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14:13

 
 

 

오피스텔 매매 물건 소개(2021년 7월 13일)

 

18층 건물 중 12층에 위치한 오피스텔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 위치 : 종로구 내수동 사직로 8길 변

 

○ 물건 현황 : 철근콘크리트 구조 12층 오피스텔 공급면적 91.81㎡, 전용면적 48.86㎡(14.78평), 공용면적 42.95㎡

 

○ 매매 금액 : 4억7천만원

 

○ 매물 특징 : 총375세대, 방1, 화장실1, 거실기준 서향, 즉시 입주 가능, 주차1(월4만원), 옵션(세탁기, 에어컨, 가스렌지), 관리비 월15만원, 현재 보증금2천만원/월150만원 임대 중임

 

○ 주위 환경 : 광화문 광장 인근 오피스텔,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배화여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북한산, 지하철 3호선(경복궁역), 5호선(광화문역), 2호선(시청역), 종로, 마포, 여의도, 홍대, 신촌 등을 연결하는 버스노선, 공항버스 운행 등 역사, 문화, 행정, 교육, 교통이 어루러져 살기 좋은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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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국 2700가구 분양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인근 시세 대비 4억원가량 저렴한 판교밸리자이가 신년 초 분양시장을 달굴 전망이다. 3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첫째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2703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접수한다. 서울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는 없다. 오는 8GS건설은 경기 성남시 고등지구 C-1~3블록에 들어서는 `판교밸리자이 1·2·3단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지상 14, 8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대부분 전용 60(336가구)이고 일부 전용 84(14가구)를 갖춰 100% 가점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내곡간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갖춰져 있어 이동이 수월하다. 전용 6057500~66100만원, 전용 8477000~85600만원으로 인근 아파트 단지보다 4억원가량 낮은 분양가가 매력적이다.

 

3년 전 공급한 인근 고등호반써밋판교밸리는 전용 84분양가가 5억원대 중후반이었으나 현재 12억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성남시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일반공급 1순위 자격을 얻는다. 투기과열지구로 중도금은 40%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 또 단지마다 당첨자 발표일이 같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전매 제한 기간은 8년이다. 거주 의무 기간은 적용받지 않아 입주 후 바로 전세를 놓을 수 있다. 단 중도금 대출을 받고 바로 전세를 놓는 경우 3년간 주택 관련 대출이 제한된다. 삼부토건은 51016가구 규모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일원에 지하 2~지상 25, 13개 동 대단지로 조성되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만 갖췄다. 아산남성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 서울에서는 주변 임대료의 90% 수준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물량이 나왔다.

 

 

4일 시티건설은 중랑구 양원지구 일대에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을 공급한다. 지하 4~지상 40, 4개 동으로 전용 84495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열린다. 7일 삼구건설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 이인지구 24블록(1~5로트)에 들어서는 1156가구 규모 `KTX포항역 삼구 트리니엔`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8일 한양과 보성산업은 경기 의정부시 고산지구 C1·3·4블록에 들어서는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사이버 견본주택을 연다. 단지는 전용 69~125, 2407가구 규모다.(20211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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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다세대·연립주택은 전세대출 회수규제서 제외

한남3·아현1 등 매물 소진, 6월 서울 빌라 매매가 반등

주거 오피스텔도 완판 행진

 

 

