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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해당되는 글 6

  1. 2015.05.20 태백 구문소 (12)
  2. 2014.09.11 추석 다음날~ (24)
  3. 2014.08.08 추억 ~~ 라면 (40)
  4. 2014.03.10 아듀~아현 고가도로 (38)
  5. 2012.09.17 태풍 산바가 도착~~ (44)
  6. 2012.08.27 태풍 볼라벤~~ (22)
 

태백 구문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5.20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이라고 명칭하는 태백 구문소.

굴이 있는 연못으로 강물이 산을 넘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구문소에서는 현실이 되는 도강산맥(渡江山脈).

수억 년 전에 만들어진 석회암이 분포하는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산을 뚫고 가로지르는 강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강물이 석회암 암벽을 깎아내린 자연현상으로 보는 이에게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명소. 신선세계의 입구라고도 일컬어 졌다.    <네이버 지식백과>

 

 

- 구문소의 전설

옛날 구문소가 생기기 전에 석벽을 사이에 두고 황지천과 철암천에 큰 소가 있었는데 황지천에는 백룡이, 철암천에는 청룡이 살면서 늘 석벽꼭대기에 올라가 낙동강의 지배권을 놓고 싸웠으나 좀처럼 승부가 나지않자 하루는 백룡이 꾀를 내어 석벽을 뚫어 청룡을 제압하여 오랜 싸움을 끝내고 승천하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구문(구멍)소가 생겨나게 되었다 한다.

 

거대한 자연의 신비앞에 또한번 놀라움의 탄성을 지르게 하는 곳,

구문소 위쪽으로 정자와 산책길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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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5.20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으시시합니다. 즐거운 태백여행하고 갑니다.

  2. 프리뷰 2015.05.20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문소의 전설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3. 영도나그네 2015.05.20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물이 산을 뚫고 지나가면 큰석문을 만들고 그아래 깊은 소가 있다는 구문소를 다녀 오셨군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곳은 정말 신기한 자연의 현상을 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릴리밸리 2015.05.20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백갔을때 구문소를 못 가봤네요.
    아름답고 신비한 곳 입니다.^^

  5. 여행쟁이 김군 2015.05.21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당~^^

  6.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5.2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구문소 풍경이네요^^

추석 다음날~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9.11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다음날,

친정 아버지 기일이어서 언니네 가족과 영천 호국원에 다녀왔다.

추석 성묘 때문에 호국원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작년 이맘 때만해도 어머니는 호국원을 들러서 가는 우리들을 기다리고 계셨는데,

이제는 그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그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계시니 외롭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위안이 되었다.

긴 시간을 달려와 너무 짧은 시간 아버지, 어머니를 뵙고 돌아서는 우리,

그렇게 짜여진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왠지 쓸쓸함으로 느껴졌다.

 

동해안 도로를 따라 가는 길,

우리나라의 멋진 길 중의 하나인것 같다.

잠시 들른 망양 휴게소에서 내려다 보는 동해 바다.

흐린 날씨 때문에 멀리 잿빛으로 보였던 바다가 비로소 초록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넓고 시원한 바다를 내려다 보는데

'삶'이란 단어가 내내 마음속을 헤집고 다녔다.

 

* 긴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명절은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피곤은 걷어내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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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4.09.1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요일인데 월요일 같은 정신없고 복잡한 날이네요...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2. 마니7373 2014.09.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먼길을 달려가지만 짧은 만남만 하고 오죠~
    그래도 그 마음은 서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

  3. 세상속에서 2014.09.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아니면 가족 보기도 힘든 세상이죠;;

  4. 유쾌한상상 2014.09.11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조금 복잡하셨겠군요.
    그래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셔서 꽤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5. Orangeline 2014.09.1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양휴게소군요.
    어릴때 가본기억이 있는데 경치가 이렇게 좋은줄은 몰랐네요.

  6. 천추 2014.09.1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향 휴개소이네요.
    지나간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않가봤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생활팁 2014.09.1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만족입니다.

  8. 블랙푸드 2014.09.1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정말 이쁘네요~

    이번 주는 연휴가 끝나서 그런지 몸이 무거운데 사진보니 한 결 낫습니다..

