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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제비꽃 다방'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5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암동 언덕위의 '제비꽃 다방'.

다방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했다. 

옛 찻집을 연상하며 들어간 이층 다방안은,

오래된 소품들과 함께 편안히 차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현대적 공간이었다.

작은 작품 전시관과 회합 장소도 따로 갖추고 있었고,

아기자기한 실내 장식들을 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인왕산 둘레길을 걸었던 작은 피로를

라떼의 은은한 향기가 모두 잊게 했다.

 

'제비꽃 다방'은 젊은 열기가 넘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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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5.03.2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 이름조차 오랜만에 듣네요.
    제가 알던 다방하고는 다르지만, 한번 들러보고 싶어지네요.

  3. 하늘마법사 2015.03.2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멋지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4. 도생 2015.03.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이름에 현대적 내부 모습이 멋집니다.
    행복하세요^^

  5. 청결원 2015.03.2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이라는 글만 보고 옛날 다방처럼 그런느낌인줄 알았네요!
    그냥 안은 카페나 다름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5.03.2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제비를 보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7. 멜옹이 2015.03.2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다방이지 내부는 완전 깔끕하고 잘 되어있네요 ㅎ

  8. 『방쌤』 2015.03.2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정겨운데
    내부는 완전 깔끔하네요
    재밌는데요~^^

  9. 광주랑 2015.03.2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담스럽고 귀여운 카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셨겠어요~ ^^

  10. 금정산 2015.03.2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암동에 있군요. 이름처럼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11. 낮에도별 2015.03.2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다방이라니~ 이름도 예쁘네요 ^^

  12. 토기장이 2015.03.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다방이었나봐요~ㅋㅋ

  13. 세상속에서 2015.03.2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실내는 고급스럽네요~

  14. 헬로끙이 2015.03.2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보고는 진짜 다방인줄 알았어요 ㅎㅎ
    다들 그렇신듯 ^^

  15. wooris jm 2015.03.2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나다 보았는데~ ^^
    그냥 옛날 다방인줄 알았는데 이런 곳이였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16. 생명마루한의원 2015.03.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띠아 피자인가요?~ 맛이 궁금해지네요.^^

  17. 도느로 2015.03.2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생각했던 다방이 아니군요 ^^
    어쩌면 다방이라는 이름이 더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네요.
    참 이쁩니다~

  18. 힐링앤건강 2015.03.2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가게 이름도 재밌네요.. 민 족발 전 ^^

  19. 릴리밸리 2015.03.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찻집보다 다방이라는 상호가 정겹네요.
    커피마시러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20. misoyou 2015.03.25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제비꽃 다방 커피 한잔 하러 가고 싶네요 ㅎㅎ

  21. monsterjuly 2015.03.2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이쁘네요

감사한 오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16 11: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에 한줄기 소나기가 대지를 적셔주었다.

햇살은 따갑지만 바람에 서늘함이 담겨있어서

조금씩 더위가 꺾이고 있음이 아닌가 반가움으로 느껴진다.

견디기 힘들만큼의 무더위...

우리들은 잘 견뎌왔고 이제 그 절정의 끝에 서 있는것 같다.

조금만 더 힘을 내고,

기쁜 맘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보낼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

쉼없이 흘렀던 땀의 고통속에서도 우리의 노력은 새로운 삶의 의미를 만날 수 있었고,

입추로 다가선 가을은 그래서  더 기쁘고 풍요롭게 만나게 될 것이다.

소음, 공해로까지 느껴졌던 매미의 울음 소리를

우리들은 머지않아 그리워 하게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여름을, 오늘을 지금 감사하자.

 

* 오늘 아침도 뜨거운 열기로 시작되고 있네요.

휴가의 마지막 주말이 되겠지요.

