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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주'에 해당되는 글 6

  1. 2016.12.06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6)
  2. 2016.09.12 나는 태희 할머니 (16)
  3. 2016.06.29 사랑하는 태희 (14)
  4. 2015.10.13 손주자랑 (7)
  5. 2015.07.17 ♡♡♡오로지 땡큐♡♡♡ (20)
  6. 2015.06.23 짱아를 기다리며~~♡ (32)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6 11: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삐리릭~

가족밴드방에 알림음이 울리면 손주 사진이 올라와 있다.

거의 매일 영상통화를 하고 수없이 동영상을 보는데도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

어떻게 이런 절절한 사랑을 할 수 있는건지......

18개월이 넘어서고 있는 외손주 태희는 장난기가 많은 사내아이로 커가고 있는 중이다.

장식장 문을 열고 숨어서 까꿍하는 놀이와 냉장고 문이 열리면 어른 달려가 숨는등 하루종일 바쁘게 온 집안을 종행무진하며다.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씩씩하게 잘 자라는 태희,

손주가 자식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는 요즘이다.

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았지만, 알 수 없는 방언같은 언어를 구사하고 있는것 마져 예쁜 귀염둥이......

사진들을 모아 편집하는 것이 또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한 요즘이다.


지금처럼 계속 튼튼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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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12.06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요 ㅎㅎㅎ. ㅋㅋㅋㅋㅋ
    사랑스럽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 악랄가츠 2016.12.07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아구~! 온가족의 보물이네요! ㅎㅎ

  3. 핑구야 날자 2016.12.07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귀엽고 설레이게 하는 개구장이네요

나는 태희 할머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12 11: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카톡~

메시지를 누르자 외손주 사진이 뜬다.

14개월이 다 되어가는 태희.

녀석이 잡을 수 없는 3가지 비누방울과 빛 그리고 그림자...

오늘도 그걸 잡아 보겠다고 노력중이었다 ㅎㅎ

녀석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즐거워하는 것은  요즘 우리의 큰 기쁨 중에 하나가 되었다.

아마도 모든 할머니들이 손주에게 느끼는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조금 큰 두상 때문에 빨리 걷지 못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을 11개월에 걷기 시작해 기우로 만들더니, 얼마전 다녀간 아침엔 잠에서 깨어 거실 한쪽 구석에 세워둔 달력 앞으로 가더니 한참동안 숫자를 들여다 보고있는 모습이 귀여워 얼른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녀석이 숫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주 작은 꼬까신을 신고 아장아장 걷는 녀석이 운동화를 신고 공을 차는 어린이로 잘 자라기를 바라며,

그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한 나는 완전 할머니이다^^;


* 곧 추석 연휴가 시작 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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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아온줄리 2016.09.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숫자에 관심을 보이니..수학을 잘하려나봅니다 ㅎㅎ
    작은신발을 보니 저희 딸아이 어릴적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꼬맹이일때가 엊그제같은데..벌써 대학입시에 찌들어가고 있어요 ㅡㅡ;;
    ㅎㅎ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크길 바래봅니다 ^^*

  2.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1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ㅎㅎ
    손주님이 이쁘게 나왔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9.1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순주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르시겠군요 추석 잘 보내세요

  4. 에스델 ♥ 2016.09.13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 뒷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금새 자라는것 같습니다. ㅎㅎ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5. 멜로요우 2016.09.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여워라~ 추석이라 손주하고 있는 시간이 많으시겠어요!! 저렇게 재롱부리는 모습보면 뿌듯하시겠어요

  6. 영도나그네 2016.09.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요즘은 손주사랑은 할머니들 같더군요..
    미처 자식들에게는 느끼지 못한 사랑을 늦게마나
    손주들에게서 얻는것 같기도 하구요..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7. 개발자와코더사이 2016.09.14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너무 이뻐요~~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8. 드래곤포토 2016.09.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태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6.29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집 안이 휑하다.

녀석이 헤집고 다니던, 너무 좁게 느껴졌던 공간이었는데......


지난 3월초 딸아이가 미뤄뒀던 대학원 학기를 마치기 위해 우리 집으로 합류 .

외손주 태희가 함께 살고 간 3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은 엄청난 변화의 시간이었다.

