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세월'에 해당되는 글 29

  1. 2017.02.20 봄...기다림... (4)
  2. 2016.10.31 영주에서 1박2일 (10)
  3. 2015.12.18 작은 연말분위기 (12)
  4. 2015.11.05 테디베어 목욕시간 (20)
  5. 2015.02.02 2월이다~~! (55)
  6. 2015.01.14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57)
  7. 2015.01.12 내 삶의 주인은 나 (60)
  8. 2014.12.31 2014년 마지막 날에... (62)
  9. 2014.12.16 어젯밤에 눈이 내렸어요 (78)
  10. 2014.11.24 만추 (42)
 

봄...기다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2.20 11: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심히 지나가고 있는 오늘,

2017년 2월도 후반을 달리고 있다.

나이 수 만큼의 속도라고 하더니, 시간의 흐름이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세월을 만들어 버렸다.

그렇게 겨울이 주춤거린다.

봄기운이 조금씩 냉기를 밀어내고 있다.

아직은 차가움이 크게 느껴지는 겨울의 언저리지만,

봄이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음이 느껴진다.


오랜 기다림......


예쁘게 꽃이 피고 나비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세상가득 얼어붙은 마음들을 모두 녹여줄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꼬마야  (8) 2017.03.07
옜다~~봄!!!  (8) 2017.03.03
봄...기다림...  (4) 2017.02.20
아름다운 졸업식  (4) 2017.02.15
스누드(넥워머)  (0) 2016.12.12
겨울 방한화  (2) 2016.12.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멜로요우 2017.02.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조금은 추워도 꽃이 피기시작하더라고요 ㅋ 조금만더 따뜻했으면 싶기도하고요

  2. 신기한별 2017.02.2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 참 빨리지나가요.

영주에서 1박2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10.31 11: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탐스러운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는 영주.

길가 주변의 과수원엔 예쁜 사과가 가득했다.

10월이 끝으로 가는 시간에 사과 축제와 인삼 축제가 한참이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탄성이 절로 나왔다.


깊어가는 가을날,

부석사 가는 길목 '부석사 가는 길에'서 만난 친구들,

반가움에 서로의 손을 잡고 흔드는 그들에게도 인생의 가을볕이 조금씩 내려앉고 있었다.

어느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다.

옛 감성을 거슬러 올라가 떠들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무조건 친구가 좋다고 느껴지는 건 나이가 들어서 일까?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행복했던 영주에서 1박2일이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주 소수서원  (4) 2016.11.16
영주 부석사(2016)  (6) 2016.11.08
영주에서 1박2일  (10) 2016.10.31
통영 동피랑 마을  (5) 2016.08.24
통영 삼시세끼 아무거나  (8) 2016.08.23
통영 케이블카  (10) 2016.08.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래곤포토 2016.10.3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하면 사과로 유명하지요
    잘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6.10.3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 다녀 오셨군요. 저의 고향이 경북 상주에요. 그긴 꽃감이 유명하죠. 지금도 옛날 생각나요. 이런 사진들 보면 말이죠. 예전 아버님이 사과 농사도 지으시고 하셨는데..지금은 하늘나라 게시네요.

  3. 에스델 ♥ 2016.10.3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정말 좋으셨을것 같습니다.
    빨갛게 익은 사과도 예쁘고~
    고운 단풍과 코스모스, 억새가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6.11.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참 맛있게 익었네요~~ 영주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많드셨겠어요

  5. 청결원 2016.11.0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참 먹고 싶네요

작은 연말분위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2.18 10: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때,

어느새 12월이 중반을 넘어서서 부지런히 달리고 있다.

마무리, 정리, 새로운 각오등 많은 단어들이 함께하는 지금 순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금년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새롭게 다가오는 많은 약속들을 떠올려 본다.

 

색상지로 트리를 만들고 복사지 2장 붙여서 눈사람을 만들어 재미있게 눈을 그려 넣었다.

