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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에 해당되는 글 5

  1. 2015.10.16 보리수 효소 완성 (12)
  2. 2015.07.02 보리수 열매 (23)
  3. 2015.06.18 장아찌 만들기 (28)
  4. 2014.02.05 석류차 (70)
  5. 2013.07.11 장아찌 만들기 (42)
 

보리수 효소 완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6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가 도를 깨달았다고 하여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는 보리수 나무.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보리수 열매는 기관지와 숙취해소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 건강에 좋다. -

 

지난 7월초에 담았던 보리수 열매 효소가 완성 되었다.

달큰하면서도 살짝 스치는 씁쓰레 함은 열매에 달린 작은 줄기까지 함께 담아서인가?

3kg 보리수 열매와 설탕의 배합에서 큰 페트병 2개정도의 효소가 나왔다.

완성이 되었다는 뿌듯함과 기쁨으로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 

건진 열매는 담금주에 담아서 또다른 '보리수주'를 기대해 보기로 했다.

 

* 10월도 중반을 달리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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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6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열매...따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할아버님이 나무째 꺽어서 마당에 두시면 사촌녀석들과 우루루모여..
    제각각 열심히 따먹던 기억...
    우리아이들은 겪기 힘든 그시절....너무 그립네요....

  2. 뉴클릭 2015.10.1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마실 수 있겠어요!!

  3. 행복생활 2015.10.1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데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박군.. 2015.10.1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 예전에 외가집 뒷마당에 있어서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10.17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가 이렇게 생겼군요.. 첨 봅니다.~~

  6. 멜로요우 2015.10.18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는 옛날에 따먹었는데 이젠 못먹는게아쉽네요 여기서 보게되니 그리워지네요

보리수 열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2 10: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의 친구가 귀농해서 직접 재배했다는,

강원도 춘천 청정 지역에서 자란 보리수.

6월 마지막 주말에 직접 수확에 참여했다. 

한알한알 열매가 다치지 않도록 따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여러시간 작업한 결과 3kg 정도의 보리수를 따고 거의 녹초가 되었다~ㅎ

일반 보리수보다 열매는 월등히 굵고 맛이 좋은 것 같다.

집으로 돌아와 동량의 설탕을 넣고 효소를 담궜다.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가 도를 깨달았다고 하여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는 보리수 나무.

보리수는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보리수 열매는 기관지와 숙취해소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 건강에 좋다고 한다.

 

3개월후에 완성될 보리수 효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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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7.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직접 수확한 열매라
    3개월 후 저도 기대됩니다~
    후기 기다릴께요^^

  2. 에스델 ♥ 2015.07.0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를 직접 수확해서 효소로 담그셨군요.
    보리수가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한때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3. 메리. 2015.07.0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그 보리수네요 ㅎㅎ

  4. 행복생활 2015.07.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 열매가 요렇게 생겼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먹음직 스런 빠알간 보리수 열매가 잘 익은것 같군요..
    직접 보리수 열매를 따서 효소를 만드셨구요..
    얼마지 않아 귀한 효소가 완성되어 건강를 지켜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6. 도느로 2015.07.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리수 열매는 먹는거군요 ^^;
    제가 워낙 이런쪽으로는 몰라서...그저 앵두처럼 보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도 많이많이 좋아지셔요 ^^

  7. 브라질리언 2015.07.0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생긴 것이 보리수 열매네요. 앞에 있는 보리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생길 줄 상상도 못했어요~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수확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ㅎ

  9. 마인드신 2015.07.0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보리수가 이렇게 생겼군요

  10. 핑구야 날자 2015.07.0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보리수 열매는 처음 봐요~~

  11. 멜옹이 2015.07.0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가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12. 참고로 2015.07.1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많이 보는 일본 원산의 뜰보리수열매가 아니고 토종 보리수나무의 열매같네요. 입에서 군침 도네요.^^부처와 관련된 보리수는 뽕나무과의 나무로 우리나라에서는 자생 불가능이구요, 성문앞 우물곁에...하는 가곡에 나오는 보리수는 피나무를 오역의 결과입니다.
    국립수목원에 인도정부가 기증한 부처님과 관련한 보리수나무(실제론 손손...자뻘)가 있다네요.