6·17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재개발을 앞둔 빌라나 주거용 오피스텔 등 시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6·17 대책에는 3억원 이상 아파트 신규 구매 시 전세대출을 회수하는 내용이 포함됐지만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주택(빌라), 오피스텔 등에는 전세대출 회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부가 모든 규제를 아파트에만 집중하면서 생긴 풍선효과로 서민 실수요자들의 마지막 보루인 빌라·오피스텔 가격까지 올려놓고 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3 재개발구역 빌라 매물은 6·17 대책 이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모두 소진된 상태다. 5월까진 코로나19 영향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한 급매물 영향으로 시세가 주춤했으나, 최근 시공사 선정(현대건설)과 대책 발표 이후로 매수 문의가 다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 한남3구역 시세는 대지면적 25㎡ 기준(59㎡형 신청 가능) 14억원으로 지난 5월 12억~13억원대까지 떨어졌던 가격이 급반등하고 있다. 대지지분이 없는 소위 뚜껑(무허가 건물)도 9억원대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물건을 찾아 달라는 문의는 계속 오는데, 매물이 없다"며 "재건축 투자가 막히자재개발로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코앞에 둔 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에도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아직 사업이 본격화되기 전이지만 이미 대지지분 23㎡ 기준 매물 호가는 7억원대에 형성됐다. 지난달까지 6억원대에 매매가 가능했지만 이달 들어 호가가 1억원 이상 올라간 상황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집 한 채를 여러 명이 나눠 가진 `구분등기(공유 지분)` 매물까지 쓸어 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이문1구역, 금호21구역 등 서울시내 주요 재개발 지역의 빌라 등 시세가 대책 발표 이후 급등하는 분위기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최근 아파트에 대출 규제가 집중되면서 빌라·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연립주택(빌라)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5월 -0.02%에서 지난달 0.06%로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단독주택도 0.25%에서 0.30%로 상승폭이 증가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아파트가 아닌 3억원 초과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주택 등은 신규 매수하더라도 전세대출 회수 대상이 아니다. 아파트가 아닌 3억원 이상 주택은 갭투자보다는 실수요를 위한 매수가 많다는 것이 예외 적용 이유다. 재개발 사업은 재건축 사업과 달리 실거주 의무 기간(2년 이상)도 없고 초과이익환수제에서도 제외된다. 주택과 달리 규제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투기지역도 최대 70%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실제로 최근 수도권에서 분양한 오피스텔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청약 접수를 진행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평균 18.5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수요 억제 위주의 잘못된 정책 방향 때문에 서민들이 주로 매수하는 빌라나 오피스텔 가격까지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2020년 7월 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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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다주택자 113명 조사 결과"연이은 부동산 정책 영향 나타나"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수도권에서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 3명 가운데 2명은 주택을 팔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피데스개발, 대우건설, 한국자산신탁, 해안건축이 공동으로 한국갤럽에 의뢰해 수도권 주택 소유자 113명을 대상으로 '2017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를 한 결과 수도권에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하면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영향을 받는다고 답한 가구 중 66.7%가 주택 매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매수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경우는 29.8%였고, 모름·무응답은 3.5%로 조사됐다. 부동산 대책이 거래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39.4%'영향이 있는 편이다'라고 답했고, '보통이다'(32.7%), '영향이 없는 편이다'(21.3%), '매우 영향이 있다'(4.1%) 순이었다. 8·2 대책에 이어 9·5 대책 등 연이은 부동산 정책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수도권 주택 소유자들의 매도 의향이 늘어나고, 거래에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8·2 대책, 9·5 대책 이후 어떤 상품에 투자할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는 예금·적금이 75.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주식과 펀드가 각각 19.6%로 뒤를 이었다. 부동산은 15.7%4위였다. 현재 투자 상품을 묻는 질문에는 부동산이 2위로 조사돼, 부동산 대책 이후에 부동산 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부동산 투자 의향을 가진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한 부동산 상품을 묻는 질문에는 아파트가 54.1%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오피스텔(22.6%)이었다. 이어 상가 13.8%, 다세대 5.0%, 단독주택 3.8% 순이었다.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구는 전체의 30.4%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이사 의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기존 주택을 팔고 다른 주택으로 이주'86.0%로 가장 많았고, '기존 주택은 임대, 다른 주택으로 이주'(10.4%), '기존 주택을 팔고 임대로 거주'(3.6%)가 뒤를 이었다. 이사를 계획하는 가구 중 희망 주거형태는 아파트가 85.7%로 가장 높았다. 다음은 전원주택(7.1%), 단독주택(3.2%), 상가주택(1.3%) 순이었다. 서울 거주 희망은 더 높아졌다. 이사 계획 가구 중 절반(51.9%)이 희망 거주지로 서울을 꼽았다. 희망 거주지로 서울을 꼽은 선호도201531.7%, 201640.7% 등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서울에 이은 희망 거주지는 경기도(38.3%), 인천(6.5%) 등 순이었다. 공동조사팀 관계자는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서 올해가 주택 매도 의향, 이사계획 등 전반적으로 큰 폭의 변화가 나타났다""주택 관련 수요가 급변하고 있어 수요에 맞는 맞춤형 주거 상품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피데스개발과 대우건설 등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7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 35~69세의 30평형(아파트 기준 전용면적 78) 이상 주택 소유 가구주(가구주 부인 포함) 113명을 대상으로 9~11월에 조사와 분석이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2017112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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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7.11.23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책 영향으로 수도권 주택 소유자들의
    매도 의향이 늘어나고, 거래에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는 사실 잘 알고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1.2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새로운 소식 잘 보고 갑니다^^