낚싯줄에 붙여 메달아 늘어뜨렸더니 작은 연말분위기가 연출 되었다ㅋ

 

* 연말분위기로 분주한 주말이 될것 같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태희  (14) 2016.06.29
수고많으셨습니다^^  (2) 2015.12.31
작은 연말분위기  (12) 2015.12.18
이사 가던 날  (4) 2015.12.01
가을속으로~~  (14) 2015.11.18
가을...비...  (6) 2015.11.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12.18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눈사람과 트리를 보니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눈사람의 다양한 표정이 귀엽습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5.12.18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연말 분위기네요,.~~ 좋은데요

  3. Deborah 2015.12.1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분위기 납니다. 귀엽네요.

  4. 영도나그네 2015.12.18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집에서도 이렇게 간단하게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군요..
    정말 굿 아이디어 작품같습니다..
    오늘도 한주를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5. 잉여토기 2015.12.2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양각색 눈사람 표정이 귀여워요^^
    메리크리스마스~^^

  6. 생명마루 신림점 2015.12.20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테디베어 목욕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1.05 06: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고등학교 클럽활동 시간에 딸아이가 한땀한땀 손으로 꿰매어서 만들었던 테디베어.

이사를 앞두고 정리중,

큰 봉지 속에 먼지를 가득 안고 모여있는 녀석들을 발견했다.

어떻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목욕을 시키기로 했다.

두녀석을 먼저 시키고, 세녀석도 차례로 시켜서 탈수를 하고나니,

멋진 옛모습을 되찾았다.

뒷 곁 볕이 드는 곳에 나란히 늘어 놓으니 마음이 푸근해 졌다.

녀석들도 시원하좋다고 애교를 부리는것만 같았다.

잘 손질해서 가져다 주겠다고 전화를 넣었더니 딸아이도 반색을 했다.

어느새 한 아이의 어미가 된 딸아이......

 

세월이 크게 느껴졌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속으로~~  (14) 2015.11.18
가을...비...  (6) 2015.11.13
테디베어 목욕시간  (20) 2015.11.05
보리수 효소 완성  (12) 2015.10.16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12) 2015.10.15
꼬마대추나무  (9) 2015.10.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5.11.05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당~~ 베어들도 좋아하겠는데요.ㅋㅋ

  2. 에스델 ♥ 2015.11.0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게 목욕한 테디베어가 예쁩니다.^^
    클럽활동시간에 따님이 직접 만든 테디베어라니~
    멋진 솜씨에 깜짝 놀랐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2015.11.0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도느로 2015.11.05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과정이 살아있는 곰같아요 ^^
    쟤네들도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5. 행복생활 2015.11.05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깨운하겠는데요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6. 마니7373 2015.11.0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진짜 목욕 했네요~~
    깔끔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7. 워크뷰 2015.11.06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의 빠름을 다시 느끼게 되셨군요!

  8. 금정산 2015.11.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따뜻한 물에서 몸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ㅎㅎ
    예쁜 곰이네요

  9. 영도나그네 2015.11.0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녀석들도 오랜만에 목욕을 하고 나서 새로운 인물로
    태어 났네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오후시간 되시시 바랍니다..

  10. 멜로요우 2015.11.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좋네요!! 테디베어들이 너무 귀여워요!! 다시 깨끗하게 새롭게 단장하겠네요. 보면서 뿌듯할듯

2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2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위없이 1월이 지나가고

2월이 시작 되었다.

어느새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다시한번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

 

2월은

한 학년을 마치고 새학년을 준비하는 시간,

제일 큰 명절인 설날,

그리고 봄이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는

셀레임이 함께하는 시간이다.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다듬고,

가슴 속의 희망을 다시 쓰다듬어 본다.

다 잘 될거야.

잘 할 수 있을거야~!

