을 때 더욱 빛난다.

그 결과에 대해서 미리부터 걱정한다면 말할 기회조차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 만다.

 

상대를 배려하는 유머가 대접받는다.

상대가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로 불쾌감을 주는 유머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런 유머는 유머로서의 기능을 상실할 뿐 아니라 상대방과의 유대관계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함께 즐길 수 있을 때 유머의 즐거움은 커지고 서로의 관계도 더욱 굳건해진다.

 

유머는 주고받아야 즐거워진다.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자신의 화제에 끌어들여 잠자코 듣기만 하는 사람의 말문을 열 수 있다면,

서로를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머의 즐거움도 더욱 커진다.

 

유머에도 때와 장소가 있다.

순발력 있는 유머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으며,

준비된 유머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당신의 이미지에도 플러스 요소가 된다.

하지만 그런 효과는 적절한 타이밍과 맞물렸을 때 나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말하고, 아는 만큼 웃는다.

자신이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유머의 재미는 달라진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접하면 많은 정보를 얻음과 동시에 언제 어느 장소에서도 유머러스한 대화가 가능해진다.

 

고정관념을 뒤집으면 웃음이 보인다.

재치있는 말을 즐기고 싶다면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우리가 지극히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조금만 뒤집어 생각하면 재치있는 말로 바꿀 수 있다.

상대방의 예측을 무너뜨릴 수 있을때 상대는 자신의 사고의 한계를 느끼면서 통쾌하게 웃게 되는 것이다.

 

풍자의 미학으로 응어리를 배설하자.

풍자는 막연하게 웃음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교훈을 포함하고 있을 때 더욱 의미가 있다.

무조건 비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이 바로 풍자의 역할이다.

 

생동감 있는 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야기가 지루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목소리에 변화를 주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제스처를 취해 보자.

그렇게 하면 듣는 사람들이 이야기의 상황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웃음을 유발할 수 있다.

 

* 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비가 그치면 다시 추위가 시작 된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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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사믹 2013.12.0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를 시작하세요

  3. 마니팜 2013.12.09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와 위트가 있는 사람들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저도 좀 유머감각을 키워야 하는데...

  4. 힐링앤건강 2013.12.0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유머감각을 키우고 싶은데~~ 타고 난게 아니라니 ㅎㅎ

  5. 톡톡 정보 2013.12.0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에 대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6. S매니저 2013.12.0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왠지 알아두어야할 내용인거 같은데요?ㅎ

  7. 리치R 2013.12.09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쉬운 방법이 개콘에 나오는 유머를 한번씩 사용하는데..그것도 어쩔땐 썰렁.ㅋ

  8. +요롱이+ 2013.12.0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와 관련한 좋은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9. 화들짝 2013.12.0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
    무조건 웃기기만 한다고 전부가 아니였군요. ^^

  10. *저녁노을* 2013.12.09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잘 보고갑니다.

  11. 꿍알 2013.12.09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있는 사람이 인기있는 세상이죠~
    여유있는 마음으로 자신감있게 도전해봐야겠네요^^

  12. 글마 2013.12.0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이 있군요.
    저도 좀 키워봐야겠습니다.

  13. ddins 2013.12.0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법들이로군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14. 참서툰남자 2013.12.09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요즘 참 웃을일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ㅜㅡ

  15. Zoom-in 2013.12.0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치있는 유머가 있는 사람을 보면 친밀감이 더 느껴지죠.^^

  16. 유쾌한상상 2013.12.0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있는 사람을 만나면 참 부럽습니다.
    저는 전혀 그렇지는 못하거든요. ㅠㅠ

  17. 별이~ 2013.12.09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두어야겠군요^^ 감사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8. 하늘마법사 2013.12.1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 잘 배워갑니다 ^^

  19. 가나다라마ma 2013.12.10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노력을 해볼 생각을 안했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조금씩 노력해야겠어요. ^^

  20. 죽풍 2013.12.10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과 회식인데 유머감각을 높여 봐야겠습니다.

    ^^-^^

  21. Healing_life 2013.12.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주는 유머는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요소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꿈꾸는 다락방' 서문..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11. 26. 15: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별처럼 빛나는 젊음의 때에

꿈을 믿는다는 것은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그러나 그보다

더 위대한 일은

인생의 황혼 무렵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네

 

나의 꿈은 이루어졌노라

 

     - <꿈꾸는 다락방> 서문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라는 물음으로 끝을 맺는 <꿈꾸는 다락방>

지금이 인생의 어디쯤일지라도,

꿈과 희망은 우리를 계속 살아가게 할 것입니다.

자신의 꿈에 당당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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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덱스고양덕양점 2013.11.26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하게 사는것 넘 좋은것같아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2. +요롱이+ 2013.11.26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3. 힐링앤건강 2013.11.26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어본 책이네요~ 좋은 책이죠~

  4. 건강정보 2013.11.26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은 꼭 읽어봐야 되는 책 중의 하나죠~^^

  5. 신기한별 2013.11.26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6. Zoom-in 2013.11.26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꿈....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말입니다.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7. 별이~ 2013.11.2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8. 가을사나이 2013.11.27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읽었던 생각이 납니다

  9. 진율 2013.11.2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꿈이 퇴색되는게..
    참 싫어 집니다.~!

  10. 꿍알 2013.11.2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나의 꿈은 이루어졌노라!" 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11. 청결원 2013.11.29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마음에 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