  3. 공유기 2017.11.23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17.11.2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5. 핑구야 날자 2017.11.24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상황에 맡기는 게 제일 좋을 텐데 안타깝네요

  6. 空空(공공) 2017.11.2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집으로 하는 투기는 근절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수익률 6~7% 오피스텔보다 높아

아파트형 설계에 호텔식 서비스

실거주·임대·숙박업 입맛대로

청약통장 필요없고 대출규제 제외

 

 

  직장인 조호진(36)씨는 지난달 전남 여수 웅천지구에서 분양한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웅천 디 아일랜드에 청약했다. 여수 최초로 공급한 레지던스인데다 전 세대가 바다를 조망하는 고급 아파트형 설계에 호텔식 서비스를 결합한 점에 마음이 끌렸다. 분양 결과 평균 청약 경쟁률이 801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경쟁률(421)의 두 배 수준이었다. 시공사인 한화건설 측은 전국 청약이 가능해 수도권 청약이 몰렸다고 설명했다. 인근에선 이미 분양권에 웃돈(프리미엄) 2000만원까지 붙어 거래 중이다. 수익형 부동산인 레지던스가 주목받고 있다. 레지던스는 서비스드 레지던스(serviced residence)’의 줄임말이다. 숙박업을 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운영을 맡은 위탁업체가 세탁·청소·식사·컨시어지 같은 호텔식 서비스까지 제공해 오피스텔과 차별화했다.

 

 

  과거 제주도나 동해안 같은 관광지에서 단기 임대형 호텔형 숙박시설로 분양하다 최근 수도권 역세권·산업단지 위주 분양이 늘어나는 추세다. 아이씨디유닛은 이달 중 인천 송도신도시 국제업무지구 C2블록에서 전용면적 21~54, 1456실 규모 레지던스 웨스턴파크 송도를 분양한다. 청소는 물론 식사 배달, 짐 운반, 의약품·생필품 구매대행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단지 내에 야외 수영장, 대형 사우나, 댄스연습실도 배치했다. 레지던스는 외국인 임대수요가 증가한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다. 호텔보다 적은 요금에 취사시설까지 갖춰 외국인 선호가 높았다. 그러다 2010년 호텔 업계 반발로 공급이 중단됐다가 2012년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면서 생활형 숙박업이 가능한 부동산으로 거듭났다. 김지연 리얼투데이 리서치센터 실장은 숙박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난달 기준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4.95%)보다 1~2%포인트 높은 6~7%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들어 주목받은 건 ‘8·2 부동산 대책의 영향을 받는 오피스텔을 대신하는 투자처로 떠오르면서다. 레지던스는 오피스텔과 마찬가지로 청약 통장이 필요없다. 개별 등기가 가능하고 강화한 주택담보대출 규제에서도 제외된다. 숙박용으로 활용할 경우 주택으로 분류하지 않아 1주택자가 추가로 레지던스 1실을 가져도 다주택자 규제를 받지 않는다.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고 양도소득세 중과대상에서도 제외된다는 얘기다. 오피스텔은 법 개정에 따라 연말부터 전매 제한, 20% 지역거주자 우선 분양 등 규제를 받는다. 다만 레지던스를 실거주로 쓰거나 주거형 오피스텔로 임대할 경우 주택으로 분류된다. 임대시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을 할 수 없고 숙박업 등록을 해야 한다. 레지던스 임대의 경우 사업소득에 따른 부가가치세·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고 주택 임대소득 비과세 혜택은 받을 수 없다. 장점도 있지만 오피스텔보다 공실 위험이 높고 환금성도 떨어진다.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위원은 최근 레지던스 공급이 늘면서 건설사가 용지를 비싸게 낙찰받는 바람에 분양가가 많이 올랐다. 홍보용 임대수익률에 현혹되지 말고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레지던스는 시공만큼 운영이 중요하다. 믿을만한 운영사가 관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71016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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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10.1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되는 곳에 투자자가 몰리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38천건8·2규제 피해 유동자금 몰려`풍선효과` 우려가 현실로

성수·마곡엔 웃돈 수천만원LH 단지내 상가 완판행진 낙찰가율 최고 270% 기록

 

 