 

* 2월 첫 월요일 입니다.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 공짜는 없다  (58) 2015.02.05
지금 쯤이 좋다  (56) 2015.02.04
2월이다~~!  (55) 2015.02.02
비밀의 정원에서~~2  (48) 2015.01.29
울진에서 만난 현수막  (63) 2015.01.28
비밀의 정원에서~~1  (52) 2015.01.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알아야산다구 2015.02.0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멋지네요~~!! 생선이 많은가 봐요. 갈매기들이 포식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3. 도느로 2015.02.0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첫달 워밍업만 너무 한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좀 달려야겠어요 ^^
    힘찬 2월되세요 ^^

  4. miso73 2015.02.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게 시간이 빨리 가네요 ㅎ

  5. 화이트세상 2015.02.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찬 2월을 시작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이달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2.0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활기차게 2월 시작해 보자구요^^

  7. 헬로끙이 2015.0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도 거의 다 지난것 같아요
    금방 봄이 오겠죠 ? ^^

  8. 마니7373 2015.02.0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이렇게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힘찬 다짐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9. 톡톡 정보 2015.02.0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0^
    건강과 함께 활기차고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2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2월이네요.
    1월에 너무 숨가쁘게 달린 것 같아요.
    2월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ㅋㅋ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 릴리밸리 2015.02.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정까지 있으니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12. 건강정보 2015.02.0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소리없이 2월이 찾아왔네요 ㅎㅎ

  13. 꿈다람쥐 2015.02.0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벌써 2월이라니.ㅠㅠ

  14. 레오 ™ 2015.02.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모레면 '입춘'입니다
    세월 참 잘 갑니다

  15. 유라준 2015.0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misoyou 2015.02.02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이 엄청나게 빨리 가네요 ㅎ

  17. landbank 2015.02.0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2월 시간이 엄청 빨리가네요 ㅎ

  18. 죽풍 2015.02.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참 빠릅니다.
    활기찬 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

  19. 이노(inno) 2015.02.0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2015년도 1월이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빠른거 같아요

  20. 브라질리언 2015.02.0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갈매기네요. 구정이 다가오네요. 새해 벌써 1달이 지났네요.~

  21. 개인이 2015.02.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겨울 바다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14 10: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린시절

공부를 하다가 힘이 들면 뒷동산으로 올라갔다.

겹겹이 둘러쌓인 산들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했다.

편안히 공부하기 조차 힘들었던 참 어려웠던 시절,

그래도 공부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디어 냈다.

 

40여년이 훌쩍 지난 시간,

다시 그 동산에 올랐다.

산천은 의구하다는 노랫말에 깊은 공감이 느껴졌다.

밀려오는 많은 회포에 잠시 먹먹해 지는 가슴...

 

인적이 드물어 휑 함마져 감도는 마을 어귀.

여름 홍수로 가끔 짐을 싸게

작은 개천은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로 떠들썩 했 샘물은

지붕을 갖춘 제대로 된우물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그 시절,

이제  이웃들은 없다.

내가 떠나 왔듯이.....

 

삶,

세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기만 했다.

지나온 많은 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 나갔다.

 

오늘까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음에,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했다.

 

어린 시절의 애틋한 감상에 젖어드는 남편을 지켜보며,

늘 강심장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도 그저 평범한 인간이라는 애잔함이 스쳤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진에서 만난 현수막  (63) 2015.01.28
비밀의 정원에서~~1  (52) 2015.01.16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57) 2015.01.14
내 삶의 주인은 나  (60) 2015.01.12
봉래산에서...  (60) 2015.01.09
어떤 기다림  (62) 2015.0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도느로 2015.01.1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속에서 그 시절의 아픔과 추억들이 겹쳐지는 듯 합니다.
    그 시절이 지금의 짜오기님이 행복하신것 같습니다. ^^

  3. 여행쟁이 김군 2015.01.1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이노(inno) 2015.01.1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뚜렁에서 쥐불놀이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5.01.1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릴적에 뒷동산은 추억이 서려 있는 곳 이죠

  6. 생활팁 2015.01.14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의 추억이 어린곳이네요.
    아직 그 모습이 많이 그대로 남아 있는듯합니다.

