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싹'에 해당되는 글 9

  1. 2015.06.16 잡초 (28)
  2. 2014.05.14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24)
  3. 2014.03.28 완전 봄이다~^^* (26)
  4. 2013.04.10 똑똑~~ (80)
  5. 2013.04.05 봄이 오는 아침에~~ (78)
  6. 2013.03.12 봄의 시작~~2013년 (68)
  7. 2013.02.06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8. 2012.03.28 우리집에 부는 봄바람 (26)
  9. 2012.03.02 3월 (32)
 

잡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6.16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청동 지나가던 길,

아주 작은 공간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고 있는 잡초.

끈질긴 생명력,

한참을 바라 보았다.

결국 누군가의 손에 뽑혀지겠지만,

하얀 세상속에 초록잎을 꿋꿋하게 피워내고 있는 모습이 예뻐 보였다.

 

어려움이 커 질수록

마음의 기와 정성을 모두모아 슬기롭게 이겨가는

의연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빨간 자두  (30) 2015.06.22
장아찌 만들기  (28) 2015.06.18
잡초  (28) 2015.06.16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28) 2015.06.15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24) 2015.06.12
자두  (8) 2015.05.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7373 2015.06.1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인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사진이네요~
    어찌 저런 곳에서 생명을 이어가는지..
    잘 보고 갑니다^^

  2. 씩씩맘 2015.06.1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서 어찌컸을까쇼
    신기하네요

  3. 솜다리™ 2015.06.1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단하내요.. 어찌 저런 곳에...^^

  4. 멜옹이 2015.06.1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 곳에서 정말 생명력이!!

  5. 에스델 ♥ 2015.06.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저 작은 틈에서 피어났는지...
    놀라운 생명력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도느로 2015.06.1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듯.....저도 저렇게 살아가고싶습니다.
    독하지만,,,감동적으로 ㅎㅎ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1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정말 대단한 잡초네요 ㅎ
    멋집니다

  8. 다시도전 2015.06.1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메마른땅에서도자라는것을보면정말생명력이대단해요~

  9. 프리뷰 2015.06.1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초의 강한 생명력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10. 토기장이 2015.06.1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생명력이예요..

  11. 양군! 2015.06.16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초같은 사람이 되어야 겠네요 ㅎㅎㅎ

  12. 멜로요우 2015.06.16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잡초네요 이런곳에도 핀다는게 신기하고요.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ㅋ

  13. FKI자유광장 2015.06.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잡초 같이 살아남아야 겠습니다! ^^

  14. 마인드신 2015.06.1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초... 강하게 자라는건 정말 부럽더라구요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4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식목일 즈음 주천산에 유실수를 심었다.

그동안 싹은 났는지,

잘 자라고 있는지 늘 궁금했었다.

마침 영월에 행사가 있어서 한달만에 잠깐 들르게 되었다.

나무는 싹도 잘 났고,

나름 자리를 잡고 잘 크고 있는것 같았다.

신기하고 기뻤다. 

주변에 더덕 뿌리를 더 심어놓고 돌아왔다.

 

산뜻하게 옷을 갈아입은 5월의 주천산은

하늘빛과 어우려져 눈이 부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7373 2014.05.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심은 포스팅은 생각나는데 모습이
    기억에 가물가물 하여 4월9일 포스팅 다시
    확인하고 보니 많이 잘 자라고 있네여~

  2. Orangeline 2014.05.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고 가꾸는데 뭔가 있어 보이십니다. 이런걸 해본적이 없는 저라 요번주라도 애들대리고 아파트 정원에 씨라도 뿌려바야겠습니다. ^^

  3. 날으는 캡틴 2014.05.1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가실때 마다 뿌듯할것 같습니다...
    다음번 사진에서는 얼마나 자라있을지 궁금하네요...^^

  4. 생활팁 2014.05.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심는일은
    참 귀중한 좋은일입니다.

