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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9 사랑하는 태희 (14)
  2. 2015.09.01 최고의 보물 (24)
  3. 2014.12.10 아기가 태어나요! (57)
  4. 2014.09.02 손주래요~~^^ (36)
 

사랑하는 태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6.29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집 안이 휑하다.

녀석이 헤집고 다니던, 너무 좁게 느껴졌던 공간이었는데......


지난 3월초 딸아이가 미뤄뒀던 대학원 학기를 마치기 위해 우리 집으로 합류 .

외손주 태희가 함께 살고 간 3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은 엄청난 변화의 시간이었다.

부동산 사무실을 새로 시작 해 적응이 필요한 힘든 시기였고,

잠시 이사나온 조금 좁은 듯한 우리 집에 그렇게 2명의 식구가 늘었다.

뿐만아니라 우리 집엔 다양한 놀이 기구로 가득 메워졌다.

예전엔 유아원에서나 사용하던 다양한 놀이 장난감들을 중고로 잠시 사용했다가 다시 매매하는, 요즘 젊은 엄마들의 넘치는 센스에 고개가 끄덕여 졌다.

8개월이 넘어선 녀석은 이유식을 먹었고, 어떤 공간이라도 기어가 호기심을 풀어냈다.

덕분에 집안은 늘 아수라장이었다.

조용하던 우리집에 손주 태희의 예쁜 숨결과 우렁찬 울음 소리가 울려 퍼졌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재주와 애교 때문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녀석은 무럭무럭 잘 자랐고, 10개월이 되면서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힘든 첫 발자욱을 떼기 위해 엄청 노력을 하고 있다.

짧았던 팔다리도 길쭉해 졌고, 키도 많이 자랐다.

특히 책 보기를 좋아하는 태희,

책 한권을 잡으면 무한반복으로 읽어줄 것을 원해 가끔 책을 숨기기까지 하는 비정한 어른들로 만들었다는ㅋ

뽀로로 친구 해리를 닮아서 태리, 태리우스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녀석,

처음엔 언제 3개월이 지나갈까? 걱정도 됐었는데, 떠나가는 손주의 뒤 모습은 눈물을 글썽이게 했다.

사랑스러운 녀석 때문에 지난 3개월 동안은 힘도 들었지만 즐거웠고, 많이 행복했다.

활짝 웃기를 잘 하는 녀석때문에 우리 모두 웃음이 늘었다.

 

오늘 영상 통화 속에서도 녀석은 잠시를 가만히 있지않고 기어 오르고 메달리는 튼튼한 아기임을 증명 해 보였다.

딸아이가 혼자 힘들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손주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 어느 광고가 머릿속을 멤돌며 나를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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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6.06.2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의 모습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이쁩니다. ㅎㅎ
    여러 변화의 삶속에서 행복해하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

  2. 영도나그네 2016.06.2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넣어도 아프질 않는 손주사랑은 공통된것 같습니다..
    집안이 엉망이 되어도 마냥 사랑 스런 이런 손자들도 같이 있다
    떠나고 나면 정말 집안이 휑하니 빈집 같기도 하구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3. 금정산 2016.06.2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가 정말 귀엽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생명마루한의원 2016.06.3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귀여워요^^!!!

  5. 슈나우저 2016.06.30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미소가 정말 보기 좋네요 ^ ^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6. 워크뷰 2016.06.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모습입니다^^

  7. 핑구야 날자 2016.06.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의 재롱에 시간가는 줄 모르시겠어요

최고의 보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1 10: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무더웠던여름에 찾아온 귀한 선물.

수없이 흘러내렸던 땀방울을 기쁨과 감동으로 승화 시켜준 보물.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냈고,

우리 집으로 와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예쁘게 잘 자란 우리 아기.

모두가 감사였다.

8월 한달을 일직선 수평선으로 그을만큼,

내 삶을 잠시 정지시켜 놓았지만 손주 태희와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간 지금도,

가슴속 태희의 숨결과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밴드에서 실시간 사진을 보고 영상 통화를 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어렵게 세상에 나온 우리 태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또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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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2. 메리. 2015.09.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많이 귀엽네요 ㅎㅎ

  3. 별내림 2015.09.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보셨군요..늦었지만축하드려요..글구저도기도할께요
    건강하게잘자라길..

  4. 금정산 2015.09.0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손주가 아주 똘똘하고 귀엽습니다.

  5. 스마트걸 2015.09.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최고의보물이죠..울집최고의보물은지금입안이헐어서난리네요..
    아프지않고잘자라준다면감사하지만아프면서또자라는것이아이죠..

  6. 솜다리™ 2015.09.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의 보물..확실한듯 합니다..
    저희집에도 있내요..
    저희집 막둥이는 작년 7월에 왔었내요..^^

  7. 도느로 2015.09.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 ^^
    건강함이 딱 눈에 보입니다. ㅎㅎ

  8. wooris jm 2015.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아이가 보물이지요~^^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9. 마니7373 2015.09.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중의 최고의 보물이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09.0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늦둥이 낳고 싶은데요

  11. 에카사엘 2015.09.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울 아들들도 저렇게 귀여웠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을 완전 사고뭉치들ㅠㅠ

  12. 영도나그네 2015.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짜오기님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얻어셨군요..
    그 어떤 보물보담도 더 귀하고 사랑스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기가 태어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네 골목길에 있는 작은 스페인 음식점.