  7. 낮에도별 2015.01.14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다행이네요 ^^

  8. 신선함! 2015.01.1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5.01.1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 추억을 한번씩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10. 건강정보 2015.01.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추억이 되어버린곳이군요....

  11. 카푸리오 2015.01.1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절 뒷동산은 정말 추억인 거 같아요.
    연탄재도 보이고 정감 있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1.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을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13. 레오 ™ 2015.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흘러 사람도 떠나고 산천도 변하는게 삶인가 합니다
    공부 안해서 뚜드려 맞던 빗자루질 현란 하시던 모친 생각이 나는군요 ^^

  14. 릴리밸리 2015.01.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가득한 동네입니다.
    친구도 어릴적 친구가 더 좋더라구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5. 핑구야 날자 2015.01.14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뒷동산보다는 골목길에 향수가 더 많아요~

  16. d 2015.01.1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17. 유라준 2015.01.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뉴론7 2015.01.15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모습이네요 헌데 사진은 최근 같네요

  19. 다딤이 2015.01.1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모두 가지고 있을 만한 추억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5.01.1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어린시절의 뒷동산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죠 ^^

  21. 마니7373 2015.01.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시절을 겪은 선배님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갑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

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점심

그리고 저녁...

일상이 하루하루 그렇게 사그라 지고 있다.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고 하더니

시간은 속절없이 간다고 하더니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니

어느새 앞으로 가야할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과거로 묶어놓아 버렸다.

후회 하지 않는 삶의 소망이 무색하듯

어느새 후회 앞에 서 있다.

 

다시한번 새해의 다짐들을 되새겨 본다.

마음처럼 쉽지 않는 현실들

내가 만나고 다듬고 헤쳐 가야할 길이기도 하다.

 

새해는 달리기 시작 하였다.

오늘 하루하루를 잘 살도록 하자.

그 끝에서 나 스스로에게 박수 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잊지말고......

 

*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밀의 정원에서~~1  (52) 2015.01.16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57) 2015.01.14
내 삶의 주인은 나  (60) 2015.01.12
봉래산에서...  (60) 2015.01.09
어떤 기다림  (62) 2015.01.07
비밀의 정원으로~~  (46) 2015.01.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헬로끙이 2015.01.1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내 사람의 주인은 나 기억해야겠어요 ^^

  3.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4.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5. 신선함! 2015.01.1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멋진글 잘 보구 갈게요 ^^

  6. 하늘마법사 2015.01.1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도 중반쯤 왔네요~
    올해도 무사히 보내면 좋겠습니다.

  7. 화이트세상 2015.01.1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남는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월요일 되세요

  8. 한콩이 2015.01.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삶의 주인은 분명히 전데 ;; 여기저기 역활을 하는라 정작 주인처럼 살지 못하는거 같아요 ;;;
    잘보고갑니다~

  9. 세상속에서 2015.01.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10. 죽풍 2015.01.1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주인은 분명 나인데,,,
    모두들 남편을 위해, 마누라를 위해, 자식을 위해, 부모를 위해 살더군요.
    저는 확실히 나를 위해 살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1. 청결원 2015.01.1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2. wooris jm 2015.01.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삶을 다지는 일이 제일 먼저~^^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항상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4. 낮에도별 2015.01.1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겠어요 ^^
    이번주도 화이팅!

  15. 건강정보 2015.01.12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이렇게 쓰윽쓰윽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16. 유라준 2015.01.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다딤이 2015.01.13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 중반에 접어들었군요~~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뉴엘 2015.01.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 Jmi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 복돌이^^ 2015.01.14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올해에 대한 생각을 아직 해보지 못했네요
    음....^^

2014년 마지막 날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31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건널목

변함없이 그대로 그 자리

평행선을 그리고 있는 긴 철로

사람의 부재가 낯설지 않

스치고 지나치는 열차

무심함이 쌓여서 윙윙 바람결에 맴을 돌고

지켜 낸 세월만큼의 무게가 느껴졌

 

2014년 가는 시간

편안한 마음으로 안녕

밝아오는 2015년에 다시금 희망을 꿈꾼다

 