장아찌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6.18 09: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곰취 장아찌,

한달전쯤 처음으로 곰취 장아찌를 담았다.

- 곰취 1kg, 절임간장(물 10컵, 간장 5컵, 설탕 3컵, 식초 1컵), 다시마 끓인 물 약간.

곰취를 깨끗이 씻고 절임간장을 팔팔 끓여서 그상태로 부었다.

1주일후 간장을 다시한번 달여서 부었는데,

곰취는 짜지도 않고 아삭하고 맛있는 장아찌로 변해있었다.

맛이 만족스러워 너무 적은양을 했음이 후회가 되었다~ㅎㅎ

그런데 절임간장이 남아 고민 하다가

집에 있는 표고버섯으로 장아찌를 담아보기로 했다.

장아찌 담기는 절임간장만 제대로 만들면 쉽고 맛이 좋은것 같다.

제대로 잘 될지 조금 염려가 되었지만,

맛있는 표고버섯 장아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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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6.1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나겠내요..^^
    저도 넘 좋아라하는지라..

  2. 씩씩맘 2015.06.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밥도둑이죠

  3. FKI자유광장 2015.06.1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하나만 있으면 밥 한공기 뚝딱이죠! ^^

  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표고버섯도 너무 맛날것 같네요 ㅎㅎ

  5. 멜옹이 2015.06.1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에 표고버섯 장아찌까지 밥도둑이네요 ㅎ

  6. 드래곤포토 2015.06.18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7. 도느로 2015.06.1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맛이 기대되는데요? ㅎㅎ
    저렇게 집에서 밑반찬해두면 두고두고 오래먹는데 양이 적었다니 좀 안타깝네요.
    다음엔 푸짐하게~~ ㅎㅎ

  8. 프리뷰 2015.06.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도 여러가지 장아찌 담아서 먹고있어요~

  9. 에스델 ♥ 2015.06.1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 장아찌가 맛있어 보입니다.^^
    여름 밑반찬은 장아찌 하나만 있어도
    입맛이 돌더라구요.ㅎㅎ
    표고버섯 장아찌도 기대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영도나그네 2015.06.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로 이렇게 맛있는 장아찌를 만들어 먹을수 있군요..
    오래토록 건강하고 맛있는 밥 반찬으로 사랑받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11. 금정산 2015.06.1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도둑 곰취장아찌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12. 양군! 2015.06.19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만드기에 대해서 정리를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간답니다 ^^

  13. 다시도전 2015.06.19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짱아찌가담아봐야겠네요..

  14. 핑구야 날자 2015.06.1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깻잎 짱아찌를 좋아해요~~ 입맛을 졸게 하거든요

석류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5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냉장고에 있던 석류,

벼르고 벼르다가 석류청을 만들기로 했다.

석류는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고 알려져있고,

씨를 같이 먹는게 좋다고 하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모든 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같이 석류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서 밀봉해 놓았다.

차로 마시려면 일주일후부터 마셔도 된다고 한다.

 

8일째 되는 날,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다시 잘 섞고,

따뜻한 석류차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단 맛이 조금 강하기는 했지만,

색깔이 고운 맛있는 석류차가 되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될텐데......

늘 그 조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나 자신에 웃음이 났다.

 

그래, 금년엔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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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쉴드 2014.02.0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정말 고운게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엠엑스 2014.02.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차라니 색다르네요~
    무슨 맛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4. 천마검 2014.02.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한 맛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

  5. 신선함! 2014.02.05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만들어 둬야겠는데요 ~ ^^

  6. 릴리밸리 2014.0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예쁜 석류차네요.
    담아두고 마시고 싶습니다.^^

  7. Zoom-in 2014.02.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주스는 먹어봤는데 석류청은 처음이네요.
    색도 곱고 새콤한 맛과 향이 코끝에 전해지네요.^^

  8. 화들짝 2014.02.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저도 조금만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9. 여행쟁이 김군 2014.02.0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최고!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톡톡 정보 2014.02.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청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카르페디엠^^* 2014.02.0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지요.
    근데 까는게 힘들어요^^

  12. 리치R 2014.02.0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차 티벳을 자주 마시는데..
    재료만 있다면 이렇게 직접 해먹어도 되겠는걸요

  13. 마니팜 2014.02.0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는 석류 꽤 좋아했는데 나이들고서는 왠지 잘 안 땡기더군요
    석류차도 만드시는군요 한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14. 초록배 2014.02.0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 상큼한 석류차군요.^^

  15. 단버리 2014.02.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보니깐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16. 노피디 2014.02.0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석류의 새콤한 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입에 침도 고이는데... 좀 보내주세요 ㅎㅎ

  17. 진율 2014.02.0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싶어요^^~!

