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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해당되는 글 5

  1. 2017.08.02 깊어가는 여름 (10)
  2. 2016.09.02 가을이다! (12)
  3. 2014.08.11 꽃은 아름답다^^ (34)
  4. 2012.08.07 열대야.. (46)
  5. 2012.08.06 손님 (36)
 

깊어가는 여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8.02 11: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많은 인파가 휴가를 떠났을 서울이지만 찌는듯한 열기는 대단하다.

당분간 낮엔 33도, 밤에도 25도를 넘나드는 열대야가 극성이라고 한다.

여름이니까 더워야 하겠지만, 많이 덥다ㅎㅎ


창 밖 풍경이 예뻐서 한컷,

긴 장마, 호우 뒤에 오는 한가로움인가......


저녁엔 매미가 모기망에 앉아 있음이 발견,

무더위에 잠시 쉬어가는 것인지 울지도 않았다. 

창문을 열어볼까 하다가 그냥 둔다.

많이 덥다.


여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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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8.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여름풍경이군요..
    매미소리가 여기 까지 들려오는둣한 여름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8.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덥네요~ ;;
    건강 잘 챙기세용~

  3. 화이트세상 2017.08.0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4. 버블프라이스 2017.08.0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날씨가 ...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핑구야 날자 2017.08.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가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02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와 처서마져 무색하게 만들었던 무더위,

끝이 없을것 같았던 더위와 열대야의 나날들......

여름날은 그렇게 긴시간 땀을 흘리며 우리와 함께 했었다.

그리고 하루사이,

믿기지 않을만큼 선선한 기운으로 가을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섰다.

맑고 높은 하늘은 분명 우리가 기다리던 가을 하늘이었다.

조금 늦었을 뿐 가을은 우리 곁으로 오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나 보다.

계절을 잊지않는 자연의 순리가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가을이다.

철거를 마친 텅빈 집 터에서 멀리 북악산과 북한산이 선명하게 보였다.

만감이 교차하는 요즘......

가을은 선물처럼 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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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09.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산과 북한산이 정말 선명하게 보입니다.^^
    가을이 와서 참 좋습니다. ㅎ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느로 2016.09.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에 찾아온 가을이네요.
    날씨적응이 참 힘드네요 ㅜㅜ

  3. 영도나그네 2016.09.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무덥던 무더위가 며칠새 가을날씨로 급변한것
    같습니다..
    역시 계절의 흐름속에는 더위도 어쩔수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이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6.09.0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더라고요 오늘은 얇은 잠바를 입고 왔답니다

  5. 뉴클릭 2016.09.03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이 순간 바뀌었네요 ^^
    딱 좋아요 ㅎㅎ

  6. 청결원 2016.09.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왔네요~

꽃은 아름답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11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의 행진이 끝나고 따가운 햇볕으로 시작하는 아침.

열대야는 입추와 함께 사라져 갔는지

아침, 저녁엔 서늘함이 느껴진다.

어느새 저 멀리서 가을이 채비를 하고 있는 것만 같다.

 

몇년동안 우리집에서 크고 있던 서양난 종류의 난,

이름은 모르겠다^^;

매일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더니 마침내 활짝 피었다.

처음으로 하얗게 꽃을 피운 난을 보니까 왠지 기쁜 일들이 생길 것만 같고,

기분까지 좋아졌다.

'꽃은 아름답다.'는 오랜 진리에 한표를 던지는 아침이다~~ㅎ

 

* 일교차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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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8.1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이 있죠

  2. 세상속에서 2014.08.1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 하네요.ㅎㅎ

  3. 도느로 2014.08.11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마치 오로라를 펼친것 같아요.ㅎㅎ
    정말 일교차가 심한 하루하루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

  4. 유쾌한상상 2014.08.1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은 왠지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에요.
    8월인데 본격적인 더위가 안온 걸까요?

  5. 헬로끙이 2014.08.11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뭔가 특이한게 이쁜데요 ^^

  6. *저녁노을* 2014.08.1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게 피웠군요^^

  7. *저녁노을* 2014.08.1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게 피웠군요^^

  8. 레오 ™ 2014.08.11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년에 한번 핀다는 무슨 행운 ..의 꽃인 거라 기억하고 있습니다

  9. 어듀이트 2014.08.1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0. 블랙푸드 2014.08.1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에 이름 모를 꽃들..

    그러나 저마다 매력은 있는거 같아요~

  11. 건강정보 2014.08.1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는 덥고 새벽에는 또 은근 춥더라구요..ㅎㅎㅎ

  12. MINi99 2014.08.11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울때 더운 여름을 실컷 즐기고자 했으니 벌써 열대야는 사라지고.. 곧 가을이 오겠네요. 또 가을을 즐겨야겠습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4.08.1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4. 라이너스™ 2014.08.1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좋아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15. 까움이 2014.08.1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이쁘네요 ㅋㅋ

  16. 카라의 꽃말 2014.08.1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꽃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뉴론7 2014.08.12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도 서서희 사라져가긴해염 좋은하루되세염 ㅎㅎ.

열대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07 10: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 찜통더위, 찌는듯한 더위, 살인적인 더위~~~

요즘의 날씨를 일컫는 많은 말들이다.

오늘 아침은 작은 바람과 함께 시작하니 큰 위로(?)가 된다.

물론 한낮의 더위는 35도를 넘는 열기이겠지만...

 

서울은 11일째 열대야로 밤도 힘들다.

그래도 런던에서 연이어 들려오는 승전보가 큰 힘이 되고있다.

내일 새벽에 브라질과 준결승을 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축구 선수들에게,

지금까지 한것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해 줄것을 부탁하며, 화이팅~!!!