* 2014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때 >  (48) 2015.01.05
2015년 새해다~^^  (56) 2015.01.02
2014년 마지막 날에...  (62) 2014.12.31
잠시 쉬어가는 시간  (42) 2014.12.30
산타가 왔어요^^  (60) 2014.12.26
Merry Christmas^^  (58) 2014.12.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모나미.. 2014.12.3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2014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세요~

  3. 2014.12.3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힐링앤건강 2014.12.3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다시 희망을 꿈꿉니다.^^

  5. 세상속에서 2014.12.31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뜻깊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6. 땅이. 2014.12.3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가끔 구경하러 오겨루 생각중~
    재밌고 인상적인 글 잘 보구 가요.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7. 생활팁 2014.12.3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마음에 듦니다.
    건강한 2015년 되세요.

  8. 낮에도별 2014.12.31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도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9. 헬로끙이 2014.12.31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 ^^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미리 해피뉴이어 ^^

  10. 톡톡 정보 2014.12.31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정말..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는 새해되시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31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 유라준 2014.12.3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wooris jm 2014.12.3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좋은 포스팅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기대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영도나그네 2014.12.31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한해도 정날 열심히 블로그 활동 하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
    내년에도 더 좋은 내용의 포스팅 기대해 본디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면서.....

  15. 씩씩맘 2014.12.3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landbank 2015.01.0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7. 미소바이러스 2015.01.0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첫날 2015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8. 도생 2015.01.0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로 만사형통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_^

  19. 여행쟁이 김군 2015.01.0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보고 갑니다!ㅋ

  20. 다딤이 2015.01.02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찻길은 늘 추억이 떠오릅니다^^ 정겹기도 하구요^^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21. 별내림 2015.01.0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올해되세요~

어젯밤에 눈이 내렸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16 09: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에 눈이 내렸다.

펑펑 내리다가 소나기가 내리듯 쏟아지던 눈...

정말 오랜만에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눈오는 거리를 즐기며 혼자 걸었다.

가로등 아래로 끊임없이 내려오던 아름다운 눈송이들...

우산을 어깨와 고개 사이에 끼고,

핸드폰을 꺼내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장난질까지~~ㅎ

 

눈이 내리면 거리로 나와 눈을 맞았던,

차를 타고 어디론가 달리고 있었던 예쁜 소녀적 감성을 뒤로

눈온 후의 을씨년스러운 걱정이 앞서며 오랜 세월을 살아 왔던것 같다.

 

오늘 아침,

역시 늦도록 내렸던 눈이 얼어붙어 주변이 얼음판이지만,

기분 좋은 아침이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월이 다가는 월요일 아침에...  (60) 2014.12.22
감기조심 하세요^^  (20) 2014.12.18
어젯밤에 눈이 내렸어요  (78) 2014.12.16
'홍합 한냄비 소주 석잔'  (53) 2014.12.15
김장  (52) 2014.12.11
아기가 태어나요!  (57) 2014.12.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건강정보 2014.12.16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보고 깜짝 놀랬어요..ㅎㅎㅎ

  3. 행복달콤 2014.12.1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에 눈이 너무 자주 오네요 ㅎㅎ

  4. 레오 ™ 2014.12.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재밌습니다
    저는 주로 차에다 그림 그린답니다 ^^

  5. 도생 2014.12.1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거세지고 얼굴이 무지 시려워지네요 ㅠㅠ
    행복하세요^^

  6. 유라준 2014.12.1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도느로 2014.12.17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젯밤 기도를 하고 잤더니 오늘 눈이 오지않아 출근할 때 참 좋았습니다.^^
    제가 노는 날 함박눈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8. 다딤이 2014.12.1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올때는 좋은 데 녹을 때는 싫어요^^
    오늘은 너무 추워요 .. 따듯한 하루 되세요^^

  9. 예또보 2014.12.1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시작과 함께 눈이 엄청 오네요 ㅎ