  9. 헬로끙이 2014.09.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은 어떻게 잘 보내셨는지요 ?
    다녀오시고는 많은 생각을 하셨나보네요..바다 사진을 보니 너무 좋은데요 ^^

  10. 꿈디렉터 2014.09.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휴게소 위치한번 정말 대단하네요 ~
    너무 경치가 멋있어서 한번놀라고, 생각해보니 휴게소들 위치보면 정말 자연환경이 너무 예쁜곳에다
    지은 휴게소들이 많은거같단생각을 하게됩니다 :)

  11. 카라의 꽃말 2014.09.11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보내셨나요^^ 연휴도 금방 지나가는것 같네요~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멎진것 같습니다.
    조만간 바람쐬러 가야 겠어요~

추억 ~~ 라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08 10: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라면,

1963년 어려웠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끼니를 생각하며 일본에서 기술을 들여왔고 그 때가격은 10원이었다.

그 후 혼, 분식 장려등에 힘입으며 라면의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라면은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먹거리인것 같다.

 

1970년대 초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 쯤으로 기억된다.

서민 먹거리로 출발을 했다고 하지만 우리집은 라면을 쌓아놓고 먹을만한 여력이 없었던것 같다. 

찬바람이 불던 어느 가을날,

추위에 떨며 학교에서 돌아와 라면 하나를 삶아 먹겠다고 어머니를 졸랐다.

어렵게 라면 하나를 사 와서 직접 끓이기 시작했다.

거의 다 타고 있었던 연탄 아궁이에  냄비를 올려놓고 콧노래를 불러가며 라면이 끓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작고 둥그런 알루미늄 상에다 라면 냄비를 올려놓고 방으로 들어 오려는 순간,

높은 문지방에 걸려 그대로 상을 엎지르고 말았다.

참담한 상항에 나는 그만 엉엉 소리내어 울고 말았다.

엉망으로 어지럽혀진 주변보다

바로 먹을 수 있었던 라면이 눈 앞에서 사라진 억울함이 더 서러웠던것 같았다.

어머니는 조용히 쏟아진 라면을 주워 담고 주변 정리를 했다.

그리고 라면을 물로 씻어서 간장으로 양념을 해 주었다.

나는 퉁퉁 불은 그 라면을 눈물과 함께 모두 먹었다.

검은 연탄이 타서 피어 올라야  불을 사용할 수 있었던 그 순간,

금방 다시 끓여 줄 수 없었던 어머니는 어린 딸의 모습이 안스러웠던가 보다.

다음날 아버지 월급날이 멀었는데도 라면 한박스가 찬장 위에 놓여 있었다.

오빠, 언니는 생라면을 하나씩 가방에 넣고 학교로 갔고,

그렇게 라면 한박스는 삼일을 넘기지 못하고 모두 없어져 버렸다.

 

그 시절 정말 맛 있었던 라면,

지금은 갖가지 좋은 재료와 다양한 라면의 홍수 시대에 살게 되었지만,

그 때 그 맛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다.

어머니도 안 계신다.

 

이젠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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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8.0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라면들이네요~ ㅎㅎ

  2. 세상속에서 2014.08.0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라면먹고 잤는뎅..ㅎㅎ

  3. 핑구야 날자 2014.08.0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도 한달에 한두번 먹기는 하지만 추억이 많지요

  4. 류마내과 2014.08.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라면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5. 건강정보 2014.08.0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속의 라면보다 맛있는것은 없겠죠^^

  6. 블랙푸드 2014.08.08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란 내일을 살아가는 좋은 양분이 되는 거 같아요..

  7. 유쾌한상상 2014.08.0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할머니가 끓여주신 라면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

  8. 헬로끙이 2014.08.08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라면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

  9. 꿈디렉터 2014.08.09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버지 이야기를 들을때 예전에는 라면이랑 바나나도 귀해서 못먹었는데 요즘은 정말 세상좋아졌다고 먹는것때문에 걱정이없자나 하시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나네요 :)

  10. 뉴론7 2014.08.09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삼양라면을 먹긴하는데 짜파케티 사다가 오늘 먹어바야 겠네염 좋은주말되세염 ㅎㅎ.

  11. 청결원 2014.08.0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의 추억도 참 오래됐네요

  12. 도느로 2014.08.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 저희아버지는 라면만 며칠을 먹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때 어르신들 라면에 얽힌 추억이 많이신것같아요.
    라면은 시대와 상관없이 늘 사랑받는 음식....누가 뭐라해도 말이죠 ^^

  13. landbank 2014.08.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라면 연탄불에 끊여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많이 엎질렀죠 ㅠㅠㅠ

  14. 당신은최고 2014.08.0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몰래생라면먹던기억이나네요..삼양라면..