부동산 사무실을 새로 시작 해 적응이 필요한 힘든 시기였고,

잠시 이사나온 조금 좁은 듯한 우리 집에 그렇게 2명의 식구가 늘었다.

뿐만아니라 우리 집엔 다양한 놀이 기구로 가득 메워졌다.

예전엔 유아원에서나 사용하던 다양한 놀이 장난감들을 중고로 잠시 사용했다가 다시 매매하는, 요즘 젊은 엄마들의 넘치는 센스에 고개가 끄덕여 졌다.

8개월이 넘어선 녀석은 이유식을 먹었고, 어떤 공간이라도 기어가 호기심을 풀어냈다.

덕분에 집안은 늘 아수라장이었다.

조용하던 우리집에 손주 태희의 예쁜 숨결과 우렁찬 울음 소리가 울려 퍼졌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재주와 애교 때문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녀석은 무럭무럭 잘 자랐고, 10개월이 되면서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힘든 첫 발자욱을 떼기 위해 엄청 노력을 하고 있다.

짧았던 팔다리도 길쭉해 졌고, 키도 많이 자랐다.

특히 책 보기를 좋아하는 태희,

책 한권을 잡으면 무한반복으로 읽어줄 것을 원해 가끔 책을 숨기기까지 하는 비정한 어른들로 만들었다는ㅋ

뽀로로 친구 해리를 닮아서 태리, 태리우스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녀석,

처음엔 언제 3개월이 지나갈까? 걱정도 됐었는데, 떠나가는 손주의 뒤 모습은 눈물을 글썽이게 했다.

사랑스러운 녀석 때문에 지난 3개월 동안은 힘도 들었지만 즐거웠고, 많이 행복했다.

활짝 웃기를 잘 하는 녀석때문에 우리 모두 웃음이 늘었다.

 

오늘 영상 통화 속에서도 녀석은 잠시를 가만히 있지않고 기어 오르고 메달리는 튼튼한 아기임을 증명 해 보였다.

딸아이가 혼자 힘들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손주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 어느 광고가 머릿속을 멤돌며 나를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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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6.06.2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의 모습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이쁩니다. ㅎㅎ
    여러 변화의 삶속에서 행복해하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

  2. 영도나그네 2016.06.2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넣어도 아프질 않는 손주사랑은 공통된것 같습니다..
    집안이 엉망이 되어도 마냥 사랑 스런 이런 손자들도 같이 있다
    떠나고 나면 정말 집안이 휑하니 빈집 같기도 하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3. 금정산 2016.06.2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가 정말 귀엽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생명마루한의원 2016.06.3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귀여워요^^!!!

  5. 슈나우저 2016.06.30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미소가 정말 보기 좋네요 ^ ^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6. 워크뷰 2016.06.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입니다^^

  7. 핑구야 날자 2016.06.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의 재롱에 시간가는 줄 모르시겠어요

손주자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3 08: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에 나온지 90일이 지나고 있는 외손주.

녀석이 심오한 존재임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방긋방긋 웃음은 기본이고,

무언가 열심히 저만의 대화를 옹알이로 길게 풀어 놓는다.

100일이 가까운 녀석은 저희 엄마의 장난말 처럼 호빵맨을 능가하는 볼 살을 자랑하고 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고 팔다리를 움직이는 활동성

동그란 얼굴에서 만들어 내는 수많은 표정들

딩굴딩굴 순박함

녀석은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두 녹여내는 재주를 가졌다.

부지런한 영상통화와 밴드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늘 가까이에서 손주를 지켜보게 하는 딸과 사위의 사려깊은 센스가 고맙다.

다시한번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을 크게 느낀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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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0.1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살면서 끝도 없이 자랑해도 또
    하고 싶은 것 중 하나 아닐까요~~
    미소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2. 해우기 2015.10.13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아주 행복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아가야..

  3. 핑구야 날자 2015.10.14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 해 너무 귀엽네요 천사가 따로 없군요

  4. 영도나그네 2015.10.14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지금이 한참 귀여움을 독차지할 때 인것 같습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17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5분

첫울음을 터뜨린 외손주.

메리스 여파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첫 대면을 했다.

신비스러운 새로운 경험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오랜시간 궁금한 기다림이었다.

사위를 꼭 닮았고,

부문부문 딸아이 모습이 보이는 태명 짱아는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났고,

가족들에게는 보물처럼 신기한 행복을 선물했다.