  5. 2014.05.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ㄴㅂ허 2014.05.1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위해 좋은 일 하고 계셨네요ㅎㅎ

  7. 도느로 2014.05.1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커서 심으신 보람을 느끼셨으면좋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꿍알 2014.05.1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으니 참 뿌듯하시겠어요~
    어떻게 나무를 심을 생각을 다 하셨나요?? 너무 멋지십니다^^

  9. 쭈니러스 2014.05.1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에 몰래 좋은 일을 하셨군요^^

  10. Zoom-in 2014.05.1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든 나무든 새싹때는 왜 이리 이쁜가 모르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05.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다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드셨을꺼 같아요 ㅎㅎ

  12. 별이~ 2014.05.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완전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8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덕분일까?

나무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아침에 마당에 나가보니 살구꽃이 꽃망울을 하나씩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나리는 노란빛으로 활짝 피었고,

작년에 새로 심은 자두 나무도 예쁘게 싹을 내밀고 있었다.

 

완전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살구꽃  (8) 2014.04.04
3월의 마지막 날  (4) 2014.04.03
완전 봄이다~^^*  (26) 2014.03.28
아침운동 시작  (43) 2014.03.25
3월의 하늘은  (28) 2014.03.24
거북이 경주  (78) 2014.03.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른점심 2014.03.2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부터 아주 예쁜 사진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해우기 2014.03.2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는 다른 남쪽으로 성급한 봄맞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3. 안나씨 2014.03.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온후로 꽃들이 많이 피었어요~
    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4. 마니7373 2014.03.2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날이 더워져(?) 이번주에 많은 곳에서
    벚꽃 등이 활짝 필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꿍알 2014.03.28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낮에는 거의 초여름이에요~ 지금도 좀 덥구요~ ㅎㅎ
    이제 완연한 봄인가봐요~ 예쁜 개나리 너무 반갑네요^^

  6. 엠엑스 2014.03.2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집안에 있기 아까울정도로 날씨가 좋더군요!
    그놈의 먼지만 없었으면 좋았을테지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건강정보 2014.03.2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꽃이 보이더라구요^^

  8. 톡톡 정보 2014.03.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꽃, 개나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쭈니러스 2014.03.29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는 여름 같더라구요~ 날씨가 참 이상(?)합니다...ㅎㅎ

  10. 안나씨 2014.03.2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하러 왔습니다.
    주말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11. 가을사나이 2014.03.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꽃봉오리가 많이 올라왔네요

  12. 2014.03.3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생활팁 2014.03.3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녁은 벌써 목련이 지고 있습니다~

똑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10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똑똑~~

 

봄이~

문 열어달라며

사뿐히 다가오네요~^^

 

봄철에는

따스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유난히 바람이 함께 찾아오지요~

 

그런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나무는

가지 끝마다 싹을 틔워야 하는데..

 

그곳까지

물을 올려야 하는 힘든 작업을

바람이 동참 해 주는 거라네요~

 

가지를 흔들어 물이 쉽게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착한 봄바람~~

 

그래서

봄철에는 바람이 많다고 하네요~^^

참으로 신비스런

자연 현상이 아닐런지요.

 

사람도 마찬가지..

 

우리의 손길이 닿는 모든곳에 따뜻함을 심고,

기쁨과 평온함을 전한다면

이것이 사랑의 실천이 되겠지요~^^

 

* 바람과 함께 눈까지 흩날리던 심술궂은 날씨,

움츠리고 있을 내모습이 느껴졌던지

어젯밤 지인이 카카오톡으로 보내 온 감사한 글입니다.

 

봄바람,

자연의 큰 순리를 담고있다면,

기쁘게 맞이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 해 봅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생크 탈출' 그리고 우리들의 봄날~^^  (72) 2013.04.12
우리 어머님  (78) 2013.04.11
똑똑~~  (80) 2013.04.10
꽃샘추위  (78) 2013.03.21
기다림...봄...  (82) 2013.03.20
봄의 시작~~2013년  (68) 2013.03.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디오스(adios) 2013.04.1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날씨가 차지만 곳곳에서 봄소식은 들려오네요 ^^

  3. by아자 2013.04.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갑자기 겨울이 찾아왔어요 ㅠㅠ

  4. 어듀이트 2013.04.1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04.1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이신듯... 가끔 깜짝깜짝 놀래게 하신다니까요...ㅋㅋ