많이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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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팜 2013.08.1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 여름 유난히도 덥네요
    그래도 시원한 비내리는 사진과 설경을 보니 더위가 좀 식는 느낌이에요

  2. 헬로끙이 2013.08.16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더워서.. 정말 몸이 축축 처지는것 같아요 ㅠ

  3. 어듀이트 2013.08.1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4. 반이. 2013.08.1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톡톡 정보 2013.08.1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속에 폭 파묻히고 싶네요^^;;;

  6. miN`s 2013.08.16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이네요^^

  7. S매니저 2013.08.1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습니다~
    편안한밤 시원한밤 되시길 바래요^^

  8. 솜다리™ 2013.08.1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 듯 합니다..^^
    이 더위는 언제쯤 수그려질지...

  9. Zoom-in 2013.08.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비가 내리면 더위가 한풀 꺽인다 하네요.

  10. 묘묘! 2013.08.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겠어요.
    정말 생각에 따라 그런건데 말이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14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나는 젊었을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덕에 63세 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죠.

그런지금 95번째 생일에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이제 덤이다.

그런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을 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했던것이 큰 잘못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95세이지만 정신이 또렷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도 모릅니다.

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10년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2008년 8월 14일 동아일보 칼럼중에서---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삼복 더위가 지나갔고,

여름이 막바지 절정의 열기를 토해내고 있듯 이글거리고 있네요.

삼십여년 함께 살고있는 시어미니께서 고열로 응급실로 가셔서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큰 병원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그리고 지금은 요양병원으로 옮기셨네요.

참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바가지로 담을만큼 땀을  흘렸던것 보다 어머님의 짠한 모습이 아직도 가슴에 안타까움으로 남아있는게,

우리들이 말하는 정이라는 것일까요?......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완쾌는 어렵지만 어머님 마음이 평안을 찾으시길 바라고,

가족 모두도 힘을 내고 진정한 평화를 만나기를 기도해 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열기를 즐기는 여름의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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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을건축 2013.08.1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3. S매니저 2013.08.14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요롱이+ 2013.08.14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폭염속에서 건강관리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5. 풀칠아비 2013.08.1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길게 생각하고, 남은 날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겠네요.

  6. 핑구야 날자 2013.08.1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은 정신을 바로 하는 것이라고도 하네요

  7. 어듀이트 2013.08.1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멜옹이 2013.08.14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열정이시네요
    그정도 연세에 쉽지 않으실텐데 ~

  9. 마니팜 2013.08.14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도 한번 본 적있는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늦었다고 이미 지났다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젊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편찮으시군요 어서 쾌유하시길 빕니다

  10. 당신은최고 2013.08.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머님을모시고살면서 항상건강하기를기도하고있지만
    어르신들은 언제어떻게될지모르니 걱정이예요
    아무쪼록 어머님의 쾌유를함께기도합니다

  11. 해외축구 2013.08.14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죽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12. 도느로 2013.08.14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구를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래서 용기도 많이 얻었구요.
    다시한번 잘 읽고갑니다. ^^

  13. 꿈다람쥐 2013.08.1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자기 개발 시대네요.. 열심히 꿈을 향해 달릴 때네요.

  14. miN`s 2013.08.1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느끼게하는 글이네요.

  15. 워크뷰 2013.08.15 0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됩니다!

  16. [블루오션] 2013.08.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공감 반성. 하게 되는군요..

  17. 헬로끙이 2013.08.1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해지네요.. 힘내세요.. ^^

  18. 톡톡 정보 2013.08.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자신을 바라보게 하는 글 잘 보고 갑니다.^^

  19. 알숑규 2013.08.16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지 못했던 것보다 하지 않았던 것이 더 아쉽다는 말이 와닿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린넷 2013.08.1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쉬고 나니 또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기대하며 화이팅 하세요.

  21. 진율 2013.08.16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 있음에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군분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09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와 장마중이지만 우리집은 잠시 공사중이다.