  주택시장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몰려가고 있다. 주택시장을 누르면 시중의 유동자금이 다른 부동산 자산으로 쏠릴 것이라는 '풍선효과'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셈이다. 21일 상가정보연구소가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의 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역대 최고치인 38118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역대 최고치였던 전달(7) 36418건에 비해서도 4.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11·3 규제 이후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4개월 연속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이 이처럼 팽창하는 이유를 정부 규제의 풍선효과에서 찾고 있다. 작년 11·3 대책에 이어 올해 8·2 대책, 9·5 추가 대책까지 나오면서 재건축 아파트 거래를 위축시키고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주택시장으로 투자자가 몰렸다는 것이다.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주상복합과 오피스텔 결합단지인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의 최근 청약 결과도 이 같은 분석에 힘을 보탠다. 아파트 851가구, 오피스텔 270실에 대해 청약을 받았는데 아파트 경쟁률이 평균 6.81이었던 반면 오피스텔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68.111에 달했다.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 쪽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다음달 서울 강동구 고덕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 '고덕역 더퍼스트' 단지 내 상가도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마케팅을 시작한 지 3주 만에 문의 전화가 하루 평균 100통 이상 오고 있다"고 전했다. 기조성된 상가 가격도 오름세다. LG전자 등 기업 입주로 활기를 띠는 마곡 일대2~3년 전 이 일대 상가가 처음 분양됐을 때보다 3.31000만원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곡지역 자체의 매력도 작용했지만, 최근 8·2 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규제로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이 이 지역에 관심을 보이면서 상가 매매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인근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 지역 상가들은 면적이나 입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올해 초에 비해 평균 5000만원 이상 올랐다.

 

 

  뚝섬 인근 성수 준공업지역 대로변 상가건물도 2년 전만 해도 3.3당 시세가 4000~5000만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었지만, 현재는 6000~7000만원에 육박한다. 이마저도 매물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마련한 각종 규제와 대책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효가 떨어지는 한편 멀쩡했던 다른 시장만 과열시키는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어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실시한 단지 내 상가 입찰에서도 과열 양상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8일과 19일 실시된 LH 단지 내 상가 입찰 결과 신규 공급된 서울오류 29, 시흥은계 B-2블록 4, 시흥은계 S-2블록 10, 대구금호 B-1블록 8개 등 51개 상가가 모두 완판됐다. 평균 낙찰가율도 175%나 됐다. 업계에서는 5% 수준의 연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적정 낙찰가율을 150~160% 으로 본다. 특히 서울 오류행복주택 단지 내 상가는 29개 점포 중 11개의 낙찰가율이 200%를 넘을 정도로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이 가운데 한 상가는 예정 가격이 11900만원이었는데 이보다 2200만원이나 높은 32100만원에 낙찰돼 269.7%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상혁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일부 LH 상가 입찰에서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분위기에 편승해 고가 낙찰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 열기가 오래 가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 전문가는 "임대료 인상률 상한선을 낮추는 등 상가임대차 보호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고, 조정 대상지역 내 오피스텔 전매제한도 곧 실시될 예정"이라며 "최근의 투자 열기는 법 개정 전에 막차를 타고자 하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201792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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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9.2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풍선효과가 여러군데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역시 자금의 흐름은 수익성을 찾아
    움직이는것 같구요..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7.09.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로 막는다고 될게 아는것 같기도 해요

 

 

 

신한은행 '큰손 고객' 145명 설문

 

 

  ‘8·2 부동산대책발표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은 재건축·재개발주택을 가장 유망한 투자 상품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는 정부 의도와 달리 임대주택 등록을 기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신문이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에 의뢰해 지난 17일 자산가 145명을 대상으로 ‘8·2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설문은 이 은행에 현금 3억원 이상을 예치한 자산가를 대상으로 했다. 8·2 대책의 효과와 관련해선 집값을 잡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란 의견이 조금 우세했다. 응답자의 56.5%가 반짝 효과에 그치거나(31.7%) 재건축·재개발주택에만 영향을 줄 것(24.8%)이라고 답했다. 중장기적으로 집값을 안정시킬 것이란 응답은 41.4%였다.