  6. Zoom-in 2013.04.10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봄이 뒤도 안보고 가버릴까 걱정입니다.^^

  7. 신기한별 2013.04.1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8. 꿈다람쥐 2013.04.1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로 바람 많이 불었어요..ㅎ

  9. 반이. 2013.04.1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완연한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10. miN`s 2013.04.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11. 괴도별성 2013.04.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있으면 정말 완전 펴겠어요. 기대됩니다. ㅎㅎ

  12. 서있는여자 2013.04.1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에는 이제 벚꽃이 피나요? 아래쪽엔 벚꽃비가 우수수 내렸네요

  13. 별이~ 2013.04.1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알숑규 2013.04.11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네요. 그래도 금새지나가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15. 천추 2013.04.1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중국에서는 조류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봄같이 않은 봄날입니다.
    그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6. [블루오션] 2013.04.1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놈의 봄이... 노크만하고..
    다시 도망갔습니다..날씨가 대박입니다..ㅎ

  17. 그레이트 한 2013.04.1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봄이 낮에만 왔다가고 아침, 저녁으로 왜이리도
    추운지^^;; 올해 봄은 정말 이상한 봄같아요^^ㅎㅎㅎ

  18. 2013.04.11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마니팜 2013.04.1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라 마음이 훈훈해져야 하는데...뉴스에서 북한이 계속 도발하는 소리하고 있어 심란합니다
    봄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비너스 2013.04.1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4.1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어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봄꽃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와 있으니까요...

봄이 오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5 09: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꾸물거리던 봄이 성큼 다가섰다.

한낮의 기온이 따뜻함을 더해서 덥다고 생각된 하루였다.

여기저기서 싹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하던 우리집 개나리가

활짝 꽃을 폈다.

살구나무의 꽃망울도 곧 꽃을 피우기 위해서 대기중이다~ㅎ

 

긴 겨울의 추위를 걷어내고 기다리던 봄이

따뜻한 봄볕과 함께 우리곁에 그렇게 펼쳐졌다.

실내에서 움츠리고 있던 화초들을 모두 밖으로 옮겼다.

우리집 작은 마당이,

부산히 봄빛으로 채워지고 있다.

 

따사로운 봄의 향기에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 아침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니팜 2013.04.0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봄이 한가득이군요
    저도 집안 화분에 꽃이 좀 필듯 말듯 합니다 ㅎㅎ

  3. 헬로끙이 2013.04.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되면 꽃이 왜케 이뻐보이는지 ^^
    잘보구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3.04.0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는 이제 막 개나리가 피어나고 있군요...
    이곳은 개나리가 지고, 벚꽃도 떨어지고 있답니다..

  5.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0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를 예쁘게 관리하셨네요^^
    덩굴처럼 지저분하지 않고, 나무형태로 정말 예쁜데요~

  6. 어듀이트 2013.04.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블로그엔조이 2013.04.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8. 슈퍼리치 2013.04.0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군요.. 떠나고싶어지네요..ㅜ.ㅜ
    행복한 저녁되세요~ㅎ

  9. 반이. 2013.04.05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가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10. 도느로 2013.04.05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봄이 왔지만 너무도 빨리 지나간다는 것이 좀 아쉬워요.ㅡ.ㅡ;;
    벌써 벗꽃은 지고있습니다...이곳 아랫동네는 ^^

  11. Zorro 2013.04.0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 정말 이뿌게 피었네요^^
    근데 낼부터 추워진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12. 괴도별성 2013.04.0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벌써 봄이 온듯.. 파릇파릇하네요.ㅎㅎ

  13. 꿈다람쥐 2013.04.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개나리 실제로 봤는데 정말 아름다워요.ㅎ

  14. Zoom-in 2013.04.0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 골목에도 목련이 반쯤 올라왔어요.
    매일 조금씩 커집니다.^^

  15. 서있는여자 2013.04.0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개나리가 있으시네요 봄냄새가 물신납니다^^

  16. 알숑규 2013.04.06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또 봄비가 내린다네요. 물씬 봄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17. 핑구야 날자 2013.04.06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누가 뭐래도 봄이죠 오늘 봄비로 더 완연하겠어요

  18. landbank 2013.04.06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완연한 봄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9. 금정산 2013.04.0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나리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20. 참새소리 2013.04.0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봄이 오는 것 같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 유머조아 2013.04.0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어요..