지나쳤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출입문에 붙여있는 귀여운 메시지를 보았다.

아기 엄마의 작품?

아니면 아빠의 작품일까?

그림의 금줄에 그려진 고추를 보니까

아마도 귀여운 사내아이가 태어났을 것 같다~ㅎㅎ

한번도 주인을 본 적은 없지만,

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12월 차가운 공기속으로,

괜한 웃음을 날리게 되는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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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4.12.10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센스가 좋은데요~ ㅎㅎ 아기 그림도 귀엽네요

  3. 릴리밸리 2014.12.1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기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요.
    음식점 가족들이 아기와 함께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4. 도느로 2014.12.1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게 찾으신분들도 웃으면서 발걸음을 돌리겠네요.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5. 행복달콤 2014.12.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주인이네요 ^^

  6. 톡톡 정보 2014.12.1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넘치는 쥔장 같아요^^
    순산이며 행복한 시간이였겠죠..

  7. 헬로끙이 2014.12.1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사장님의 센스 넘치는 메모네요 ㅎㅎㅎ
    뭔가 기쁜마음이 메모에서도 느껴져요 ^^

  8. 세상속에서 2014.12.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생명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기는 참 예뻐요^^*

  9. 도생 2014.12.1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에 행복한 웃음 소리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행복하세요^^

  10. 땅이. 2014.12.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 넘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굿인걸요. ^^
    좋은 하루 되시면 좋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12.1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부터 귀여운데요 ㅎㅎㅎ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1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흐뭇해하며 발길을 돌리게 만들었네요.
    저도 보면서 웃으며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레오 ™ 2014.12.10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으로 '금줄'을 보는 건 처음입니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음 합니다 ^^

  14. 유라준 2014.12.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그림이 남자 솜씨가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1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태어난다는건 축복받을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씩씩맘 2014.12.11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과 글씨체 모두 귀염~~^^

  17. 다딤이 2014.12.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대는 정말 귀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11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할일이네요^^

  19. landbank 2014.12.11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식구가 생기다니 정말 기쁜 일이죠 ㅎㅎ

  20. 예또보 2014.12.1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복받고 축하할 일이죠 ^^

  21. 영도나그네 2014.12.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서울의 골목길에서도 이런 재미나고 아름다운 글귀가 새겨져 있었군요..
    모두가 축하해 주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손주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2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큰 조카 며느리가 출산을 했다며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미리 준비해 두었던 로고나 베이비 화장품 선물을 챙겨서 병원으로 향했다.

신기하다며 들떠있는 언니의 전화 목소리,

과연 어떤 기분일까?

 

아기와의 면회시간,

친정 집안에서는 30여년 만에 처음 만나게 되는 아기.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신생아인데도

눈, 코, 입을 똘망거리며 예쁜 아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이미 축제 분위기인 언니네 집,

우리집 카톡 가족방으로 '나도 할머니 됐어요.'라고 소식을 알리니

'축하해요, 할머니ㅋㅋ' 답을 보내며 우리 가족들도 모두 기뻐했다.

탄생의 의미가 새롭고 신비롭게 와 닿았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쁨을 안겨준 태명 여울 양이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기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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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9.02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

  2. 건방진고양이 2014.09.0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포스팅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3. Orangeline 2014.09.0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습니다.

  4. 유쾌한상상 2014.09.0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

  5. 세상속에서 2014.09.0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ㅎㅎ

  6. 블랙푸드 2014.09.0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생명..

    무럭무럭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요..

  7. 헬로끙이 2014.09.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한인물 하는데요 ! 너무 이쁘고 귀여운 아이네요 ~
    이쁘게 자라거라 ^^

  8. 도느로 2014.09.0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요..
    애들은 무조건 이뻐요 ^^

  9. 공공정보 2014.09.0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합니다.

  10. 아디오스(adios) 2014.09.0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쁘고 건강한 손주보셨네요 ㅊㅋㅊㅋ합니다

  11. 영도나그네 2014.09.0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새생명의 탄생은 하늘의 축복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조카 며느리의 순산을 축하드리면서 할머니 되심도 축하? 드립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기를 기대하면서...

  12. 건강정보 2014.09.02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13. Zoom-in 2014.09.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이쁜 아기네요.
    아기는 보기만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14. 여행쟁이 김군 2014.09.03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 보고 가용~
    좋은 꿈 꾸시길~

  15. 뉴론7 2014.09.0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언제나 이뻐염 ㅎㅎ.

  16. 라이너스™ 2014.09.03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이뻐요^^

  17. 죽풍 2014.09.03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새 생명이 탄생하셨군요.
    이 세상의 모든 축복이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18. 복돌이^^ 2014.09.0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저도 더불어 같이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