 

  거주하지 않는 주택 처리와 관련, 다주택자(2주택 이상 보유자)41.4%는 현재처럼 임대주택으로 등록하지 않고 그냥 보유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임대주택으로 등록한 뒤 계속 보유할 것(15.2%)이란 의견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앞으로 1년간 투자할 예정인 상품으로는 70.3%가 부동산을 꼽았다. 주식은 7.6%, 외환은 2.15%에 그쳤다. 부동산 중 유망한 상품으로는 31.77%가 재건축·재개발주택을 꼽았다. 수익형 상품인 상가(17.9%)와 중소형 빌딩(17.2%)이 뒤를 이었다. 오피스텔을 꼽은 자산가는 4.1%에 불과했다. 고준석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은 “8·2 대책이 지속적으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후속 입법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824일 한국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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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8.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건축 재개발에 투자 하고 싶네요 ㅎㅎ

  2. 핑구야 날자 2017.08.24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투자처 개발이 필요한 것 같아요

  3. 도느로 2017.08.2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여전히 부동산이 매리트가 있나봐요 ^^

  4. 버블프라이스 2017.08.25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글에 이어 이번에도 8.2 대책 관련 글이네요^^
    피가되고 살이 되는 부동산 최신정보 오늘도 감사히 읽고 갑니다.

  5. 영도나그네 2017.08.2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에도
    돈 있는 사람들은 나홀로 투자처를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861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밤샘대기` 불구 한달째 계약중

오피스텔에도 전매제한 적용 규정 몰랐던 투기세력 포기 탓

 

 

  투자자들이 밤새워 청약 대기 줄을 서고 '떴다방'(불법 이동식 중개업소)까지 등장했던 오피스텔이 미분양으로 '선착순 계약'에 들어갔다. 지난달 현장 접수 때 평균 경쟁률 86.791을 기록했던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얘기다. 이 주거용 오피스텔은 한화그룹의 야심작 '광교 프로젝트(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17~18청약 당시 총 746(전용 84) 모집에 64749건이 접수됐다. 그러나 '조기 완판' 기대와 달리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당 계약 기간(421~22)이 지나도 마감하지 못한 것이다. 그동안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무의미했던 '오피스텔 전매 제한' 규정이 투기 과열 분위기로 효력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20089월부터 시행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6조의 3 2항에 따르면 분양받은 사람은 건물이 사용승인을 받기 전까지 2명 이상에게 전매하거나 전매를 알선할 수 없다. 시장질서 차원에서 분양사업자가 아닌 사람이 오피스텔·상가 등 여러 실을 분양받아 2인 이상(공동명의 포함)에게 전매하거나 알선하는 것을 제한한 규정이다.

 

 

  시장에서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매매 상대방의 수·전매 제한 기간 등)이 없는 상품'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지난해 '11·3 대책'에 따른 아파트 분양 규제 이후 투자자들은 개발 호재 지역 오피스텔로 눈을 돌렸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지만 경쟁률은 아파트보다 낮은 편이다. 월세 임대 목적을 가진 투자자들이 대다수로 분양권 전매 투기 수요는 흔치 않다. 특히 전용 84은 분양가 총액이 높아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광교컨벤션 꿈에그린도 분양가가 54000~63000만원으로 서울 아파트 수준이다. 하지만 광교컨벤션 꿈에그린은 사정이 달랐다. '개발 기대감' 속에 전매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몰렸고 현장에서 밤샘 '청약 줄 서기'까지 등장했다. 건설사는 실계약이 중요해 온라인 대신 현장 청약 접수를 진행했다.

 

 

  분양 관계자는 "한번에 10~20실을 분양받은 후 전매차익을 올리려는 '떴다방'부터 투자 수익성을 눈여겨본 인근 거주자들까지 몰렸다""'1인당 5실 이상 청약 제한'까지 내걸었지만 86.791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결국 '분양권 전매제한'법 조항이 효력을 발휘했다. 한번에 여러 실을 분양받아 전매 차익을 남기려던 '업자'들 중 일부가 정당 계약 기간 중 계약을 포기한 것이다. 건설사 관계자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유례없는 인기를 끌면서 전매 제한 규제가 작동한 이례적 사례"라고 말했다. 인근 A공인 관계자도 "전매 부담으로 인해 단기 차익을 노린 ''들이 걸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임채우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전문위원은 "우리나라 1인 가구 증가세를 볼 때 투자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분양권 전매 차익 목적에서 단기 접근하면 전매 제한 등으로 발목을 잡힐 수 있다"고 말했다.(201752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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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7.05.24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론 성급한 판단이 화를 부르기도 하는 것 같네요.
    들썩이는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2. 핑구야 날자 2017.05.2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시장 일단 훈풍이 부는 거 같아요

 

 

 