봄의 시작~~2013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3.12 10: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토요일,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는, 완연히 봄을 느끼게 하는 따뜻한 날씨였다.

그리고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던 일요일의 날씨...

그렇게 3월의 기온은 꽃샘 추위로 오락가락하며 겨울을 밀어내고 봄을 손짓하고 있다.

 

따뜻한 햇볕아래 화단에 덮여있던 낙엽을 걷어내니 뾰족뾰족 파란 싹들이 기지개를 폈다.

매년 봐 왔는데, 금년 봄의 만남이 더욱 반가운건

아마도 춥고 눈이 많았던 지난 겨울의 기억 때문이리라.

나무 전지도 하고,

낙엽도 쓸어주고 그렇게 화단에 봄맞이 청소를 하고나니,

두툼했던 겨울의 무게를 털어버리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나뭇가지에도 물이 오르고,

곧 싹을 틔울 준비를 마친것 같다.

금년 봄엔 꽃시장에 나가서 예쁜꽃도 사서 심어야겠다.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신 봄의 세상이 시작 되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샘추위  (78) 2013.03.21
기다림...봄...  (82) 2013.03.20
봄의 시작~~2013년  (68) 2013.03.12
우리 말 12달  (84) 2013.03.11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  (70) 2013.02.22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2013.0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핑구야 날자 2013.03.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오고 있군요...오늘 꾸물꾸물 봄비가 오려는지.....

  3. 뒈이지 2013.03.1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만 지나가면 완연한 봄이오겠죠~
    여기저기서 초록빛이 보여서 즐거워요
    맛난 저녁드세요^^~

  4. 도느로 2013.03.12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소식이 여기저기서 들여오네요~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봄내음을 느끼게하네요
    좋은 밤되세요~^^

  5. Zoom-in 2013.03.1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토요일 이후로 봄이 온곳이 많을겁니다.^^

  6. miN`s 2013.03.12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7. 그레이트 한 2013.03.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봄인가봐요..! 친정집에 갔더니
    수국도 이제 새싹처럼 다시 살아나더라구요^^ㅎ

  8. 별이~ 2013.03.1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니 정말 봄이 느껴지는듯 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9. Naturis 2013.03.13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새싹들이 피어났군요..
    봄을 느끼러 나갈 때네요..

  10. 일상의 기억들 2013.03.13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싹이 나온건가요?
    정말 봄이군요~

  11. 딸기향기 2013.03.13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고 있네요 :) 얼른 더 따뜻해지고 싹이 돋고 꽃이 피면 좋겟어요.

  12. 아디오스(adios) 2013.03.13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쑥캐러 다니시는 분들 많아지셨더군요 이제 는 봄이오나봅니다

  13. 금융연합 2013.03.1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는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는군요

  14. 금정산 2013.03.1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밭에 봄기운이 만연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15. landbank 2013.03.1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모양입니다 ^^

  16. 2013.03.13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티스토리클럽 2013.03.13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이 어디세요? 빨리 봄 소식이 전해지는곳이네요
    저희 울타리 나무 들도 움이 트는 자세를 취하고 있긴 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산골자기 2013.03.1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왔네요~~꽃과 새들도 보고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3.03.13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글마 2013.03.1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도 내리고~
    아자아자

  21. by아자 2013.03.13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명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네요 ㅎㅎ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2.0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자주, 많이 내렸던 눈,

이번 겨울의 분위기이다.

그래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애가 탄다.

 

입춘대설...

그리고 설 연휴에도 영하 10도를 내려간다는 기상예보가 내려져 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가 보다.

 

마당에 하얀눈이 가득인데,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깜짝~~ㅎ

단풍나무일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무와 라일락 나무에서

뾰족이 새싹이 기재개를 켜고 있었다.

추운 겨울을 헤치고 용감히 싹을 틔우고 있었다.

신비한 자연의 순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기다리던 봄이,

땅 속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던것 같다.