 

시원한 화이트 와인과 대하찜으로 잠시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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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머프s 2012.08.0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 정말 대박입니다. 완전 군침 돌아요..

  3. 로사아빠! 2012.08.0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더위의 연속인거 같아요~
    시원한 소나기라도 한번 왔음 좋겠어요~

  4. 아레아디 2012.08.0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새우 넘넘 좋아하는데..ㅎ
    구워먹고 싶네요.ㅎ

  5. 하늘다래 2012.08.0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대하찜+_+
    맛있어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신선함! 2012.08.0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요롱이+ 2012.08.07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대하 좋지요!! ㅎ
    잘 보구 갑니닷..!!

  8. 그레이트 한 2012.08.07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날이자 입추인 오늘..너무 더웠는데
    제가 좋아하는 대하를 보니 힘이 불끈 나는것 같네요^-^

  9. Stock manager 2012.08.0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대하로 여름나기! 좋네요 ㅎ

  10. Zoom-in 2012.08.0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와 화이트와인! 서로 궁합이 맞겠는데요.^^

  11. 꿈다람쥐 2012.08.0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대야는 그냥 집에서 쉬는게 낫지 않을까요?ㅎ

  12. 반이. 2012.08.0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와인.. 대하찜..
    이런 밤에 최고의 조합이네요 ㅎㅎ

  13. 2012.08.0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별이~ 2012.08.08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대야에.. 힘든 나날이에요... 빨리 지나갔으면....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5. 봉잡스 2012.08.08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6. 근사마 2012.08.08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축구에 져서 아쉬운 하루였지만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랄께요^^

  17. 멜옹이 2012.08.0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열대아 라서 대아찜을 드시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죠... ㅜ

  18. 작가 남시언 2012.08.0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19. 아레아디 2012.08.0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20. smjin2 2012.08.08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는 대하군요...
    지금보니 먹어본지 참 오래됏네요^^

  21. 와이군 2012.08.0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찜 맛나겠네요~

손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06 11: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방에 사는 남편 친구 가족이 왔다.

무더운 날씨지만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수 있는 동네 유명한 토속촌에서 삼계탕을 먹고,

청와대 앞을 지나 경복궁 돌담길을 걸어서 광화문 광장을 통과, 청계천까지 산책을 했다.

요즘처럼 찌는듯한 날씨에 결코 쉽지않은 코스였다.

 

가이드처럼 설명도 곁들이며 즐거워 하는 남편과 친구를 보며,

그들의 얼굴에 가득 피어 오르던 반가움과 기쁨에

오랜 친구의 우정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다행히 구름속에 잠시 태양이 숨기를 반복해서 위로가 되었지만,

광장의 분수대에는 꼬마 손님들의 파티장 같았다.

 

시원한 냉커피로 더위를 잠시 식히고,

오랜만에 찾은 청계천,

다리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발을 물에 담구고 더위를 식히고 있었고,

작은 공연들도 무더위속에서 열리고 있었다.

 

시원하게 흐르고 있는 청계천의 물처럼,

남편 친구분의 가족들도 좋은 추억이 되고,

두분의 우정도 영원하기를 기도 하였다.

 

사진을 살펴보니,

왠지 더위가 눈에 보이는듯 했다~~^^;

 

35도를 넘는 날씨와 열대야...

점점 지쳐가는 한여름의 열기지만,

어제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영국 승리는 잠시 더위를 식혀주는 쾌거였다.

금메달도 10개 목표달성을 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내일이 말복, 입추.

이제 더위도 조금씩 꺾일 것이다.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

 

 

 청와대앞 분수대, 뒤로는 북악산이 더워하고 있는듯~~~^^;

 

 경복궁앞에서 본 인왕산~

 

잠시 쉬고있는 분수대, 꼬마친구들은 떠날줄 모르고 누워 버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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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함! 2012.08.06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2. Channy™ 2012.08.06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말복이었군요... 이제 더위가 한풀 꺾였으면 하네요ㅎ

  3. 아레아디 2012.08.0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화들짝 2012.08.0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은 더위에 녹초가 되었지만 금주가 고비가 될것이라 하니 기대해봐야죠. ^^

  5. 씩씩맘 2012.08.0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즐거운 외출이었던것 같아요^^

  6. 스머프s 2012.08.06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요즘 가면 정말 더울것 같아요.
    가을쯤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7. 영도나그네 2012.08.0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의 남편 친구분들을 위해 정말 멋있는 서울 여행 가이드를 하셨네요..
    서울인심이 사납다?는 건 기우 인것 같군요..
    정말 가슴 훈훈한 만남이었다고 느껴지는 아름다운 나들이 같습니다..

  8. 솔이's 2012.08.0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새 날씨가 덥긴 한것 같아~ 지금도 정말 죽겠네요 ㅎㅎ

  9. 와이군 2012.08.06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들이하기에 워낙에 더워서 힘들더라구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10. 그레이트 한 2012.08.0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더워서 아이들이 분수대에 아예 누워버렸네요^^ㅎㅎㅎ
    이제 내일이면 말복이니 조금은 시원해 질까요??^^;;

  11. +요롱이+ 2012.08.0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래요^^

  12. 꽃보다미선 2012.08.06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벌써 말복이네요.
    짜오기님도 남은 더위 조심하세요! ^^

  13. 유쾌통쾌 2012.08.07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대에 누운 꼬마들이 정말 부럽네요^^

  14. 별이~ 2012.08.0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원해보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5. 가을사나이 2012.08.07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내일부터는 더위가 꺾였으며 좋겠네요.

  16. 금융연합 2012.08.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랫만에 구경하고 가네요

  17. cashmanager 2012.08.0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새벽에는 너무 시원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 멜옹이 2012.08.0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과 즐거운시간 보내는 모습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