  내달까지 오피스텔 1650·청약조정지역 아파트 16천여가구 분양 황금연휴와 장미 대선이 지나고 그동안 분양을 미뤄왔던 건설업계가 신규 물량을 쏟아내면서 내달까지 오피스텔과 아파트 분양이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7일 부동산 리서치·분양홍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9일 대통령 선거 이후 내달 말까지 전국에서 오피스텔 19개 단지, 1650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에서 가장 많은 4720(7)이 분양된다. 이어 인천 4481(4) 울산 444(1) 제주 372(1) 서울 365(2) 대구 108(1) 세종 64(1) 충북 50(1) 전북 46(1) 등의 순이다. 전체 오피스텔 분양 물량의 86%가 수도권에서 쏟아진다. 물량이 가장 많은 경기에서는 이달 용인 역북지구에서 '안강 더 럭스나인' 전용면적 2051468,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서 주상복합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전용면적 59오피스텔 150실이 분양에 나선다. 경기 다음으로 물량이 많은 인천에서는 내달 현대건설이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에서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전용면적 84오피스텔 2784실을 분양한다.

 

  대선이 끝나기를 기다린 것은 오피스텔만이 아니다. 청약조정지역에서도 대선 이후 6월 말까지 밀려있던 아파트 분양이 계속된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대선 이후 내달 말까지 전국 청약조정지역에서 아파트 31개 단지, 1638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에 따라 청약규제가 강화된 청약조정지역은 전국적으로 모두 37곳이다. 서울 25개구(공공·민간택지)를 비롯해 경기 과천·성남(민간·공공택지) 경기 하남·고양·남양주·동탄2신도시(공공택지) 부산 해운대구·연제구·동래구·남구·수영구(민간택지) 세종(공공택지) 등이다. 이 지역에서는 세대주가 아니거나 2주택 이상 보유자, 5년 이내 당첨된 적이 있는 경우 1순위 청약 자격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족 중 5년 이내에 다른 주택에 당첨된 적이 있으면 최대 5년까지 재당첨이 제한된다.

 

  청약조정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는 대선 이후 내달 말까지 17개 단지, 831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고덕주공 7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 신반포 6차를 재건축하는 '센트럴자이' 등 서울 전체 분양 물량의 76%에 이르는 12개 단지, 6382가구가 재개발·재건축 물량이다. 경기도 내 청약조정지역에서는 고양 지축지구 센트럴 푸르지오, 성남 고등지구 호반베르디움,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등 12개 단지, 1511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부산 청약조정지역에서는 2개 단지, 1272가구가 분양되고 세종시는 대선 이후 분양 예정 단지가 없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황금연휴와 대선으로 밀려있던 분양 물량이 내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쏟아져 예비 청약자의 선택 폭은 넓어지겠지만 청약조정지역 내에서는 청약 전 자격 요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20175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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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7.05.0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가 끝나고 나라가 안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 보복의 정치로 나라가 혼란스럽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진주 지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기준 오피스텔 연간임대수익률은 전국 평균 5.29%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준금리인 1.25%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진주시로 10.71%를 기록했다(오피스텔이 들어선 전국 71개 시 기준). 다음으로는 포항시 10.09%, 속초시 9.42% 제주시 9.02%, 통영시 7.92% 이었다. 연간 임대수익률 1위를 기록한 진주시의 경우 2015년 이후 오피스텔 공급물량은 1260실로 전국 71개 시평균 3467실에 비해 적었다. 2위인 포항시 역시 같은 기간 공급된 오피스텔은 1280실에 불과했다.

 

  공급분양가도 저렴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 오피스텔 계약면적 3.3당 평균분양가는 807만원으로 연간 임대수익률 상위 10개 지역 계약면적 3.3당 평균분양가 320만원에 비해 487만원이나 비쌌다. 올해 이들 지역 중 제주, 진주에서 신규 물량이 나온다. 이달 중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대한토지신탁은 제주시 이도일동 일원에 '제주 행정타운 파미르파크' 오피스텔(250), 한화건설은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E3블록에서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오피스텔 50, 아파트 424가구)을 선보인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미국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초저금리 상태가 이어지면서 비교적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에는 수요가 높은 편"이라며 "다만 지역별 오피스텔 수급 상황이 다르고 수익률 편차가 나기 때문에 투자 지역에 대한 현황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2017418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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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4.21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주가 사람들이 많이 사나봐요. 임대수익율이 가장 높다고 하는거보면..^^

  2. 핑구야 날자 2017.04.2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스텔 관심을 갖고 보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3. 영도나그네 2017.04.2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예상외로 지방의 오피스텔이 수익율이 좋군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