  10. landbank 2014.12.17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네요 ㅎ

  11. 목요일. 2014.12.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정말 고급이네요.
    고급스러운 글 잘 보고 가요.
    고급스러운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너무 춥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12. 뉴론7 2014.12.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춥고 눈도 많이 내리네요 개떡날ㅆ

  13. Topgunbig 2014.12.1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했습니다ㅎㅎ
    어릴 때는 눈이 낭만덩어리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처럼 보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14. Ustyle9 2014.12.1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낙서가 은근히 재미지기는하죠 ㅎㅎ

  15. 복돌이^^ 2014.12.1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도 추워지고....눈도 오고...
    밖에 나오기가 힘들정도예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청결원 2014.12.1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고 나니 더욱더 추워졌어요~ ㅠㅠ
    빙판길 조심하시길~!!

  17. 씩씩맘 2014.12.1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꽤 내렸네요
    강릉은 아직인데...^^

  18. 화이트세상 2014.12.1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에서 느낄수있는 소중한 행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9. 톡톡 정보 2014.12.1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오는 거리를 걸으면 정말 낭만적이겠어요..
    특히 아무도 없는 거리면 더더욱 말이죠^^
    감기 조심하세요^^

  20. 쭈니러스 2014.12.1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운 요즘입니다ㅠ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4.12.18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당~
    마지막 사진은 무섭기도 했어요 ㅋㅋ^^

만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4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의 가을은 세상 가득 출렁이다가 어느새 겨울을 손짓한다

 

겨워겨워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아름다움

담아도 담아도

담을 수 없는 그리움

 

만추......

 

* 빠른 세월에 얹혀서 11월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별리  (58) 2014.11.27
도라지효소  (72) 2014.11.26
만추  (42) 2014.11.24
천아트 - 발표  (64) 2014.11.04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64) 2014.11.03
가을날  (64) 2014.10.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영양이 2014.11.2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뭔가를 저에게 말해주는 것 같단 느낌이드네요.
    정말 인상적인 포스팅이네요.
    생각나시면 이쪽 블로그도 들러주세요!!

  3. 건강정보 2014.11.2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말 낙엽이 다 떨어졌더라구요..ㅠㅠ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오나봅니다

  4. 미소바이러스 2014.11.2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 이제 초겨울이 시작되는 건가요 ㅎ

  5. 마니7373 2014.11.2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 주말 근교로 나가서
    이런 정경들을 접하고 왔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6. 에스델 ♥ 2014.11.2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7. 핑구야 날자 2014.11.2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가 저 멀리 가는게 보여 안타깝네요

  8. 생활팁 2014.11.2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의 가을도 이렇게 저물어 가네요!

  9. 낮에도별 2014.11.2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넘 짧게 느껴져요~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
    활기찬 한 주되세요~~

  10. 멜옹이 2014.11.2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 단풍도 점점 시들어가 가겠군요 ㅠ

  11. 반이. 2014.11.2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단풍 놀이를 못갔네요 ㅠㅠ 아쉽아쉽 ㅠㅠ

  12. 세상속에서 2014.11.24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은 사진들 잘봤습니다~

  13. 미모. 2014.11.2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스러운 포스팅 잘 보고 가요.
    고급스러운 포스팅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포스팅이 정말 고급이네요.

  14. 구아바12 2014.11.2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포스팅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즐겁고 즐겁고 기분이 나이스한 하루 되세여

  15. 봉봉.. 2014.11.2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분위기도 짱, 글솜씨도 짱
    글을 솜씨가 정말 최고 최고이신듯

  16. 레오 ™ 2014.11.2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달 있으면 나이 한살 더 먹게 되는군요 ㅜㅜ;

  17. 도생 2014.11.24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가는 가을만큼 흰머리가 하나 둘 늘어 가네요 ㅠ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8. 도느로 2014.11.2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겨울맞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을은 내년을 기약하며...

  19. 비키니짐(VKNY GYM) 2014.11.2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는 아직도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 2014.11.2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하늘마법사 2014.11.2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2014년도 슬슬 마무리 해야할것 같아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