오랫동안 미뤄왔던 어려운 공사가 옆집의 도움을 받아 갑자기 진행하게 되어서,

한여름 열기속에서 땀을 흘리며 공사를 하게 되었다~^^;

 

옆짚 조경석에서 외로이 피어있는 식물,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씩씩하게 바위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었다.

그 용감함에 박수를 보내며,

강인한 의지를 세상밖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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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폰이즈 2013.07.09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게 뭔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알숑규 2013.07.0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네요. 약해보이는 새싹인데도, 단단한 바위에 뿌리를 박다니.

  4. miN`s 2013.07.0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역시 생명의 신비는 대단합니다.

  5. 꿈다람쥐 2013.07.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 정말로 끈질기네요.. 잡초만 보아도.. 대단한거 같아요.

  6. 반이. 2013.07.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명에 대해 경외감을 느낍니다 ㅎㅎ

  7. 2013.07.0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하늘마법사 2013.07.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에서도 자라나다니 생명이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

  9. Zoom-in 2013.07.0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전해주는 인생공부 같은 것인가 봅니다.^^

  10. 어듀이트 2013.07.10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신비롭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11. 2013.07.10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도느로 2013.07.10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란 저런곳에서 감동과 희망을 주지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13. 금정산 2013.07.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살겠다는 의지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운명은 잡초라 주인 눈에 뛰면 풍전등화 일 것 같습니다.ㅋㅋ
    즐거운 시간 되세요

  14. 드래곤포토 2013.07.1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가꾸면 좋겠네요
    상쾌한 하루되세요 ^^

  15. 마니팜 2013.07.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에 뿌리를 내리다니 놀랍군요 생명의 강인함은 정말 감탄할 정도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6. 린넷 2013.07.10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잠잠해지니 여지없이 무더워지네요,
    건강한 여름나기가 중요해질것 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 조심하세요.

  17. +요롱이+ 2013.07.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8. 멜옹이 2013.07.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많은 메세지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끈질긴 생명력 ㅋㅋ

  19. 그레이트 한 2013.07.1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가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o^
    두 눈을 의심케하는 저 모습....!

  20. S매니저 2013.07.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톡톡 정보 2013.07.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단한 바위에 뿌리를 내리다니 대단하네요. "고군분투"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침 달팽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08 11: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장마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후덥지근한 열기가 세상을 찜통 더위로 삶더니,

세찬 빗줄기가 이제 그 열기를 잠시 식히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리는 기세로 봐서,

엄청 많은 비가 내릴것 같은데,

주변에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운동길에

인도를 가로지르며 천천히 기어가고 있는 달팽이가 있었네요.

도로로 향하고 있었지만,

달팽이에게도 생각이 있을것 같아

그 방향을 틀어 놓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도 혹시 도로로 내려가지는 않았을까?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흐린 기운으로 가득한 아침이지만,

시원한 빗줄기에 감사하며,

활기차고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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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7.0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보기가 참 어려워요.. 어릴때는 참 많이 보면서 자랐는데

  3. 마음노트 2013.07.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요즘 가끔 길에서 만나게되더라구요^^

  4. 그레이트 한 2013.07.0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알아서 잘 피해가지 않았을까요?^^
    왠지 영리해 보이는 달팽이인듯!!!!!!

  5. 솜다리™ 2013.07.0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작은 생명들이 생명을 이어가는군요^^

  6. 헬로끙이 2013.07.08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상추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 상추 씻다보면 싱크대에서 자주 발견하고해요ㅎㅎ

  7. 신기한별 2013.07.0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많이 쏟아지더라구요

  8. 눈깔 사탕 2013.07.0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가끔 채소 씻다가 발견하는데 그때마다 얼마나 놀라는지요~ㅋ
    여튼 대구는 햇빛이 쨍쨍이에요~ 계신 곳은 비가 많이 오나봅니다.^^ㅎㅎ
    그래도 뽀송한 하루 보내세요~

  9. 가슴성형 2013.07.0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늘 되세요 >.<

  10. 건강정보 2013.07.0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는 비오면 달팽이 잡는다고 비 맞으면서 돌아다녔는데
    나이 먹으니 비 오면 다 귀찮네요..ㅎㅎ

  11. 톡톡 정보 2013.07.0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영도나그네 2013.07.08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기힘등 달팽이가 빗속에 떠내려 온것 같습니다..
    아직도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는 증거를 보는듯한 풍경입니다..