  18. 예또보 2014.02.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들어 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19. 린넷 2014.02.06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엔 정말이지 눈이 안온다 안온다 했는데
    오늘은 눈 내리는 겨울날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반갑기도 한데요.
    내리는 눈처럼 예쁜 하루되세요!

  20. 미소바이러스 2014.0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석류 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이른점심 2014.02.0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몸에 좋아보입니다.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장아찌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11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캄캄하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때문에 집수리 공사도 하루 쉬고,

미루어 두었던 간장 장아찌를 담았다.

 

* 준비 : 깐마늘,

           양파, 오이, 청양고추 조금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

           간장 : 식초 : 설탕 = 1 : 1 : 1 비율로 섞어서 끓인다.

 

* 마늘 장아찌 : 마늘을 담고 끓인 간장을 식힌후 부어준다.

                   이틀후 간장을 다시 끓여서 식힌후 부어주고 실온에서 보관했다가 먹는다.

 

 

 

* 양파 장아찌 : 작은 독에 양파, 오이, 청양고추를 넣고 간장이 끓는 상태에서 부어준다.

                    이틀후 간장을 다시 끓여서 식힌후 부어주면 완성.

                    바로 아삭한 양파 장아찌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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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3.07.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장아찌 만들어 봤는데 정말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마늘장아찌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3. 눈깔 사탕 2013.07.1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번주에 장아찌 담으려고 양파 대량 구매해놓고,, 아직 방치중이에요 ㅠ
    이놈의 귀차니즘 -_-; 이번주말엔 꼭 담아야겠어요 ㅎㅎ

  4. *저녁노을* 2013.07.1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은근 밥도둑이죠

  5. 핑구야 날자 2013.07.1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은 항암효과도 있어 좋지만 입맛 없을때는 장아찌만한게 없죠

  6. +요롱이+ 2013.07.1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지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7. S매니저 2013.07.1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 넘어가는군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헬로끙이 2013.07.1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 만드는방법 잘 보고갑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볼까요? ^^

  9. 알숑규 2013.07.1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쌀밥에 얹어놓고 우걱 씹어먹을 때 기분이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 레드불로거 2013.07.1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짱아찌 무지 좋아하는데
    저도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11. 리뷰인 2013.07.1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 만드는 방법 잘보고 갑니다.

  12. 반이. 2013.07.1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 장아찌 너무 좋아해서 저도 집에 많이 있습니다 ㅎㅎ

  13. 도느로 2013.07.1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음식 정말좋아해서 가끔 담가먹는데
    아내의 게으름으로 잘 안해준답니다. ㅡ.ㅡ;;

  14. smjin2 2013.07.1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짱아찌 갠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저는 맨날 사먹기만 하네요ㅜㅜ

  15. 어듀이트 2013.07.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도둑이 따로 있겠어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16. 꿈다람쥐 2013.07.1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찌 가끔 먹는데, 맛이 있더군요..ㅎㅎ 힘이 솟아날거 같아요.

  17. miN`s 2013.07.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찌는 거의 안먹어봤는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요..ㅎㅎ

  18. Zoom-in 2013.07.12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양파와 오이를 담가서 먹습니다.^^
    어느 땐 밥하고 장아찌만 먹어도 맛있어요. 그쵸.ㅎㅎ

  19. 엠엑스 2013.07.12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밖에서 사먹어서는 집밥이 그리워요.
    별반찬 아니여도 이것만 있어도 한그릇 먹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 금정산 2013.07.1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 최고의 반찬이죠 ㅎㅎ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건강정보 2013.07.1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입에 침이 고이는데요^^