호빵맨처럼 귀엽다고 즐거워하는 아직은 철부지같은 아기 엄마,

딸아이와 사위의 미소가 아름다웠다.

세식구로 가정을 이뤘으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오로지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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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7.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 이맘쯤에 늦둥이 출산했었는데..^^
    벌써 돌이니...ㅋ

  2. 핑구야 날자 2015.07.1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요.. 무척이나 좋으시겠어요

  3. 에스델 ♥ 2015.07.1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짱아가 태어났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HanSik's 2015.07.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 느껴지는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오랜기간 엄마뱃속에 있다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군요...
    우선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어엿한 할머니가 되셨구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 주기를 같이 기대해 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6. 바로서자 2015.07.18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귀여운 복덩어리네요.

  7. 멜로요우 2015.07.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손녀보는 것에 흐뭇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요~

  8. 천추 2015.07.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보다 더 귀여울순 없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시겠군요ㅋㅋㅋ

  9. 도느로 2015.07.1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주랑 2015.07.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복덩이, 귀여운 공주님이 세상에 나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드려요!

짱아를 기다리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6.23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짱아,

7월이면 만나게될 외손주의 태명이다.

작년 5월에 결혼한 딸,

아직 할머니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은데 어느새 만삭이다~ㅎ

입체 초음파 사진을 통해서 본 미래의 손주,

머리가 큰 사위를 꼭 닮았음에 놀랍고 신기했다.

손재주가 좋은 딸아이는 아기옷부터 용품들을 직접 만들고 있다.

아기 베개를 완성했다고 보내온 사진,

감탄사가 흘러나올 만큼 훌륭했다.

손수건과 기저귀감도 직접 자르고 박아서 나는 삶고 빠는 역활만 하게 하는,

조금 미흡한 할머니가 된 듯 해도 얼굴엔 미소가 피어나고 즐겁다.

그리고 사랑스런 짱아를 만날 날이 기다려 진다.

 

돌멩이에 그려진 가족들짱아의 얼굴도 그려 넣었다.

 

짱아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예쁘게 잘 자라기를,

딸아이의 가정이 늘 행복하기를 기도하는 나는 이제 곧 할머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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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6.23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손주 짱아 건강하게 태어나 할머니를 기쁘게 할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2. 에스델 ♥ 2015.06.2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직접 만든 아기베개가 참 예쁩니다.^^
    이제 곧 외손주가 태어나겠네요.
    삶아서 말린 기저귀와 손수건에서 행복한 기다림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돌멩이에 그려진 짱아 얼굴이
    정말 귀엽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6.2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가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면 좋겠네요~
    순산을 기원하며 축하합니다 ~~

  4. 광주랑 2015.06.2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손재주가 매우 뛰어나시네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5. 마인드신 2015.06.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레는 기다림이 아닐까합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ㅎㅎ 손주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6. 별내림 2015.06.2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정말예뻐요 너무예뻐서매일보고싶기만하답니다.
    축하드리고건강하게해산하길바랄께요~따님이

  7. 행복생활 2015.06.23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행복한 기다림이 아닌가 싶네요 ^^

  8. 마니7373 2015.06.2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남지 않았네요~
    할머니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또 다른 훈장 같은 것 아닐까요..
    축하 드려야겠죠^^

  9. 카멜리온 2015.06.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조카가 또 생길 예정인데, 외손주가 생기시는군요. 얼굴 그려넣은 돌 귀엽네요~~

  10. 도느로 2015.06.2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되시는건가요? ㅎㅎ
    아마도 할머니 정성에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가 태어날것 같습니다.
    미리 감축드리옵니다. ^^

  11. 목요일. 2015.06.23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가 얼른 태어나 할머니에게 웃음을 주기를 바랍니다~ㅎㅎ

  12. 프리뷰 2015.06.2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되시네요^^*
    일단 축하 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13. 카푸리오 2015.06.2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ㅎ 이렇게 기쁜 소식도 있네요..ㅎㅎㅎ

  1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23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ㅎㅎ
    추카 드립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6.2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를 기다리는 마음이 잘 전해지네요~~ 미리 축하드려요

  16. 영도나그네 2015.06.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머지않아 외할머니가 되시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순산이 되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