  13. 도느로 2013.07.0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을 하나 샀는데 달팽이가 붙어있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신기해서 그냥 화분에 놔뒀는데 그 화분이 주인을 잘못만나 죽어버렸지요.
    이제야 그 달팽이가 생각나는군요.^^;
    비올때 몸도 안좋아진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내일 또 뵙겠습니다. ^^

  14. 꿈다람쥐 2013.07.0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기 오래 전 기억이 나네요.ㅎ 직접 키운 적이 있는데, 상추를 주니 잘 먹더라구요.ㅎㅎ

  15. 알숑규 2013.07.08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이렇게 보고나니 참 오랜만에 본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비가 오면 창가에 하나나 둘씩 달라 붙어 있었는데. 지금은 보는 것도 힘드네요.

  16. 어듀이트 2013.07.0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7. miN`s 2013.07.08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도 못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잘보고갑니다^^

  18. Zoom-in 2013.07.0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처음 사진에서 찾았는데.... 가끔 상추에서 보는 달팽이가 요즘은 보기 어렵더라구요,
    저 달팽이가 집으로 잘 갔으려나 모르겠네요.^^

  19. 괴도별성 2013.07.09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 금정산 2013.07.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이장풀과 갈개비 아침에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린넷 2013.07.0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여전히 비가 내리네요.
    그래도 활기찬 화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운길산 수종사의 은행나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6.27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멀리 신라 시대부터 내려오는 옛 가람이었다고 한다.

그 곳 운길산 수종사에는

높이 35m, 넓이 2m의 우람한 모습의 500년 수령의 큰 은행나무가 있다.

 

오랜 시간동안 운길산을 지키고 있는듯,

푸르름이 가득한 나무에서 풍겨져 나오는 기운은 한여름의 열기를 싹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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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3.06.2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시간 수종사를 지켜온 유명한 은행나무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복돌이^^ 2013.06.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도 멎지고 경치는 더더욱 멋지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반이. 2013.06.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크네요 ㅎㅎ

  4. 톡톡 정보 2013.06.2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의 크기가 500년 세월을 말해주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Healing_life 2013.06.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한숨 쉬고 싶어지는 사진입니다... ^^

  6. 오브로 2013.06.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와~ 서울 근교같은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7. S매니저 2013.06.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건강정보 2013.06.2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네요......

  9. 헬로끙이 2013.06.27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정말 큰데요~ 완전 멋져요 ^^ 경치도 너무 좋고~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10. 마니팜 2013.06.2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년된 은행나무이면 정말 크겠어요
    저런 오래된 나무는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11. 영도나그네 2013.06.2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세월 모진세월을 이겨내고 굿굿하게 서 있는 운길산 수종사의 은행나무가 우람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 몇백년을 그모습 그대로 잘 서 있어주기를 기대해 본답니다..

  12. 괴도별성 2013.06.27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확 뚫릴거 같은 시원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

  13. 토기장이 2013.06.27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500년동안 지켜본우리네삶은어땟을지 나무에게 물어보고싶어지는군요

  14. aryong 2013.06.28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5. 별이~ 2013.06.28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를 보니 시원한 느낌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miN`s 2013.06.28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보기좋습니다.^^

  17. 금융연합 2013.06.2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은행나무네요

  18. 금정산 2013.06.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종사의 은행나무가 대단합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눈깔 사탕 2013.06.28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세월만큼이나 나무도 참 큰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 자리에 서 있었음 좋겠어요.

버섯의 삼일천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26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 한쪽 끝에서 땅을 헤집고 올라오고 있는 꿈틀거림 포착.