봄은 곧 우리에게 추웠던만큼 따뜻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웠던 많은 일들을 뒤로,

희망과 함께 찬란히 피어날 것임을 기대해 본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말 12달  (84) 2013.03.11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  (70) 2013.02.22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2013.02.06
폭설의 입춘~~^^*  (64) 2013.02.04
2월의 아침에...  (60) 2013.02.01
만두 빚던날~^^*  (64) 2013.01.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단버리 2013.02.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3. 화들짝 2013.02.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설이 내리고 강추위도 예보되어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릴수는 없죠. ^^

  4. 실 버 스 타 2013.02.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5. 쿠니미츠 2013.02.0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새싹도 어떻게든 자라나보려 애를쓰는데
    저는 요즘왜이렇게 풀이 죽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어나야겠어요~ 좋은글감사드려요~힘없던저에게 힘이되어주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2.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입춘이지난 식물들도 기지게를 켜는 듯 합니다..

  7. 솜다리™ 2013.02.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꽃셈추위 자나면 봄이 오겠죠..^^

  8. 마니팜 2013.02.0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이 트는군요 생명이 약동하는 봄...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새 왜 이케 춥대요

  9. 리치R 2013.02.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눈내렸는데, 벌써 새싹이~ ㅋ
    사진 잘 보고갑니다.

  10. 별이~ 2013.02.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빨리 따듯한 계절이..ㅋㅋ
    오늘 저녁도 편안한 저녁,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1. 반이. 2013.02.0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싹이 나올 준비를 하네요 ㅎㅎ
    그저 신기합니다 ㅎㅎ

  12. 드래곤포토 2013.02.0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인데도 새싹이 보이네요 ^^

  13. miN`s 2013.02.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4. Zoom-in 2013.02.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에 목련꽃 나무에 새싹이 돋는걸 보았어요,
    그런데 내일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에 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ㅠ

  15. 카라 2013.02.0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꽃보다미선 2013.02.07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쁜사진이네요 ^^
    하루빨리 봄이왔으면~* ㅎㅎ

  17. 주니야 2013.02.07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부지런하기도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금융연합 2013.02.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죠

  19. 그레이트 한 2013.02.0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고 작은 생명 하나가 봄이 왔다고
    소리치고 있는거 같아요^-----^

  20. 미소바이러스 2013.02.0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곧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21. 와이군 2013.02.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올라와야 하는데 날이 추워져버리니 원 ^^;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집에 부는 봄바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3.28 15: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은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조금씩 느껴지는 따뜻한 기운...

세월의 흐름이란, 새삼 신기하다는 생각.

 

긴 겨울의 그림자를 걷어내는 우리집 뜰에서

뾰족이 내밀고 있는 싹들을 보며,

오랜만에 기쁨을 느꼈다.

그동안 집 뜰을 돌보는 작업은 내가 거의 하지 않은채 무심히 살았으니까...

 

올려다 본 하늘도 파랗게 멋졌고,

오래된 나무는 정리하고, 새로 옮기고,

힘은 들었지만 산뜻하게 정리된 기분좋은 마음이란,

이런거였구나~^^♪      

 

파릇하게 피고있는 국화인가? 

  어지러진 마른 나뭇잎을 걷어내니 새싹이 뾰족~~신기했다.

낙엽을 덮고 겨울을 났는가 보다~

 화분속에서도 겨울을 이겨낸 씩씩한 새싹이 쏘옥~~

돌틈 사이에서도 봄이 피어나고 있었다.

 끈질긴 생명의 노래가 들리는듯, 그렇게 봄바람이 일렁이고 있었다.

 자주꽃이 큰~ 목단이라고 기억하는 데, 이미 겨울 기운을 걷어 버리고 있었다.

 새로 옮겨심은 단풍나무~

2년만에 한 전지~~엄청난 양이었다~^^;;

 새로 정리된 살구나무 팀들~ㅎ 멀리 북악산이 웃고 있는듯, 기분이 좋았다.

 파란하늘과 흰구름, 오랜만에 올려다 본것 같다. 감나무 가지에 봄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가 보다.