  15. 여행쟁이 김군 2014.08.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용
    잘보고 갑니다~^^

  16. 비바리 2014.08.10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을 답례품으로 참 많이 돌렸던 적 있죠.
    그래도 마음놓고 먹어보질 못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버지 몫으로만 끓여 드려야 한다고
    늘상 강조하셨더랬어요.
    솥에 어쩌다 조금 남은것 꼬부랑 라면 한줄기라도
    먹을라치면 우째 그리도 맛있던지요.
    라면봉지도 차곡차곡 모아두었다가 재활용하고 그랬어요.

  17. 카라의 꽃말 2014.08.10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면...^^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죽풍 2014.08.1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생활 이후로 라면을 먹어 본 적이 기억이 나지를 않는군요.
    오늘 저녁 라면 한 봉지 끓여 먹었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9. 마니7373 2014.08.1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과 국수를 왜 함께 삶아 먹었는지
    세월이 지나니 알게 되었지여^^

  20. Orangeline 2014.08.1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라면에 대한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맛까지두요 ^^

아듀~아현 고가도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10 07: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나라의 첫 고가도로였던 아현 고가도로.

1968년 9월에 개통해서 신촌로와 충정로를 이어주는 역할을 해 왔다.

오랜 시간동안 서울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 왔던 아현 고가도로는,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가고 있었다.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던 2014년 3월,

쓸쓸한 모습으로 철거 되고 있었다.

 

* 봄이 오는 길이 쉽지는 않은것 같네요.

건강 조심하는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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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팜 2014.03.10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철거되는군요
    그래도 저 길 저도 버스로 엄청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2. 이른점심 2014.03.1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고가도로를 철거하는군요.. 몰랐던 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쿨럭~ 2014.03.1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길을 수도 없이 지나다녔는데,,,,
    요즘 서울시에서 계속 고가차도를 없애는 모양이군요..
    홍제쪽도 없어졌던데...

  4. 라이너스™ 2014.03.1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려져 가는건 왠지 쓸쓸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5. 건강정보 2014.03.10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흔적들이 사라진다는것......안타깝네요

  6. MINi99 2014.03.1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의 여파인지 한동안 저번 외출 평일임에도 길이 많이 막히더군요... 오래된 길하나가 사라지네요..

  7. 톡톡 정보 2014.03.10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 고가도로가 철거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화들짝 2014.03.1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신촌 갈때 많이 이용한 고가도로인데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9. 유쾌한상상 2014.03.1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달인가? 뉴스 봤는데
    저거 없애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진심 걱정임.

  10. S매니저 2014.03.1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 마니7373 2014.03.10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가 사라진다는 것은...
    함께한 추억이 사라지는 느낌과
    새로운 추억이 나타나는 느낌일까요^^

  12. 어듀이트 2014.03.1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거가 되는군요..
    왠지 추억이 묻혀지는거 같아요

  13. 반이. 2014.03.1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있던 도로라면 많이 안타까울 듯 합니다

  14. 2014.03.1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별이~ 2014.03.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다녔던 길인데.. 왠지 아쉽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Zoom-in 2014.03.11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50대들의 추억이 많이 깃든 것중 하나가 없어지는군요.

  17. 초록배 2014.03.1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고가도로도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18. 카르페디엠^^* 2014.03.1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듀네요^^

  19. 청결원 2014.03.1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가도록가 하나씩 없어지는군요

태풍 산바가 도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17 10: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월요일 아침은 비와 함께 시작하고 있다.

 

16호 태풍 산바(SANBA)가 우리나라를 통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산바’는 중심기압 920 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53m, 강풍반경 500㎞,

강도 ‘매우 강’인 중형 크기 태풍으로 발전해 전국에 태풍 특보가 확산 될 예정이라고 한다. (네이버..)

이미 제주도는 높은 파도와 세찬 비바람으로 침수 피해가 생기고 있고,

남해안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태풍 산바는 내일 오전이 지나야 우리나라를 빠져 나갈거라고 한다.

 

8월말에 지나간 거대 태풍 볼라벤의 상처가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추석을 앞두고,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인데, 어려움이 겹쳐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큰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특히 어려움 중에 있는 모든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오늘 하루도 힘을 모아서 화이팅 하세요~~!"

 

 

지난봄 인사동에서 만났던 고무신속의 야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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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09.1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부산은 태풍의 간접영향인데도~
    비가 가로로 내리고 있어요~!! 밖에 나가 3초면 옷 흠뻑 다 젖을만큼요...
    그래도 고등학생들은 학교를 가니..교장 선생님들!! 정말 대단하신분들~^^

    그나저나..저 고무신안의 상추종류들..맨위는 치커리인가요??
    아이디어가 참으로 굿~!!!!!^^ㅎㅎㅎ
    먹을때, 왠지 냄새맡으면서 쌈싸먹을꺼 같아요^o^

  3. 남씨네 2012.09.1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신에 길르는 상추가 인상적인데요.. 근데 상추가 맞는지?? ^^

  4. +요롱이+ 2012.09.17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고무신에 상추를 ㅎ
    아무쪼록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래요!