다음날 버섯이 피어 올랐다.

이름은 알 수 없었지만 생명을 피우기 위한 열정에 애정이 느껴졌다.

그러나 뜨거운 열기 때문인지,

하루를 견디지 못하고 그냥 쓰러졌다.

 

우리 인간 삶의 여정과도 결코 다르지 않은,

버섯의 삼일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삶,

부끄럽지 않게 어디서나 당당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아이들에게 오늘도 당부의 메시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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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6.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3. 핑구야 날자 2013.06.26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자랐으니...

  4. 가슴성형 2013.06.2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좋은 이야기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5. 건강정보 2013.06.2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확 펴고 바로 죽어버리다니..ㅠㅠ 뭔가 되게 안타까운데요...

  6. Hansik's Drink 2013.06.2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캐치파이어 2013.06.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8. 톡톡 정보 2013.06.2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 하는 삶..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눈깔 사탕 2013.06.2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셨네요~ 넘 일찍 지친 버섯이 안됐긴하지만요 ㅠ

  10. smjin2 2013.06.2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재밌네요^^

  11. 벙커쟁이 2013.06.26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천하였지만 그래도 생명의 탄생과 마지막을 함께 하셨군요

  12. +요롱이+ 2013.06.2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안타깝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3. the브라우니 2013.06.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이 자라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_+

  14. 알숑규 2013.06.26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피어나는 생명을 보노라면 놀라움 그 자체인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5. Zorro 2013.06.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삼일천하라.. 안되었네요ㅠ

  16. 꿈다람쥐 2013.06.2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버섯 정말 끈질긴 생명을 가지고 있네요.

  17. 신선함! 2013.06.2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18. Zoom-in 2013.06.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고 안타까운 사진이네요,

  19. miN`s 2013.06.2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ㅠㅠ

  20. 풀칠아비 2013.06.2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 버섯은 치열한 삶을 살다 갔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6.27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게 올라온 버섯이지만 강렬한 태양아래 수분부족으로 아사한것 같습니다..
    "물은 생명이다" 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궁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21 14: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도 모르게 한쪽 눈을 감고 들여다 본다.

......

 

따가운 열기와 함께하는 주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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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2.07.2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너무너무 덥네요.ㅠ
    건강한 주말 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2.07.21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세요

  3. 솔이's 2012.07.2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사진찍기 좋은 각도 잘 찾으시는 듯~^^ 뭔가 감각적입니다^^

  4. 그레이트 한 2012.07.2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신기한 각도네요^^!
    신선한 충격입니다...!!^^

  5. 아레아디 2012.07.22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네요..ㅎ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6. 근사마 2012.07.22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두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용^^

  7. 2012.07.23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금융연합 2012.07.23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주시작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9. 복돌이^^ 2012.07.2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런 구멍이 있으면 저도 쳐다 볼듯 하네요..^^

    다며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멜옹이 2012.07.23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저라도 쳐다 봤을거에요 ㅋㅋㅋ

  11. 씩씩맘 2012.07.23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라도 저앞에 서면 한쪽눈 감을꺼 같은데요??ㅋㅋ

  12. +요롱이+ 2012.07.2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왠지 쳐다봤을 듯 해요 ㅎ
    잘 보구 갑니다!!

  13. 아레아디 2012.07.2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화이팅하시길 바래요!.ㅎ

  14. 디트로이드 2012.07.23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왠지 쳐다봤을듯한..ㅎㅎ
    잘보고 갑니다~

  15. 스머프s 2012.07.2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그렇게 궁금해서 저렇게 뚫어놨을까요 ㅎㅎ

  16. 화들짝 2012.07.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네요
    어디 새로운 곳을 가다가 이렇게 구멍 뚫려있으면 보게 되더라구요. ^^

  17. 영도나그네 2012.07.2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란 구멍사이로 보이는게 궁금하군요...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