날씨가 맑아서 우리집에서 바라다 보이는 북악산, 그리고 그뒤로 북한산이 한눈에 보인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마일 소방수  (6) 2012.04.09
전복죽  (38) 2012.04.02
우리집에 부는 봄바람  (26) 2012.03.28
귀국환영  (32) 2012.03.10
너는 내운명  (29) 2012.03.07
참치 김치죽  (20) 2012.03.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솜다리™ 2012.03.28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돋아나는 걸 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2. 참새날다 2012.03.28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고보니 식목일이 가까워졌네요^^

  3. 생활의 달인 2012.03.28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곳곳에 봄이 오는 것을 느낄수가 잇네요^^ 잘보고 갑니다 명태랑짜오기님^^

  4. 별이~ 2012.03.29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곳곳에서 봄이 느껴지는군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5. 2012.03.29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씩씩맘 2012.03.2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봄이오는걸 많이 느끼고 있지요.
    황사만 아니면 정말 최상일꺼 같아요. ^^;;

  7. 머니야 머니야 2012.03.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부터 본격 봄느낌이 물씬 풍겨지는것 같더라구요^^

  8. 로사아빠! 2012.03.2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네요~
    그나저나 집 전망이 좋은데요?ㅎ

  9. 전술통신 2012.03.2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고있는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10. 코리즌 2012.03.2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물들도 어김없이 철을 찾아 오는군요.

  11. 핑구야 날자 2012.03.29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군요 콧바람이 산들거리네요

  12. 해우기 2012.03.3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도 오고......봄이 올듯하다가 다시 계절을 조금 벗어난것 같고....
    아쉬워요
    왜 주말이면 이렇게 날씨가 별로인지....ㅜ

  13. 와이군 2012.04.02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새싹들이 올라오네요 ^^

3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3.02 06: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의 시작,

새학기의 출발, 

3월은 새로움이란 싹을 틔운다.

 

건강하고 행복한 활동들을 기대하며

상큼한 나물로 시작해 봤다.

늘 풋풋하고 아름다운 여유와 함께 하기를......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치 김치죽  (20) 2012.03.05
3월의 왈츠  (16) 2012.03.03
3월  (32) 2012.03.02
화이팅!!!  (18) 2012.02.27
어디로 가야 할까?  (34) 2012.02.24
실수이겠지요?  (34) 2012.02.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참새날다 2012.03.0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준비하신 건가요? ^^
    주말엔 봄 나물 좀 먹어야겠어요^^

  2. 신선함! 2012.03.02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FeelTone' 다녀간답니다 ~^^

  3. 김팬더 2012.03.0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강도 개학도 거의모든것이 새롭게시작되는3월이죠^^ 사진봄나물들맞죠?ㅋ ㅑ...싱그럽게 한입먹고싶네요^^

  4. 씩씩맘 2012.03.0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봄나물이네요
    향긋함이여기까지전해지는듯합니다^^

  5. 마음노트 2012.03.02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점심시간...
    밥비벼 먹고 싶어지네요.

  6. 코리즌 2012.03.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는 나물을 양념해서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꿀~떡

  7. 바닐라로맨스 2012.03.02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봄나물의 쌉싸름한 맛이 느껴지는데요~?

  8. 생활의 달인 2012.03.02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는 역시 봄나물이 제맛인거 같습니다 ㅋ 제철음식이 좋은듯^^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9. 로사아빠! 2012.03.0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즐겁고 유쾌한 3월 되세요^^

  10. +요롱이+ 2012.03.02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좋은(?) 금요일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11. 해우기 2012.03.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밥한그릇들고 찾아가고 싶네요
    ㅎㅎ

    그런데..저는....지금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고있는데요???

  12. 화들짝 2012.03.0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눈에 상큼함을 가득 담아 갑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3. 에듀라인2012 2012.03.0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봄기운이 물씐느껴지네요~ 입맛돋습니다~

  14. 솜다리™ 2012.03.02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완전 봄인가 봅니다~

  15.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학기 새출발.. 그리고 봄!!

    돈나물만큼 맛있는 3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6. CANTATA 2012.03.03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콤한 봄나물과 함께하는 봄이 시작된건가요ㅎㅎ
    맛있게생겻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