  5. 해우기 2012.09.17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이곳도 이제 비바람이 장난아니네요

    모두가 피해가 없으셨으면...

  6. 화들짝 2012.09.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태풍이 왜이렇게 많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7. 어듀이트 2012.09.1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모두들 태풍피해 없었으면 하네요.ㅠ

  8. 별이~ 2012.09.1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가야 할텐데요...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영도나그네 2012.09.1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멋진 풍경이군요...
    이번 태풍도 잘 피해가기를 기개해 봅니다..

  10. 재무Q&A 2012.09.1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풍주의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해피 매니저 2012.09.17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이디어 죽이네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좋은밤 되세요

  12. 신기한별 2012.09.1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의 영향이 대단하긴 하네요..
    부디 모두 태풍의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13. 린넷 2012.09.1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제가 사는 곳은 생각보다 잠잠히 넘어갔네요.
    하지만 경상도가 또..

  14. 반이. 2012.09.1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행히도 곱게 지나갔네요 ㅎㅎ

  15. Zoom-in 2012.09.17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분적이지만 피해가 꽤 많네요. 추석을 앞둔 지라 걱정이 많습니다.^^

  16. 솜다리™ 2012.09.1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별 피해없이 잘 지나갔는데..
    계신곳은 어떠신지요~

  17. 유쾌통쾌 2012.09.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없으신지요...
    고무신속 상추들이인상적입니다^^

  18. CANTATA 2012.09.18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가 꽤 잇었을텐데...참 안타깝습니다...
    곧 추석인데... 농민의 피해가

  19. 뷰티톡톡 2012.09.18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지역은 괜찮은데... 뉴스보니 다른 곳은 피해가 큰 것 같더군요.
    하루 빨리 복구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20. 금융연합 2012.09.1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신속의 야채들 참 색다르네요

  21. 복돌이^^ 2012.09.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우연히 만나는 재미난 풍경들이 오래 기억 나는듯 해요..
    고무신에 참 인상적이네요..^^

태풍 볼라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7 12: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는 가신듯 하지만

올해 들어 가장 강력한 대형 태풍 제15호 '볼라벤(BOLAVEN)이 27일 제주도로 접근,

28일은 우리나라 서쪽을 지나면서 큰영향을 끼칠거라고 한다.

미리 잘 대비를 해서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가기를 기도한다.
 

8월도 마지막주,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의 마무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정선에서 만났던 강력한 파워의 포크레인 사진을 올려 보았다.

대단한 힘의 위력에 감탄이 절로~~~!
 

블로그 이웃 여러분도,

힘의 기운을 받아서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 태풍 예상 경로도 >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50 km 부근 해상
기준일시
2012년 08월 27일 09시
진행방향
북서 (NW)
진행속도
20.0 km/h
중심기압
935 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

17m/s 미만 : 열대 저기압

17~24m/s : 태풍 (바람3급)

25~32m/s : 태풍(바람2급)

33~50m/s : 태풍(바람1급)

51m/s 이상 : 태풍

48.0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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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트 한 2012.08.2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부산도 오후부터 영향권에 든다고 해서
    무섭..무섭^^;; 준비를 단단히 해야 겠어요~!
    명태랑 짜오기님도 조심하셔용^o^

  2. 스머프s 2012.08.2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태풍피해보는 사람들 적었으면 좋겠네요.

  3. +요롱이+ 2012.08.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1
    잘 보구 갑니다..^^

  4. 지나가는나그네 2012.08.27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5. 씩씩맘 2012.08.2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입니다.
    겁나요. 제발 피해가 없길 바랄 뿐입니다.

  6. 별이~ 2012.08.28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 피해가 없었으면 해요...
    태풍 피해 없도고 조심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와이군 2012.08.28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문에 테이프 바르는데 소리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ㅠ.ㅜ

  8. cashmanager 2012.08.28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9. 솜다리™ 2012.08.2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그나마 조용히 지나간듯 하내요..
    다른 지역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10. 멜옹이 2012.08.28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좋곘네요~

  11. 영도나그네 2012.08.2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태풍이 엄청난 위력을 가졌다고는 하나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면 슬기롭게
    피해를 줄일수 있기도 하지요..
    암튼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